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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Posted at 2010/07/01 10:0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뭔가에 집중하는 또또
엄마, 아빠는 또또 관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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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Posted at 2010/06/29 09:45//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퇴근 후 처음 만난 또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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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Posted at 2010/06/25 13:3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코,코,코,코
이젠 제법 코 근처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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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봄과 여름 사이?
Posted at 2010/04/27 10:5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블로그를 방치한지 어느 덧 한달이 넘었네요.
혼자만의 고민에 빠져 허우적 대다보니
블로그 챙길 겨를이 없었어요.. :)
이유같지 않은 변명이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
그래도 여전히 사진은 찍고
자투리 시간에 책도 읽고 있습니다.
주위 분들 다들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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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11:17 [Edit/Del] [Reply]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에 글하나 남길까했는데..
역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들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고민은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0/05/12 17:47 [Edit/Del]amotid님 반갑습니다...
닉이 바뀌셨나요? 첨에 누구신가 했습니다. ^^
근래 영 블로그를 챙기지 못해서..
죄송스런 맘 뿐이네요..
이웃 방문도 못하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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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14:26 [Edit/Del] [Reply]주위분들..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ㅎㅎㅎ
또또군이 벌써 걸음마를 하는군요
남일은 언제나 빠르다는-
아장아장 혼자서 걸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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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11:03 [Edit/Del] [Reply]건강하셨지요 ^^!1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제정신이 아니라서.. 바쁘기도 하구요..!
갑자기 확 날이 더워진 느낌입니다.!!
건강유념하시구요 행복한 5월 보내세요 ^^-
2010/05/12 17:51 [Edit/Del]작은소망님도 반갑습니다..
정말 간만인거 같아요 :)
5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네요
작은 소망님두 행복한 오월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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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조카 녀석의 얼굴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
Posted at 2010/03/08 10:36//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간만에 만난 조카녀석
활짝 웃는데
전 그 웃음 속에서 봄을 미리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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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16:38 [Edit/Del] [Reply]피부가 저렇게 뽀얀해도 되는겁니~다.ㅎㅎ
저도 어렸을 적엔 저렇게 뽀얗게 예뻤으리라 생각해주세요.ㅋㅋ
(오랜만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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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야 나비넥타이 괜츈하니?
Posted at 2010/02/24 09:45//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 처음으로 나비넥타이 했어요...
괜츈한가요? ㅋㅋㅋㅋ
수줍은 듯 또또군
다소곳이 카메라를 쳐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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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02:07 [Edit/Del] [Reply]초록색 리본이 눈에 확~~
아이가 아주 순한가봐요.
사진마다 점잖고 듬직한 모습이 보여요.
다 큰 아이 같네요. 맛있어요. ^^
또또야 이제 이유식도 혼자 먹으면 안되겠니?
Posted at 2010/02/23 10: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 요즘 들어 혼자서도 우유를 잘 먹는답니다.
우유를 주면 척하니 받아서
두손으로 드신다는..
도치 아빠라 그런지 어찌나 기특한지요.
남들 눈에는 그저그런 평범한 아이일지라도
제 눈에는 세상가득 희열을 느끼게 하는 아이랍니다.
크지않은 눈이지만
두 눈 가득 사랑을 담아 올때면
그 어느 순간보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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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1:11 [Edit/Del] [Reply]대구다녀가면서.많이 늘었다죠?? 스킬이.
저도 깜짝 놀랐어요..만세하며.....안녕까지....하니...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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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10/02/23 14:21 [Edit/Del] [Reply]옴마나~~ 누구 새끼길래 저리 이쁜건가여~~~?
맑은독백님 닮은건가여~?
벌써부터 저리 자립심이 강하니..
난제 아주 똑뿌러지는 넘으로 자라겠어여~~~~
덩실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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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01:02 [Edit/Del] [Reply]ㅎㅎ 넘 욕심이 과하신 것 아닙니까? ㅎㅎ
근데 또또의 표정은 그럴 수 있다는 긍정의 대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 녀석 갈수록 더 멋있어집니다.
잘 지내시죠? 궁금해 다녀갑니다.
경인년 호랑이 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게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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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Posted at 2010/02/08 17:2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말로 하는게 아니란 걸 문득 깨닫는 요즘입니다.
