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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Posted at 2010/02/08 17:2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말로 하는게 아니란 걸 문득 깨닫는 요즘입니다.
아 물론 그 대상은 와이프와 또또군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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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개구장이가 된 또또군입니다.
Posted at 2010/02/03 13:0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 점점 돌이 다가와서 그런지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네요
내지르는 소리는 가끔씩 아빠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구요.
이제는 혼자 일어서 박수치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외가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거의 담지도 옮기지도 못합니다.
얼른 설이 지나야 올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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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3:56 [Edit/Del] [Reply]말성부릴일만 남았군요 ㅎㅎ
또 떨어져 계시는군요..
언니 안계실때 아프지 마시구요~
또또군 돌 되면 알려주세요^^-
2010/02/08 17:30 [Edit/Del]ㅎㅎ 네 말썽 부릴일만 왕창남았습니다.
이젠 고집도.. 후덜덜~
네 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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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8:24 [Edit/Del] [Reply]푸하하~~ 머리가 쭈뼛쭈뼛 난 모습이 더욱 개구장이 스럽습니다 ^^;;
너무 오랫만에 찾이뵈었네요! 반가워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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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8:49 [Edit/Del] [Reply]아,,,저러다 신기하게도 걷기 시작하네요~
그나저나 후니는 자기 돌때 떡을 나를 기세로 크고 있어요~~ ㅠㅠ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Posted at 2009/11/24 09:41//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근 일주일간 39도와 35도를 오르내리던 열이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정상체온으로 내려왔습니다.
감기라는데 플루가 아닌지 걱정하다,
열이 잡히지 않아 요로검사에
하루만 더 기다리다 종합병원 가보라는 의사의 이야기까지.
초보엄마아빠 혼줄이 싹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이젠 열꽃도 피고 감춰두었던 또또군 웃음꽃까지 피었습니다.
또또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정상체온으로 내려왔습니다.
감기라는데 플루가 아닌지 걱정하다,
열이 잡히지 않아 요로검사에
하루만 더 기다리다 종합병원 가보라는 의사의 이야기까지.
초보엄마아빠 혼줄이 싹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이젠 열꽃도 피고 감춰두었던 또또군 웃음꽃까지 피었습니다.
또또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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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1:33 [Edit/Del] [Reply]아이고 또또군 눈물보니 제가 다 아파 오는 기분이 ㄷㄷㄷㄷ
초보 아빠 엄마는 처음아이 키울때 매번 버벅였던 기억이 저도 많이 납니다....
울면 뭔지 몰라 그 신호를 모르고 엄한 거 막 하다가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런지.첫아이가 맘에 더 쓰이는건가봐요..-
2009/11/26 17:47 [Edit/Del]네.. 첫아이라 그렇고..
처음으로 아파서 더욱 맘이 쓰였습니다...
암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 때문에 또또군
많이 고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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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여우2009/11/24 16:23 [Edit/Del] [Reply]어이구 또또 ㅜㅜ
그래도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요~
울어도귀엽네요.
전 치과에서 방금 돌아왔네여
아직 마취가 덜 풀려서인지 아프진 않은데..
마취은근 기분이 별로네요 ㅋㅋ-
2009/11/26 17:48 [Edit/Del]몇 일간의 감기 이후로 완전히 회복 됬습니다.
이제서야 깔깔 거리며 웃네요..
그러나 아픈이후로 엄마만 찾는다는 ㅠ.ㅠ
사랑니 발치는 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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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6:40 [Edit/Del] [Reply]에고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두 어깨죽지에 피곤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또또군과 후니군과 아픈것도 비슷하네요 +_+ -
2009/11/24 21:43 [Edit/Del] [Reply]아이고 또또군 많이 아팠었군요..일주일간이나 그랬다니 아이도 아이지만 아빠,엄마가 정말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또또야 이제 환한웃음만 보여드려야 한다~^^-
2009/11/26 17:49 [Edit/Del]부부 정신이 달아날 정도였습니다..
첫 아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늘 열재면서 초조해 하던 기억밖에 없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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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23:48 [Edit/Del] [Reply]아이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요즘은 그놈의 신종플루땜에 콧물만 나와도 더럭 겁이 나는데...
또또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2009/11/26 17:50 [Edit/Del]플루덕에 더욱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ㅠ.ㅠ
또또군 이젠 항체 생겨서 더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애기들 아프니.. 부모들 혼이 다 빠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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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01:46 [Edit/Del] [Reply]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이 아픈 것처럼 마음 아픈 일이 또 있을까요, 더군다나 의사 표현도 어색한 나이라면 더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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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6:13 [Edit/Del] [Reply]정말 다행이네요~ 저희 민찬이도 고맘때 열이 펄펄 나서 병원에 대려갔더니
요만한 애들이 열이 이렇게 심하게 나는경우는 극히 드믈다 라며.. 요로감염을 음심하더군요
그러고서는 척수검사를 해야한다는 동의서에 싸인을 받구요. 아이가 잘못되어 위험할수도 있다는
얘기에 동의를 안할수가 없더군요. 근데.. 부모님들 나가있으라고 해서 나가있었는데
의사 간호가 들어가더니 한참 동안만에 남오면서 피가 여러군데 묻어서 나오더라구요.
들어가 보니 눈이 흰자로 돌아가서는 팔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아 정말 의사..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네요!
다행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그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2009/11/26 17:53 [Edit/Del]헉.. 척수검사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 애기 아파보니 애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그걸 옆에서 지켜봐야하는 저희들 맘이 더 아프더군요..
그런 고통을 이겨내서 그런지..
민찬군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크는 것 같습니다 ㅎ
또또군도 앞으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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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Posted at 2009/11/15 11:4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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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1:51 [Edit/Del]아이쿠 검도쉐프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시죠?
하루하루 쌓인 시간들이 추억이 될거라 믿고..
