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연히 나타나시어
카메라 셔터를 잡아주시다
잡은 먹이는 거들떠 보지 않으신다는
평소 소신에 따라
미련없이 떠나시는

헌터 또또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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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15:42 [Edit/Del] [Reply]
    ^^또또군 눈이 아주 맑아서 ..아빠를 눈에 넣었군요 ^^
  2. 2010/01/06 22:57 [Edit/Del] [Reply]
    간만에 왔더니 많이 자랐네요~^^
    맑은독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010/01/07 00:10 [Edit/Del] [Reply]
    커갈수록 재빨라지니 실내에서는 점점더 힘들어지실듯해요 ㅎㅎ
  4. 2010/01/07 01:24 [Edit/Del] [Reply]
    졸리운가 봐요...*.*.
  5. 욜라
    2010/01/07 09:37 [Edit/Del] [Reply]
    꿈보다 해몽이라고 글이 재밌네.

    그나저나 또또도 목에 손수건 두르고 있구나~
  6. 2010/01/07 13:07 [Edit/Del] [Reply]
    ㅎㅎ 정말 쑥쑥 크고 있네요~ 언제쯤 아파카메라를 던질거니?ㅋㅋㅋ
  7. 2010/01/07 23:45 [Edit/Del] [Reply]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겠죠.
    허나 언젠간 득달같이 달려드는 또또군을 보실 수 있을겝니다. ^^ㅋ
    한두번 던지기도 하고...
    • 2010/01/13 15:33 [Edit/Del]
      음 다들 카메라를 한번씩 던지나 보군요..
      앞서 까칠님도 카메라 던질거란 말씀을.. ㅋㅋ

      또또 카메라 던지면 안됩니다 흐흐
  8. 2010/01/09 15:32 [Edit/Del] [Reply]
    ㅎㅎㅎ 또또군~~~ 다양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9. 2010/01/10 20:22 [Edit/Del] [Reply]
    많이 컷네요..ㅋ
  10. 2010/01/15 18:31 [Edit/Del] [Reply]
    아.저눈빛....정말....사랑스러울수밖에없겠어요
  11. 2010/01/18 11:29 [Edit/Del] [Reply]
    우앙 또또군 머리카락 많이 자랐네요 +_+
    부쩍부쩍 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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