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Posted at 2010/02/08 17:2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말로 하는게 아니란 걸 문득 깨닫는 요즘입니다.

아 물론 그 대상은 와이프와 또또군이지요 :)

http://rayny.net/trackback/557 관련글 쓰기

  1. 2010/02/08 17:37 [Edit/Del] [Reply]
    사랑은 헌신과 희생이 행동으로 나타 내야 하는 것이죠 ^^(헌신과 희생의 보상은 또 다 미리 받았으니 ^^)
    또또군 오늘은 활짝 웃는 군요 ^^
  2. 2010/02/08 18:48 [Edit/Del] [Reply]
    또또군 오랜만에 보네요~~ ^^
    그나저나 엄마와 아들의 사랑은 조금 셈납니다. ㅎㅎ
  3. 2010/02/09 09:44 [Edit/Del] [Reply]
    아침에 들어와서 또또군 웃는 얼굴 보고
    기분좋게 일하러 갑니다. ^^
  4. 2010/02/09 11:12 [Edit/Del] [Reply]
    완젼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네요~ 또또군~!!
  5. 2010/02/09 12:57 [Edit/Del] [Reply]
    맞아요.. 사랑은 자주 표현해줘야되요.. 스킨쉽으로 ^^
    또또군만 보면 꼬옥 안아주고 싶은 ^^
  6. 바보여우
    2010/02/09 21:44 [Edit/Del] [Reply]
    눈을 보면 사랑을 알수 있다던데.....아무리봐도 모르겠는 사람도 있어여 ~ㅎ
  7. 2010/02/10 03:38 [Edit/Del] [Reply]
    바라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미소를 담으셨네요^^
  8. 2010/02/11 08:12 [Edit/Del] [Reply]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
    나중에 .... 또또군이 아빠 미워할지도 몰라요
    어릴때부터 워낙 자랑을 해주셔서 ㅋㅋㅋ
  9. 2010/02/11 18:32 [Edit/Del] [Reply]
    아이가 천사입니다. 바라보기만 하여도 사랑이 넘치고 감사가 넘칩니다. 아유 예뻐라~
  10. 2010/02/12 15:05 [Edit/Del] [Reply]
    지당한 말씀입니다..;)
  11. 2010/02/12 21:58 [Edit/Del] [Reply]
    또또군에게 뽀뽀와 허그를 남기고 갑니다. :)
  12. 2010/02/12 22:25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 요즘 또또군 사진이 가득차 있군요~이쁜 모습 많이 남겨주세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정에 행복도 듬뿍 넘치시길 바랍니다..^^
    • 2010/02/23 10:59 [Edit/Del]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야수님도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구요..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13. 2010/02/15 16:11 [Edit/Del] [Reply]
    보고 있자니~~~ 너무 행복해집니다~~
  14.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정말 아이들 모습을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나오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 점점 돌이 다가와서 그런지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네요
내지르는 소리는 가끔씩 아빠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구요.

이제는 혼자 일어서 박수치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외가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거의 담지도 옮기지도 못합니다.
얼른 설이 지나야 올텐데요..:)


http://rayny.net/trackback/555 관련글 쓰기

  1. 2010/02/03 13:39 [Edit/Del] [Reply]
    또또야 ?? 또또야 .. 머리 한번만 만져보자 어머!! 너무 귀여워요 ㅎㅎ
  2. 2010/02/03 13:56 [Edit/Del] [Reply]
    말성부릴일만 남았군요 ㅎㅎ
    또 떨어져 계시는군요..
    언니 안계실때 아프지 마시구요~
    또또군 돌 되면 알려주세요^^
    • 2010/02/08 17:30 [Edit/Del]
      ㅎㅎ 네 말썽 부릴일만 왕창남았습니다.
      이젠 고집도.. 후덜덜~

      네 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지요 :)
  3. 2010/02/03 14:43 [Edit/Del] [Reply]
    등달아 신나는 웃음이 환하니 좋습니다.ㅎㅎㅎ ^^
  4. 2010/02/03 17:56 [Edit/Del] [Reply]
    오... 머리카락 타조머리 됐군요
  5. 2010/02/03 18:24 [Edit/Del] [Reply]
    푸하하~~ 머리가 쭈뼛쭈뼛 난 모습이 더욱 개구장이 스럽습니다 ^^;;
    너무 오랫만에 찾이뵈었네요! 반가워요~ 헤헤
  6. 2010/02/03 20:10 [Edit/Del] [Reply]
    한 동안 또또군 사진을 보지 못했는데, 간만에 보니 많이 자랐네요.
    그리고 표정도 풍부하구요.
  7. 2010/02/03 21:51 [Edit/Del] [Reply]
    많이 큰거 같아요.
  8. 2010/02/03 22:21 [Edit/Del] [Reply]
    한달여만에 장난끼가 그득~하게 자라났군요. ^^*
  9. 2010/02/03 23:01 [Edit/Del] [Reply]
    ㅎㅎ.. 정말 얼굴에 장난끼가 보입니다..^^
  10. 2010/02/04 08:42 [Edit/Del] [Reply]
    언제봐도 늘 기분좋고 질리지 않을 환한 아이의 미소..^^
  11. 2010/02/04 11:09 [Edit/Del] [Reply]
    ㅋㅋㅋ 아오~ 저 개구진 표정좀 봐봐~~
  12. 2010/02/04 18:46 [Edit/Del] [Reply]
    벌써 돌이 다가오나요?
    이제 슬슬 걸어다닐 나이가 되어 가는군요
    정신이 더 없어지겠군요..;)
  13. 2010/02/07 00:32 [Edit/Del] [Reply]
    외가에 가있군요.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재롱이 하나하나 늘어 갈때라 유난히
    더 예쁘지요.
  14. 2010/02/08 14:05 [Edit/Del] [Reply]
    어느새~~~ 또또군!! 아주 건강히 잘 크고 있군요~~~ㅎㅎ
  15. 2010/02/08 18:49 [Edit/Del] [Reply]
    아,,,저러다 신기하게도 걷기 시작하네요~
    그나저나 후니는 자기 돌때 떡을 나를 기세로 크고 있어요~~ ㅠㅠ
  16.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오오.. 정말 잘 찍었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근 일주일간 39도와 35도를 오르내리던 열이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정상체온으로 내려왔습니다.

감기라는데 플루가 아닌지 걱정하다,
열이 잡히지 않아 요로검사에
하루만 더 기다리다 종합병원 가보라는 의사의 이야기까지.

초보엄마아빠 혼줄이 싹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이젠 열꽃도 피고 감춰두었던 또또군 웃음꽃까지 피었습니다.

또또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군밤장수 또또군~  (22) 2009/12/02
발꼬락  (22) 2009/11/27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24) 2009/11/24
[+234일] 또또군의 일상  (29) 2009/11/17
memories  (22) 2009/11/15
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19) 2009/11/13

http://rayny.net/trackback/528 관련글 쓰기

  1. 2009/11/24 11:33 [Edit/Del] [Reply]
    아이고 또또군 눈물보니 제가 다 아파 오는 기분이 ㄷㄷㄷㄷ

    초보 아빠 엄마는 처음아이 키울때 매번 버벅였던 기억이 저도 많이 납니다....

    울면 뭔지 몰라 그 신호를 모르고 엄한 거 막 하다가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런지.첫아이가 맘에 더 쓰이는건가봐요..
    • 2009/11/26 17:47 [Edit/Del]
      네.. 첫아이라 그렇고..
      처음으로 아파서 더욱 맘이 쓰였습니다...

      암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 때문에 또또군
      많이 고생했습니다. ^^
  2. 바보여우
    2009/11/24 16:23 [Edit/Del] [Reply]
    어이구 또또 ㅜㅜ
    그래도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요~
    울어도귀엽네요.
    전 치과에서 방금 돌아왔네여
    아직 마취가 덜 풀려서인지 아프진 않은데..
    마취은근 기분이 별로네요 ㅋㅋ
    • 2009/11/26 17:48 [Edit/Del]
      몇 일간의 감기 이후로 완전히 회복 됬습니다.
      이제서야 깔깔 거리며 웃네요..

      그러나 아픈이후로 엄마만 찾는다는 ㅠ.ㅠ

      사랑니 발치는 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3. 2009/11/24 16:40 [Edit/Del] [Reply]
    에고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두 어깨죽지에 피곤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또또군과 후니군과 아픈것도 비슷하네요 +_+
  4. 2009/11/24 21:43 [Edit/Del] [Reply]
    아이고 또또군 많이 아팠었군요..일주일간이나 그랬다니 아이도 아이지만 아빠,엄마가 정말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또또야 이제 환한웃음만 보여드려야 한다~^^
    • 2009/11/26 17:49 [Edit/Del]
      부부 정신이 달아날 정도였습니다..
      첫 아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늘 열재면서 초조해 하던 기억밖에 없는거 같아요.. ^^
  5. 2009/11/24 22:07 [Edit/Del] [Reply]
    눈물이 그렁그렁 하네요 :)
  6. 2009/11/24 23:48 [Edit/Del] [Reply]
    아이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요즘은 그놈의 신종플루땜에 콧물만 나와도 더럭 겁이 나는데...

    또또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 2009/11/26 17:50 [Edit/Del]
      플루덕에 더욱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ㅠ.ㅠ

      또또군 이젠 항체 생겨서 더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애기들 아프니.. 부모들 혼이 다 빠지더라구요 :)
  7. 2009/11/25 01:46 [Edit/Del] [Reply]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이 아픈 것처럼 마음 아픈 일이 또 있을까요, 더군다나 의사 표현도 어색한 나이라면 더욱. ^^;
  8. 욜라
    2009/11/25 10:35 [Edit/Del] [Reply]
    하하~
    또또 너무 귀엽다.
    감기 다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야. ^^
  9. 2009/11/25 16:13 [Edit/Del] [Reply]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 민찬이도 고맘때 열이 펄펄 나서 병원에 대려갔더니
    요만한 애들이 열이 이렇게 심하게 나는경우는 극히 드믈다 라며.. 요로감염을 음심하더군요
    그러고서는 척수검사를 해야한다는 동의서에 싸인을 받구요. 아이가 잘못되어 위험할수도 있다는
    얘기에 동의를 안할수가 없더군요. 근데.. 부모님들 나가있으라고 해서 나가있었는데
    의사 간호가 들어가더니 한참 동안만에 남오면서 피가 여러군데 묻어서 나오더라구요.
    들어가 보니 눈이 흰자로 돌아가서는 팔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아 정말 의사..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네요!
    다행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그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 2009/11/26 17:53 [Edit/Del]
      헉.. 척수검사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 애기 아파보니 애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그걸 옆에서 지켜봐야하는 저희들 맘이 더 아프더군요..

