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가물가물 합니다만,

눈가에 고인 눈물만으로도..

서럽게 울었다는게 표시나네요..

 

울다가도 엄마의 까꿍 소릴 들으면

이쁜 웃음으로 답한답니다.

 

또또군 울면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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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5 11:25 [Edit/Del] [Reply]
    아궁 눈이 그릉그릉하게 맷혔군요 ^^
  2. 2010/02/05 11:52 [Edit/Del] [Reply]
    또또야~ 기져귀갈때 조심해라~~ㅎㅎ
  3. 2010/02/05 12:34 [Edit/Del] [Reply]
    와~ 너무 귀여워요ㅠㅠ
  4. 2010/02/05 13:32 [Edit/Del] [Reply]
    아빠의 까꿍으로는 진정이 안되는 것이었군요.
    토닥토닥~ ^________^ㅋ
  5. 2010/02/06 01:11 [Edit/Del] [Reply]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ㅎ.ㅎ
  6. 2010/02/06 11:35 [Edit/Del] [Reply]
    아기가 정말 피부가 에쁘네요!
    물론 아이들이 다 살결이나 피부가 예쁘겠지만.. ㅎㅎ
    또또군은 깨물고 싶어줄만큼 예쁘네요!
  7. 2010/02/06 22:30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내영아에요.
    정말 뽀얀 애기피부네~ㅎㅎ
    도리도리, 곤지곤지, 섬마섬마 잘 알켜주세요~
  8. 2010/02/07 00:30 [Edit/Del] [Reply]
    음~ 너무 예뻐요~~~
    아기들은 어쩌면 저렇게 눈이 예쁠까요?
    저 예쁜 눈을 어른이 되서 갖고 있으면 좋을텐데,
    또또야~ 예쁜 눈 오래오래 간직하고 건강해라~~ ^^
  9. 2010/02/08 00:49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은화입니다. 또또군 눈이 참 선하고 예쁘네요!
  10. 욜라
    2010/02/08 10:32 [Edit/Del] [Reply]
    얼음왕자 납시요?
    귀여운 또또군에게 담부턴 쪼매만더 온기를... ㅋ

    어쨌거나 고 놈 요목조목 이쁘게도 생겼어~
  11. 2010/02/08 12:49 [Edit/Del] [Reply]
    아우,,저 그렁그렁한 눈망울..
  12. 2010/02/08 14:05 [Edit/Del] [Reply]
    눈망울이 그렁그렁...어쩜 저리 맑을 수 있을까요?!~~
  13. 바보여우
    2010/02/09 21:45 [Edit/Del] [Reply]
    아가들은 눈이 참 맑아요..아우 뽀뽀하고 싶으당~~
    • 2010/02/23 10:34 [Edit/Del]
      ㅋ 아기들 눈은 정말 맑죠....
      가끔 저도 또또군 눈을 보면.. 어찌나 이쁜지 후훗
      제 새끼라 더욱 그럴테지만요.:)
  14. 2010/02/23 11:12 [Edit/Del] [Reply]
    저순간을.포착하신.오빠님이.더 대단해요.ㅎㅎㅎ
    한번찍어보니.......어렵더라구요.크큭
  15. 2010/02/23 11:25 [Edit/Del] [Reply]
    눈이 초롱초롱하네요..;)
  16. 2010/03/15 17:39 [Edit/Del] [Reply]
    왜 울었을까요 ^^;; 그래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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