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간만에 만난 조카녀석

활짝 웃는데

전 그 웃음 속에서 봄을 미리 느꼈습니다.

http://rayny.net/trackback/562 관련글 쓰기

  1. 2010/03/08 12:03 [Edit/Del] [Reply]
    봄이 왔군요 ..봄소녀 ^^
  2. 2010/03/08 13:25 [Edit/Del] [Reply]
    캬!! 미소가 슬쩍 지어지는 사진입니다. :)
  3. 2010/03/08 16:41 [Edit/Del] [Reply]
    새침 도도~이쁜데요?? ^^
  4. 2010/03/08 17:28 [Edit/Del] [Reply]
    미소가 아름다운 봄처녀 군요~~~ ㅎㅎㅎ
  5. 2010/03/08 19:03 [Edit/Del] [Reply]
    진정 봄소녀군요...
  6. 2010/03/09 09:36 [Edit/Del] [Reply]
    아흐 너무 이쁘네요... 미소가 100만불보다 더 이쁩니다. ㅎㅎ
  7. 2010/03/09 16:04 [Edit/Del] [Reply]
    가곡 봄처녀의 그 주인공이 여기있었군요^^
  8. 욜라
    2010/03/10 10:48 [Edit/Del] [Reply]
    미소가 참 예쁜 아주 기분좋게 만드는 사진이네.

    좋은 사진 잘보과 가~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야 나비넥타이 괜츈하니?

Posted at 2010/02/24 09:45//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또또군 처음으로 나비넥타이 했어요...

괜츈한가요? ㅋㅋㅋㅋ


수줍은 듯 또또군

다소곳이 카메라를 쳐다봅니다. :)

http://rayny.net/trackback/559 관련글 쓰기

  1. 2010/02/24 10:59 [Edit/Del] [Reply]
    이쁜걸요 포인트 ㅎㅎ
    웬지 벌써 아빠의 얼굴이 떠오르는듯한?
  2. 2010/02/24 11:51 [Edit/Del] [Reply]
    또또군 보타이 했군요 ^^
    사진 찍으러가려구??
  3. 2010/02/24 16:06 [Edit/Del] [Reply]
    또또군 신사입니다. ^^*
    카메라를 아는 또또군이네요~~ ;)
  4. 2010/02/24 16:54 [Edit/Del] [Reply]
    봄 나들이를 위한 예행연습인가요? ^^
  5. 2010/02/24 17:26 [Edit/Del] [Reply]
    오.. 제가 본 리본넥타이 중에서
    젤 매끈한듯...
    정말 얼굴상이 더 또렷해졌네요
  6. 2010/02/24 22:15 [Edit/Del] [Reply]
    좀 의젓해 보입니다. :)
  7. 욜라
    2010/02/25 09:48 [Edit/Del] [Reply]
    괜츈하네.
    근데 이놈 점점 사내아이 다워지는듯~
  8. 준후아빠
    2010/02/25 12:32 [Edit/Del] [Reply]
    이런 사진에는 누런 콧물 한줄기 쭈욱 흘러내려야 제격인데... ㅋㅋㅋ
  9. 2010/02/25 12:52 [Edit/Del] [Reply]
    또또군, 잘 생겼어요. 나비 넥타이가 참 잘어울려요. :)
  10. 2010/03/01 22:52 [Edit/Del] [Reply]
    이쁜데요, 저는 한번도 못해봤네요..ㅋ
  11. 2010/03/02 00:26 [Edit/Del] [Reply]
    답답하다고 안하던가요? ㅋ
  12. 2010/03/02 13:49 [Edit/Del] [Reply]
    으흐흐 신사또또군~ 귀여워요~
  13. 2010/03/03 13:22 [Edit/Del] [Reply]
    ㅋㅋ 괜춘한...또또군 넘 귀엽잖 ㅋㅋ
  14. 2010/03/03 19:43 [Edit/Del] [Reply]
    넥타이를 매고 있어서 그런지.....늠름한데요?! ㅎㅎ
  15. 2010/03/04 17:24 [Edit/Del] [Reply]
    오 신사가 따로 없네요. 인물이 훤하니 장차 커면 한 인물 하겠습니다.
  16. 2010/03/05 02:07 [Edit/Del] [Reply]
    초록색 리본이 눈에 확~~
    아이가 아주 순한가봐요.
    사진마다 점잖고 듬직한 모습이 보여요.
    다 큰 아이 같네요. 맛있어요. ^^
  17. 2010/03/08 00:59 [Edit/Del] [Reply]
    헤헤헤.. 수줍어 보이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 요즘 들어 혼자서도 우유를 잘 먹는답니다.

우유를 주면 척하니 받아서

두손으로 드신다는..


도치 아빠라 그런지 어찌나 기특한지요.

남들 눈에는 그저그런 평범한 아이일지라도

제 눈에는 세상가득 희열을 느끼게 하는 아이랍니다.


크지않은 눈이지만

두 눈 가득 사랑을 담아 올때면

그 어느 순간보다 행복합니다.

http://rayny.net/trackback/558 관련글 쓰기

  1. 2010/02/23 10:48 [Edit/Del] [Reply]
    ㅋㅋ 아마 안될껄요? ㅋㅋㅋㅋ
  2. 2010/02/23 11:11 [Edit/Del] [Reply]
    대구다녀가면서.많이 늘었다죠?? 스킬이.
    저도 깜짝 놀랐어요..만세하며.....안녕까지....하니...ㅎㅎㅎㅎㅎ
  3. 2010/02/23 11:24 [Edit/Del] [Reply]
    하루 하루가 다르죠..!
  4. 2010/02/23 12:49 [Edit/Del] [Reply]
    와,,귀엽네요.,,저도 조카가 있는데...생각이 나는군요,
  5. 2010/02/23 13:26 [Edit/Del] [Reply]
    쫌 있으면 밥상을 온통 전쟁통으로 ㅎㅎ
  6. 쓰린독백
    2010/02/23 14:21 [Edit/Del] [Reply]
    옴마나~~ 누구 새끼길래 저리 이쁜건가여~~~?
    맑은독백님 닮은건가여~?
    벌써부터 저리 자립심이 강하니..
    난제 아주 똑뿌러지는 넘으로 자라겠어여~~~~

    덩실덩실~~
  7. 2010/02/23 16:03 [Edit/Del] [Reply]
    혼자 우유를 먹는 것만해도 엄마,아빠의 짐을 크게 덜은 것이지요~~~ㅎㅎ
  8. 2010/02/23 18:10 [Edit/Del] [Reply]
    ㅎㅎㅎ초딩때까지는 더더욱 분발을 ^^
  9. 2010/02/23 23:21 [Edit/Del] [Reply]
    드뎌 엄마 아빠의 두 팔이 자유로워 졌군요~ 브라보~
  10. 2010/02/24 00:06 [Edit/Del] [Reply]
    앗. 스킨이 바뀌셨네요~ 또또군 덩치가 참 예사롭지 않습니다..^^
  11. 2010/02/24 01:02 [Edit/Del] [Reply]
    ㅎㅎ 넘 욕심이 과하신 것 아닙니까? ㅎㅎ
    근데 또또의 표정은 그럴 수 있다는 긍정의 대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 녀석 갈수록 더 멋있어집니다.