      그런 고통을 이겨내서 그런지..
      민찬군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크는 것 같습니다 ㅎ

      또또군도 앞으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
  10. 2009/11/25 16:39 [Edit/Del] [Reply]
    아고~ 또또군 눈물이 뚝뚝... ㅠㅠ
    그래도 이제 다 낳았으니 엄마아빠 더이상 놀라게 하지 마렴~
  11. 2009/11/26 23:25 [Edit/Del] [Reply]
    에구.. 걱정 많으셨겠어요~
    다행입니다.
  12. 2009/12/01 13:02 [Edit/Del] [Reply]
    두분이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
    나앗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이젠 또또군 웃는 사진 올려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memories

Posted at 2009/11/15 11:4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memories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24) 2009/11/24
[+234일] 또또군의 일상  (29) 2009/11/17
memories  (22) 2009/11/15
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19) 2009/11/13
주말, 흑석동에 다녀왔습니다.  (30) 2009/11/09
보행기 또또  (23) 2009/11/06

http://rayny.net/trackback/521 관련글 쓰기

  1. 2009/11/15 15:17 [Edit/Del] [Reply]
    오와~~ 아래사진 너무 예쁘네요!!!
  2. 2009/11/16 09:24 [Edit/Del] [Reply]
    와이프분 미인이시란 ^^흐~~~분위기 짱인데요 ^^
  3. 욜라
    2009/11/16 10:07 [Edit/Del] [Reply]
    이건 어서 찍었는데?
    결혼식이라도 댕겨오는 길이거 같은데...ㅋㅋ

    분위기 있삼~
  4. 2009/11/16 11:59 [Edit/Del] [Reply]
    꺄악,,마지막 사진 너무 이쁜데요..
    따라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겨납니다.^^
  5. 2009/11/16 16:41 [Edit/Del] [Reply]
    첫 사진을 보고 결혼식장 갔다 오셨나? 했더니..역시네요!
    넘후! 예쁘세요~~~ ^^
  6. 2009/11/16 18:33 [Edit/Del] [Reply]
    두번째 사진 너무 멋지네요~~ 따라해보고 싶다는~~ ^^*
  7. 2009/11/18 02:03 [Edit/Del] [Reply]
    깔끔하고 행복해 보이는 사진이네요..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 2009/11/18 11:51 [Edit/Del]
      아이쿠 검도쉐프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시죠?
      하루하루 쌓인 시간들이 추억이 될거라 믿고..
      왠만하면..일상을 기록하려 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8. 2009/11/18 20:02 [Edit/Del] [Reply]
    오랜 기억이 행복으로 남겠군요..;)
  9. 2009/11/18 23:37 [Edit/Del] [Reply]
    독백님의 감성이 팍팍~~~ 느껴집니다요 ^^
  10. 2009/11/20 17:25 [Edit/Del] [Reply]
    복숭아님 맞으세요?
    완전 다른느낌인데요!!
    대략 팜므파탈?ㅎㅎㅎㅎ
  11. 2009/11/20 17:43 [Edit/Del] [Reply]
    두번째 사진 넘 좋습니다~
    아내와 나들이 다닐때 저런 거울을 발견하면
    저도 촬영해봐야겠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보행기 또또

Posted at 2009/11/06 09:2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근래들어 보행기 스킬이 늘었습니다.
급발진에 급제동
집안이 난리도 아닙니다.

거기에 시도때도없이 경적을 울리니,
난폭 운전자 따로 없습니다. ㅋ

암것도 모른 척 잡아 떼는 저 표정...
허허 이거참..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19) 2009/11/13
주말, 흑석동에 다녀왔습니다.  (30) 2009/11/09
보행기 또또  (23) 2009/11/06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22) 2009/11/03
어머니 괴롭히지 마세요~  (20) 2009/11/02
또또군 컴백홈~  (22) 2009/10/27

http://rayny.net/trackback/514 관련글 쓰기

  1. 2009/11/06 09:55 [Edit/Del] [Reply]
    보행기로 다리에 힘 붙으면 바로 걷게 되지요 ^^ㅋㅋㅋ
  2. 2009/11/06 10:47 [Edit/Del] [Reply]
    ㅎㅎ 폭주족이 탄생했군요..집안의 폭주족..
    소파같은 거실 가구들 마구 까지기 시작하고..^^
  3. 2009/11/06 16:05 [Edit/Del] [Reply]
    ㅎㅎ 곧 보행기로 아빠의 발꼬락을 지긋이 밟아주길....
  4. 2009/11/06 18:23 [Edit/Del] [Reply]
    제법 컸는걸요..;)
  5. 2009/11/06 20:50 [Edit/Del] [Reply]
    이제 좀 큰거 같은 느낌이....:)
  6. 2009/11/07 00:26 [Edit/Del] [Reply]
    벌써 보행기를 탈 정도가 되었군요.
    아이들은 정말 잠시만 안봐도 금새 자라는 것 같네요. ^^
  7. 2009/11/07 20:14 [Edit/Del] [Reply]
    원래 누구든 운전대만 잡으면 변신하지 말입니다. ^^ㅋ
  8. 2009/11/08 23:07 [Edit/Del] [Reply]
    엄마? 아빠? 손가락을 꼭 붙든 저 손이 넘 앙증맞네요
    순간순간의 모습이 모조리 다 사랑스러운 때-
    지금 울 딸램씨들은 순간순간 미울때가 좀 많아욧ㅋ
    • 2009/11/09 10:42 [Edit/Del]
      음.. 그런 소리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울컥하는 시기가 있다고..
      그래도.. 키덜트맘님 딸 같으면.. 전 늘 뽀뽀해주고 안고 다니겠어요 ㅎㅎ
  9. 욜라
    2009/11/09 09:36 [Edit/Del] [Reply]
    역시 다양한 표정연기의 달인, 또또군~
    그나저나 이제 곧 자기가 그간 보행기에 '갖혔왔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게 되어 보행기를 싫어할듯... ㅋㅋ
  10. 2009/11/09 09:39 [Edit/Del] [Reply]
    머리카락도 좀 많이 자란건가요? ^^
    보행기 밀고 다니면 슝슝~ 장난 아니죠 ㅎㅎ
  11. 2009/11/09 15:45 [Edit/Del] [Reply]
    또또군의 보행기 스킬이 ㄷㄷ 하네요~
    후니군도 보행기좀 진득히 타면 좋을텐데 보행기만 태우면 나오려고 떼를 ㅜㅜ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 컴백홈~

Posted at 2009/10/27 09:4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지난 몇 주간 신체적으론 덜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내 감기를 달고 다녔습니다.

아마 가족과 떨어져 지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또군 또또맘과 함께 드디어 컴백 홈 했습니다.

그간 힘든 육아를 살짝 피했는데.
오고나서 이틀간 쓸고 닦고,
먹이고 재우고, 다시금 다크서클이 ㅋㅋ

그래도 가족이 집에 있으니 맘은 든든하네요.

다시금 육아에 적응도 하고 블로그도 돌봐야겠습니다.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22) 2009/11/03
어머니 괴롭히지 마세요~  (20) 2009/11/02
또또군 컴백홈~  (22) 2009/10/27
껌딱지 또또군  (43) 2009/10/13
또또군 자네 엄마랑 잘 계시는가?  (20) 2009/10/10
또또군 예방접종 다녀왔습니다.  (38) 2009/10/07

http://rayny.net/trackback/510 관련글 쓰기

  1. 2009/10/27 10:25 [Edit/Del] [Reply]
    오랜만에 보는 또또군 좀 컷나요 ㅋㅋㅋ^^더귀여워졋 ㅋㅋ
  2. 2009/10/27 10:52 [Edit/Del] [Reply]
    우엉~~~~또또군 왔군요~~더 뽀해진게 잘 생겨졌어요~^^
  3. 2009/10/27 10:54 [Edit/Del] [Reply]
    건강하게 자라렴~ ㅎㅎ
  4. 2009/10/27 12:24 [Edit/Del] [Reply]
    또또군도 컴백홈 +_+
    저두 어제부터 잠이 줄었어요~~
  5. 2009/10/27 18:12 [Edit/Del] [Reply]
    드뎌!! 너무 이쁜 또또군~~ㅎㅎ 아빠 안잊었니?
  6. 2009/10/27 18:24 [Edit/Del] [Reply]
    머리숱이 저희 민찬이때랑 어찌 저리 비슷할까요 ㅎㅎㅎ;
    지금은 아주 풍성한 머리가 되어 살아있는 컬을 소유하게 되었답니다! 우하하하~ -0-
  7. 2009/10/27 23:52 [Edit/Del] [Reply]
    아빠 얼른 알아보던가요?^^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와도 가족이 함께 있는게 ^^
  8. 2009/10/28 10:38 [Edit/Del] [Reply]
    아 이제 주말 생활 끝인가요 ?
  9. 욜라
    2009/10/28 11:38 [Edit/Del] [Reply]
    또다시 고생 시작이지만 그래도 축!~
  10. 2009/10/29 22:57 [Edit/Del] [Reply]
    아이구~ 귀여워라...
    처음와봤는데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ㅋ
  11. 2009/11/01 20:53 [Edit/Del] [Reply]
    또또군이 컴백했군요~~ ㅎㅎ 아빠를 잘 알아보고 반겨주어야할텐데요~~ㅋ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껌딱지 또또군

Posted at 2009/10/13 11:0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군은 껌딱지 입니다.

또또군이 아기띠를 싫어라 해서 그간 안쓰고 있었습니다만,
근래 들어 아기띠 홀릭이 되어버린 또또군

이제는 어딜갈때나 잘때 늘 아기띠와 함께 합니다.
심지어 아기띠에서 이유식을 먹을때도 있습니다.

덕분에 완전 껌딱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엄마의 체취를 느끼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어떤 자세보다 가장 행복해 하는군요..

