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Posted at 2010/02/08 17:2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말로 하는게 아니란 걸 문득 깨닫는 요즘입니다.

아 물론 그 대상은 와이프와 또또군이지요 :)

http://rayny.net/trackback/557 관련글 쓰기

  1. 2010/02/08 17:37 [Edit/Del] [Reply]
    사랑은 헌신과 희생이 행동으로 나타 내야 하는 것이죠 ^^(헌신과 희생의 보상은 또 다 미리 받았으니 ^^)
    또또군 오늘은 활짝 웃는 군요 ^^
  2. 2010/02/08 18:48 [Edit/Del] [Reply]
    또또군 오랜만에 보네요~~ ^^
    그나저나 엄마와 아들의 사랑은 조금 셈납니다. ㅎㅎ
  3. 2010/02/09 09:44 [Edit/Del] [Reply]
    아침에 들어와서 또또군 웃는 얼굴 보고
    기분좋게 일하러 갑니다. ^^
  4. 2010/02/09 11:12 [Edit/Del] [Reply]
    완젼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네요~ 또또군~!!
  5. 2010/02/09 12:57 [Edit/Del] [Reply]
    맞아요.. 사랑은 자주 표현해줘야되요.. 스킨쉽으로 ^^
    또또군만 보면 꼬옥 안아주고 싶은 ^^
  6. 바보여우
    2010/02/09 21:44 [Edit/Del] [Reply]
    눈을 보면 사랑을 알수 있다던데.....아무리봐도 모르겠는 사람도 있어여 ~ㅎ
  7. 2010/02/10 03:38 [Edit/Del] [Reply]
    바라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미소를 담으셨네요^^
  8. 2010/02/11 08:12 [Edit/Del] [Reply]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
    나중에 .... 또또군이 아빠 미워할지도 몰라요
    어릴때부터 워낙 자랑을 해주셔서 ㅋㅋㅋ
  9. 2010/02/11 18:32 [Edit/Del] [Reply]
    아이가 천사입니다. 바라보기만 하여도 사랑이 넘치고 감사가 넘칩니다. 아유 예뻐라~
  10. 2010/02/12 15:05 [Edit/Del] [Reply]
    지당한 말씀입니다..;)
  11. 2010/02/12 21:58 [Edit/Del] [Reply]
    또또군에게 뽀뽀와 허그를 남기고 갑니다. :)
  12. 2010/02/12 22:25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 요즘 또또군 사진이 가득차 있군요~이쁜 모습 많이 남겨주세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정에 행복도 듬뿍 넘치시길 바랍니다..^^
    • 2010/02/23 10:59 [Edit/Del]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야수님도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구요..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13. 2010/02/15 16:11 [Edit/Del] [Reply]
    보고 있자니~~~ 너무 행복해집니다~~
  14.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정말 아이들 모습을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나오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