아 물론 그 대상은 와이프와 또또군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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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7:37 [Edit/Del] [Reply]사랑은 헌신과 희생이 행동으로 나타 내야 하는 것이죠 ^^(헌신과 희생의 보상은 또 다 미리 받았으니 ^^)
또또군 오늘은 활짝 웃는 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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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08:12 [Edit/Del] [Reply]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
나중에 .... 또또군이 아빠 미워할지도 몰라요
어릴때부터 워낙 자랑을 해주셔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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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22:25 [Edit/Del] [Reply]맑은독백님~ 요즘 또또군 사진이 가득차 있군요~이쁜 모습 많이 남겨주세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정에 행복도 듬뿍 넘치시길 바랍니다..^^-
2010/02/23 10:59 [Edit/Del]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야수님도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구요..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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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울다가 웃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응??
Posted at 2010/02/05 09:2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가물가물 합니다만,
눈가에 고인 눈물만으로도..
서럽게 울었다는게 표시나네요..
울다가도 엄마의 까꿍 소릴 들으면
이쁜 웃음으로 답한답니다.
또또군 울면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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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11:35 [Edit/Del] [Reply]아기가 정말 피부가 에쁘네요!
물론 아이들이 다 살결이나 피부가 예쁘겠지만.. ㅎㅎ
또또군은 깨물고 싶어줄만큼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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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00:30 [Edit/Del] [Reply]음~ 너무 예뻐요~~~
아기들은 어쩌면 저렇게 눈이 예쁠까요?
저 예쁜 눈을 어른이 되서 갖고 있으면 좋을텐데,
또또야~ 예쁜 눈 오래오래 간직하고 건강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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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10/02/08 10:32 [Edit/Del] [Reply]얼음왕자 납시요?
귀여운 또또군에게 담부턴 쪼매만더 온기를... ㅋ
어쨌거나 고 놈 요목조목 이쁘게도 생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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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개구장이가 된 또또군입니다.
Posted at 2010/02/03 13:0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 점점 돌이 다가와서 그런지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네요
내지르는 소리는 가끔씩 아빠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구요.
이제는 혼자 일어서 박수치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외가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거의 담지도 옮기지도 못합니다.
얼른 설이 지나야 올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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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3:56 [Edit/Del] [Reply]말성부릴일만 남았군요 ㅎㅎ
또 떨어져 계시는군요..
언니 안계실때 아프지 마시구요~
또또군 돌 되면 알려주세요^^-
2010/02/08 17:30 [Edit/Del]ㅎㅎ 네 말썽 부릴일만 왕창남았습니다.
이젠 고집도.. 후덜덜~
네 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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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8:24 [Edit/Del] [Reply]푸하하~~ 머리가 쭈뼛쭈뼛 난 모습이 더욱 개구장이 스럽습니다 ^^;;
너무 오랫만에 찾이뵈었네요! 반가워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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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8:49 [Edit/Del] [Reply]아,,,저러다 신기하게도 걷기 시작하네요~
그나저나 후니는 자기 돌때 떡을 나를 기세로 크고 있어요~~ ㅠㅠ
사진 찍기가 힘들어 지네요.
Posted at 2010/01/13 15:17//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사진에 대한 고민이 늘어 갈 수록
장비탓만 쌓여갑니다.
결국 제가 찍은 사진이 맘에 안들 뿐인데..
괜한 장비탓입니다.
과연 내가 어떤 사진을 찍고 있는지.
내가 찍은 사진만의 특별함이 있는지..
이 놈의 고민은 카메라를 놓아야만 없어지려는지요..
_모델은 조카녀석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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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5:36 [Edit/Del] [Reply]작년 초순만 해도 어디 가면 헝그리 유저라는 소리 들었었는데, 그저께 출사 갔더니 거기 모인 39명 중에서 제 장비값이 가장 비싸더군요. 저는 전혀 신경 안쓰고 있는데, 옆에서 오히려 난리를 쳐서 알게 됐습니다. 정작 본인은 장비가 많아질수록 점점 둔감해지더군요. 그냥 소유욕만 있을 뿐..
예전에도 사진이 마음에 안들면 '내가 개떡같이 찍어서 그렇다'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왠만큼 지르고 나니, 더 제가 개떡 같이 찍어서 그렇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ㅎㅎ (그런데 오히려 마음은 더 편해지는 까닭은 무슨 베짱인지.. ㅡ.ㅡ..)