덕분에 엄마 허리는 OTL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 괴롭히지 마세요~  (20) 2009/11/02
또또군 컴백홈~  (22) 2009/10/27
껌딱지 또또군  (43) 2009/10/13
또또군 자네 엄마랑 잘 계시는가?  (20) 2009/10/10
또또군 예방접종 다녀왔습니다.  (38) 2009/10/07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22) 2009/10/06

http://rayny.net/trackback/503 관련글 쓰기

  1. 2009/10/13 12:19 [Edit/Del] [Reply]
    ㅎㅎㅎㅎ 찰삭 달라 붙어있네요..
    저것도 한때잖아여~~^^
    • 2009/10/14 11:09 [Edit/Del]
      ㅋㅋ 한 때 인가요?...
      앞으로도 계속 저려면 엄마 허린 못쓸거 같아요..
      이제 툭툭털고 나와 혼자 걸어다니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2. 2009/10/13 12:26 [Edit/Del] [Reply]
    또또~~엄마 힘들잖니~~~~아빠한테로 옮겨 붙어~~ㅎㅎ
  3. 2009/10/13 12:37 [Edit/Del] [Reply]
    또또군과 엄마의 유대가 느껴집니다. ^^
  4. 2009/10/13 12:51 [Edit/Del] [Reply]
    엄마품..처럼 따스한 아기띠? 응??^^
    품에 안긴 또또군 너무 사랑스럽네요
  5. 2009/10/13 12:58 [Edit/Del] [Reply]
    헤헤 넘 보기 좋습니다 - !
    부러워요 히힛 :)
  6. 2009/10/13 14:40 [Edit/Del] [Reply]
    아.. 저거 오래하고 있으면 남자 허리도 아파 오는데...ㅠㅠ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ㅎㅎ
  7. 2009/10/13 16:28 [Edit/Del] [Reply]
    이번 일요일엔 뭐하세요?
    출사번개 있어요~~ ^^^;;;
    http://ddoza.ontown.net/921
    • 2009/10/14 11:12 [Edit/Del]
      앗 번개.. 군침이 확~~
      근데 이번 주말은 대구 가네요 ㅠ.ㅠ
      친척 결혼식이라는...

      쿨쿨님.. 멋진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ㅋ
  8. 2009/10/13 16:54 [Edit/Del] [Reply]
    사랑스럽게 하지만 ~~~ 또또군!! 엄마 허리도~~~
  9. 2009/10/13 18:20 [Edit/Del] [Reply]
    세상에서 가장 편한 엄마품에 딱 붙어있네요~ㅎㅎ
  10. 쓰린독백
    2009/10/13 18:37 [Edit/Del] [Reply]
    아..엄마 정말..허리아프시겟어여..
    저럴수록 신발을 좋은거 신어야한다던뎅...ㅋ
    한알사주시죠~? 색깔 고운걸로...
    웬지..고운거 좋아라하실꺼같은데여...
  11. 2009/10/13 20:50 [Edit/Del] [Reply]
    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역시 엄마품이 제일로 편한듯 합니다. ^^
  12. 2009/10/13 21:48 [Edit/Del] [Reply]
    아하 저게 아기띠로군요.. 귀여워요..:)
  13. 2009/10/13 22:00 [Edit/Del] [Reply]
    이제 슬슬 좋은거 알아가는 시기가 왔군요. ^^
    • 2009/10/14 11:16 [Edit/Del]
      맞습니다.. 슬슬.. 호불호가 생기기 시작하구요.
      낯갈이도 시작했답니다...
      늘 까만 아빠 얼굴 봐서 그런지 얼굴 검은 사람에겐 낯갈이를 안하는 군요 ㅎㅎ
  14. 욜라
    2009/10/14 11:04 [Edit/Del] [Reply]
    껌딱지란 표현이 이보다 더 적절할순 없어 보이네.

    마지막 사진 빛이며 분위기는 참 좋은데
    제수씨가 개인적으로 좋아했을라나 모르겠네. ㅋㅋ
    암튼 사진 잘보고 가~
  15. 2009/10/14 17:52 [Edit/Del] [Reply]
    저 때에는 누구나 껌딱지에요 ㅎㅎㅎ;
    귀여워라~~
  16. 2009/10/14 19:02 [Edit/Del] [Reply]
    우왕... 정말 많이 자랐네요~ 너무 간만에 왔나봐요..^^
    • 2009/10/16 10:04 [Edit/Del]
      애기가 자라는 모습보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어찌나 빨리 변하는지.. 하루가 다르데요.. ㅋㅋ
      야수님도 두 아이 키우시느라 신바람 나시죠? :)
  17. 2009/10/14 22:29 [Edit/Del] [Reply]
    그치요, 아기가 껌딱지가 되면 엄마가 힘들죠.
    아빠는... 올레~~ ㅋㅋ
  18. 2009/10/15 10:01 [Edit/Del] [Reply]
    흐흐흐.얼굴이 검은 사람에게 낯가림을 안하는거!!
    그걸로.괜한 위안을 삼고 있다죠!!!ㅋㅋ
  19. 2009/10/15 16:25 [Edit/Del] [Reply]
    저도 가끔은 엄마 품이 그립더군요..;)
  20. 2009/10/16 12:48 [Edit/Del] [Reply]
    안해봐서 모르긴 하겠지만 엄마를 위해 독백님도 한번씩! ㅎㅎ
  21. 준후아빠
    2009/10/23 17:11 [Edit/Del] [Reply]
    모자가 귀엽네...
    껌딱지가 얼마나 힘든건지는 당해 본 사람만이 안다.
    화장실도 맘대로 못 간다는...
  22. 2009/10/27 18:26 [Edit/Del] [Reply]
    듣는 껌딱 기분나쁘겠습;;
    저 맘때는 어떤 아이든 그렇답니다~
    그래도 저때가 행복한줄 아세요!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은 지금 와이프와 함께 대구 처가에 가있습니다.
집안 일이 이달에 줄곧 있어서 오가기 쉽지않아..
명절에 내려간 김에 몇 주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친해 졌는가 싶었는데.
다시금 떨어져 지내니
이 녀석 다시 아빠를 잊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영상통화를 해도 보는둥 마는둥~~
역시나 예상 대로군요 :)

줄 곧 또또군 키우느라 와이프와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피곤하긴 했지만,
딱히 아픈 곳은 없었습니다만,

와이프와 또또군 내려가자마자 감기가 걸려버렸네요
체험단 해단식만 다녀와선 계속 누워 있습니다. ㅠ.ㅠ

와이프 빈자리 또또군 빈자리가 이런 감기로 올 줄 몰랐습니다...
여튼 이번주 빼고 다음주 부턴 다시 와이프와 또또군 볼 수 있으니
얼른 몸부터 추스려야겠습니다.

또또군 자네 엄마와 잘 계신가?


http://rayny.net/trackback/500 관련글 쓰기

  1. 2009/10/10 22:04 [Edit/Del] [Reply]
    아... 너무 오래 떨어져 계셨군요~ 귀여운 또또군 많이 보고 싶으시죠?
    한편으론 자유를 만끽하고 계시단걸 잘 알고 있습니다..:)
  2. 2009/10/10 22:56 [Edit/Del] [Reply]
    엄청 허전하실텐데...........

    언능 몸추스리세요...또또군 없으니 긴장이 풀린겁니다 ㅋㅋ
  3. 2009/10/10 23:07 [Edit/Del] [Reply]
    첫번째 조카는 영상통화를 이제 좀 하는데..ㅎㅎ. 휴일 잘 보내세요.
  4. 2009/10/11 23:05 [Edit/Del] [Reply]
    첫번째 사진 또또군도 아빠랑 헤어져서 많이 슬픈가 본데요...
  5. 2009/10/11 23:29 [Edit/Del] [Reply]
    또또군 표정 완전 죽음입니다. ^^*
    후니군도 잘 있는건지 영상통화했더니 그새 많이 변한듯하네요~
    실제 변화도 생겼다고 하고~~ 많이 보고싶네요~~ ㅠㅠ
    • 2009/10/12 10:33 [Edit/Del]
      맞아요.. 몇일 안됬는데도 불구하고 이 녀석 많이 큰거 같아요
      이젠 앞으로 기어도 간다네요 ㅎㅎㅎㅎ
      여튼 이번 주말엔 보러갑니다. ^^
  6. 2009/10/12 09:18 [Edit/Del] [Reply]
    아이고 가족의 그리움으로 감기가 찾아오셨나봅니다.
    그리움이 절절하네요^^
  7. 욜라
    2009/10/12 10:11 [Edit/Del] [Reply]
    사진 다 무지 귀엽삼.
    독특한 색감도 일품이구.

    또또군 참 귀여워.
  8. 2009/10/12 16:37 [Edit/Del] [Reply]
    오빠.또또가 저를 보고 울었다는.엉엉
    그래서 속상했습죠. 그러나 곧 또또군의 지조는 무너졌고,
    처음본 낯선 아가씨에게 손을 내주었다는.흐흐흐흐흐

    저도 잠깐 보고와도. 보고픈데, 오빠는 말할수없을만큼 보고싶을듯.
    • 2009/10/13 11:15 [Edit/Del]
      ㅎㅎㅎㅎㅎㅎ 또또군 지조가 좀 없어요..
      근데 신기하네요.. 근래들어 낯갈이를 시작하는가..
      음 몇일 안봤으니 아빠한테도 낯갈이 할듯한데요 ㅠ.ㅠ
      아 싱숭생숭.. ㅡ.ㅡ
  9. 2009/10/13 18:22 [Edit/Del] [Reply]
    다시 또또군이 집으로 돌아오면
    열심히 친해지기 작업을 하셔야겠군요~
  10. 2009/10/14 17:57 [Edit/Del] [Reply]
    복수아님이 대구 아가씨라 그렇게 이쁘셨군요???
    또또는 또 그 엄마와 아빠를 닮아서 이쁘고 히야~~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어서 눈이 퉁퉁부은 또또군
왜이리 귀여울까요? 흐흐
엄마 아빠는 또또군 주사 맞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또또군에겐 공포의 시간이겠습니다만,
제겐 사진 찍기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구요..

아 여튼 한번에 3방의 주사를 맞은 또또군을 위해..
오늘은 우유를 담뿍 주렵니다 :)


http://rayny.net/trackback/497 관련글 쓰기

  1. 보건소 가던날.... // 소중한시간의 기억.. 2009/10/07 18:15 [Delete]
  1. 2009/10/07 08:57 [Edit/Del] [Reply]
    아이구 눈물이 뚝뚝.. 정말로 아팠나 봅니다. !!
    예방주사 맞아서 그래도 더더욱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거라 믿습니다. ^^
    언제나 귀엽고 이쁜 또또군입니다.
    • 2009/10/07 10:49 [Edit/Del]
      주사를 맞아도 잘 울지는 않는데..
      이날 세방의 주사를 연달아 맞았기에 닭똥같은 눈물이 ㅋㅋㅋ
      작은 소망님은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 올라와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루가 후딱 지났네요.. :)
  2. 2009/10/07 09:13 [Edit/Del] [Reply]
    아이쿵..또또군 ~~~건강할려면 조금 아파야 하는거라는..
  3. 쓰린독백
    2009/10/07 11:12 [Edit/Del] [Reply]
    옴마야~~~와방 귀엽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눈물..ㅋㅋㅋㅋㅋ 아...귀여버귀여버귀여버...
    근뎅..
    엄마 너~~~무 좋아라하신다..ㅋㅋㅋ 아가우는데...ㅋㅋㅋㅋㅋ
  4. 욜라
    2009/10/07 11:12 [Edit/Del] [Reply]
    병원 사진 참 재밌다.
    일부러 연출하기도 뭐한데 말야.