    잘 지내시죠? 궁금해 다녀갑니다.
    경인년 호랑이 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게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12. 2010/02/24 01:08 [Edit/Del] [Reply]
    두번째 사진은 참 즐거워 보입니다. :)
  13. 욜라
    2010/02/24 10:00 [Edit/Del] [Reply]
    머지않아 한손에 우유병을 들고 비틀거리며 다닐것임
    주정뱅이(?)가 따로 없음~ ㅋㅋ
  14. 2010/02/24 16:53 [Edit/Del] [Reply]
    아이가 생기면 예전에 비해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더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랑은...

Posted at 2010/02/08 17:24//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말로 하는게 아니란 걸 문득 깨닫는 요즘입니다.

아 물론 그 대상은 와이프와 또또군이지요 :)

http://rayny.net/trackback/557 관련글 쓰기

  1. 2010/02/08 17:37 [Edit/Del] [Reply]
    사랑은 헌신과 희생이 행동으로 나타 내야 하는 것이죠 ^^(헌신과 희생의 보상은 또 다 미리 받았으니 ^^)
    또또군 오늘은 활짝 웃는 군요 ^^
  2. 2010/02/08 18:48 [Edit/Del] [Reply]
    또또군 오랜만에 보네요~~ ^^
    그나저나 엄마와 아들의 사랑은 조금 셈납니다. ㅎㅎ
  3. 2010/02/09 09:44 [Edit/Del] [Reply]
    아침에 들어와서 또또군 웃는 얼굴 보고
    기분좋게 일하러 갑니다. ^^
  4. 2010/02/09 11:12 [Edit/Del] [Reply]
    완젼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네요~ 또또군~!!
  5. 2010/02/09 12:57 [Edit/Del] [Reply]
    맞아요.. 사랑은 자주 표현해줘야되요.. 스킨쉽으로 ^^
    또또군만 보면 꼬옥 안아주고 싶은 ^^
  6. 바보여우
    2010/02/09 21:44 [Edit/Del] [Reply]
    눈을 보면 사랑을 알수 있다던데.....아무리봐도 모르겠는 사람도 있어여 ~ㅎ
  7. 2010/02/10 03:38 [Edit/Del] [Reply]
    바라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미소를 담으셨네요^^
  8. 2010/02/11 08:12 [Edit/Del] [Reply]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
    나중에 .... 또또군이 아빠 미워할지도 몰라요
    어릴때부터 워낙 자랑을 해주셔서 ㅋㅋㅋ
  9. 2010/02/11 18:32 [Edit/Del] [Reply]
    아이가 천사입니다. 바라보기만 하여도 사랑이 넘치고 감사가 넘칩니다. 아유 예뻐라~
  10. 2010/02/12 15:05 [Edit/Del] [Reply]
    지당한 말씀입니다..;)
  11. 2010/02/12 21:58 [Edit/Del] [Reply]
    또또군에게 뽀뽀와 허그를 남기고 갑니다. :)
  12. 2010/02/12 22:25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 요즘 또또군 사진이 가득차 있군요~이쁜 모습 많이 남겨주세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정에 행복도 듬뿍 넘치시길 바랍니다..^^
    • 2010/02/23 10:59 [Edit/Del]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야수님도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구요..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13. 2010/02/15 16:11 [Edit/Del] [Reply]
    보고 있자니~~~ 너무 행복해집니다~~
  14.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정말 아이들 모습을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나오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가물가물 합니다만,

눈가에 고인 눈물만으로도..

서럽게 울었다는게 표시나네요..

 

울다가도 엄마의 까꿍 소릴 들으면

이쁜 웃음으로 답한답니다.

 

또또군 울면안되~~


http://rayny.net/trackback/556 관련글 쓰기

  1. 2010/02/05 11:25 [Edit/Del] [Reply]
    아궁 눈이 그릉그릉하게 맷혔군요 ^^
  2. 2010/02/05 11:52 [Edit/Del] [Reply]
    또또야~ 기져귀갈때 조심해라~~ㅎㅎ
  3. 2010/02/05 12:34 [Edit/Del] [Reply]
    와~ 너무 귀여워요ㅠㅠ
  4. 2010/02/05 13:32 [Edit/Del] [Reply]
    아빠의 까꿍으로는 진정이 안되는 것이었군요.
    토닥토닥~ ^________^ㅋ
  5. 2010/02/06 01:11 [Edit/Del] [Reply]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ㅎ.ㅎ
  6. 2010/02/06 11:35 [Edit/Del] [Reply]
    아기가 정말 피부가 에쁘네요!
    물론 아이들이 다 살결이나 피부가 예쁘겠지만.. ㅎㅎ
    또또군은 깨물고 싶어줄만큼 예쁘네요!
  7. 2010/02/06 22:30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내영아에요.
    정말 뽀얀 애기피부네~ㅎㅎ
    도리도리, 곤지곤지, 섬마섬마 잘 알켜주세요~
  8. 2010/02/07 00:30 [Edit/Del] [Reply]
    음~ 너무 예뻐요~~~
    아기들은 어쩌면 저렇게 눈이 예쁠까요?
    저 예쁜 눈을 어른이 되서 갖고 있으면 좋을텐데,
    또또야~ 예쁜 눈 오래오래 간직하고 건강해라~~ ^^
  9. 2010/02/08 00:49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은화입니다. 또또군 눈이 참 선하고 예쁘네요!
  10. 욜라
    2010/02/08 10:32 [Edit/Del] [Reply]
    얼음왕자 납시요?
    귀여운 또또군에게 담부턴 쪼매만더 온기를... ㅋ

    어쨌거나 고 놈 요목조목 이쁘게도 생겼어~
  11. 2010/02/08 12:49 [Edit/Del] [Reply]
    아우,,저 그렁그렁한 눈망울..
  12. 2010/02/08 14:05 [Edit/Del] [Reply]
    눈망울이 그렁그렁...어쩜 저리 맑을 수 있을까요?!~~
  13. 바보여우
    2010/02/09 21:45 [Edit/Del] [Reply]
    아가들은 눈이 참 맑아요..아우 뽀뽀하고 싶으당~~
    • 2010/02/23 10:34 [Edit/Del]
      ㅋ 아기들 눈은 정말 맑죠....
      가끔 저도 또또군 눈을 보면.. 어찌나 이쁜지 후훗
      제 새끼라 더욱 그럴테지만요.:)
  14. 2010/02/23 11:12 [Edit/Del] [Reply]
    저순간을.포착하신.오빠님이.더 대단해요.ㅎㅎㅎ
    한번찍어보니.......어렵더라구요.크큭
  15. 2010/02/23 11:25 [Edit/Del] [Reply]
    눈이 초롱초롱하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 점점 돌이 다가와서 그런지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네요
내지르는 소리는 가끔씩 아빠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구요.