모델 아가씨가 예뻐서 예쁜 아가씨들 사진이 넘쳐나는 S모 사이트의 미녀들 사이에서도 1면 하시겠습니다. ㅎㅎ 벌써 쪼매난 애가 포즈가 심상치 않습니다. >_<..
거기 사이트에.. 닉네임 생각이 안나는데, 매번 두 딸의 노는 사진을 대포로 찍으시는 분 있던데, 이 포즈대로 올리시면 그 집 애기들을 밀어(?)내실 듯! ㅋㅋ..-
2010/02/03 13:08 [Edit/Del]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얼음구름님..
저역시나 장비 때문에 힘든적도 있었구요..
나름 헝그리라 자존심하나 세우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장비병은 넘어선것 같아요..
단지 뭐랄까 제 사진에 대한 갈증같은게 요즘은 절 휘감고 있습니다.
뭘 찍겠다는 의도나 의지 없이 그냥 하루하를 나태하게 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의 일종이랄까요..
그리고 반갑습니다. 얼음구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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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5:50 [Edit/Del] [Reply]그럴땐 저는 안해본 사진을 찍어봅니다. 물론 장비가 있으면 좋겠지만 덜렁 렌즈몇개뿐이니 그냥
그걸로 무조건 해보는거지요..접사도 해보고,,장노출도 해보고,,
하긴 저는 아직 안해본게 많아서 이렇게 말 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지만^^
담는 사진마다 우와 감탄사가 나오고 작품이 된다면 더 좋은일이겠지만..그래..취미로,재미로,가족을 찍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어 라며 안분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안느나봐요 -_-;
주절거리다 보니 결론이 없네요..-
2010/02/03 13:10 [Edit/Del]ㅎㅎ raymundus님 만큼만 찍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접사도 장노출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저역시나 안해본 분야가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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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7:21 [Edit/Del] [Reply]사진은 찍을 수록 어려운것 같아요.
새로운 장비를 사도 별다른 진전도 없는 것 같고..
하여튼 멋진 사진 많이 찍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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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23:41 [Edit/Del] [Reply]아직 새해 1월도 다 안지났는데 왠 엄살이십니까. ^^ㅋ
맑은독백님만의 느낌을 좋아하는 분이 넘치는데 그리 말씀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상처받습니다.-
2010/02/03 13:12 [Edit/Del]허허 픽츄라님이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제가 상처 받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강의 한번 하시라는.. :)
조금은 오랜 방황끝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 그간 잘 지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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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23:45 [Edit/Del] [Reply]장비에 대한 미련은 포기하면 조금은 나은거 같아요....그덕에 사진에 대한 미련도 조금은 작아지는 단점도 있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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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01:35 [Edit/Del] [Reply]슬럼프 시군요. 전 그럴땐 필름을 좀 사용하는데...
아무래도 필름은 숫자의 압박으로 디지털보다 생각을 많이 하면서 찍게 되더군요.-
2010/02/03 13:13 [Edit/Del]필름도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좀 더 생각하며 찍을 수 있을 테니깐요...
근래 슬럼프 속에 블로그도 뒷전이고..
책 속에만 빠져 있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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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10/01/14 10:04 [Edit/Del] [Reply]특별(!)한 목적으로 사는건 인정이지만
솔직히 실력향상과 장비는 서로 각자의 길을 갈뿐 이라는 생각~
그런데 의외로 장비를 실력향상과 연결지어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잖음
(정도의 차이가 다를뿐 대체로)
살짝 안타깝고 답답해보이는 현실이랄까~ ㅋ -
2010/01/14 10:29 [Edit/Del] [Reply]전 덜입고 안쓰더라도 카메라에는 조금 투자한 편이었는데~~ ^^;;;;
그래서 뭐 더 변명도 못하구요~~
슬럼프가 오면 선배님들의 책을 읽으라는 내용을 책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전 책과는 좀~~
그래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는데 올해는 주제를 정해서 연작을 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근데 독백님 사진 전 완전 좋아라 하는 걸요~~ ^^*-
2010/02/03 13:14 [Edit/Del]이터님 말씀 감사히 가슴에 새길께요.. :)
그래서 저도 사진 책한권 샀습니다. ㅋ
그러나 아직 펼치지도 못했습니다... ㅎㅎ
읽어 보고 괜찮으면 이터님께도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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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13:01 [Edit/Del] [Reply]저도 마찬가지 랍니다.!!