    그나저나 의사 선생님이 뭐 이런걸 다 찍나 했겠는데. ㅋㅋ
  5. 2009/10/07 12:12 [Edit/Del] [Reply]
    눈물 뚝뚝 흘리는 또또군과 그 위에서 웃고 있는 곰모자 컷

    어찌나 귀여운지 정말 정말...+_+

    놀라워요!!!
    • 2009/10/08 11:08 [Edit/Del]
      흐흐 감사합니다..
      제눈에 자식이라 그런지 저도.. 너무 이뿌네에 ㅋㅋㅋ
      간만입니다. ahnjinho님. 추석 잘 보내셨죠? ㅎㅎ
  6. 2009/10/07 12:31 [Edit/Del] [Reply]
    또또군도 한쪽에서만 굵은 눈물이 ^^
    고생했네요 하루 한번에 3방의 주사를...토닥토닥
  7. 2009/10/07 12:52 [Edit/Del] [Reply]
    또또의 눈물샷~ 왜 저리도 귀여울까. ㅋㅋ
  8. 2009/10/07 13:40 [Edit/Del] [Reply]
    우리 현서 곰모자는 다 찌그러졌는데요 :)
    또또야 지금까지는 잠오면 자고 주면 먹고 배고프면 울고 편히 지냈지만
    이제 비로소 니 몫의 고통을 맞보았구나
    인생이란 다 그런것이니라 ㅎㅎㅎ
  9. 2009/10/07 13:59 [Edit/Del] [Reply]
    어이쿠 아프겠어요~ 바늘로 쿡 -_-
    그나저나 모자가 귀엽네요 ㅎ
  10. 2009/10/07 14:10 [Edit/Del] [Reply]
    무쟈게 아팠겟다앙~~! 근뎅...
    저도 보니까 안되었긴한데~ 한편으론 잼나고 귀엽네요~.ㅋㅋ
  11. 2009/10/07 15:11 [Edit/Del] [Reply]
    또또군 표정좀 봐여.ㅎㅎ
    얼마나 서러웠을까~~
  12. 2009/10/07 17:04 [Edit/Del] [Reply]
    귀여운 또또군 우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흰 엄마아빠도 모두 독감 주사 맞았답니다. 쵸큼 아팠~~ ^^;;;
  13. 2009/10/07 18:15 [Edit/Del] [Reply]
    푸하하 예전 생각나서 빵터졌습니다.
    또또군 너무 귀여운데요 ^^

    예전 기억 하나 트랙백 걸어둘께요 =)
    • 2009/10/08 11:12 [Edit/Del]
      어쩜 그리 같은날 민찬이 사진을 남겨 뒀을까요?
      소시님과의 인연은 신기신기합니다. ㅋㅋㅋㅋㅋ
      트랙백 타고 가서 저도 빵터졌답니다. :)
  14. 2009/10/07 20:33 [Edit/Del] [Reply]
    구슬같은 눈물을 흘리네요.
    아프지 말라고 예방접종 하는데 주사 맞는 모습을 보면 그건 또 왜이리 맘이 아픈지... ^^
  15. 2009/10/07 22:35 [Edit/Del] [Reply]
    아고~ 또또군 눈물이...ㅠㅠ
    그래도 아빠에겐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는데에 동의합니다..ㅎㅎ
  16. 2009/10/07 22:35 [Edit/Del] [Reply]
    울고있는게 헌데 안쓰럽게 안보이고 귀엽게 보이는..ㅎ.ㅎ
    전 감기기운이 조금 있어 아직 둘째 조카도 못보고 있네요.
    • 2009/10/08 11:14 [Edit/Del]
      에고.. 감기 기운이 있음.. 나으시고 보셔야.. ㅋㅋㅋ
      플루다 뭐다 워낙 그래서 말이죠...
      얼른 나으시고.. 이쁜 조카 보고 오이소 ㅋㅋ
  17. 2009/10/08 11:11 [Edit/Del] [Reply]
    모자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ㅎㅎ
    아이의 눈물을 보니.. 가슴이.. ^^
    • 2009/10/08 11:14 [Edit/Del]
      케이님 반갑습니다. 흐흐...
      가슴이 아리기도 한데.. 이쁘기도 하구요..
      아들내미가 처가에 가있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사진보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

      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
  18. 2009/10/09 17:07 [Edit/Del] [Reply]
    그러고보니 언니가 양정아씨 닮았넹 ㅎㅎ
  19. 2009/10/16 12:48 [Edit/Del] [Reply]
    아이고 서러워~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Posted at 2009/10/06 11:4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어제 할아버지 제사가 있었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명절에 이어 제사까지 강행군을 마치고 올라왔습니다.


올해는 도영군과 맞이하는 첫 추석이었네요
이놈도 추석 나들이에 몸살을 앓았습니다 ㅋㅋ

워낙 양가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놈인지라.
여러 사람 옮겨 다니느라 밤새 끙끙 앓더군요 :)

여튼 명절 증후군의 뻐근한 몸을 이끌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10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고,
한해의 막바지를 향해 한발짝 옮기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올초의 생각들을 곱씹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다들 추석 고향에서 푹쉬고 오셨지요?


http://rayny.net/trackback/496 관련글 쓰기

  1. 2009/10/06 11:52 [Edit/Del] [Reply]
    오빠.추석잘보내셨죠?
    전 3일이 명절이네요.흐흐
    오랜만에 출근한 회사는 힘들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좀 할만하다는. 아침에 일어나느것과 출근길을 그렇게도 싫더니
    그래도 회사에 앉아있으니.슬슬 괜찮아지다가 기분까지 업이 되는것이!!크큭

    오빠도.명절증후군 타파하고!! 으쌰!!하세욧^^
    • 2009/10/07 10:39 [Edit/Del]
      현주씨도 즐추했어요?
      이번 추석에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면 좋았을텐데..
      명절이다 제사다 바빠서 못본게 아쉽네요 :)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ㅋㅋ
      준비는 거의 다했죠?.. 후훗
      지금부터는 호흡조절만이..
      특히나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2. 2009/10/06 12:05 [Edit/Del] [Reply]
    도영군도 추석 치르는게 힘들었나봐요 ㅋㅋ

    잘 쉬셧죠?
  3. 2009/10/06 13:16 [Edit/Del] [Reply]
    어른들의 성화에 또또군이 힘들었군요~ ㅎㅎ
    애나 어른이나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건 매한가지더라구요~
  4. 2009/10/06 13:23 [Edit/Del] [Reply]
    또또군 피곤했겠네여~~^^
  5. 2009/10/06 13:34 [Edit/Del] [Reply]
    후니두요~~ ㅎㅎ
    후니랑 후니맘 시골에 두고 홀로 왔는데 보고싶네요~~ 쿨럭.
  6. 2009/10/06 15:24 [Edit/Del] [Reply]
    아이구~ 첫추석맞이에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사랑을 듬뿍 받고와서그런지 더 좋아보이네요~^^
    • 2009/10/07 10:46 [Edit/Del]
      감사합니다. ^^
      첫추석에.. 여러사람들 손을 탔는지라.. 또또군도 힘들고..
      저희들도 ㅠ.ㅠ

      빛이드는창님들도 추석 잘 보내셨죠? ^^
  7. 2009/10/06 18:06 [Edit/Del] [Reply]
    또또군이 귀여움으로 인해 몸살을 알았군요... 또또군의 인기란?? ㅎㅎㅎ
  8. 2009/10/06 20:12 [Edit/Del] [Reply]
    오! 그렇군요. 도영군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이군요.
    고향이 대구인 것 같은데....대구에 왕림하셨다면 저와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추석을 보낸 셈이거든요.하하
    • 2009/10/07 10:47 [Edit/Del]
      아 그런가요? 레이먼님은 어디서 추석을 보내셨을까요?..
      저희 추석 지내고 다음날 또 제사가 있어서...
      어제서야 올라왔습니다. 흐..
  9. 2009/10/06 23:13 [Edit/Del] [Reply]
    또또군 명절 잘 치르고 왔군요^^
    명절증후군 잘 타파하시고 힘차고 풍성한 10월 맞으시길^^
  10. 욜라
    2009/10/07 11:10 [Edit/Del] [Reply]
    또또 모자랑 의상이 끝내주네!
    양말까지 아주 귀여움 그 자체인걸...
  11. 2009/10/07 22:34 [Edit/Del] [Reply]
    그냥 야웅군이랑 딩굴했네요. 전 다음주에 대구 함 갈듯 하군여.
    • 2009/10/08 11:06 [Edit/Del]
      아 담주에 대구가시는 군요..
      저도 대구 갈듯합니다. ㅋㅋ
      와이프랑 또또군 대구에서 안 올라와서.. 한시적으로 주말부부거든요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엄마와 함께.. 쇼핑~쇼핑~~

엄마가 이리저리 예쁜옷 찾아 다닐 때면,
우리 또또군도 눈이 휘둥그레
눈빛으로 맘에 드는 옷들을 찍습니다.

쇼퍼홀릭 또또군 ㅋ~

http://rayny.net/trackback/490 관련글 쓰기

  1. 2009/09/25 11:00 [Edit/Del] [Reply]
    셀카샷에 또또 의자. 맘에 들어요 ㅋㅋ
  2. 쓰린독백
    2009/09/25 11:03 [Edit/Del] [Reply]
    이건..제목이..옳지않은데여..ㅡㅡ
    엄마가 쇼핑을 좋아하는듯한...ㅡㅡ쩝..
    무언의...항변인가여..따라댕기기힘들다는...
    뭔가여..이런 포스팅은..ㅡㅡㅡㅡㅡㅡㅡ
  3. 2009/09/25 11:22 [Edit/Del] [Reply]
    모델이 너무 이쁘니 뭐~~~아무렇게나 찍어도 작품 굿이네요 ^^
  4. 2009/09/25 11:34 [Edit/Del] [Reply]
    오우 쇼핑~~~^^ 또또군 눈이 휘둥그래졌어요~~
  5. 2009/09/25 18:43 [Edit/Del] [Reply]
    웬지 사진이 전보다 잘나온 느낌??

    35.4 원래 쓰셨어요?
  6. 2009/09/26 01:06 [Edit/Del] [Reply]
    화려한 색과 밝은 조명이 맘에 들었나보네요. ^^
  7. 2009/09/27 13:30 [Edit/Del] [Reply]
    쇼퍼홀릭~~~~ ㅎㅎ 독백님 돈 많이 버셔야할 것 같은데요?? ㅎㅎ
  8. 2009/09/28 12:20 [Edit/Del] [Reply]
    어쩜 저렇게 셀프샷 하는 줄 알고 잘 바라봐줬을까요^^
    보기 좋은 모습이네요
    • 2009/09/29 21:52 [Edit/Del]
      또또군.. 요즘 아빠랑 조금씩 친해져가고 있습니다. ㅋ
      웃어주기도 하구요 흐..
      이런 모습 많이 담아줘야하는데.. 늘 시간이 ;)
  9. 욜라
    2009/09/28 13:15 [Edit/Del] [Reply]
    또또가 가방을 붙잡고 있네.
    귀엽다~
  10. 2009/09/29 16:35 [Edit/Del] [Reply]
    푸하하하하하~~~~ 셀카 찍으신 사진 보니 옛날 생각에 웃음이 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쉽지 않으시죠? ㅎㅎ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D3000으로 또또군을 쫓아 가봅니다.