왠만하면..일상을 기록하려 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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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 또또
Posted at 2009/11/06 09:2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근래들어 보행기 스킬이 늘었습니다.
급발진에 급제동
집안이 난리도 아닙니다.
거기에 시도때도없이 경적을 울리니,
난폭 운전자 따로 없습니다. ㅋ
암것도 모른 척 잡아 떼는 저 표정...
허허 이거참..
급발진에 급제동
집안이 난리도 아닙니다.
거기에 시도때도없이 경적을 울리니,
난폭 운전자 따로 없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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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23:07 [Edit/Del] [Reply]엄마? 아빠? 손가락을 꼭 붙든 저 손이 넘 앙증맞네요
순간순간의 모습이 모조리 다 사랑스러운 때-
지금 울 딸램씨들은 순간순간 미울때가 좀 많아욧ㅋ-
2009/11/09 10:42 [Edit/Del]음.. 그런 소리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울컥하는 시기가 있다고..
그래도.. 키덜트맘님 딸 같으면.. 전 늘 뽀뽀해주고 안고 다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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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11/09 09:36 [Edit/Del] [Reply]역시 다양한 표정연기의 달인, 또또군~
그나저나 이제 곧 자기가 그간 보행기에 '갖혔왔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게 되어 보행기를 싫어할듯...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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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5:45 [Edit/Del] [Reply]또또군의 보행기 스킬이 ㄷㄷ 하네요~
후니군도 보행기좀 진득히 타면 좋을텐데 보행기만 태우면 나오려고 떼를 ㅜㅜ
또또군 컴백홈~
Posted at 2009/10/27 09:4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지난 몇 주간 신체적으론 덜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내 감기를 달고 다녔습니다.
아마 가족과 떨어져 지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또군 또또맘과 함께 드디어 컴백 홈 했습니다.
그간 힘든 육아를 살짝 피했는데.
오고나서 이틀간 쓸고 닦고,
먹이고 재우고, 다시금 다크서클이 ㅋㅋ
그래도 가족이 집에 있으니 맘은 든든하네요.
다시금 육아에 적응도 하고 블로그도 돌봐야겠습니다.
내내 감기를 달고 다녔습니다.
아마 가족과 떨어져 지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또군 또또맘과 함께 드디어 컴백 홈 했습니다.
그간 힘든 육아를 살짝 피했는데.
오고나서 이틀간 쓸고 닦고,
먹이고 재우고, 다시금 다크서클이 ㅋㅋ
그래도 가족이 집에 있으니 맘은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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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18:24 [Edit/Del] [Reply]머리숱이 저희 민찬이때랑 어찌 저리 비슷할까요 ㅎㅎㅎ;
지금은 아주 풍성한 머리가 되어 살아있는 컬을 소유하게 되었답니다! 우하하하~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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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또또군
Posted at 2009/10/13 11:0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군은 껌딱지 입니다.
또또군이 아기띠를 싫어라 해서 그간 안쓰고 있었습니다만,
근래 들어 아기띠 홀릭이 되어버린 또또군
이제는 어딜갈때나 잘때 늘 아기띠와 함께 합니다.
심지어 아기띠에서 이유식을 먹을때도 있습니다.
덕분에 완전 껌딱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엄마의 체취를 느끼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어떤 자세보다 가장 행복해 하는군요..
덕분에 엄마 허리는 OTL
또또군이 아기띠를 싫어라 해서 그간 안쓰고 있었습니다만,
근래 들어 아기띠 홀릭이 되어버린 또또군
이제는 어딜갈때나 잘때 늘 아기띠와 함께 합니다.
심지어 아기띠에서 이유식을 먹을때도 있습니다.
덕분에 완전 껌딱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엄마의 체취를 느끼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어떤 자세보다 가장 행복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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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1:09 [Edit/Del]ㅋㅋ 한 때 인가요?...
앞으로도 계속 저려면 엄마 허린 못쓸거 같아요..
이제 툭툭털고 나와 혼자 걸어다니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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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1:12 [Edit/Del]앗 번개.. 군침이 확~~
근데 이번 주말은 대구 가네요 ㅠ.ㅠ
친척 결혼식이라는...
쿨쿨님.. 멋진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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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10/13 18:37 [Edit/Del] [Reply]아..엄마 정말..허리아프시겟어여..
저럴수록 신발을 좋은거 신어야한다던뎅...ㅋ
한알사주시죠~? 색깔 고운걸로...
웬지..고운거 좋아라하실꺼같은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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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1:16 [Edit/Del]맞습니다.. 슬슬.. 호불호가 생기기 시작하구요.
낯갈이도 시작했답니다...
늘 까만 아빠 얼굴 봐서 그런지 얼굴 검은 사람에겐 낯갈이를 안하는 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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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10/14 11:04 [Edit/Del] [Reply]껌딱지란 표현이 이보다 더 적절할순 없어 보이네.
마지막 사진 빛이며 분위기는 참 좋은데
제수씨가 개인적으로 좋아했을라나 모르겠네. ㅋㅋ
암튼 사진 잘보고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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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10:04 [Edit/Del]애기가 자라는 모습보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어찌나 빨리 변하는지.. 하루가 다르데요.. ㅋㅋ
야수님도 두 아이 키우시느라 신바람 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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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자네 엄마랑 잘 계시는가?
Posted at 2009/10/10 21:0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은 지금 와이프와 함께 대구 처가에 가있습니다.
집안 일이 이달에 줄곧 있어서 오가기 쉽지않아..
명절에 내려간 김에 몇 주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친해 졌는가 싶었는데.
다시금 떨어져 지내니
이 녀석 다시 아빠를 잊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영상통화를 해도 보는둥 마는둥~~
역시나 예상 대로군요 :)
줄 곧 또또군 키우느라 와이프와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피곤하긴 했지만,
딱히 아픈 곳은 없었습니다만,
와이프와 또또군 내려가자마자 감기가 걸려버렸네요
체험단 해단식만 다녀와선 계속 누워 있습니다. ㅠ.ㅠ
와이프 빈자리 또또군 빈자리가 이런 감기로 올 줄 몰랐습니다...