이제는 혼자 일어서 박수치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외가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거의 담지도 옮기지도 못합니다.
얼른 설이 지나야 올텐데요..:)


http://rayny.net/trackback/555 관련글 쓰기

  1. 2010/02/03 13:39 [Edit/Del] [Reply]
    또또야 ?? 또또야 .. 머리 한번만 만져보자 어머!! 너무 귀여워요 ㅎㅎ
  2. 2010/02/03 13:56 [Edit/Del] [Reply]
    말성부릴일만 남았군요 ㅎㅎ
    또 떨어져 계시는군요..
    언니 안계실때 아프지 마시구요~
    또또군 돌 되면 알려주세요^^
    • 2010/02/08 17:30 [Edit/Del]
      ㅎㅎ 네 말썽 부릴일만 왕창남았습니다.
      이젠 고집도.. 후덜덜~

      네 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지요 :)
  3. 2010/02/03 14:43 [Edit/Del] [Reply]
    등달아 신나는 웃음이 환하니 좋습니다.ㅎㅎㅎ ^^
  4. 2010/02/03 17:56 [Edit/Del] [Reply]
    오... 머리카락 타조머리 됐군요
  5. 2010/02/03 18:24 [Edit/Del] [Reply]
    푸하하~~ 머리가 쭈뼛쭈뼛 난 모습이 더욱 개구장이 스럽습니다 ^^;;
    너무 오랫만에 찾이뵈었네요! 반가워요~ 헤헤
  6. 2010/02/03 20:10 [Edit/Del] [Reply]
    한 동안 또또군 사진을 보지 못했는데, 간만에 보니 많이 자랐네요.
    그리고 표정도 풍부하구요.
  7. 2010/02/03 21:51 [Edit/Del] [Reply]
    많이 큰거 같아요.
  8. 2010/02/03 22:21 [Edit/Del] [Reply]
    한달여만에 장난끼가 그득~하게 자라났군요. ^^*
  9. 2010/02/03 23:01 [Edit/Del] [Reply]
    ㅎㅎ.. 정말 얼굴에 장난끼가 보입니다..^^
  10. 2010/02/04 08:42 [Edit/Del] [Reply]
    언제봐도 늘 기분좋고 질리지 않을 환한 아이의 미소..^^
  11. 2010/02/04 11:09 [Edit/Del] [Reply]
    ㅋㅋㅋ 아오~ 저 개구진 표정좀 봐봐~~
  12. 2010/02/04 18:46 [Edit/Del] [Reply]
    벌써 돌이 다가오나요?
    이제 슬슬 걸어다닐 나이가 되어 가는군요
    정신이 더 없어지겠군요..;)
  13. 2010/02/07 00:32 [Edit/Del] [Reply]
    외가에 가있군요.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재롱이 하나하나 늘어 갈때라 유난히
    더 예쁘지요.
  14. 2010/02/08 14:05 [Edit/Del] [Reply]
    어느새~~~ 또또군!! 아주 건강히 잘 크고 있군요~~~ㅎㅎ
  15. 2010/02/08 18:49 [Edit/Del] [Reply]
    아,,,저러다 신기하게도 걷기 시작하네요~
    그나저나 후니는 자기 돌때 떡을 나를 기세로 크고 있어요~~ ㅠㅠ
  16.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오오.. 정말 잘 찍었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진 찍기가 힘들어 지네요.

Posted at 2010/01/13 15:17// Posted in 사진 찍기/스냅



사진에 대한 고민이 늘어 갈 수록
장비탓만 쌓여갑니다.

결국 제가 찍은 사진이 맘에 안들 뿐인데..
괜한 장비탓입니다.

과연 내가 어떤 사진을 찍고 있는지.
내가 찍은 사진만의 특별함이 있는지..

이 놈의 고민은 카메라를 놓아야만 없어지려는지요..

_모델은 조카녀석입니다._


http://rayny.net/trackback/551 관련글 쓰기

  1. 2010/01/13 15:36 [Edit/Del] [Reply]
    작년 초순만 해도 어디 가면 헝그리 유저라는 소리 들었었는데, 그저께 출사 갔더니 거기 모인 39명 중에서 제 장비값이 가장 비싸더군요. 저는 전혀 신경 안쓰고 있는데, 옆에서 오히려 난리를 쳐서 알게 됐습니다. 정작 본인은 장비가 많아질수록 점점 둔감해지더군요. 그냥 소유욕만 있을 뿐..
    예전에도 사진이 마음에 안들면 '내가 개떡같이 찍어서 그렇다'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왠만큼 지르고 나니, 더 제가 개떡 같이 찍어서 그렇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ㅎㅎ (그런데 오히려 마음은 더 편해지는 까닭은 무슨 베짱인지.. ㅡ.ㅡ..)

    모델 아가씨가 예뻐서 예쁜 아가씨들 사진이 넘쳐나는 S모 사이트의 미녀들 사이에서도 1면 하시겠습니다. ㅎㅎ 벌써 쪼매난 애가 포즈가 심상치 않습니다. >_<..
    거기 사이트에.. 닉네임 생각이 안나는데, 매번 두 딸의 노는 사진을 대포로 찍으시는 분 있던데, 이 포즈대로 올리시면 그 집 애기들을 밀어(?)내실 듯! ㅋㅋ..
    • 2010/02/03 13:08 [Edit/Del]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얼음구름님..

      저역시나 장비 때문에 힘든적도 있었구요..
      나름 헝그리라 자존심하나 세우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장비병은 넘어선것 같아요..
      단지 뭐랄까 제 사진에 대한 갈증같은게 요즘은 절 휘감고 있습니다.
      뭘 찍겠다는 의도나 의지 없이 그냥 하루하를 나태하게 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의 일종이랄까요..

      그리고 반갑습니다. 얼음구름님~
  2. 2010/01/13 15:50 [Edit/Del] [Reply]
    그럴땐 저는 안해본 사진을 찍어봅니다. 물론 장비가 있으면 좋겠지만 덜렁 렌즈몇개뿐이니 그냥
    그걸로 무조건 해보는거지요..접사도 해보고,,장노출도 해보고,,
    하긴 저는 아직 안해본게 많아서 이렇게 말 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지만^^
    담는 사진마다 우와 감탄사가 나오고 작품이 된다면 더 좋은일이겠지만..그래..취미로,재미로,가족을 찍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어 라며 안분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안느나봐요 -_-;

    주절거리다 보니 결론이 없네요..
    • 2010/02/03 13:10 [Edit/Del]
      ㅎㅎ raymundus님 만큼만 찍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접사도 장노출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저역시나 안해본 분야가 너무 많아서..
  3. 2010/01/13 17:21 [Edit/Del] [Reply]
    사진은 찍을 수록 어려운것 같아요.
    새로운 장비를 사도 별다른 진전도 없는 것 같고..
    하여튼 멋진 사진 많이 찍기를 바랍니다.
  4. 2010/01/13 17:30 [Edit/Del] [Reply]
    너무 고민하지마세요....
    느낌 좋게 잘 찍으시면서요..^^
  5. 2010/01/13 17:53 [Edit/Del] [Reply]
    온겁니다.. 기변의 때가;;
    전 장비를 바꾸면 좀 낫더라구요~
    요새는 똑딱이 쓰는재미에 푹;
  6. 2010/01/13 19:15 [Edit/Del] [Reply]
    여전히 솜씨하나는 끝내주시는데요.
    • 2010/02/03 13:11 [Edit/Del]
      레이먼님의 칭찬이 저로 하여금 다시금 사진을 찍게 만드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먼님..
      그간 잘 지내셨죠?
  7. 2010/01/13 20:17 [Edit/Del] [Reply]
    요즘 새로운게 땡기시나 봅니다.. 저도 새로운게 땡기면 괜히 그런 맘이...ㅎㅎ
  8. 2010/01/13 23:41 [Edit/Del] [Reply]
    아직 새해 1월도 다 안지났는데 왠 엄살이십니까. ^^ㅋ
    맑은독백님만의 느낌을 좋아하는 분이 넘치는데 그리 말씀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상처받습니다.
    • 2010/02/03 13:12 [Edit/Del]
      허허 픽츄라님이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제가 상처 받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강의 한번 하시라는.. :)