사진은 찍길 하는데 색감은 제대로 안나오구 쩝 ㅠㅠ
일이 바빠서 자주 찍으로 다니지 못하네요 ^^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항상 건강한 하루 하루 되세요 ^^-
2010/02/03 13:15 [Edit/Del]잘 지내셨죠? 소망님.. ㅋ
저도 또또군과 떨어져 있고, 카메라는 마나님이 가지고 가셔서
사진은 전혀 못찍고 있습니다 ㅎㅎ
소망님도 한해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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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8:30 [Edit/Del] [Reply]제눈에는.사진이.멋지기만 한걸요~~흐흐흐
장비탓이뭐.꼭 사진탓이겠어요~
마음깊숙히 있는.그 뭐랄까?? ㅋㅋㅋ채워지지않는.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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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3:17 [Edit/Del]장비넘어.. 사진에 대한 갈망이.. 좀체 식지 않아요.. ㅋㅋ
소시님 도와주세요 :)
남는 slr/c 있음 확 고쳐질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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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2 01:47 [Edit/Del] [Reply]저 같은 왕 초짜는 그저 부럽기만 한데...
오자마가 왠 미녀가 예쁜 옆라인을 보여 주셔서 깜짝 놀랐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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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야 사진 좀 찍자꾸나~~
Posted at 2010/01/06 14:5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홀연히 나타나시어
카메라 셔터를 잡아주시다
잡은 먹이는 거들떠 보지 않으신다는
평소 소신에 따라
미련없이 떠나시는
헌터 또또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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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23:45 [Edit/Del] [Reply]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겠죠.
허나 언젠간 득달같이 달려드는 또또군을 보실 수 있을겝니다. ^^ㅋ
한두번 던지기도 하고...-
2010/01/13 15:33 [Edit/Del]음 다들 카메라를 한번씩 던지나 보군요..
앞서 까칠님도 카메라 던질거란 말씀을.. ㅋㅋ
또또 카메라 던지면 안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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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홀릭 또또군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0/01/05 12:3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롤러코스터를 들인 후 몇일 째..
또또군은 단지 입으로만 탐닉하셨습니다.
그러나 몇 일이 지나자 놀라운 발전을 이룩해내셨습니다.
드디어 손으로 롤러코스터를 가지고 노십니다. ㅎㅎ
기특하구나 또또군
이젠 롤러코스터 홀릭이 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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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7:34 [Edit/Del] [Reply]제 앞옆자리에 4월에 돌을 맞는 아이엄마가 있는데
애들 장난감이 꽤 비싸요. 홀홀
또또 손재주가 부쩍 발전하겠군요 ㅎㅎ-
2010/01/05 18:29 [Edit/Del]맞아요.. 애들 장난감 상당히 비싸더군요..
더욱 놀라운건 애기 옷값이 성인 옷값과 맞먹는다는거 ㅠ.ㅠ
쿨럭.. 씁쓸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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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9:55 [Edit/Del] [Reply]손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라.그 모습을 보면 흐뭇하겠는데.
그렇지 장난감은 손으로 가지고 노는거지. 잠시 입으로 빠는걸로 착각하고 있었다. ㅋㅋ
고놈 상당히 진지한 눈빛으로 놀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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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과 맞이한 아침~
Posted at 2009/12/28 12:4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엄마는 사랑니 발치하러 병원행~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 또또군~
오늘 오전은 오롯이 아빠와 놀아야하는데..
잘 할 수 있겠지? 또또군..
20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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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3:09 [Edit/Del]ㅋㅋ 잘해냈습니다.. 나름..
아빠와 함께한 몇시간 잘 놀았습니다만...
역시나 밤되니.. 엄마 품을 안 떠나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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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름드리2009/12/28 12:50 [Edit/Del] [Reply]반가워요^^
넘 오래간만이죠?
또또군 마니 컸네요....
항상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우수블로그 추카드려요~~-
2009/12/28 13:09 [Edit/Del]와 아름드리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셨죠? ㅋㅋ
에구 쑥스럽네요.. 변방의 블로그에 그리 고마운 타이틀을 달아주시니 :)
아름드리님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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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9:23 [Edit/Del]세월 참 빠르지요? 또또군 키우는 애비로의 첫해였는데.. 어떻게 지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ㅎ. 뽐뿌걸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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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9:24 [Edit/Del]또또군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올 한 해 쭌님 덕에 따뜻한 한해 된것 같습니다. 한해가 이제 다 지나버렸네요. 2010년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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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9:35 [Edit/Del]오랜만에 또또군 보시죠? ^^
올한해 까칠님 덕에 따뜻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010년에도 따뜻한 인연 쭈욱 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강건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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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13:00 [Edit/Del] [Reply]하~도 또또라 불러서~ 이름이 몬지 까먹었음 ㅋㅋㅋㅋ
또또 머리는 항상 서 있네요~ㅋ 밤마다 세우면서 자는지~ 크크...