이 녀석이 우리에게 온지 +178일이 지났네요.
178일 전 그 날의 긴장감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또또군은 벌써 보행기에 올라 집안을 헤집고 다닙니다.

뜬금없는 시선으로 아빠를 당황하게 하기도 하구요.


아주 가끔씩 아빠와 시선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아빠를 알아보는지는 역시나 의심스럽습니다만,
그 녀석의 눈 빛에 아롱이는 아빠의 시선은 하염없습니다.

과연 알기나 할까요.
덕분에 아빠의 생각과 행동이 이렇게나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요.

천연덕스럽게 보행기 맛을 보는 또또의 모습에선
아빠의 애타는 심정과는 상관없이 무심함이 서려있습니다.

"아빠 재주한번 피워보라구!!~"


녀석 앞에선 까칠한 아빠도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 녀석 입가에 웃음 한번 짓게 하려고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합니다.

가끔씩 아빠의 수고를 아는지.. 이렇듯 팔벌려 아빠를 맞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평상시 제게 허락된 것은 약간의 스킨쉽 뿐입니다.
보이시나요?

가진자의 여유가 ㅋ


이런 아빠와는 달리 엄마에겐 모든 것을 내 맡기고 품 속으로 찾아갑니다.
무심한 듯 시크해 보입니다만,
 껌딱지 마냥 딱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덕에 짜릿한 엄마의 키스 세례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크한 눈빛은 여전합니다. ㅋㅋ

그렇다고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또또군 아빠를 향해 그리고 엄마를 향해
살포시 미소도 날립니다.

부족한 아빠의 사랑을 감추기위해
괜한 말도 안되는 푸념을 드러냈습니다.

많은 시간 같이 하지 못하는 아빠의 미안함이 더 큽니다.

이 녀석이 우리에게 와 준 선물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물론 짙어진 다크서클은 부록이지요.

1+1=3이 된 지금
짙어진 다크서클 만큼이나 알싸한 일상의 행복도 짙어집니다.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22) 2009/10/06
쇼퍼홀릭 - 또또군은 쇼핑을 좋아해요~  (24) 2009/09/25
[D3000] 또또군과 나누는 일상 (1+1=3)  (31) 2009/09/22
비오는 월요일은 또또와 함께  (27) 2009/09/21
또또양을 소개합니다.  (22) 2009/09/17
까꿍~  (41) 2009/09/14

http://rayny.net/trackback/487 관련글 쓰기

  1. 2009/09/22 14:54 [Edit/Del] [Reply]
    아이가 주는 행복감...이런거죠..

    그런 말있죠..

    아이가 성인이되었을때..내가 어떻게 널 키웠는데...너가 이럴수 있냐는 드라마 대사 같은말있죠..

    그런데 아이는 이미 다 보상했지요...키울때 행복감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조건없이 팍팍 애정을 쏟아 부어야 하니까요 ^^
    • 2009/09/22 15:12 [Edit/Del]
      맞아요 맞아...

      이미 크면서 행복감이란 큰 보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늘 조건없는 애정을 쏟아야지 하는데..
      나이들어 어떻게 될지는 장담 못하겠어요 ㅋㅋㅋ

      이미 본전 다 챙기고 이자까지 챙기고 싶은 욕심이 생길지 ;)
  2. 쓰린독백
    2009/09/22 15:58 [Edit/Del] [Reply]
    시크한 눈빛...ㅋㅋ 푸헤헤..욱겨여..ㅋㅋㅋㅋ
    쪼맨한게 머안다고...ㅋㅋㅋㅋ
    보행기 맛보는 못습이..ㅋㅋ
    지금 제옆에 엎들서 리모콘 맛볼라고 폼잡는 넘이랑 비슷하네여...ㅋㅋㅋ
    리모콘은 지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2009/09/22 22:26 [Edit/Del] [Reply]
    머리가 많이 난거 같아요...
  4. 2009/09/23 02:50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9/24 11:08 [Edit/Del]
      ㅎㅎ 아닙니다. 다른 문제는 없었구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물량때문에 택배회사들이 바빠서 그런거 같네요...

      그런데 냉동인 경우 얼음은 같이 동봉되지 않더군요..
      다른 후기들을 보고 당연히 같이 포장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
  5. 2009/09/23 09:37 [Edit/Del] [Reply]
    부록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바탕 웃었어요 :)
    또또녀석이 좋은 엄마 아빠덕에 잘 자라고 있네요^^
    아~~ 보고싶어라~~
    예쁜이모라고.딱!! 어릴때부터 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말이죠!

    대구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비가오니 왜이렇게 기분도 센치해지고, 몸도 나른하고
    날씨영향을 많이 받으면 그렇게 단순하다던데....
    단순한 제가 복잡해진 요즘인데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싶네요.

    이건 또 비와서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흐흐
    • 2009/09/24 11:10 [Edit/Del]
      부록은 직접 겪어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예쁜이모 곧 볼 수 있겠구만요 후훗.
      벌써 추석이 코앞에 ㅠ.ㅠ

      아마 비가와서 센치해지지 않았을까요?
      인륜지대사를 앞두고..
      맘 좀더 부여잡으시고..
      행복으로 골인하십시요.. ^^

      참고로 저희 부분 늘 언제나 현주씨 편입니다 :)
  6. 2009/09/23 10:15 [Edit/Del] [Reply]
    ㅜㅜ 남자아이가 어찌 저리 이쁜 웃음을 ...너무 귀엽잖아요 ~
  7. 욜라
    2009/09/23 11:10 [Edit/Del] [Reply]
    역시 사진은 사진이다!
    즉 사진은 사진 그 자체로 의미가 충분한듯 해.
    사무엘의 투명함은 없지만 전혀 손색없는 좋은 사진!

    근데 1+1이 4가 되기도 해~ ㅋㅋ
  8. 2009/09/23 11:10 [Edit/Del] [Reply]
    언제나 힘들어도 아이의 미소만 보면 그 힘듬이 싹 사라지는 그기분..
    내친구가 자주 그러더군요.
    요즘은 애때문에 산다구 ㅎㅎ
    암튼 행복한 가족의 모습과 또또군의 귀여운 모습 참 좋습니다. ^^
    • 2009/09/24 11:11 [Edit/Del]
      ㅋㅋㅋ 애때문에?...
      전 단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 글을 와이프가 봐서 그러는게 아니구요...

      전 와이프때문에 삽니다 :)

      늘 좋은 댓글 감사드려욥..
  9. 2009/09/23 13:13 [Edit/Del] [Reply]
    1+1=3된 이야기 너무 좋은데요..;)
  10. 2009/09/23 14:47 [Edit/Del] [Reply]
    ㅎㅎ 또또군보니 후니랑 완전 비슷한 느낌~~
    그나마 시선을 허락하는 군요~~ 후니는 한시도 하곳을 쳐다보지 않아요~ 이곳저곳 정신없다는 ㅠㅠ
    • 2009/09/24 11:12 [Edit/Del]
      네 잠깐의 허락이었습니다... ㅋㅋㅋㅋ
      또또군도 어찌나 정신없이 나다니는지.. ㅠ.ㅠ

      그래도 가끔씩 마주치면.. 어찌나 귀여운지요 :)
  11. 2009/09/23 17:30 [Edit/Del] [Reply]
    저와 비슷한 과정을 격고 계시는군요~
    저 시기에는 아빠는 안중에 없죠 ㅎㅎ;
    조금만 지나면 아바바바바~ 하고 알아봐줄 날이 온답니다! ^^
    그때까지 쫌만 참으세요~
    멋진 아빠가 되어가고 계시네요! ^-^
    • 2009/09/24 11:13 [Edit/Del]
      아바바바바?... ㅋㅋㅋ
      아. 그런 날이 오기만 한다면..
      온겨레가 일렁이고, 물결치는 환희가.. 뒤덮일듯합니다.. :)
      제 목표는 놀이터에서 함께 놀아주는 소시님처럼 늘 곁에 있어주는 아빠가 되는거랍니다. :)
  12. 2009/09/23 22:37 [Edit/Del] [Reply]
    아가가 참 사랑스럽습니다.
    행복한 사진이 넘실넘실 거려요~^^
  13. 2009/09/23 23:37 [Edit/Del] [Reply]
    정말 무럭무럭이네요
  14. 2009/09/24 10:00 [Edit/Del] [Reply]
    저도 아이를 가지면 맑은독백님 처럼 될거 같습니다~
  15. 2009/09/28 12:21 [Edit/Del] [Reply]
    첫아이가 웃었다는 전화를 받고 같이 그 모습을 보지 못한걸 안타까워 하던 기억이 나요..
    참 별나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어쩝니까 그리 끌리는 마음을^^
    • 2009/09/29 21:52 [Edit/Del]
      맞아요 맞아..
      묘한게 있어요.. 제 자식한테는요..
      이상한 끌림이 의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ㅎㅎ
      아부아부~~ 이런 옹알이도 아빠로 들린답니다 ㅋㅋㅋ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고 녀석 웃으니 이쁘긴 합니다만,
어제 밤에도 몇 번이나 깨는지.. 쿨럭

또또야 밤에 열심히 잠 좀 자주면 안되겠니?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쇼퍼홀릭 - 또또군은 쇼핑을 좋아해요~  (24) 2009/09/25
[D3000] 또또군과 나누는 일상 (1+1=3)  (31) 2009/09/22
비오는 월요일은 또또와 함께  (27) 2009/09/21
또또양을 소개합니다.  (22) 2009/09/17
까꿍~  (41) 2009/09/14
토요일 새벽녘  (14) 2009/09/12

http://rayny.net/trackback/486 관련글 쓰기

  1. 2009/09/21 11:03 [Edit/Del] [Reply]
    10살 넘어가면 어릴때 이야기 해주면 난 그런적 없다고 바락바락...

