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개구장이가 된 또또군입니다.
Posted at 2010/02/03 13:0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 점점 돌이 다가와서 그런지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네요
내지르는 소리는 가끔씩 아빠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구요.
이제는 혼자 일어서 박수치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외가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거의 담지도 옮기지도 못합니다.
얼른 설이 지나야 올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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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떨어져 계시는군요..
언니 안계실때 아프지 마시구요~
또또군 돌 되면 알려주세요^^
이젠 고집도.. 후덜덜~
네 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지요 :)
너무 오랫만에 찾이뵈었네요! 반가워요~ 헤헤
자주자주 뵈요.. 응? :)
그리고 표정도 풍부하구요.
요즘 이녀석 고집이 쎄져서 감당이 불감당입니다. :)
이녀석 아마 개구지게 클거 같습니다.
이제 슬슬 걸어다닐 나이가 되어 가는군요
정신이 더 없어지겠군요..;)
혼자 서는거 까지 마스터 했구요..
아직 한발짝 떼지는 못했습니다. :)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재롱이 하나하나 늘어 갈때라 유난히
더 예쁘지요.
그 녀석 얼굴이 저녁이면 아른거리지요.. ^^
부디 건강하게 잘 크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후니는 자기 돌때 떡을 나를 기세로 크고 있어요~~ ㅠㅠ
곧 돌이겠군요..
또또군은 이제 혼자 선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