2009-12-18
Posted at 2009/12/18 14:43//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간만에 사진 올리는 것 같네요.
근래 회사일과 감기등에 치여서 사진찍을 겨를도 없었습니다.
이 사진 역시 가을에 찍어둔 사진이네요.
겨울이 깊어지면서 게으름만 늘어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것 같습니다.
출근길에 매서운 추위가 귓볼을 마구 할퀴네요.
이웃분들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따땃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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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15:07 [Edit/Del] [Reply]완전 탐스러운~ >_< 탐스럽게 찍기도 힘든데 ..
초절정 깨끗하네요~ 삼백디가 아직도 힘이 남아있나봐요 ^^
아까 말했던 거... 다 샘나요~ -
2009/12/18 15:08 [Edit/Del] [Reply]맑은독백님도 추위와 감기에 약하신가 봅니다.
저에게도 겨울은 그냥 무작정 쥐약입니다. ㅎㅎ ^&^
또또군은 건강하죠 ?
가족 모두, 독백님도 건강 먼저 챙기시고, 따듯한 오늘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독백님과 함께 하면서 저는 참 행복했습니다.
혹시라도 서운한 것이 있었다면 다 잊으시고,
오는 새해 2010년에도 더 즐거운 블로깅으로 더 자주 소통하며 행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2009/12/21 12:57 [Edit/Del]근래들어 추위와 감기에 급 약해졌습니다. ㅠ.ㅠ
초하님두 추운겨울 힘들게 나고 계시는군요 ..
그래도 감기 멀리 물리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초하님 말씀뿐아니라 저 역시나
초하님 덕에 많은 배움 얻었습니다.
올 2009년 늘 감사했습니다.
다가올 2010년도 즐거운 블로깅으로 소통하길 바라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초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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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12:58 [Edit/Del]ㅋ 또또군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근래 방콕만 해서 찍은 사진이 없어요 ㅎㅎ
조만간 또또군 찍어 이쁜 모습 올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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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01:26 [Edit/Del] [Reply]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길가에 나가기전 몸을 내어놓고 두리번 거리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2009/12/21 13:00 [Edit/Del]감사합니다. raymundus님~~
raymundus님두 늘 감기조심하시구요...
올한해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고.
다가올 2010년 행복하게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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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10:22 [Edit/Del] [Reply]요즘 너무 춥지요 ㅎㅎ 요즘에 사진 찍는 것이 너무 좋아요 근데.. ㅠㅠ 사진을 정말 못 찍거든요 ㅠㅠ 에효 그저 잘 찍으시는 능력자분들 보면 신기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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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그 쪽 말구.. 이쪽이요.. 이쪽~~
Posted at 2009/12/07 13:2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어머니는 늘 제가 가고픈 방향과는 동떨어진 곳으로 간답니다.
간혹 속상하기도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아직 두발로 걷지 못하는 걸요. ㅠ.ㅠ
어머니, 두 발로 걷게 되면 저 가고픈 곳으로 맘껏 가겠습니다.
그땐 말리지 마세요.~
ps) 또또야 걷게 되면 그때 이야기 하자꾸나.. ㅋ
간혹 속상하기도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아직 두발로 걷지 못하는 걸요. ㅠ.ㅠ
어머니, 두 발로 걷게 되면 저 가고픈 곳으로 맘껏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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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22:17 [Edit/Del] [Reply]에세랄 클럽에서 넘어왔습니다.
추운데 몸조심 하시구여, 애기가 참 귀엽네요.
즐겁게 놀다가구여, 나중에 기회되면 또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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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18:32 [Edit/Del] [Reply]오랜만예요 출장으로 어제 복귀했답니다.
또또군 여전히 잘 크고 있네요~
저두 10여일 만에 봤더니 후니군 혼자서 벌쩍 일어나더군요~ 아직 발을 옮기진 못하지만~~
또또군도 후니군도 내년이면 막 뛰어놀겠죠~ ^^*-
2009/12/16 10:51 [Edit/Del]이터님 간만입니다.. 저역시나 감기로..몇일째 정신을 못차려..