      조금은 오랜 방황끝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 그간 잘 지내셨지요?
  9. 2010/01/13 23:45 [Edit/Del] [Reply]
    장비에 대한 미련은 포기하면 조금은 나은거 같아요....그덕에 사진에 대한 미련도 조금은 작아지는 단점도 있지만...ㅜㅜ
  10. 2010/01/14 01:35 [Edit/Del] [Reply]
    슬럼프 시군요. 전 그럴땐 필름을 좀 사용하는데...
    아무래도 필름은 숫자의 압박으로 디지털보다 생각을 많이 하면서 찍게 되더군요.
    • 2010/02/03 13:13 [Edit/Del]
      필름도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좀 더 생각하며 찍을 수 있을 테니깐요...
      근래 슬럼프 속에 블로그도 뒷전이고..
      책 속에만 빠져 있었습니다. ㅠ.ㅠ
  11. 욜라
    2010/01/14 10:04 [Edit/Del] [Reply]
    특별(!)한 목적으로 사는건 인정이지만
    솔직히 실력향상과 장비는 서로 각자의 길을 갈뿐 이라는 생각~

    그런데 의외로 장비를 실력향상과 연결지어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잖음
    (정도의 차이가 다를뿐 대체로)

    살짝 안타깝고 답답해보이는 현실이랄까~ ㅋ
  12. 2010/01/14 10:29 [Edit/Del] [Reply]
    전 덜입고 안쓰더라도 카메라에는 조금 투자한 편이었는데~~ ^^;;;;
    그래서 뭐 더 변명도 못하구요~~
    슬럼프가 오면 선배님들의 책을 읽으라는 내용을 책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전 책과는 좀~~
    그래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는데 올해는 주제를 정해서 연작을 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근데 독백님 사진 전 완전 좋아라 하는 걸요~~ ^^*
    • 2010/02/03 13:14 [Edit/Del]
      이터님 말씀 감사히 가슴에 새길께요.. :)

      그래서 저도 사진 책한권 샀습니다. ㅋ
      그러나 아직 펼치지도 못했습니다... ㅎㅎ

      읽어 보고 괜찮으면 이터님께도 추천할께요
  13. 2010/01/14 13:01 [Edit/Del] [Reply]
    저도 마찬가지 랍니다.!!
    사진은 찍길 하는데 색감은 제대로 안나오구 쩝 ㅠㅠ
    일이 바빠서 자주 찍으로 다니지 못하네요 ^^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항상 건강한 하루 하루 되세요 ^^
    • 2010/02/03 13:15 [Edit/Del]
      잘 지내셨죠? 소망님.. ㅋ

      저도 또또군과 떨어져 있고, 카메라는 마나님이 가지고 가셔서
      사진은 전혀 못찍고 있습니다 ㅎㅎ

      소망님도 한해 항상 건강하세요
  14. 2010/01/14 13:09 [Edit/Del] [Reply]
    ㅎㅎㅎ 다 한번씩 격어 보는거져뭐 ~~~~
  15. 2010/01/14 15:03 [Edit/Del] [Reply]
    모델에 투자를..
    딸을 하나 더 낳으심이.. 후다닥...


    혹.. 계획 없으신가요?
  16. 2010/01/15 18:30 [Edit/Del] [Reply]
    제눈에는.사진이.멋지기만 한걸요~~흐흐흐
    장비탓이뭐.꼭 사진탓이겠어요~
    마음깊숙히 있는.그 뭐랄까?? ㅋㅋㅋ채워지지않는.ㅋㅋㅋㅋㅋ
  17. 2010/01/18 11:28 [Edit/Del] [Reply]
    장비에 대한 열망은 언제나 식지 않는거죠 ㅎㅎ;
    그러려니 하세요~ ^^
    • 2010/02/03 13:17 [Edit/Del]
      장비넘어.. 사진에 대한 갈망이.. 좀체 식지 않아요.. ㅋㅋ
      소시님 도와주세요 :)
      남는 slr/c 있음 확 고쳐질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
  18. 2010/01/18 23:25 [Edit/Del] [Reply]
    똑딱이를 들고 한달만 생활 해 보세요~^^
  19. 2010/01/21 14:10 [Edit/Del] [Reply]
    너무 잘 찍으셔요~!
    저는 부럽기만 한걸요..;)
  20. 2010/01/22 01:47 [Edit/Del] [Reply]
    저 같은 왕 초짜는 그저 부럽기만 한데...
    오자마가 왠 미녀가 예쁜 옆라인을 보여 주셔서 깜짝 놀랐다는... ^^
  21. 2010/01/25 00:28 [Edit/Del] [Reply]
    얼마전 사진에 취미를 봍이고 있는데 자꾸 새로운 장비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번에는 삼바리에...
  22. 2010/01/26 18:44 [Edit/Del] [Reply]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요샌
    장비보단 모델의 효과가 200% 더 좋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_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야 사진 좀 찍자꾸나~~

Posted at 2010/01/06 14:57//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홀연히 나타나시어
카메라 셔터를 잡아주시다
잡은 먹이는 거들떠 보지 않으신다는
평소 소신에 따라
미련없이 떠나시는

헌터 또또선생~

http://rayny.net/trackback/550 관련글 쓰기

  1. 2010/01/06 15:42 [Edit/Del] [Reply]
    ^^또또군 눈이 아주 맑아서 ..아빠를 눈에 넣었군요 ^^
  2. 2010/01/06 22:57 [Edit/Del] [Reply]
    간만에 왔더니 많이 자랐네요~^^
    맑은독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010/01/07 00:10 [Edit/Del] [Reply]
    커갈수록 재빨라지니 실내에서는 점점더 힘들어지실듯해요 ㅎㅎ
  4. 2010/01/07 01:24 [Edit/Del] [Reply]
    졸리운가 봐요...*.*.
  5. 욜라
    2010/01/07 09:37 [Edit/Del] [Reply]
    꿈보다 해몽이라고 글이 재밌네.

