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군 점점 돌이 다가와서 그런지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네요
내지르는 소리는 가끔씩 아빠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구요.

이제는 혼자 일어서 박수치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외가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거의 담지도 옮기지도 못합니다.
얼른 설이 지나야 올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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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3 13:39 [Edit/Del] [Reply]
    또또야 ?? 또또야 .. 머리 한번만 만져보자 어머!! 너무 귀여워요 ㅎㅎ
  2. 2010/02/03 13:56 [Edit/Del] [Reply]
    말성부릴일만 남았군요 ㅎㅎ
    또 떨어져 계시는군요..
    언니 안계실때 아프지 마시구요~
    또또군 돌 되면 알려주세요^^
    • 2010/02/08 17:30 [Edit/Del]
      ㅎㅎ 네 말썽 부릴일만 왕창남았습니다.
      이젠 고집도.. 후덜덜~

      네 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지요 :)
  3. 2010/02/03 14:43 [Edit/Del] [Reply]
    등달아 신나는 웃음이 환하니 좋습니다.ㅎㅎㅎ ^^
  4. 2010/02/03 17:56 [Edit/Del] [Reply]
    오... 머리카락 타조머리 됐군요
  5. 2010/02/03 18:24 [Edit/Del] [Reply]
    푸하하~~ 머리가 쭈뼛쭈뼛 난 모습이 더욱 개구장이 스럽습니다 ^^;;
    너무 오랫만에 찾이뵈었네요! 반가워요~ 헤헤
  6. 2010/02/03 20:10 [Edit/Del] [Reply]
    한 동안 또또군 사진을 보지 못했는데, 간만에 보니 많이 자랐네요.
    그리고 표정도 풍부하구요.
  7. 2010/02/03 21:51 [Edit/Del] [Reply]
    많이 큰거 같아요.
  8. 2010/02/03 22:21 [Edit/Del] [Reply]
    한달여만에 장난끼가 그득~하게 자라났군요. ^^*
  9. 2010/02/03 23:01 [Edit/Del] [Reply]
    ㅎㅎ.. 정말 얼굴에 장난끼가 보입니다..^^
  10. 2010/02/04 08:42 [Edit/Del] [Reply]
    언제봐도 늘 기분좋고 질리지 않을 환한 아이의 미소..^^
  11. 2010/02/04 11:09 [Edit/Del] [Reply]
    ㅋㅋㅋ 아오~ 저 개구진 표정좀 봐봐~~
  12. 2010/02/04 18:46 [Edit/Del] [Reply]
    벌써 돌이 다가오나요?
    이제 슬슬 걸어다닐 나이가 되어 가는군요
    정신이 더 없어지겠군요..;)
  13. 2010/02/07 00:32 [Edit/Del] [Reply]
    외가에 가있군요.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재롱이 하나하나 늘어 갈때라 유난히
    더 예쁘지요.
  14. 2010/02/08 14:05 [Edit/Del] [Reply]
    어느새~~~ 또또군!! 아주 건강히 잘 크고 있군요~~~ㅎㅎ
  15. 2010/02/08 18:49 [Edit/Del] [Reply]
    아,,,저러다 신기하게도 걷기 시작하네요~
    그나저나 후니는 자기 돌때 떡을 나를 기세로 크고 있어요~~ ㅠㅠ
  16.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오오.. 정말 잘 찍었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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