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군과 맞이한 아침~

Posted at 2009/12/28 12:4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엄마는 사랑니 발치하러 병원행~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 또또군~

오늘 오전은 오롯이 아빠와 놀아야하는데..
잘 할 수 있겠지? 또또군..

20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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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8 12:50 [Edit/Del] [Reply]
    흐흐 또또군 잘 해낼겁니다 ^^
    • 2009/12/28 13:09 [Edit/Del]
      ㅋㅋ 잘해냈습니다.. 나름..
      아빠와 함께한 몇시간 잘 놀았습니다만...
      역시나 밤되니.. 엄마 품을 안 떠나는군요 ㅠ.ㅠ
  2. 해피아름드리
    2009/12/28 12:50 [Edit/Del] [Reply]
    반가워요^^
    넘 오래간만이죠?
    또또군 마니 컸네요....
    항상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우수블로그 추카드려요~~
    • 2009/12/28 13:09 [Edit/Del]
      와 아름드리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셨죠? ㅋㅋ
      에구 쑥스럽네요.. 변방의 블로그에 그리 고마운 타이틀을 달아주시니 :)

      아름드리님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3. 2009/12/28 13:01 [Edit/Del] [Reply]
    언니 얼마나 아파싸을라나!~~~ㅜㅜ
    또또군과 오전은 잘 보내셨어요??^^
  4. 2009/12/28 15:03 [Edit/Del] [Reply]
    여기 올때마다 시간참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 2009/12/31 19:23 [Edit/Del]
      세월 참 빠르지요? 또또군 키우는 애비로의 첫해였는데.. 어떻게 지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ㅎ. 뽐뿌걸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5. 2009/12/28 22:16 [Edit/Del] [Reply]
    부시시~~~ 아직 잠이 덜 깬~~ 또또군~~ 넘 구여워요 ^^
    • 2009/12/31 19:24 [Edit/Del]
      또또군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올 한 해 쭌님 덕에 따뜻한 한해 된것 같습니다. 한해가 이제 다 지나버렸네요. 2010년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6. 욜라
    2009/12/29 09:54 [Edit/Del] [Reply]
    부시시는 잘 모르겠고 부쩍 자란 느낌이네. ^^
  7. 2009/12/29 22:19 [Edit/Del] [Reply]
    아고~ 또또군 오랜만~~ 아빠랑 잘 놀았니?? ㅎㅎ
    • 2009/12/31 19:35 [Edit/Del]
      오랜만에 또또군 보시죠? ^^

      올한해 까칠님 덕에 따뜻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010년에도 따뜻한 인연 쭈욱 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강건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2009/12/30 13:00 [Edit/Del] [Reply]
    하~도 또또라 불러서~ 이름이 몬지 까먹었음 ㅋㅋㅋㅋ
    또또 머리는 항상 서 있네요~ㅋ 밤마다 세우면서 자는지~ 크크...
  9. 2010/01/18 11:31 [Edit/Del] [Reply]
    복숭아님은 살아 돌아오셨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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