    그나저나 또또도 목에 손수건 두르고 있구나~
  6. 2010/01/07 13:07 [Edit/Del] [Reply]
    ㅎㅎ 정말 쑥쑥 크고 있네요~ 언제쯤 아파카메라를 던질거니?ㅋㅋㅋ
  7. 2010/01/07 23:45 [Edit/Del] [Reply]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겠죠.
    허나 언젠간 득달같이 달려드는 또또군을 보실 수 있을겝니다. ^^ㅋ
    한두번 던지기도 하고...
    • 2010/01/13 15:33 [Edit/Del]
      음 다들 카메라를 한번씩 던지나 보군요..
      앞서 까칠님도 카메라 던질거란 말씀을.. ㅋㅋ

      또또 카메라 던지면 안됩니다 흐흐
  8. 2010/01/09 15:32 [Edit/Del] [Reply]
    ㅎㅎㅎ 또또군~~~ 다양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9. 2010/01/10 20:22 [Edit/Del] [Reply]
    많이 컷네요..ㅋ
  10. 2010/01/15 18:31 [Edit/Del] [Reply]
    아.저눈빛....정말....사랑스러울수밖에없겠어요
  11. 2010/01/18 11:29 [Edit/Del] [Reply]
    우앙 또또군 머리카락 많이 자랐네요 +_+
    부쩍부쩍 크는듯 합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롤러코스터를 들인 후 몇일 째..
또또군은 단지 입으로만 탐닉하셨습니다.

그러나 몇 일이 지나자 놀라운 발전을 이룩해내셨습니다.

드디어 손으로 롤러코스터를 가지고 노십니다. ㅎㅎ

기특하구나 또또군
이젠 롤러코스터 홀릭이 되셨어~

http://rayny.net/trackback/549 관련글 쓰기

  1. 2010/01/05 12:40 [Edit/Del] [Reply]
    ㅎㅎㅎ 입에서 이젠 손으로 ..^^

    발전하는거죠 ^^흐^^
  2. 2010/01/05 14:59 [Edit/Del] [Reply]
    오호라, 웬지 재밌게생겼습니다.
    근데 비쌀거같아요
  3. 2010/01/05 17:34 [Edit/Del] [Reply]
    제 앞옆자리에 4월에 돌을 맞는 아이엄마가 있는데
    애들 장난감이 꽤 비싸요. 홀홀
    또또 손재주가 부쩍 발전하겠군요 ㅎㅎ
    • 2010/01/05 18:29 [Edit/Del]
      맞아요.. 애들 장난감 상당히 비싸더군요..
      더욱 놀라운건 애기 옷값이 성인 옷값과 맞먹는다는거 ㅠ.ㅠ
      쿨럭.. 씁쓸합니다. ㅋ
  4. 2010/01/05 19:55 [Edit/Del] [Reply]
    손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라.그 모습을 보면 흐뭇하겠는데.
    그렇지 장난감은 손으로 가지고 노는거지. 잠시 입으로 빠는걸로 착각하고 있었다. ㅋㅋ

    고놈 상당히 진지한 눈빛으로 놀고 있네
  5. 2010/01/05 20:16 [Edit/Del] [Reply]
    또또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백님도요.
  6. 2010/01/05 22:42 [Edit/Del] [Reply]
    곧 있으면 장난감 자동차로 바뀌겠군요.
  7. 2010/01/06 01:28 [Edit/Del] [Reply]
    오~~ 또또군!!! 아빠를 닮아 똑똑하군요~~~ㅎㅎㅎ
  8. 욜라
    2010/01/06 10:36 [Edit/Del] [Reply]
    그러네, 제법 잘 갖고 노는걸.
    근데 저걸 롤러코스터라 하는구나~
  9. 2010/01/06 12:51 [Edit/Del] [Reply]
    앗 똑똑한 또또군이네요~~
    근데 금방 실증은 안내나요~ +_+
    • 2010/01/13 15:29 [Edit/Del]
      음.. 이놈은 가끔씩 가지고 놉니다.
      대부분의 장난감을 돌아가면서 가지고 놀아서 덜 지루해 하는거 같아요 ㅎㅎ
  10. 2010/01/06 14:53 [Edit/Del] [Reply]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11. 2010/01/07 00:09 [Edit/Del] [Reply]
    ㅎㅎ 입으로 홀릭,,손으로 또한번 홀릭
  12. 2010/01/07 23:43 [Edit/Del] [Reply]
    저도 딸아이 어릴적에 많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네요. 응? ( ' ')?
  13. 2010/01/18 11:29 [Edit/Del] [Reply]
    고물고물 저 손을 보니까.. 아기냄새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
    집안 가득한 그 향기~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과 맞이한 아침~

Posted at 2009/12/28 12:43//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또또엄마는 사랑니 발치하러 병원행~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 또또군~

오늘 오전은 오롯이 아빠와 놀아야하는데..
잘 할 수 있겠지? 또또군..

2009.12.26

http://rayny.net/trackback/544 관련글 쓰기

  1. 2009/12/28 12:50 [Edit/Del] [Reply]
    흐흐 또또군 잘 해낼겁니다 ^^
    • 2009/12/28 13:09 [Edit/Del]
      ㅋㅋ 잘해냈습니다.. 나름..
      아빠와 함께한 몇시간 잘 놀았습니다만...
      역시나 밤되니.. 엄마 품을 안 떠나는군요 ㅠ.ㅠ
  2. 해피아름드리
    2009/12/28 12:50 [Edit/Del] [Reply]
    반가워요^^
    넘 오래간만이죠?
    또또군 마니 컸네요....
    항상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우수블로그 추카드려요~~
    • 2009/12/28 13:09 [Edit/Del]
      와 아름드리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셨죠? ㅋㅋ
      에구 쑥스럽네요.. 변방의 블로그에 그리 고마운 타이틀을 달아주시니 :)

      아름드리님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3. 2009/12/28 13:01 [Edit/Del] [Reply]
    언니 얼마나 아파싸을라나!~~~ㅜㅜ
    또또군과 오전은 잘 보내셨어요??^^
  4. 2009/12/28 15:03 [Edit/Del] [Reply]
    여기 올때마다 시간참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 2009/12/31 19:23 [Edit/Del]
      세월 참 빠르지요? 또또군 키우는 애비로의 첫해였는데.. 어떻게 지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ㅎ. 뽐뿌걸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5. 2009/12/28 22:16 [Edit/Del] [Reply]
    부시시~~~ 아직 잠이 덜 깬~~ 또또군~~ 넘 구여워요 ^^
    • 2009/12/31 19:24 [Edit/Del]
      또또군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올 한 해 쭌님 덕에 따뜻한 한해 된것 같습니다. 한해가 이제 다 지나버렸네요. 2010년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6. 욜라
    2009/12/29 09:54 [Edit/Del] [Reply]
    부시시는 잘 모르겠고 부쩍 자란 느낌이네. ^^
  7. 2009/12/29 22:19 [Edit/Del] [Reply]
    아고~ 또또군 오랜만~~ 아빠랑 잘 놀았니?? ㅎㅎ
    • 2009/12/31 19:35 [Edit/Del]
      오랜만에 또또군 보시죠? ^^

      올한해 까칠님 덕에 따뜻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010년에도 따뜻한 인연 쭈욱 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강건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2009/12/30 13:00 [Edit/Del] [Reply]
    하~도 또또라 불러서~ 이름이 몬지 까먹었음 ㅋㅋㅋㅋ
    또또 머리는 항상 서 있네요~ㅋ 밤마다 세우면서 자는지~ 크크...
  9. 2010/01/18 11:31 [Edit/Del] [Reply]
    복숭아님은 살아 돌아오셨나요 -0-;;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09-12-18

Posted at 2009/12/18 14:43// Posted in 사진 찍기/스냅

간만에 사진 올리는 것 같네요.
근래 회사일과 감기등에 치여서 사진찍을 겨를도 없었습니다.