여튼 이번주 빼고 다음주 부턴 다시 와이프와 또또군 볼 수 있으니
얼른 몸부터 추스려야겠습니다.
또또군 자네 엄마와 잘 계신가?
집안 일이 이달에 줄곧 있어서 오가기 쉽지않아..
명절에 내려간 김에 몇 주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친해 졌는가 싶었는데.
다시금 떨어져 지내니
이 녀석 다시 아빠를 잊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영상통화를 해도 보는둥 마는둥~~
역시나 예상 대로군요 :)
줄 곧 또또군 키우느라 와이프와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피곤하긴 했지만,
딱히 아픈 곳은 없었습니다만,
와이프와 또또군 내려가자마자 감기가 걸려버렸네요
체험단 해단식만 다녀와선 계속 누워 있습니다. ㅠ.ㅠ
와이프 빈자리 또또군 빈자리가 이런 감기로 올 줄 몰랐습니다...
여튼 이번주 빼고 다음주 부턴 다시 와이프와 또또군 볼 수 있으니
얼른 몸부터 추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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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22:04 [Edit/Del] [Reply]아... 너무 오래 떨어져 계셨군요~ 귀여운 또또군 많이 보고 싶으시죠?
한편으론 자유를 만끽하고 계시단걸 잘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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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23:29 [Edit/Del] [Reply]또또군 표정 완전 죽음입니다. ^^*
후니군도 잘 있는건지 영상통화했더니 그새 많이 변한듯하네요~
실제 변화도 생겼다고 하고~~ 많이 보고싶네요~~ ㅠㅠ-
2009/10/12 10:33 [Edit/Del]맞아요.. 몇일 안됬는데도 불구하고 이 녀석 많이 큰거 같아요
이젠 앞으로 기어도 간다네요 ㅎㅎㅎㅎ
여튼 이번 주말엔 보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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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16:37 [Edit/Del] [Reply]오빠.또또가 저를 보고 울었다는.엉엉
그래서 속상했습죠. 그러나 곧 또또군의 지조는 무너졌고,
처음본 낯선 아가씨에게 손을 내주었다는.흐흐흐흐흐
저도 잠깐 보고와도. 보고픈데, 오빠는 말할수없을만큼 보고싶을듯.-
2009/10/13 11:15 [Edit/Del]ㅎㅎㅎㅎㅎㅎ 또또군 지조가 좀 없어요..
근데 신기하네요.. 근래들어 낯갈이를 시작하는가..
음 몇일 안봤으니 아빠한테도 낯갈이 할듯한데요 ㅠ.ㅠ
아 싱숭생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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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예방접종 다녀왔습니다.
Posted at 2009/10/07 07:5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어서 눈이 퉁퉁부은 또또군
왜이리 귀여울까요? 흐흐
엄마 아빠는 또또군 주사 맞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또또군에겐 공포의 시간이겠습니다만,
제겐 사진 찍기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구요..
아 여튼 한번에 3방의 주사를 맞은 또또군을 위해..
오늘은 우유를 담뿍 주렵니다 :)
울어서 눈이 퉁퉁부은 또또군
왜이리 귀여울까요? 흐흐
엄마 아빠는 또또군 주사 맞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또또군에겐 공포의 시간이겠습니다만,
제겐 사진 찍기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구요..
아 여튼 한번에 3방의 주사를 맞은 또또군을 위해..
오늘은 우유를 담뿍 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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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가던날.... // 소중한시간의 기억.. 2009/10/07 18:15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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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08:57 [Edit/Del] [Reply]아이구 눈물이 뚝뚝.. 정말로 아팠나 봅니다. !!
예방주사 맞아서 그래도 더더욱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거라 믿습니다. ^^
언제나 귀엽고 이쁜 또또군입니다.-
2009/10/07 10:49 [Edit/Del]주사를 맞아도 잘 울지는 않는데..
이날 세방의 주사를 연달아 맞았기에 닭똥같은 눈물이 ㅋㅋㅋ
작은 소망님은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 올라와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루가 후딱 지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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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10/07 11:12 [Edit/Del] [Reply]옴마야~~~와방 귀엽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눈물..ㅋㅋㅋㅋㅋ 아...귀여버귀여버귀여버...
근뎅..
엄마 너~~~무 좋아라하신다..ㅋㅋㅋ 아가우는데...ㅋㅋㅋㅋㅋ -
욜라2009/10/07 11:12 [Edit/Del] [Reply]병원 사진 참 재밌다.
일부러 연출하기도 뭐한데 말야.
그나저나 의사 선생님이 뭐 이런걸 다 찍나 했겠는데. ㅋㅋ -
2009/10/07 12:12 [Edit/Del] [Reply]눈물 뚝뚝 흘리는 또또군과 그 위에서 웃고 있는 곰모자 컷
어찌나 귀여운지 정말 정말...+_+
놀라워요!!!-
2009/10/08 11:08 [Edit/Del]흐흐 감사합니다..
제눈에 자식이라 그런지 저도.. 너무 이뿌네에 ㅋㅋㅋ
간만입니다. ahnjinho님. 추석 잘 보내셨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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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13:40 [Edit/Del] [Reply]우리 현서 곰모자는 다 찌그러졌는데요 :)
또또야 지금까지는 잠오면 자고 주면 먹고 배고프면 울고 편히 지냈지만
이제 비로소 니 몫의 고통을 맞보았구나
인생이란 다 그런것이니라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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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17:04 [Edit/Del] [Reply]귀여운 또또군 우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흰 엄마아빠도 모두 독감 주사 맞았답니다. 쵸큼 아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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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1:12 [Edit/Del]어쩜 그리 같은날 민찬이 사진을 남겨 뒀을까요?