    증거 다 냅줘야 합니다 ㅋㅋ
  2. 쓰린독백
    2009/09/21 11:08 [Edit/Del] [Reply]
    위에 유레카님..너무 웃기세염..ㅋㅋ 증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군여..증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또군이 자라서 증거인멸을 시도하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둬야겠어여..증거!!
    애비애미 눈밑 다크서클 부터 찍어둬야겠다는..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웃는건 이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3. 2009/09/21 11:38 [Edit/Del] [Reply]
    또또군 저렇게 맑게 웃어주는데 밤이 곤욕스러운들 어떠리오 ㅎㅎ
    저같으면 피곤해서 살맛날거 같은데요 ^^
  4. 2009/09/21 12:31 [Edit/Del] [Reply]
    맑은 또또군 ^^ 티셔츠~~~완전 잘 어울리는뎅!
  5. 2009/09/21 12:42 [Edit/Del] [Reply]
    얘기만들어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힘들긴 하겟어요 ㅎㅎ
  6. 2009/09/21 16:27 [Edit/Del] [Reply]
    푸하하하~ 압니다 알지요!
    근데 아직도 저희 샥시한테 참 미안한게 민찬이 저만할때 새벽에 깨면
    애가 울어도 저는 그 소리를 못듣고 그냥 자곤 했답니다;
    그땐 참 많이 야속했데요 ㅎㅎ;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하는 말이... 어제는 잘 잤어?? ㅎㅎㅎ;;
    때려주고 싶었을지도 -_-;;
    • 2009/09/22 15:05 [Edit/Del]
      아.. 소시님.. 와이프분 속좀 상하셨겠어요 ㅋㅋㅋ
      저도.. 가끔 피곤에 지쳐 코골며 쓰러지면.. 뒷감당은 전부 와이프가 합니다. ㅠ.ㅠ

      애 키우는거 정말 쉬운일이 아님을 매 순간 느낍니다 :)
  7. 2009/09/21 19:58 [Edit/Del] [Reply]
    몇살이래요? 아직 젓살이 다 안빠진 것 같아 보여요... ㅎㅎ
    바라만 봐도 뿌듯할 것 같습니다.

    또또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다오!
    • 2009/09/22 15:06 [Edit/Del]
      몇살이라 하기도 무안한 이제 6개월 지났습니다 ㅋㅋ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만 해줘도 고마울 듯합니다. 흐
      감사합니다. 초하님
  8. 2009/09/21 22:55 [Edit/Del] [Reply]
    저리도 예쁜 웃음을 보면 지난 밤의 피곤은 싹~ 녹아서 없어질텐데 거참 아직도 마음을 못 비우셨군요. ^^ㅋ
  9. 2009/09/21 23:57 [Edit/Del] [Reply]
    낮에 피곤하게 만들면 밤에 좀 자지 않을까요 ???
  10. 욜라
    2009/09/22 11:01 [Edit/Del] [Reply]
    밤에 자주 깨는 원인은 밝혀냈나?
    정녕 젓병 꼭다리가 문제였던가요?

    암튼 사진 잘보고가~
    • 2009/09/22 15:07 [Edit/Del]
      음 어제는 좀 잘잤어요..

      아무래도 기저귀 발진 때문에 더 자주 깬것 같구요..흠흠
      내일 젖꼭지 오면. 다시한번 ㅋㅋ
  11. 2009/09/22 12:34 [Edit/Del] [Reply]
    또또 이제 잘 웃나봐요 :)
    근데 오빠 이는.언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ㅠㅠ
  12. 2009/09/24 00:12 [Edit/Del] [Reply]
    보는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는 웃음입니다. ^^
  13. 2009/09/24 09:59 [Edit/Del] [Reply]
    밤에 잠을 방해해도
    이렇게 웃어주면 다 풀릴거 같네요~
  14. 2009/09/28 12:22 [Edit/Del] [Reply]
    너무 예쁘게 웃는거 아닙니까^^
    밤에 자주 깨서 피곤하시겠습니다 흑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양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09/09/17 13:1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잠시 급한 일로 고향에 내려갔다왔네요..

오늘은 또또군의 또다른 모습..
또또양을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또또맘의 장난으로 탄생한 또또양입니다 ㅋ
이놈.. 이렇게 씌워 놓으니.. 딸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미안하다 또또야 ~~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D3000] 또또군과 나누는 일상 (1+1=3)  (31) 2009/09/22
비오는 월요일은 또또와 함께  (27) 2009/09/21
또또양을 소개합니다.  (22) 2009/09/17
까꿍~  (41) 2009/09/14
토요일 새벽녘  (14) 2009/09/12
꾸러기 또또군  (12) 2009/09/08

http://rayny.net/trackback/481 관련글 쓰기

  1. 쓰린독백
    2009/09/17 13:32 [Edit/Del] [Reply]
    푸우하하하하하~~~~너무 귀여운데여?ㅋㅋㅋㅋ
    엄마장난감됐군여..또또군...ㅋㅋㅋ
    저렇게 해놓으니..쵸큼 헷갈리긴 하는군여...왕자인강 공쥬인강..ㅋ
  2. 2009/09/17 13:54 [Edit/Del] [Reply]
    ㅎㅎㅎㅎ 저만한 아이일때는 진짜 꾸며놓기에 따라 성별이 결정되는것 같습니다.
    귀엽네요 ^^
  3. 2009/09/17 14:32 [Edit/Del] [Reply]
    ㅎㅎ 저 진짜...
    웬 또또양인가 했어요. 진짜 여자인 줄로만 알았어요!!!
  4. 2009/09/17 15:46 [Edit/Del] [Reply]
    저는 딸만 둘인데, 어려서는 남자애 인줄 알더라구요..ㅋ
  5. 2009/09/17 17:31 [Edit/Del] [Reply]
    앗, 이미지가 확 바꼈네요
    깻잎머리 덕분인가요 키득키득
  6. 2009/09/18 00:00 [Edit/Del] [Reply]
    잠시 착각을...ㅎㅎ.
  7. 2009/09/18 00:05 [Edit/Del] [Reply]
    깜짝이야!!ㅎㅎㅎ 다음엔 또또양을 ~~ㅋㅋ
  8. 욜라
    2009/09/18 09:46 [Edit/Del] [Reply]
    무지 이쁜데...
    역시 뚜껑(?)이 인상의 대부분을 좌우하는듯. ^^
  9. 2009/09/18 18:58 [Edit/Del] [Reply]
    풋~~ ^^* 이쁘네욧~ 왠지 예쁜 성냥팔이 소녀 느낌입니다~~^___^
  10. 2009/09/18 19:03 [Edit/Del] [Reply]
    머리띠를 한 모습이 넘 귀엽네요~^^
  11. 2009/09/18 22:13 [Edit/Del] [Reply]
    하하하.. 너무 귀여워요.
    저도 달팽군 가지고 많이 했던 놀이군요. ^^ ㅋㅋㅋㅋ
    나중에 기회되면 진짜 예쁜 달팽소녀를 보여드리지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까꿍~

Posted at 2009/09/14 10: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주말 또또군의 만행으로..
예전 사진 우려먹기 신공을 발휘해봅니다..

이 자슥 밤에 잠 좀 잘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또 애비, 애미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습니다.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 월요일은 또또와 함께  (27) 2009/09/21
또또양을 소개합니다.  (22) 2009/09/17
까꿍~  (41) 2009/09/14
토요일 새벽녘  (14) 2009/09/12
꾸러기 또또군  (12) 2009/09/08
허허 여길 보시오~  (30) 2009/08/28

http://rayny.net/trackback/440 관련글 쓰기

  1. 2009/09/14 10:20 [Edit/Del] [Reply]
    한 2살까지는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 ^^다 그렇게 키웠으니까요 ^^
    • 2009/09/14 11:45 [Edit/Del]
      아.. 두살까지요?.. 음.. 아직 ㅠ.ㅠ
      눈꺼풀이 더욱 무거워지는군요 ㅋㅋ
    • 2009/09/14 12:15 [Edit/Del]
      한살까지는 자는 주기가 어른들이란 틀려서.....타크서클 시기이고
      두살까지는 기어다니며 움직이기 시작하면 집에 정리 정돈이 힘들고
      세살까지는 밖으로 나돌고자 해서 다니다 보면 사고쳐서 잠시라도 한눈 팔수 없고
      네살쯤 되면 말 알아듯고 겁도 알고..
      5살 되면 어린이집으로 이제 배움의 길로 접어들죠.ㅋㅋ^^
      제 딸래미는 이제 공부에 퍽퍽퍽 ㅠㅠ
    • 2009/09/18 10:47 [Edit/Del]
      으헉.... 첩첩산중이네요 ㅠ.ㅠ
      한살, 두살 세살 네살.. 아 두렵습니다...
      이놈 언제 훌쩍커서 혼자 다닐 수 있을지 ㅠ.ㅠ
  2. 2009/09/14 10:23 [Edit/Del] [Reply]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오셨겠는데요^^
    새벽별보기 운동을..
  3. 2009/09/14 11:09 [Edit/Del] [Reply]
    아이구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
    하지만 점점 자라는 모습을 봐도 ㅎㅎ
    그걸로 위로를 삼으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 2009/09/14 11:47 [Edit/Del]
      맞아요.. 오직.. 위로삼을건.. 그거 뿐입니다. ㅎㅎ
      작은 소망님도 시작하는 한주 행복으로 둘러쌓이길 바랍니다 :)
  4. 2009/09/14 11:34 [Edit/Del] [Reply]
    우리도 애기때 그랬으니 돌려받는거라 생각하고 기운내세요. ^^ㅋ
  5. 다른블로거.
    2009/09/14 11:45 [Edit/Del] [Reply]
    이럴꺼요?
    자꾸 남의 홈피글 훔쳐쓸꺼요..?
    쳇.
    말만 교묘하게 바꿔가...ㅡㅡ
    이것도 엄연한 표절이오..
    내 참지않을것이오!!!
  6. 2009/09/14 11:52 [Edit/Del] [Reply]
    귀여운 또또군 ~~.아빠는 피곤하신단다~~~ㅎㅎ
  7. 2009/09/14 12:50 [Edit/Del] [Reply]
    꺄르르~ 넘어가는 느낌 ㅎㅎ