블로그를 방치해뒀네요.. ㅠ.ㅠ
출장 잘 다녀오셨죠?..
오 후니군 혼자 벌떡 일어서는군요..ㅎㅎ
또또군은 아직 잡고 일어서는 것 외에 달리 할 줄 아는게 없어요 :)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이터님 블로그에 댕겨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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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장수 또또군~
Posted at 2009/12/02 13:1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알싸한 겨울..
울 또또군은 따땃한 군밤팔러 나갑니다.
조금이나마 가족에 보탬이 되고 싶다네요..
기특한 놈...ㅋ
울 또또군은 따땃한 군밤팔러 나갑니다.
조금이나마 가족에 보탬이 되고 싶다네요..
기특한 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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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3:39 [Edit/Del]아 이런 발빠른 댓글.. 감사합니다. 유레카님.~~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글 남겼습니다.
하는일 없이 왜이리 바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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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Posted at 2009/11/15 11:4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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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1:51 [Edit/Del]아이쿠 검도쉐프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시죠?
하루하루 쌓인 시간들이 추억이 될거라 믿고..
왠만하면..일상을 기록하려 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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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Posted at 2009/11/13 23:5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엄마 품에 안긴 또또군
아빠를 향한 멍한 시선~~!!
아빠를 향한 멍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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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19:55 [Edit/Del] [Reply]ㅎㅎ
당연한거지만~
많은 사랑을 주세요...
어린시절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그걸 다는 기억 못해도
잠재의식에 남겨두었다가
어른이 되서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
2009/11/14 23:13 [Edit/Del] [Reply]그래도 표정은 아빠를 갈망하는거 같은데요 ^^!!
더더욱 많은 사랑을 주시면 또또군도 알아주지 않을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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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7:45 [Edit/Del] [Reply]편하게 안겨있네요~ 엄마품이 좋긴 좋은가봅니다~
나중에 제 아기가 저렇게 절 바라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ㅋㅋ -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Posted at 2009/11/03 10:3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또또군 태어나서 제대로된 가을을 느꼈습니다.
추석 지나고 몇 주가 떨어져 지내고,
또 뭘그리 바빴는지 가을이 다 갈 때쯤에야 또또군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매서운 가을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몇 컷 찍었습니다.
감기가 두려워 잠깐 찍고 다시 차로 돌아왔습니다.
가을남자 또또군~
이 가을을 이 녀석의 머리 속에 채워주고 싶었습니다만,
그러기엔 많은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
또또군~~ 올 겨울엔 좀 더 많이 찍어보자꾸나~~~
또또군 태어나서 제대로된 가을을 느꼈습니다.
추석 지나고 몇 주가 떨어져 지내고,
또 뭘그리 바빴는지 가을이 다 갈 때쯤에야 또또군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매서운 가을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몇 컷 찍었습니다.
감기가 두려워 잠깐 찍고 다시 차로 돌아왔습니다.
가을남자 또또군~
이 가을을 이 녀석의 머리 속에 채워주고 싶었습니다만,
그러기엔 많은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
또또군~~ 올 겨울엔 좀 더 많이 찍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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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1:16 [Edit/Del] [Reply]며칠 추웠는데 따뜻하게 지냈겠죠..자나께나 감기조심입니다. ;)
또또군과 또또맘의 표정에서 가을이 잔뜩 묻어납니다. ^^*-
2009/11/05 16:11 [Edit/Del]이터님도 후니군과 함께 올 겨울 감기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저도 올해는 거기에 중점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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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09:18 [Edit/Del] [Reply]오 첫 가을 나들이었군요..
정확히 말하면 아빠와의 가을 첫 나들이가 아니었을까요?^^
이번 주도 마지막 가는 가을의 모습 또또군에게~~~
행복한 주말되세요-
2009/11/09 10:40 [Edit/Del]네 아빠와 가을 첫나들이를 했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가을은 저만치 가버리려하네요..
아쉬움에 좀 더 시간을 남겨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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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감기 때문에 주사 맞고 왔네요..여름에 감기라니/죽을맛이에요.
어제는 영화보러 시내에 잠깐 ㅎㅎ
궁금한 적도 많지요. ^^
과연 엄마아빠가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