소시님과의 인연은 신기신기합니다. ㅋㅋㅋㅋㅋ
트랙백 타고 가서 저도 빵터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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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20:33 [Edit/Del] [Reply]구슬같은 눈물을 흘리네요.
아프지 말라고 예방접종 하는데 주사 맞는 모습을 보면 그건 또 왜이리 맘이 아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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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22:35 [Edit/Del] [Reply]울고있는게 헌데 안쓰럽게 안보이고 귀엽게 보이는..ㅎ.ㅎ
전 감기기운이 조금 있어 아직 둘째 조카도 못보고 있네요.-
2009/10/08 11:14 [Edit/Del]에고.. 감기 기운이 있음.. 나으시고 보셔야.. ㅋㅋㅋ
플루다 뭐다 워낙 그래서 말이죠...
얼른 나으시고.. 이쁜 조카 보고 오이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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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1:14 [Edit/Del]케이님 반갑습니다. 흐흐...
가슴이 아리기도 한데.. 이쁘기도 하구요..
아들내미가 처가에 가있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사진보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
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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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Posted at 2009/10/06 11:4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어제 할아버지 제사가 있었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명절에 이어 제사까지 강행군을 마치고 올라왔습니다.
명절에 이어 제사까지 강행군을 마치고 올라왔습니다.
올해는 도영군과 맞이하는 첫 추석이었네요
이놈도 추석 나들이에 몸살을 앓았습니다 ㅋㅋ
워낙 양가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놈인지라.
여러 사람 옮겨 다니느라 밤새 끙끙 앓더군요 :)
여튼 명절 증후군의 뻐근한 몸을 이끌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10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고,
한해의 막바지를 향해 한발짝 옮기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올초의 생각들을 곱씹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다들 추석 고향에서 푹쉬고 오셨지요?
이놈도 추석 나들이에 몸살을 앓았습니다 ㅋㅋ
워낙 양가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놈인지라.
여러 사람 옮겨 다니느라 밤새 끙끙 앓더군요 :)
여튼 명절 증후군의 뻐근한 몸을 이끌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10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고,
한해의 막바지를 향해 한발짝 옮기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올초의 생각들을 곱씹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다들 추석 고향에서 푹쉬고 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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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11:52 [Edit/Del] [Reply]오빠.추석잘보내셨죠?
전 3일이 명절이네요.흐흐
오랜만에 출근한 회사는 힘들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좀 할만하다는. 아침에 일어나느것과 출근길을 그렇게도 싫더니
그래도 회사에 앉아있으니.슬슬 괜찮아지다가 기분까지 업이 되는것이!!크큭
오빠도.명절증후군 타파하고!! 으쌰!!하세욧^^-
2009/10/07 10:39 [Edit/Del]현주씨도 즐추했어요?
이번 추석에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면 좋았을텐데..
명절이다 제사다 바빠서 못본게 아쉽네요 :)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ㅋㅋ
준비는 거의 다했죠?.. 후훗
지금부터는 호흡조절만이..
특히나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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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10:46 [Edit/Del]감사합니다. ^^
첫추석에.. 여러사람들 손을 탔는지라.. 또또군도 힘들고..
저희들도 ㅠ.ㅠ
빛이드는창님들도 추석 잘 보내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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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20:12 [Edit/Del] [Reply]오! 그렇군요. 도영군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이군요.
고향이 대구인 것 같은데....대구에 왕림하셨다면 저와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추석을 보낸 셈이거든요.하하-
2009/10/07 10:47 [Edit/Del]아 그런가요? 레이먼님은 어디서 추석을 보내셨을까요?..
저희 추석 지내고 다음날 또 제사가 있어서...
어제서야 올라왔습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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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1:06 [Edit/Del]아 담주에 대구가시는 군요..
저도 대구 갈듯합니다. ㅋㅋ
와이프랑 또또군 대구에서 안 올라와서.. 한시적으로 주말부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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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 또또군은 쇼핑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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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09/25 11:03 [Edit/Del] [Reply]이건..제목이..옳지않은데여..ㅡㅡ
엄마가 쇼핑을 좋아하는듯한...ㅡㅡ쩝..
무언의...항변인가여..따라댕기기힘들다는...
뭔가여..이런 포스팅은..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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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21:52 [Edit/Del]또또군.. 요즘 아빠랑 조금씩 친해져가고 있습니다. ㅋ
웃어주기도 하구요 흐..
이런 모습 많이 담아줘야하는데.. 늘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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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6:35 [Edit/Del] [Reply]푸하하하하하~~~~ 셀카 찍으신 사진 보니 옛날 생각에 웃음이 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쉽지 않으시죠? ㅎㅎㅎㅎ
[D3000] 또또군과 나누는 일상 (1+1=3)
Posted at 2009/09/22 14:4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D3000으로 또또군을 쫓아 가봅니다.
이 녀석이 우리에게 온지 +178일이 지났네요.
178일 전 그 날의 긴장감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또또군은 벌써 보행기에 올라 집안을 헤집고 다닙니다.
뜬금없는 시선으로 아빠를 당황하게 하기도 하구요.
아주 가끔씩 아빠와 시선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아빠를 알아보는지는 역시나 의심스럽습니다만,
그 녀석의 눈 빛에 아롱이는 아빠의 시선은 하염없습니다.
과연 알기나 할까요.
덕분에 아빠의 생각과 행동이 이렇게나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요.
천연덕스럽게 보행기 맛을 보는 또또의 모습에선
아빠의 애타는 심정과는 상관없이 무심함이 서려있습니다.
"아빠 재주한번 피워보라구!!~"
녀석 앞에선 까칠한 아빠도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이 녀석 입가에 웃음 한번 짓게 하려고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합니다.
가끔씩 아빠의 수고를 아는지.. 이렇듯 팔벌려 아빠를 맞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평상시 제게 허락된 것은 약간의 스킨쉽 뿐입니다.
