2010-07-04
또또는 엄마 닮아서 개구진것 같다.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7.06 10 comment
2010-07-03
이런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미쳐 생각지 못했다. 맛..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7.05 8 comment
2010-07-01
뭔가에 집중하는 또또 엄마, 아빠는 또또 관찰중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7.01 12 comment
2010-06-29
하루중 또또와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9 17 comment
퇴근 후 처음 만난 또또군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9 4 comment
2010-06-28
니 맘대로 안되서 짜증나지?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8 12 comment
2010-06-25
코,코,코,코 이젠 제법 코 근처까지 간다.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5 10 comment
2010-06-24
또또는 뒤돌아 보지 않고 뛴다. 또또맘과 나, 두 시선..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4 12 comment
아빠와 눈맞추기, 그..
휴일 오후의 또또 at 하이드파크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3 10 comment
기저귀 또또 달려라 ..
더운 여름이 온후 땀띠로 고생하는 또또군 땀이 어찌..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2 16 comment
또또맘과 또또는 이렇..
이제는 두 사람을 담는 이 순간들이 익숙해지기 시작..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1 16 comment
눈에 넣어도 아프지 ..
귀여운 또또군~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맑은독백 2010.06.20 12 comment
봄은 조카 녀석..
사진 찍기가 힘..
2009-12-18
결혼 축하 합니다.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글쓰기란 말에 혹했습니다. 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바람처럼 흔들리고 있는 요즘의 저이기에 더욱 끌렸던 것 같습니다. 글을 쓰며, 스스로를 치유하는 과정은 여느 맛난 저녁을 먹는 것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로제마리 마이어 델 올리보씨의 '나를..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10.04.13 15 comment
2010년 2월 독서 흔적
근래 서평이란 글 나부랭이를 전혀 적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과 습사이에서 방랑을 좀 하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글과 나 사이의 거리감에 키보드 누르는게 겁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흔적은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한줄 서평이라도 던집니다. 결국 이 흔적이 나를 위한 ..
독서 흔적 맑은독백 2010.03.05 5 comment
2009.10.20
느슨하게 삶을 이어가는 권태로운 자들은 이미 실존적이 아니다. - 시골의사 -
맑은 독백 맑은독백 2009.10.20 20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