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야 사진 좀 찍자꾸나~~
Posted at 2010/01/06 14:57//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홀연히 나타나시어
카메라 셔터를 잡아주시다
잡은 먹이는 거들떠 보지 않으신다는
평소 소신에 따라
미련없이 떠나시는
헌터 또또선생~
'사진 찍기 > 복&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또또군~~!! 울다가 웃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응?? (28) | 2010/02/05 |
|---|---|
| 한층 개구장이가 된 또또군입니다. (31) | 2010/02/03 |
| 또또야 사진 좀 찍자꾸나~~ (24) | 2010/01/06 |
| 롤러코스터 홀릭 또또군을 소개합니다. (25) | 2010/01/05 |
| 또또군과 맞이한 아침~ (17) | 2009/12/28 |
| 또또와 엄마는 눈빛만 마주쳐도 통해요~ (23) | 2009/12/22 |
2009년 독서 흔적
2009/12/31
2009.10.20
2009/10/20
inuit님 출간에 즈음하여
2009/10/07
온라인 전시회를 엽니다 - 온타운
2009/07/10
[릴레이] 나의 사진론
2009/07/03
텍스트는 외부의 주름이다.
2009/06/11
[릴레이] 나의 독서론
2009/06/07
500D를 손에 넣었습니다.
2009/05/15
도메인을 바꿨습니다.
2009/04/30
300디 동영상 안되겠니?
2009/04/23
소통없는 대안은 의미없다.
2009/01/21
왜 아까운 시간에 책을 읽고 서평을 씁니까?
2009/01/15
2009년 올해의 사자성어 - 마부작침
2009/01/12
달리는 글쓰기 - 맑은독백 버젼
2009/01/10
2010년 2월 독서 흔적
2010/03/05
생각의 좌표
2010/02/02
고종석의 여자들
2010/01/31
깐깐한 독서본능
2010/01/04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2010/01/01
경건한 지성
2009/12/28
아기의 지능은 무한하다.
2009/12/23
위험한 심리학
2009/12/21
유쾌하고 독한 쇼펜하우어의 철학읽기
2009/12/15
칼비테 영재 교육법
2009/12/09
경제학이 숨겨온 6가지 거짓말
2009/12/03
더 발칙한 한국학
2009/11/25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2009/11/23
몽유도원
2009/11/18


맑은독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야수님도 블로그 번창하시고 올 한해 복 한가득 받으세요 :)
그나저나 또또도 목에 손수건 두르고 있구나~
허나 언젠간 득달같이 달려드는 또또군을 보실 수 있을겝니다. ^^ㅋ
한두번 던지기도 하고...
앞서 까칠님도 카메라 던질거란 말씀을.. ㅋㅋ
또또 카메라 던지면 안됩니다 흐흐
또또군은 뒷전일겁니다. ㅋㅋ
부쩍부쩍 크는듯 합니다!
부쩍부쩍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