보이시나요?
가진자의 여유가 ㅋ
이런 아빠와는 달리 엄마에겐 모든 것을 내 맡기고 품 속으로 찾아갑니다.
무심한 듯 시크해 보입니다만,
껌딱지 마냥 딱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덕에 짜릿한 엄마의 키스 세례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크한 눈빛은 여전합니다. ㅋㅋ
그렇다고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또또군 아빠를 향해 그리고 엄마를 향해
살포시 미소도 날립니다.
부족한 아빠의 사랑을 감추기위해
괜한 말도 안되는 푸념을 드러냈습니다.
많은 시간 같이 하지 못하는 아빠의 미안함이 더 큽니다.
이 녀석이 우리에게 와 준 선물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물론 짙어진 다크서클은 부록이지요.
1+1=3이 된 지금
짙어진 다크서클 만큼이나 알싸한 일상의 행복도 짙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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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4:54 [Edit/Del] [Reply]아이가 주는 행복감...이런거죠..
그런 말있죠..
아이가 성인이되었을때..내가 어떻게 널 키웠는데...너가 이럴수 있냐는 드라마 대사 같은말있죠..
그런데 아이는 이미 다 보상했지요...키울때 행복감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조건없이 팍팍 애정을 쏟아 부어야 하니까요 ^^-
2009/09/22 15:12 [Edit/Del]맞아요 맞아...
이미 크면서 행복감이란 큰 보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늘 조건없는 애정을 쏟아야지 하는데..
나이들어 어떻게 될지는 장담 못하겠어요 ㅋㅋㅋ
이미 본전 다 챙기고 이자까지 챙기고 싶은 욕심이 생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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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09/22 15:58 [Edit/Del] [Reply]시크한 눈빛...ㅋㅋ 푸헤헤..욱겨여..ㅋㅋㅋㅋ
쪼맨한게 머안다고...ㅋㅋㅋㅋ
보행기 맛보는 못습이..ㅋㅋ
지금 제옆에 엎들서 리모콘 맛볼라고 폼잡는 넘이랑 비슷하네여...ㅋㅋㅋ
리모콘은 지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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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1:08 [Edit/Del]ㅎㅎ 아닙니다. 다른 문제는 없었구요..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물량때문에 택배회사들이 바빠서 그런거 같네요...
그런데 냉동인 경우 얼음은 같이 동봉되지 않더군요..
다른 후기들을 보고 당연히 같이 포장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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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09:37 [Edit/Del] [Reply]부록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바탕 웃었어요 :)
또또녀석이 좋은 엄마 아빠덕에 잘 자라고 있네요^^
아~~ 보고싶어라~~
예쁜이모라고.딱!! 어릴때부터 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말이죠!
대구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비가오니 왜이렇게 기분도 센치해지고, 몸도 나른하고
날씨영향을 많이 받으면 그렇게 단순하다던데....
단순한 제가 복잡해진 요즘인데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싶네요.
이건 또 비와서 이래저래 주저리주저리.흐흐-
2009/09/24 11:10 [Edit/Del]부록은 직접 겪어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예쁜이모 곧 볼 수 있겠구만요 후훗.
벌써 추석이 코앞에 ㅠ.ㅠ
아마 비가와서 센치해지지 않았을까요?
인륜지대사를 앞두고..
맘 좀더 부여잡으시고..
행복으로 골인하십시요.. ^^
참고로 저희 부분 늘 언제나 현주씨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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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09/23 11:10 [Edit/Del] [Reply]역시 사진은 사진이다!
즉 사진은 사진 그 자체로 의미가 충분한듯 해.
사무엘의 투명함은 없지만 전혀 손색없는 좋은 사진!
근데 1+1이 4가 되기도 해~ ㅋㅋ -
2009/09/23 11:10 [Edit/Del] [Reply]언제나 힘들어도 아이의 미소만 보면 그 힘듬이 싹 사라지는 그기분..
내친구가 자주 그러더군요.
요즘은 애때문에 산다구 ㅎㅎ
암튼 행복한 가족의 모습과 또또군의 귀여운 모습 참 좋습니다. ^^-
2009/09/24 11:11 [Edit/Del]ㅋㅋㅋ 애때문에?...
전 단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 글을 와이프가 봐서 그러는게 아니구요...
전 와이프때문에 삽니다 :)
늘 좋은 댓글 감사드려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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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4:47 [Edit/Del] [Reply]ㅎㅎ 또또군보니 후니랑 완전 비슷한 느낌~~
그나마 시선을 허락하는 군요~~ 후니는 한시도 하곳을 쳐다보지 않아요~ 이곳저곳 정신없다는 ㅠㅠ-
2009/09/24 11:12 [Edit/Del]네 잠깐의 허락이었습니다... ㅋㅋㅋㅋ
또또군도 어찌나 정신없이 나다니는지.. ㅠ.ㅠ
그래도 가끔씩 마주치면.. 어찌나 귀여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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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7:30 [Edit/Del] [Reply]저와 비슷한 과정을 격고 계시는군요~
저 시기에는 아빠는 안중에 없죠 ㅎㅎ;
조금만 지나면 아바바바바~ 하고 알아봐줄 날이 온답니다! ^^
그때까지 쫌만 참으세요~
멋진 아빠가 되어가고 계시네요! ^-^-
2009/09/24 11:13 [Edit/Del]아바바바바?... ㅋㅋㅋ
아. 그런 날이 오기만 한다면..
온겨레가 일렁이고, 물결치는 환희가.. 뒤덮일듯합니다.. :)
제 목표는 놀이터에서 함께 놀아주는 소시님처럼 늘 곁에 있어주는 아빠가 되는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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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1:14 [Edit/Del]감사합니다. 주연님~~
주연님의 사진 속 시선들.. 전 늘 부럽습니다 :)
왠 뚱딴지 같은 말일까요? ㅎㅎ
부러움이 극에 달해서 그런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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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12:21 [Edit/Del] [Reply]첫아이가 웃었다는 전화를 받고 같이 그 모습을 보지 못한걸 안타까워 하던 기억이 나요..