이 사진 역시 가을에 찍어둔 사진이네요.
겨울이 깊어지면서 게으름만 늘어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것 같습니다.
출근길에 매서운 추위가 귓볼을 마구 할퀴네요.

이웃분들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따땃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http://rayny.net/trackback/540 관련글 쓰기

  1. 2009/12/18 15:07 [Edit/Del] [Reply]
    완전 탐스러운~ >_< 탐스럽게 찍기도 힘든데 ..
    초절정 깨끗하네요~ 삼백디가 아직도 힘이 남아있나봐요 ^^
    아까 말했던 거... 다 샘나요~
  2. 2009/12/18 15:08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도 추위와 감기에 약하신가 봅니다.
    저에게도 겨울은 그냥 무작정 쥐약입니다. ㅎㅎ ^&^

    또또군은 건강하죠 ?
    가족 모두, 독백님도 건강 먼저 챙기시고, 따듯한 오늘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독백님과 함께 하면서 저는 참 행복했습니다.
    혹시라도 서운한 것이 있었다면 다 잊으시고,
    오는 새해 2010년에도 더 즐거운 블로깅으로 더 자주 소통하며 행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2009/12/21 12:57 [Edit/Del]
      근래들어 추위와 감기에 급 약해졌습니다. ㅠ.ㅠ
      초하님두 추운겨울 힘들게 나고 계시는군요 ..

      그래도 감기 멀리 물리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초하님 말씀뿐아니라 저 역시나
      초하님 덕에 많은 배움 얻었습니다.
      올 2009년 늘 감사했습니다.

      다가올 2010년도 즐거운 블로깅으로 소통하길 바라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초하님~~
  3. 2009/12/18 16:11 [Edit/Del] [Reply]
    날도 춥고 독감시즌이니 건강 조심하세요~
  4. 2009/12/18 16:51 [Edit/Del] [Reply]
    또또군은 잘 있죠??
    몇일안보니 보고 싶은데 사진 올려주셈~~^^
    • 2009/12/21 12:58 [Edit/Del]
      ㅋ 또또군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근래 방콕만 해서 찍은 사진이 없어요 ㅎㅎ
      조만간 또또군 찍어 이쁜 모습 올려드릴께요 :)
  5. 2009/12/18 21:12 [Edit/Del] [Reply]
    요즘 같아서는 카메라와 안녕하고 싶을 정도는 추워요~~~~
  6. 2009/12/18 23:59 [Edit/Del] [Reply]
    바쁜 일들 빨리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연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7. 2009/12/19 00:37 [Edit/Del] [Reply]
    날씨가 추워요 감기 조심 하세요.
  8. 2009/12/19 01:26 [Edit/Del] [Reply]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길가에 나가기전 몸을 내어놓고 두리번 거리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 2009/12/21 13:00 [Edit/Del]
      감사합니다. raymundus님~~
      raymundus님두 늘 감기조심하시구요...
      올한해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고.
      다가올 2010년 행복하게 맞으세요
  9. 2009/12/19 10:22 [Edit/Del] [Reply]
    요즘 너무 춥지요 ㅎㅎ 요즘에 사진 찍는 것이 너무 좋아요 근데.. ㅠㅠ 사진을 정말 못 찍거든요 ㅠㅠ 에효 그저 잘 찍으시는 능력자분들 보면 신기하답니다
  10. 2009/12/19 10:58 [Edit/Del] [Reply]
    정말 추운 주말을 보내야할듯해요.
    퇴근하고싶어요 ㅜㅜ
  11. 2009/12/20 22:37 [Edit/Del] [Reply]
    오랜만이에요~ ㅎㅎ 요즘 날씨도 춥고 하니 어니 나서기도 그렇더라구요~
  12. 2009/12/21 17:42 [Edit/Del] [Reply]
    독백님도 그러하시군요;저도 바쁘다 보니 사진은 찍어도 편집하거나
    올리거나 글을 쓸 시간이 부족하군요 ㅠ_ㅠ
    • 2009/12/22 14:37 [Edit/Del]
      네 맞습니다. 제품 일정이 조여오고 있어서..
      사진하나 글하나 올리기가 좀 부담스럽네요 ㅎ
      간만입니다. 지하님~
  13. 2009/12/27 23:26 [Edit/Del] [Reply]
    내일도 정말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 2009/12/28 13:11 [Edit/Del]
      ㅋㅋ 네.. 감기 조심하겠습니다.
      근데 벌써 올해 감기가 세번이나 거쳐갔습니다. ㅠ.ㅠ

      소시님도 늘 건강조심하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어머니는 늘 제가 가고픈 방향과는 동떨어진 곳으로 간답니다.
간혹 속상하기도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아직 두발로 걷지 못하는 걸요. ㅠ.ㅠ

어머니, 두 발로 걷게 되면 저 가고픈 곳으로 맘껏 가겠습니다.
그땐 말리지 마세요.~

ps) 또또야 걷게 되면 그때 이야기 하자꾸나.. ㅋ

'사진 찍기 > 복&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군과 맞이한 아침~  (17) 2009/12/28
또또와 엄마는 눈빛만 마주쳐도 통해요~  (23) 2009/12/22
어머니, 그 쪽 말구.. 이쪽이요.. 이쪽~~  (27) 2009/12/07
군밤장수 또또군~  (22) 2009/12/02
발꼬락  (22) 2009/11/27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24) 2009/11/24

http://rayny.net/trackback/537 관련글 쓰기

  1. 2009/12/07 14:06 [Edit/Del] [Reply]
    그쪽에 뭐가 있길래 그리 간절하게 바라는 눈빛을.. ㅎㅎ
  2. 2009/12/07 14:37 [Edit/Del] [Reply]
    조만간 또또군 자기가 가고싶은 곳을 손으로 가리키지 않나요..않가면 땡깡부리면 됩니다 ㅋㅋ~~
  3. 2009/12/07 15:16 [Edit/Del] [Reply]
    귀여운 또또군...
    근데 전 왜 자꾸만 또또 어머니 치마에 눈이 갈까요~(이쁜걸요.)
  4. 2009/12/07 15:27 [Edit/Del] [Reply]
    또또야~ 걷게되면 유모차에 묶인단다~ :)
  5. 2009/12/07 17:33 [Edit/Del] [Reply]
    삶은 자기 맘대로 안되는거라고 했던가요?ㅎㅎ
  6. 2009/12/07 22:1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7. 2009/12/07 22:16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8. 2009/12/07 22:17 [Edit/Del] [Reply]
    에세랄 클럽에서 넘어왔습니다.

    추운데 몸조심 하시구여, 애기가 참 귀엽네요.