    다음번에 뵐땐 한층 수척해진 얼굴을 보게되겠군요;;
    그땐 기념사진한번(?)ㅎㅎ
  8. 2009/09/14 13:15 [Edit/Del] [Reply]
    또또군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다크서클 이 턱밑까지 내려오셨다니 안스럽습니다~
  9. 2009/09/14 13:27 [Edit/Del] [Reply]
    엄마의 까꿍소리에 아가가 발을 들어 박수쳐주는 듯 하네요. ^^
  10. 2009/09/14 18:39 [Edit/Del] [Reply]
    ㅎㅎ 무지 즐거워 보인느 교감의 시간입니다 ^^
  11. 2009/09/14 18:52 [Edit/Del] [Reply]
    허헛 벌써 이리 컸군요 왠지 아기가 즐거워 보여요`
  12. 2009/09/14 18:56 [Edit/Del] [Reply]
    후니도 아직 밤엔~~ㅎㅎ
    그동안 바뻐서 오랜만에 들리게 되네요~~ ^^*
  13. 2009/09/14 22:40 [Edit/Del] [Reply]
    눈맞추는 모자의 시선과, 발랑 누운 아이의 천진함이 그냥..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행복한 한때군요. (단 아기가 기동을 시작하면 몹시 바빠집니다. ^^;)
    • 2009/09/18 10:39 [Edit/Del]
      다들 그런 말씀들을 하시네요.. ㅠ.ㅠ
      여기서 더 힘들어지면.. 어떡할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ㅋ
      그래도 퇴근길 맞이해주며 웃는 한번의 웃음으로..피로가 가시는 것 같아요 :)
  14. 2009/09/15 00:40 [Edit/Del] [Reply]
    밤에 안자나 보죠 ??? 사진으로 볼땐 꽤 즐거워 보이는데요..
  15. 2009/09/15 19:24 [Edit/Del] [Reply]
    너무도 즐거운 모습입니다..;)
  16. 2009/09/16 06:58 [Edit/Del] [Reply]
    아.. 사모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저게 이모지 누가 엄마라고 볼까요. ^^

    울 또또군이 요즘 밤잠을 깊게 못자나 보네요. 음..
    엄마 아빠 너무 고생시키면 안되는데.. ^^
    • 2009/09/18 10:41 [Edit/Del]
      ㅋㅋㅋㅋ 그래서 이날밤 또또군이 잠을 잘잤나봅니다.
      달팽맘님의 주문에 이 놈이 반응 하나봐요 ㅎㅎ
      아 이모~~ 와이프 들으면..넘어가겠는걸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17. 2009/09/16 09:42 [Edit/Del] [Reply]
    스킨이 바꿨네요. 좋아 아주 조~아~!
    또또군....이느무 쉑....아빠 엄마 스킨 생각해서 잠 좀 잘 자라.

    아마도 오늘 밤은 고이 포근하게 잘겁니다.하하
    • 2009/09/18 10:42 [Edit/Del]
      네 가을개편이랄까요.. 괜한 기분에 바꿨는데..
      좀 무거워서 다시 돌아갈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
      또또군.. 애비, 애미 피부를 위해서도 잘 자야할텐데..
      점점 늙는 느낌입니다. ㅋ
  18. 욜라
    2009/09/16 10:54 [Edit/Del] [Reply]
    사진 너무 좋은데~

    그놈 엄마,아빠 고생좀 시키나보네. ㅜㅜ
  19. 2009/09/30 18:14 [Edit/Del] [Reply]
    엄마가 까꿍하니
    애기가 좋아서 발버둥(?)치네요.ㅎㅎㅎ
    즐거운 사진 잘 봤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토요일 새벽녘

Posted at 2009/09/12 06:5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5시쯤에 눈을 떴습니다.

또또군의 부름을 받고,
눈을 뜹니다.

이 녀석 애비, 애미 잠 좀 푹자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새벽녘 또또군을 안아 재우고,
자는 모습 보면
그리 이쁠 수가 없습니다.

고슴도치 내리사랑 어쩔 수 없나봅니다.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양을 소개합니다.  (22) 2009/09/17
까꿍~  (41) 2009/09/14
토요일 새벽녘  (14) 2009/09/12
꾸러기 또또군  (12) 2009/09/08
허허 여길 보시오~  (30) 2009/08/28
사랑을 속삭일때~  (43) 2009/08/27

http://rayny.net/trackback/480 관련글 쓰기

  1. 2009/09/12 08:33 [Edit/Del] [Reply]
    내가 어떻게 널 키웠는데 너가 이럴수 있나는 조건을 붙이지 않는 사랑....
    조건 없는 사랑..
    또또군 5시 기상이군요 ㅎㅎㅎㅎ
    저도 딸래미 어릴때는 잠 못잖 ㅋㅋ
    • 2009/09/14 11:43 [Edit/Del]
      조건없는 사랑.. ㅋ..

      요즘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밤새 몇번을 깨는지..
      아주 죽을 맛입니다 ㅋㅋㅋ
  2. 2009/09/12 09:43 [Edit/Del] [Reply]
    또또군 아니면 언제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보시겠어요~~~ㅎㅎ
    전 출근했어여~ㅜㅜ
  3. 2009/09/12 10:42 [Edit/Del] [Reply]
    암요~ 이해합니다 ㅎㅎㅎ;
  4. 2009/09/13 15:56 [Edit/Del] [Reply]
    새벽녃에도 잊지않고 사진을 담아주시는 센스~~~ ㅎㅎ
  5. 욜라
    2009/09/14 10:15 [Edit/Del] [Reply]
    좋은 표정을 참 잘도 잡는군.
    또또는 좋은 아빠찍사를 든게지..암~
  6. 2009/09/14 13:12 [Edit/Del] [Reply]
    새벽잠을 또또군이 깨웠군요~
    저는 잠이 많고 누군가 잠을 방해하면 예민해지는데
    아이를 낳으면 어떻해야하나 걱정이 됩니다~
  7. 2009/09/14 18:57 [Edit/Del] [Reply]
    신기하죠~ 항상 같은 시각 자다가도 밥달라고 우니~~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꾸러기 또또군

Posted at 2009/09/08 10:3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군 건강검진 다녀왔습니다...
별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주니.
애비로선 고마울 따름입니다. ^^

앞으로도 아자자..!!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꿍~  (41) 2009/09/14
토요일 새벽녘  (14) 2009/09/12
꾸러기 또또군  (12) 2009/09/08
허허 여길 보시오~  (30) 2009/08/28
사랑을 속삭일때~  (43) 2009/08/27
유모차 또또  (35) 2009/08/26

http://rayny.net/trackback/475 관련글 쓰기

  1. 2009/09/08 13:06 [Edit/Del] [Reply]
    또또군 얼굴이 너무 순하게 생겼어요 ^^;;
    귀여워라~~
  2. 2009/09/08 18:23 [Edit/Del] [Reply]
    검진결과가 잘 나왔나보네요~
    밝은 모자 모습이 넘 좋습니다~
  3. 2009/09/08 18:40 [Edit/Del] [Reply]
    네~ 건강이 최고지요. ^^
  4. 2009/09/08 21:49 [Edit/Del] [Reply]
    애들은 안아프고 정말 잘커는게 젤 좋은듯 해욤.
    친구네 애는 어릴때부터 초딩1년인데 지금까지 계속 골골거려서 공부는 안해도 되니 몸만 안아팠으면 한다는...
    옆에서도 보기에도 좀 안쓰럽다는...
    • 2009/09/09 14:27 [Edit/Del]
      네 맞습니다... 건강이 최우선이지요..
      또또군.. 키우기 힘들어도.. 건강하기만 하면..됩니다 :)
      근데 가끔씩 애비 욕심이.. 쿨럭
  5. 2009/09/09 10:45 [Edit/Del] [Reply]
    또또군!!~~ 건강하게 잘 크렴!~~ 구여워 ^^
  6. 욜라
    2009/09/09 10:56 [Edit/Del] [Reply]
    ㅎㅎ 액자 사진이 재밌군.

    그나저나 우리 아그들 모두 건강히 자라줘야 하텐데...
    이건뭐 신종플루다 뭐다 적잖이 걱정돼서말이지.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랑을 속삭일때~

Posted at 2009/08/27 10:1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아빠는 렌즈를 통해
또또군과 복숭아양에게 사랑을 속삭입니다.

그러니 렌즈가 다양할 수록 많은 사랑을 속삭일 수 있겠죠 ㅋ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꾸러기 또또군  (12) 2009/09/08
허허 여길 보시오~  (30) 2009/08/28
사랑을 속삭일때~  (43) 2009/08/27
유모차 또또  (35) 2009/08/26
그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34) 2009/08/25
우리 만난지 145일째~  (22) 2009/08/20

http://rayny.net/trackback/461 관련글 쓰기

  1. 2009/08/27 10:52 [Edit/Del] [Reply]
    렌즈가 다양할수록 ㅋㅋㅋ 또또보다 엄마가 더 즐거우신듯^^
    아우 나도 결혼 하고 싶다아~~ㅋ
  2. 까페라떼
    2009/08/27 11:05 [Edit/Del] [Reply]
    흠..그런 거짓사랑을 과연 아내분이..좋아라하실랑가..ㅋ
    렌즈다양...ㅋㅋ 이부분에서..아내의 분노를 사시진 않을지...
    심히 우려되는군여..ㅋㅋㅋ
    몸조심하삼...
  3. 2009/08/27 12:11 [Edit/Del] [Reply]
    렌즈의 지름신을 영접하고 계시는군요~~~
    지금의 독백님의 사랑도 넘치시는 것 같아요~~~ㅎ
  4. 2009/08/27 13:17 [Edit/Del] [Reply]
    또또군 완전 또또라는^^
  5. 2009/08/27 14:16 [Edit/Del] [Reply]
    마지막 멘트는 완전.... 사모님을 염두에 두신 건 아닐지.. ㅎㅎㅎㅎ
    저도 요즘 렌즈를 위해 투쟁하고 싶어지는데요. ^^
  6. 2009/08/27 15:45 [Edit/Del] [Reply]
    렌즈타령~~ㅋㅋㅋㅋㅋㅋ하시는거죠??ㅋㅋ
    또또가 아빠를.점점 닮아가는것 같아요.흐흐흐흐
    노란색이 잘어울리는또또.
    엄마도 청치마가 잘어울리는.흐흐흐
    • 2009/08/31 13:36 [Edit/Del]
      또또가 절 닮아간다는 말을 계속 듣고 있습니다.
      집에서 또야를 가만히 쳐다봐도.. 전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말이죠 :)
  7. 2009/08/27 16:55 [Edit/Del] [Reply]
    앗 율동공원 아닌가요~~ ㅎㅎ
    또또군의 표정 킹왕짱입니다. ;)
  8. 2009/08/27 18:37 [Edit/Del] [Reply]
    먼가 상당히 궁금증을 가진듯한 눈빛..ㅎ.ㅎ
  9. 2009/08/27 19:53 [Edit/Del] [Reply]
    "렌즈가 다양할 수록 많은 사랑을 속삭일 수 있겠죠 ㅋ"
    그러면 복숭아양은 맑은독백님이 렌즈 사는 걸 막을 방법이 없겠네요.하하
  10. 2009/08/27 21:00 [Edit/Del] [Reply]
    보기좋은 사진~~ 칼핀 렌즈... ㅎㅎ
  11. 2009/08/27 22:14 [Edit/Del] [Reply]
    저도 율동공원에 함 가볼라고.. 이러고~
    또또군은 하루가 다르게 - 0 -;;;
  12. 2009/08/28 00:08 [Edit/Del] [Reply]
    애기가 참 이쁘네요. 애기 엄마 이쁘다고 말하지 않았다고 섭해 할 것 없읍니다.:)
  13. 2009/08/28 07:26 [Edit/Del] [Reply]
    하하 렌즈의 다양성으로
    이쁜모습 많이 담아주세요 ^^
    특히 아빠백통이나 200밀리 대포로 사진 찍어주면
    아주 좋답니다. ㅋㅋ
  14. 욜라
    2009/08/28 10:09 [Edit/Del] [Reply]
    이제 아빠가 땡기기라도 하남?
    시작이 어렵지 일단 접어들면...
    아, 놀라워라, 지름의 세계란!~