참 별나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어쩝니까 그리 끌리는 마음을^^-
2009/09/29 21:52 [Edit/Del]맞아요 맞아..
묘한게 있어요.. 제 자식한테는요..
이상한 끌림이 의지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ㅎㅎ
아부아부~~ 이런 옹알이도 아빠로 들린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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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월요일은 또또와 함께
Posted at 2009/09/21 10:2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고 녀석 웃으니 이쁘긴 합니다만,
어제 밤에도 몇 번이나 깨는지.. 쿨럭
또또야 밤에 열심히 잠 좀 자주면 안되겠니?
어제 밤에도 몇 번이나 깨는지.. 쿨럭
또또야 밤에 열심히 잠 좀 자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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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09/21 11:08 [Edit/Del] [Reply]위에 유레카님..너무 웃기세염..ㅋㅋ 증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군여..증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또군이 자라서 증거인멸을 시도하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둬야겠어여..증거!!
애비애미 눈밑 다크서클 부터 찍어둬야겠다는..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웃는건 이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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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6:27 [Edit/Del] [Reply]푸하하하~ 압니다 알지요!
근데 아직도 저희 샥시한테 참 미안한게 민찬이 저만할때 새벽에 깨면
애가 울어도 저는 그 소리를 못듣고 그냥 자곤 했답니다;
그땐 참 많이 야속했데요 ㅎㅎ;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하는 말이... 어제는 잘 잤어?? ㅎㅎㅎ;;
때려주고 싶었을지도 -_-;;-
2009/09/22 15:05 [Edit/Del]아.. 소시님.. 와이프분 속좀 상하셨겠어요 ㅋㅋㅋ
저도.. 가끔 피곤에 지쳐 코골며 쓰러지면.. 뒷감당은 전부 와이프가 합니다. ㅠ.ㅠ
애 키우는거 정말 쉬운일이 아님을 매 순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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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9:58 [Edit/Del] [Reply]몇살이래요? 아직 젓살이 다 안빠진 것 같아 보여요... ㅎㅎ
바라만 봐도 뿌듯할 것 같습니다.
또또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다오!-
2009/09/22 15:06 [Edit/Del]몇살이라 하기도 무안한 이제 6개월 지났습니다 ㅋㅋ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만 해줘도 고마울 듯합니다. 흐
감사합니다. 초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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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22:55 [Edit/Del] [Reply]저리도 예쁜 웃음을 보면 지난 밤의 피곤은 싹~ 녹아서 없어질텐데 거참 아직도 마음을 못 비우셨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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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2:34 [Edit/Del] [Reply]또또 이제 잘 웃나봐요 :)
근데 오빠 이는.언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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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양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09/09/17 13:1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잠시 급한 일로 고향에 내려갔다왔네요..
오늘은 또또군의 또다른 모습..
또또양을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또또맘의 장난으로 탄생한 또또양입니다 ㅋ
이놈.. 이렇게 씌워 놓으니.. 딸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미안하다 또또야 ~~
잠시 급한 일로 고향에 내려갔다왔네요..
오늘은 또또군의 또다른 모습..
또또양을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또또맘의 장난으로 탄생한 또또양입니다 ㅋ
이놈.. 이렇게 씌워 놓으니.. 딸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미안하다 또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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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09/17 13:32 [Edit/Del] [Reply]푸우하하하하하~~~~너무 귀여운데여?ㅋㅋㅋㅋ
엄마장난감됐군여..또또군...ㅋㅋㅋ
저렇게 해놓으니..쵸큼 헷갈리긴 하는군여...왕자인강 공쥬인강..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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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22:13 [Edit/Del] [Reply]하하하.. 너무 귀여워요.
저도 달팽군 가지고 많이 했던 놀이군요. ^^ ㅋㅋㅋㅋ
나중에 기회되면 진짜 예쁜 달팽소녀를 보여드리지요...
까꿍~
Posted at 2009/09/14 10: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주말 또또군의 만행으로..
예전 사진 우려먹기 신공을 발휘해봅니다..
이 자슥 밤에 잠 좀 잘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또 애비, 애미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습니다.
예전 사진 우려먹기 신공을 발휘해봅니다..
이 자슥 밤에 잠 좀 잘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또 애비, 애미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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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2:15 [Edit/Del]한살까지는 자는 주기가 어른들이란 틀려서.....타크서클 시기이고
두살까지는 기어다니며 움직이기 시작하면 집에 정리 정돈이 힘들고
세살까지는 밖으로 나돌고자 해서 다니다 보면 사고쳐서 잠시라도 한눈 팔수 없고
네살쯤 되면 말 알아듯고 겁도 알고..
5살 되면 어린이집으로 이제 배움의 길로 접어들죠.ㅋㅋ^^
제 딸래미는 이제 공부에 퍽퍽퍽 ㅠㅠ -
2009/09/18 10:47 [Edit/Del]으헉.... 첩첩산중이네요 ㅠ.ㅠ
한살, 두살 세살 네살.. 아 두렵습니다...
이놈 언제 훌쩍커서 혼자 다닐 수 있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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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1:09 [Edit/Del] [Reply]아이구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
하지만 점점 자라는 모습을 봐도 ㅎㅎ
그걸로 위로를 삼으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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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블로거.2009/09/14 11:45 [Edit/Del] [Reply]이럴꺼요?
자꾸 남의 홈피글 훔쳐쓸꺼요..?
쳇.
말만 교묘하게 바꿔가...ㅡㅡ
이것도 엄연한 표절이오..