    즐겁게 놀다가구여, 나중에 기회되면 또 오겠습니다.
  9. 2009/12/08 14:33 [Edit/Del] [Reply]
    눈빛이 너무 간절해보이는데요^^

    ㅋㅋㅋ 커서보자..이말 무서워요
  10. 2009/12/08 15:25 [Edit/Del] [Reply]
    무엇이 또또군의 마음을 사로 잡았을까요??? 흠....
  11. 2009/12/09 10:54 [Edit/Del] [Reply]
    또또가 가고자 하는 그 곳에 아리따운 여인이라도?ㅎㅎㅎ
  12. 2009/12/15 18:32 [Edit/Del] [Reply]
    오랜만예요 출장으로 어제 복귀했답니다.
    또또군 여전히 잘 크고 있네요~
    저두 10여일 만에 봤더니 후니군 혼자서 벌쩍 일어나더군요~ 아직 발을 옮기진 못하지만~~
    또또군도 후니군도 내년이면 막 뛰어놀겠죠~ ^^*
    • 2009/12/16 10:51 [Edit/Del]
      이터님 간만입니다.. 저역시나 감기로..몇일째 정신을 못차려..
      블로그를 방치해뒀네요.. ㅠ.ㅠ

      출장 잘 다녀오셨죠?..

      오 후니군 혼자 벌떡 일어서는군요..ㅎㅎ
      또또군은 아직 잡고 일어서는 것 외에 달리 할 줄 아는게 없어요 :)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이터님 블로그에 댕겨와야겠습니다. :)
  13. 2009/12/27 23:27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 제목과 사진과 절묘합니다 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군밤장수 또또군~

Posted at 2009/12/02 13:18//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알싸한 겨울..
울 또또군은 따땃한 군밤팔러 나갑니다.

조금이나마 가족에 보탬이 되고 싶다네요..
기특한 놈...ㅋ

'사진 찍기 > 복&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와 엄마는 눈빛만 마주쳐도 통해요~  (23) 2009/12/22
어머니, 그 쪽 말구.. 이쪽이요.. 이쪽~~  (27) 2009/12/07
군밤장수 또또군~  (22) 2009/12/02
발꼬락  (22) 2009/11/27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24) 2009/11/24
[+234일] 또또군의 일상  (29) 2009/11/17

http://rayny.net/trackback/534 관련글 쓰기

  1. 2009/12/02 13:29 [Edit/Del] [Reply]
    아마 또또표 군밤 대박날듯 ..너무 귀여워서 군밤 안사곤 못배길듯 ㅋㅋ^^
    • 2009/12/02 13:39 [Edit/Del]
      아 이런 발빠른 댓글.. 감사합니다. 유레카님.~~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글 남겼습니다.
      하는일 없이 왜이리 바쁜지 ^^
  2. 바보여우
    2009/12/02 14:19 [Edit/Del] [Reply]
    얼 ~~포스가 남다른걸요~ㅎㅎ
  3. 2009/12/02 16:16 [Edit/Del] [Reply]
    정말 기특한 뇬석-

    가까이 살면 군밤 사러 갈텐데ㅎㅎㅎ
  4. 2009/12/02 16:35 [Edit/Del] [Reply]
    귀여운 녀석
    옷은 더 따뜻하게 챙겨입고 나가고
    택배로는 어케 안되겠뉘~
  5. 2009/12/02 21:03 [Edit/Del] [Reply]
    택배 가능한가요....
  6. 2009/12/02 21:57 [Edit/Del] [Reply]
    너무 귀여운 군밤장수 인데요.
  7. 2009/12/03 00:19 [Edit/Del] [Reply]
    부모님의 강요(?)가 있었는지 또또군에게 물아봐야겠군요. ^^
  8. 욜라
    2009/12/03 09:54 [Edit/Del] [Reply]
    군밤장수는 아직 역부족일거 같고 앵벌이는 어떻삼?
    텨 =3=3=3
  9. 2009/12/03 13:21 [Edit/Del] [Reply]
    푸하하하하.위에 레이먼님 댓글보고.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
  10. 2009/12/03 16:36 [Edit/Del] [Reply]
    ㅎㅎ 완전 효자라는~~~~
  11. 2009/12/27 23:28 [Edit/Del] [Reply]
    와우!! 샤이보이에요~~~~~ ㅎㅎ
  12. 2010/01/25 00:29 [Edit/Del] [Reply]
    이쁘게 생겼네요 블로그에 올려 자랑할만 합니다.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memories

Posted at 2009/11/15 11:40//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memories

'사진 찍기 > 복&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24) 2009/11/24
[+234일] 또또군의 일상  (29) 2009/11/17
memories  (22) 2009/11/15
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19) 2009/11/13
주말, 흑석동에 다녀왔습니다.  (30) 2009/11/09
보행기 또또  (23) 2009/11/06

http://rayny.net/trackback/521 관련글 쓰기

  1. 2009/11/15 15:17 [Edit/Del] [Reply]
    오와~~ 아래사진 너무 예쁘네요!!!
  2. 2009/11/16 09:24 [Edit/Del] [Reply]
    와이프분 미인이시란 ^^흐~~~분위기 짱인데요 ^^
  3. 욜라
    2009/11/16 10:07 [Edit/Del] [Reply]
    이건 어서 찍었는데?
    결혼식이라도 댕겨오는 길이거 같은데...ㅋㅋ

    분위기 있삼~
  4. 2009/11/16 11:59 [Edit/Del] [Reply]
    꺄악,,마지막 사진 너무 이쁜데요..
    따라해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겨납니다.^^
  5. 2009/11/16 16:41 [Edit/Del] [Reply]
    첫 사진을 보고 결혼식장 갔다 오셨나? 했더니..역시네요!
    넘후! 예쁘세요~~~ ^^
  6. 2009/11/16 18:33 [Edit/Del] [Reply]
    두번째 사진 너무 멋지네요~~ 따라해보고 싶다는~~ ^^*
  7. 2009/11/18 02:03 [Edit/Del] [Reply]
    깔끔하고 행복해 보이는 사진이네요..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 2009/11/18 11:51 [Edit/Del]
      아이쿠 검도쉐프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시죠?
      하루하루 쌓인 시간들이 추억이 될거라 믿고..
      왠만하면..일상을 기록하려 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8. 2009/11/18 20:02 [Edit/Del] [Reply]
    오랜 기억이 행복으로 남겠군요..;)
  9. 2009/11/18 23:37 [Edit/Del] [Reply]
    독백님의 감성이 팍팍~~~ 느껴집니다요 ^^
  10. 2009/11/20 17:25 [Edit/Del] [Reply]
    복숭아님 맞으세요?
    완전 다른느낌인데요!!
    대략 팜므파탈?ㅎㅎㅎㅎ
  11. 2009/11/20 17:43 [Edit/Del] [Reply]
    두번째 사진 넘 좋습니다~
    아내와 나들이 다닐때 저런 거울을 발견하면
    저도 촬영해봐야겠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엄마 품에 안긴 또또군

아빠를 향한 멍한 시선~~!!