    사진 처음보고 핀테스튼줄 알았다는... ^^

    사진 잘 보고 가~
  15. 2009/08/28 10:14 [Edit/Del] [Reply]
    또갱이 눈을 뜨고 있는 또또가 넘 귀엽네. ㅎㅎ
  16. 2009/08/28 10:40 [Edit/Del] [Reply]
    오메 애기(또또군)가 너무 예쁘게 생겼네요! ㅎㅎ
    너무 귀여운데요! ^^
  17. 2009/08/28 11:36 [Edit/Del] [Reply]
    복숭아님이 됐다고 전해달래요 ㅋㅋㅋㅋ
  18. 2009/08/28 14:44 [Edit/Del] [Reply]
    ㅎㅎ 렌즈 지름의 정당화를 위한 포스팅이군요 ^^

    음... 복숭아님에게 표준렌즈 하나만 평생 사용한 브레송에 대해 알려드려야겠네요 ^^
  19. 2009/09/02 20:32 [Edit/Del] [Reply]
    렌즈를 통해 사랑을 속삭이시니까
    모델의 표정에 그 답이 나오는군요~^^
  20. 2009/09/04 14:53 [Edit/Del] [Reply]
    결론이 ㅎㄷㄷㄷㄷ 합니다 ㅎ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유모차 또또

Posted at 2009/08/26 11:0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유모차에 앉아 물끄러미 밖을 쳐다보며..
회상중입니다..

어제 엄마한테 야단맞은 것을 곱씹고 있는지.
아님 엄마가 이쁘다고 뽀뽀해준걸 추억하고 있는지.

과연 이놈.. 무슨 생각하고 있을까요?
생각의 한켠에 아빠가 자리잡고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허허 여길 보시오~  (30) 2009/08/28
사랑을 속삭일때~  (43) 2009/08/27
유모차 또또  (35) 2009/08/26
그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34) 2009/08/25
우리 만난지 145일째~  (22) 2009/08/20
우리 닮았나요?  (32) 2009/08/18

http://rayny.net/trackback/459 관련글 쓰기

  1. 2009/08/26 12:10 [Edit/Del] [Reply]
    귀여운 또또군 ,유모차타고 나들이~~
    또또군이 입은 티셔츠 귀여워용^^
  2. 2009/08/26 13:08 [Edit/Del] [Reply]
    또또군~
    생각에 잠긴표정 진지해보이는데.
  3. 2009/08/26 15:08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08/26 15:51 [Edit/Del] [Reply]
    아웅.........너무 귀엽네요.^^
  5. 또또엄마
    2009/08/26 16:21 [Edit/Del] [Reply]
    엄마한테 야단맞은걸 곱씹다니요..ㅡㅜ
    맨날 제가 당하는데여..
    억울하오!!!!!!!!!!!!!!!
  6. 2009/08/26 16:28 [Edit/Del] [Reply]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애고 귀여워라..;)
  7. 2009/08/26 17:18 [Edit/Del] [Reply]
    오늘은 어떤 맛난 이유식을 줄까 궁금^^ㅋㅋ
    • 2009/08/27 10:34 [Edit/Del]
      아토피덕에 아직 이유식은 시작하지 않고 있습니다.. ㅋ
      아마 곧 시작할 듯해요 6개월쯤에 시작하라고 의사가 ^^
  8. 2009/08/26 18:03 [Edit/Del] [Reply]
    오.. 유모차가 종류도 많고 가격도 제각각이라
    마련해줄 때 꼭 골치를 썩는다던데..

    이쁘네요 ㅎㅎ
  9. 2009/08/26 19:23 [Edit/Del] [Reply]
    유모차타구 나들이 했군요..^^.
  10. 2009/08/26 21:41 [Edit/Del] [Reply]
    때묻지 않은 천사입니다
  11. 2009/08/26 23:28 [Edit/Del] [Reply]
    아이들의 생각을 읽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때부자 될수도...
  12. 2009/08/27 00:39 [Edit/Del] [Reply]
    아빠요? 풉~
    아직도 마음을 비우지 못하셨군요. ^^
  13. 욜라
    2009/08/27 10:05 [Edit/Del] [Reply]
    사무엘 참 좋다는 생각하고 있겠지.

    부드러운 빛, 진득한 암부에 또또의 상념까지...
    허접해지기 십상인 유모차컷인데 참 좋군!~ ^^
    • 2009/08/27 10:38 [Edit/Del]
      이 사진도 엄마, 아빠만 아는 남들 보기엔 똑같은 샷 아닌가요? ㅋㅋㅋ
      요즘 그 생각이 지배적입니다만..
      제 블로그이기에 걍 우리 기분 좋은 사진으로다가 ㅎㅎ
    • 욜라
      2009/08/28 10:10 [Edit/Del]
      이 사진은 제3자가 봐도 좋은데~
      (그럼 난 제3자???)
  14. 2009/08/27 14:25 [Edit/Del] [Reply]
    정말 똘망똘망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또또군이네요. ^^
  15. 2009/08/27 15:46 [Edit/Del] [Reply]
    푸하하하하.의미부여가 예사롭지않은대요??ㅋㅋㅋㅋ
    오나전 사랑스럽닷!!
  16. 2009/09/02 20:31 [Edit/Del] [Reply]
    아빠생각도 하고 있겠죠~^^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우리 닮았나요?

Posted at 2009/08/18 10:1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둘이 닮았나요? ㅋ

근래들어 서평을 거의 못쓰고 있습니다.
건네받은 책들의 리뷰정도만 최소로 하고 있어요.

읽고, 읽은 책은 꽤 되는데. 여유가 없네요..
시간 많이 들지 않은 미리 찍은 사진들만 포스팅합니다.

이달이 지나면 조금 여유가 생길지 모르겠어요..
그때까지 포스팅이 좀 뜸할 것 같습니다. ^^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34) 2009/08/25
우리 만난지 145일째~  (22) 2009/08/20
우리 닮았나요?  (32) 2009/08/18
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32) 2009/08/17
또또군과 후야 누님  (26) 2009/08/13
자연인 또또군  (36) 2009/08/12

http://rayny.net/trackback/456 관련글 쓰기

  1. 2009/08/18 11:12 [Edit/Del] [Reply]
    표정이 압권입니다.^^
  2. 2009/08/18 12:54 [Edit/Del] [Reply]
    우히히 전 자꾸 독백님의 얼굴이~~ ^^*
  3. 2009/08/18 14:47 [Edit/Del] [Reply]
    딸(응?) 이 더 어려뵈는군요 ㅎㅎ
  4. 2009/08/18 18:25 [Edit/Del] [Reply]
    아 저도 서평을 쓰야 할게 좀 있군요.. 엄마보다는 아빠 닮은거 아닌가요 ???
  5. 2009/08/19 11:02 [Edit/Del] [Reply]
    아흐 표정이 너무 이뻐요 ^^ 귀엽구요..
    담에는 독백님께서 출연해주세요.. 그럼 비교할수 있을듯요 ㅋㅋ
    • 2009/08/20 11:06 [Edit/Del]
      ㅎㅎ.. 그래야 겠습니다.. 사진찍는 사람은 늘 피사체를 보는 입장이라.. 프레임안에 잘 들어가지지가 않네요 :)
  6. 욜라
    2009/08/19 11:06 [Edit/Del] [Reply]
    별로 안 닮았는디요~ ^^

    그나저나 팔고나면 그립다더니 얼마됐다고 예전 사무엘 느낌이 그리워질라고 하네. ㅜㅜ
  7. 2009/08/19 12:58 [Edit/Del] [Reply]
    닮아서 다행이군요! ( !? )
  8. 2009/08/19 17:08 [Edit/Del] [Reply]
    요즘은 또또 보시느라 정신 없으시군요~ ;)
  9. 맑은대박맘--^ㅋ
    2009/08/19 17:30 [Edit/Del] [Reply]
    꺄~어쩜 저리 이뿐 아내님을 구하셨을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복받았네욤~ㅎㅎㅎ
    나도 다요트해야겠어욤...비슷한시기에 애기를 놓았는데, 왜 살은 비슷한시기에 빠지지 않는것일지..
    예뿐 아내님보고 올 저녁 굶어야겠딴생각을 가지고...ㅡㅡ;;;;
    이만 사라집니다~쓩~~~~
    • 2009/08/20 11:08 [Edit/Del]
      허허 대박맘님~~!!!

      제가 아무래도 대구로 한번 떠야겠습니다...
      대박맘님의 거짓부렁을 눈으로 확인해야겠어요.. :)

      언제고 뽀얀 대박이 사진으로 담고 싶네요..ㅋ
      까만 또또군만 담다보니..뽀얀 아기가 땡겨요 ㅎㅎ
  10. 2009/08/19 17:42 [Edit/Del] [Reply]
    또또군이 와이프님의 해맑은 미소가 너무 이쁘고 아름답습니다 ^^
  11. 2009/08/19 18:59 [Edit/Del] [Reply]
    많이 바쁘시군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세요~
  12. 2009/08/19 20:20 [Edit/Del] [Reply]
    아주 많이 닮았네요..;)
  13. 2009/08/19 23:41 [Edit/Del] [Reply]
    가만히 보니 또또군에서 혁군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데. ^^
  14. 2009/08/20 00:09 [Edit/Del] [Reply]
    표정이 똑같군요~ ^^^;;;
  15. 2009/08/21 13:27 [Edit/Del] [Reply]
    다양한 표정~~ ^^
    시간이 지나니까 사진도 좋지만 동영상도 그때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기억할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꼭 동영상도 함께 담아두세요 =)
    • 2009/08/24 11:21 [Edit/Del]
      네 500디로 기변한 후에 동영상도 조금씩 남기고 있습니다. ^^
      동영상 되돌려보는 재미에..
      지난 사진 추억하는 재미까지..

      요즘 와이프와 저 몇달되진 않지만. 지난 시간들 반추하는 재미에 푹빠져있습니다 :)
  16. 2009/08/28 00:10 [Edit/Del] [Reply]
    아주 예쁘고 귀엽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