내 참지않을것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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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2:50 [Edit/Del] [Reply]꺄르르~ 넘어가는 느낌 ㅎㅎ
다음번에 뵐땐 한층 수척해진 얼굴을 보게되겠군요;;
그땐 기념사진한번(?)ㅎㅎ -
2009/09/14 13:15 [Edit/Del] [Reply]또또군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다크서클 이 턱밑까지 내려오셨다니 안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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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22:40 [Edit/Del] [Reply]눈맞추는 모자의 시선과, 발랑 누운 아이의 천진함이 그냥..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행복한 한때군요. (단 아기가 기동을 시작하면 몹시 바빠집니다. ^^;)-
2009/09/18 10:39 [Edit/Del]다들 그런 말씀들을 하시네요.. ㅠ.ㅠ
여기서 더 힘들어지면.. 어떡할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ㅋ
그래도 퇴근길 맞이해주며 웃는 한번의 웃음으로..피로가 가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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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6:58 [Edit/Del] [Reply]아.. 사모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저게 이모지 누가 엄마라고 볼까요. ^^
울 또또군이 요즘 밤잠을 깊게 못자나 보네요. 음..
엄마 아빠 너무 고생시키면 안되는데.. ^^-
2009/09/18 10:41 [Edit/Del]ㅋㅋㅋㅋ 그래서 이날밤 또또군이 잠을 잘잤나봅니다.
달팽맘님의 주문에 이 놈이 반응 하나봐요 ㅎㅎ
아 이모~~ 와이프 들으면..넘어가겠는걸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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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9:42 [Edit/Del] [Reply]스킨이 바꿨네요. 좋아 아주 조~아~!
또또군....이느무 쉑....아빠 엄마 스킨 생각해서 잠 좀 잘 자라.
아마도 오늘 밤은 고이 포근하게 잘겁니다.하하-
2009/09/18 10:42 [Edit/Del]네 가을개편이랄까요.. 괜한 기분에 바꿨는데..
좀 무거워서 다시 돌아갈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
또또군.. 애비, 애미 피부를 위해서도 잘 자야할텐데..
점점 늙는 느낌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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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녘
Posted at 2009/09/12 06:5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5시쯤에 눈을 떴습니다.
또또군의 부름을 받고,
눈을 뜹니다.
이 녀석 애비, 애미 잠 좀 푹자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새벽녘 또또군을 안아 재우고,
자는 모습 보면
그리 이쁠 수가 없습니다.
고슴도치 내리사랑 어쩔 수 없나봅니다.
또또군의 부름을 받고,
눈을 뜹니다.
이 녀석 애비, 애미 잠 좀 푹자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새벽녘 또또군을 안아 재우고,
자는 모습 보면
그리 이쁠 수가 없습니다.
고슴도치 내리사랑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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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08:33 [Edit/Del] [Reply]내가 어떻게 널 키웠는데 너가 이럴수 있나는 조건을 붙이지 않는 사랑....
조건 없는 사랑..
또또군 5시 기상이군요 ㅎㅎㅎㅎ
저도 딸래미 어릴때는 잠 못잖 ㅋㅋ-
2009/09/14 11:43 [Edit/Del]조건없는 사랑.. ㅋ..
요즘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밤새 몇번을 깨는지..
아주 죽을 맛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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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3:12 [Edit/Del] [Reply]새벽잠을 또또군이 깨웠군요~
저는 잠이 많고 누군가 잠을 방해하면 예민해지는데
아이를 낳으면 어떻해야하나 걱정이 됩니다~ -
꾸러기 또또군
Posted at 2009/09/08 10:3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군 건강검진 다녀왔습니다...
별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주니.
애비로선 고마울 따름입니다. ^^
앞으로도 아자자..!!
별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주니.
애비로선 고마울 따름입니다. ^^
앞으로도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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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21:49 [Edit/Del] [Reply]애들은 안아프고 정말 잘커는게 젤 좋은듯 해욤.
친구네 애는 어릴때부터 초딩1년인데 지금까지 계속 골골거려서 공부는 안해도 되니 몸만 안아팠으면 한다는...
옆에서도 보기에도 좀 안쓰럽다는...-
2009/09/09 14:27 [Edit/Del]네 맞습니다... 건강이 최우선이지요..
또또군.. 키우기 힘들어도.. 건강하기만 하면..됩니다 :)
근데 가끔씩 애비 욕심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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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09/09 10:56 [Edit/Del] [Reply]ㅎㅎ 액자 사진이 재밌군.
그나저나 우리 아그들 모두 건강히 자라줘야 하텐데...
이건뭐 신종플루다 뭐다 적잖이 걱정돼서말이지.
사랑을 속삭일때~
Posted at 2009/08/27 10:1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아빠는 렌즈를 통해
또또군과 복숭아양에게 사랑을 속삭입니다.
또또군과 복숭아양에게 사랑을 속삭입니다.
그러니 렌즈가 다양할 수록 많은 사랑을 속삭일 수 있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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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라떼2009/08/27 11:05 [Edit/Del] [Reply]흠..그런 거짓사랑을 과연 아내분이..좋아라하실랑가..ㅋ
렌즈다양...ㅋㅋ 이부분에서..아내의 분노를 사시진 않을지...
심히 우려되는군여..ㅋㅋㅋ
몸조심하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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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4:16 [Edit/Del] [Reply]마지막 멘트는 완전.... 사모님을 염두에 두신 건 아닐지.. ㅎㅎㅎㅎ
저도 요즘 렌즈를 위해 투쟁하고 싶어지는데요. ^^ -
2009/08/27 15:45 [Edit/Del] [Reply]렌즈타령~~ㅋㅋㅋㅋㅋㅋ하시는거죠??ㅋㅋ
또또가 아빠를.점점 닮아가는것 같아요.흐흐흐흐
노란색이 잘어울리는또또.
엄마도 청치마가 잘어울리는.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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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9:53 [Edit/Del] [Reply]"렌즈가 다양할 수록 많은 사랑을 속삭일 수 있겠죠 ㅋ"
그러면 복숭아양은 맑은독백님이 렌즈 사는 걸 막을 방법이 없겠네요.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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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7:26 [Edit/Del] [Reply]하하 렌즈의 다양성으로
이쁜모습 많이 담아주세요 ^^
특히 아빠백통이나 200밀리 대포로 사진 찍어주면
아주 좋답니다. ㅋㅋ -
욜라2009/08/28 10:09 [Edit/Del] [Reply]이제 아빠가 땡기기라도 하남?
시작이 어렵지 일단 접어들면...
아, 놀라워라, 지름의 세계란!~
사진 처음보고 핀테스튼줄 알았다는... ^^
사진 잘 보고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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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4:44 [Edit/Del] [Reply]ㅎㅎ 렌즈 지름의 정당화를 위한 포스팅이군요 ^^
음... 복숭아님에게 표준렌즈 하나만 평생 사용한 브레송에 대해 알려드려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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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또또
Posted at 2009/08/26 11:0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유모차에 앉아 물끄러미 밖을 쳐다보며..
회상중입니다..
어제 엄마한테 야단맞은 것을 곱씹고 있는지.
아님 엄마가 이쁘다고 뽀뽀해준걸 추억하고 있는지.
과연 이놈.. 무슨 생각하고 있을까요?
생각의 한켠에 아빠가 자리잡고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
회상중입니다..
어제 엄마한테 야단맞은 것을 곱씹고 있는지.
아님 엄마가 이쁘다고 뽀뽀해준걸 추억하고 있는지.
과연 이놈.. 무슨 생각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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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0:31 [Edit/Del]ㅋㅋ 또또군 유모차 타고 나가기만 하면 경직됩니다.
웃겨도 웃지도 않고...
무서운지 유모차 프레임만 꼭잡고 다닙니다..
이놈 겁이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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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0:33 [Edit/Del]아 그러셨군요.. 주책없이 죄송합니다. ㅠ.ㅠ
운명의 짝은 반드시 나타납니다....
눈 부릅뜨고 오는 인연 세심히 지켜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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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08/27 10:05 [Edit/Del] [Reply]사무엘 참 좋다는 생각하고 있겠지.
부드러운 빛, 진득한 암부에 또또의 상념까지...
허접해지기 십상인 유모차컷인데 참 좋군!~ ^^-
2009/08/27 10:38 [Edit/Del]이 사진도 엄마, 아빠만 아는 남들 보기엔 똑같은 샷 아닌가요? ㅋㅋㅋ
요즘 그 생각이 지배적입니다만..
제 블로그이기에 걍 우리 기분 좋은 사진으로다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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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닮았나요?
Posted at 2009/08/18 10:1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둘이 닮았나요? ㅋ
근래들어 서평을 거의 못쓰고 있습니다.
건네받은 책들의 리뷰정도만 최소로 하고 있어요.
읽고, 읽은 책은 꽤 되는데. 여유가 없네요..
시간 많이 들지 않은 미리 찍은 사진들만 포스팅합니다.
이달이 지나면 조금 여유가 생길지 모르겠어요..
그때까지 포스팅이 좀 뜸할 것 같습니다. ^^
근래들어 서평을 거의 못쓰고 있습니다.
건네받은 책들의 리뷰정도만 최소로 하고 있어요.
읽고, 읽은 책은 꽤 되는데. 여유가 없네요..
시간 많이 들지 않은 미리 찍은 사진들만 포스팅합니다.
이달이 지나면 조금 여유가 생길지 모르겠어요..
그때까지 포스팅이 좀 뜸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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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08/19 11:06 [Edit/Del] [Reply]별로 안 닮았는디요~ ^^
그나저나 팔고나면 그립다더니 얼마됐다고 예전 사무엘 느낌이 그리워질라고 하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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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대박맘--^ㅋ2009/08/19 17:30 [Edit/Del] [Reply]꺄~어쩜 저리 이뿐 아내님을 구하셨을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복받았네욤~ㅎㅎㅎ
나도 다요트해야겠어욤...비슷한시기에 애기를 놓았는데, 왜 살은 비슷한시기에 빠지지 않는것일지..
예뿐 아내님보고 올 저녁 굶어야겠딴생각을 가지고...ㅡㅡ;;;;
이만 사라집니다~쓩~~~~-
2009/08/20 11:08 [Edit/Del]허허 대박맘님~~!!!
제가 아무래도 대구로 한번 떠야겠습니다...
대박맘님의 거짓부렁을 눈으로 확인해야겠어요.. :)
언제고 뽀얀 대박이 사진으로 담고 싶네요..ㅋ
까만 또또군만 담다보니..뽀얀 아기가 땡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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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1 13:27 [Edit/Del] [Reply]다양한 표정~~ ^^
시간이 지나니까 사진도 좋지만 동영상도 그때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기억할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꼭 동영상도 함께 담아두세요 =)-
2009/08/24 11:21 [Edit/Del]네 500디로 기변한 후에 동영상도 조금씩 남기고 있습니다. ^^
동영상 되돌려보는 재미에..
지난 사진 추억하는 재미까지..
요즘 와이프와 저 몇달되진 않지만. 지난 시간들 반추하는 재미에 푹빠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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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오늘은 활짝 웃는 군요 ^^
그나저나 엄마와 아들의 사랑은 조금 셈납니다. ㅎㅎ
기분좋게 일하러 갑니다. ^^
아웅 이뻐 죽겠어요
또또군만 보면 꼬옥 안아주고 싶은 ^^
아빠는 돈 벌러 나가야 하는지라 ㅎㅎ
나중에 .... 또또군이 아빠 미워할지도 몰라요
어릴때부터 워낙 자랑을 해주셔서 ㅋㅋㅋ
얼마나 아빠가 이뻐해주는데 ㅎㅎ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정에 행복도 듬뿍 넘치시길 바랍니다..^^
야수님도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구요..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