'사진 찍기 > 복&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234일] 또또군의 일상  (29) 2009/11/17
memories  (22) 2009/11/15
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19) 2009/11/13
주말, 흑석동에 다녀왔습니다.  (30) 2009/11/09
보행기 또또  (23) 2009/11/06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22) 2009/11/03

http://rayny.net/trackback/522 관련글 쓰기

  1. 2009/11/14 08:37 [Edit/Del] [Reply]
    품안에 있는 시간이 얼마 안되요.품안에 있을때 더 안아주세요..
  2. 2009/11/14 10:01 [Edit/Del] [Reply]
    이런 말씀 드릴면 뭐하지만...

    아빠 품 보다 좋을꺼요.... 풉~ ㅎㅎ
  3. 2009/11/14 14:53 [Edit/Del] [Reply]
    샘나셨군요. ^^ㅋ
  4. 2009/11/14 19:55 [Edit/Del] [Reply]
    ㅎㅎ
    당연한거지만~
    많은 사랑을 주세요...
    어린시절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그걸 다는 기억 못해도
    잠재의식에 남겨두었다가
    어른이 되서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5. 2009/11/14 23:13 [Edit/Del] [Reply]
    그래도 표정은 아빠를 갈망하는거 같은데요 ^^!!
    더더욱 많은 사랑을 주시면 또또군도 알아주지 않을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
  6. 2009/11/15 15:37 [Edit/Del] [Reply]
    졸리운거 같은데요 :)
  7. 욜라
    2009/11/16 10:06 [Edit/Del] [Reply]
    언제봐도 귀엽고 이쁘장하게 생긴 또또군. ㅎㅎ
  8. 2009/11/16 18:35 [Edit/Del] [Reply]
    아~~ 녀석 잘생겼군요~~ +_+
    저두 후니 조금이라도 않을라치면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Orz
  9. 2009/11/20 17:45 [Edit/Del] [Reply]
    편하게 안겨있네요~ 엄마품이 좋긴 좋은가봅니다~
    나중에 제 아기가 저렇게 절 바라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ㅋㅋ
  10. 2009/12/03 13:23 [Edit/Del] [Reply]
    아~~~ 완전 귀엽게.
    더 보고싶어요.
    1월은 되야 대구를 오신다니.....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Posted at 2009/11/03 10:30//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또또군 태어나서 제대로된 가을을 느꼈습니다.

추석 지나고 몇 주가 떨어져 지내고,
또 뭘그리 바빴는지 가을이 다 갈 때쯤에야 또또군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매서운 가을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몇 컷 찍었습니다.
감기가 두려워 잠깐 찍고 다시 차로 돌아왔습니다.

가을남자 또또군~
이 가을을 이 녀석의 머리 속에 채워주고 싶었습니다만,
그러기엔 많은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

또또군~~ 올 겨울엔 좀 더 많이 찍어보자꾸나~~~

'사진 찍기 > 복&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말, 흑석동에 다녀왔습니다.  (30) 2009/11/09
보행기 또또  (23) 2009/11/06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22) 2009/11/03
어머니 괴롭히지 마세요~  (20) 2009/11/02
또또군 컴백홈~  (22) 2009/10/27
껌딱지 또또군  (43) 2009/10/13

http://rayny.net/trackback/515 관련글 쓰기

  1. 2009/11/03 12:42 [Edit/Del] [Reply]
    또또군은 가을남자!!
  2. 2009/11/03 13:09 [Edit/Del] [Reply]
    이 이모보다 낫구나 ~가을 나들이도 가고~ㅜㅜ
    또또는 좋겠네 ~
  3. 2009/11/03 13:29 [Edit/Del] [Reply]
    또또군 표정이 하나같이 어찌나 귀여운지요~
    엄마 브이보려는 듯 안간힘 쓰는 저 표정 어쩔꺼예요 ㅋㅋㅋ
  4. 2009/11/03 22:48 [Edit/Del] [Reply]
    이번에도 아빠는 열외... ㅋ
    내년 가을에는 저 낙엽 사이를 신나게 휘젓고 다니겠지요. ^^
  5. 2009/11/03 23:15 [Edit/Del] [Reply]
    이 사진 보니 조카가 생각나네요..:)
  6. 2009/11/04 00:51 [Edit/Del] [Reply]
    또또군 신난표정이 역력해요~ㅎㅎ
  7. 2009/11/04 11:16 [Edit/Del] [Reply]
    며칠 추웠는데 따뜻하게 지냈겠죠..자나께나 감기조심입니다. ;)
    또또군과 또또맘의 표정에서 가을이 잔뜩 묻어납니다. ^^*
    • 2009/11/05 16:11 [Edit/Del]
      이터님도 후니군과 함께 올 겨울 감기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저도 올해는 거기에 중점을 두고 ^^
  8. 2009/11/05 22:11 [Edit/Del] [Reply]
    첫번째 또또군 표정 완정 사랑스러워요
    못본새 많이도 컸네요^^;
  9. 2009/11/06 09:18 [Edit/Del] [Reply]
    오 첫 가을 나들이었군요..
    정확히 말하면 아빠와의 가을 첫 나들이가 아니었을까요?^^
    이번 주도 마지막 가는 가을의 모습 또또군에게~~~
    행복한 주말되세요
    • 2009/11/09 10:40 [Edit/Del]
      네 아빠와 가을 첫나들이를 했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가을은 저만치 가버리려하네요..
      아쉬움에 좀 더 시간을 남겨 봐야겠어요 ^^
  10. 욜라
    2009/11/06 09:34 [Edit/Del] [Reply]
    또또 표정이 너무 귀엽다.
    근데 모두들 얼굴에 추운 기운이 가득하네~
  11. 2009/11/09 09:40 [Edit/Del] [Reply]
    또또군 표정이 저렇게나 즐겁군요 ^^
    가족분들 표정에 제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 컴백홈~

Posted at 2009/10/27 09:48// Posted in 사진 찍기/복&복


지난 몇 주간 신체적으론 덜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내 감기를 달고 다녔습니다.

아마 가족과 떨어져 지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또군 또또맘과 함께 드디어 컴백 홈 했습니다.

그간 힘든 육아를 살짝 피했는데.
오고나서 이틀간 쓸고 닦고,
먹이고 재우고, 다시금 다크서클이 ㅋㅋ

그래도 가족이 집에 있으니 맘은 든든하네요.

다시금 육아에 적응도 하고 블로그도 돌봐야겠습니다.

'사진 찍기 > 복&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22) 2009/11/03
어머니 괴롭히지 마세요~  (20) 2009/11/02
또또군 컴백홈~  (22) 2009/10/27
껌딱지 또또군  (43) 2009/10/13
또또군 자네 엄마랑 잘 계시는가?  (20) 2009/10/10
또또군 예방접종 다녀왔습니다.  (38) 2009/10/07

http://rayny.net/trackback/510 관련글 쓰기

  1. 2009/10/27 10:25 [Edit/Del] [Reply]
    오랜만에 보는 또또군 좀 컷나요 ㅋㅋㅋ^^더귀여워졋 ㅋㅋ
  2. 2009/10/27 10:52 [Edit/Del] [Reply]
    우엉~~~~또또군 왔군요~~더 뽀해진게 잘 생겨졌어요~^^
  3. 2009/10/27 10:54 [Edit/Del] [Reply]
    건강하게 자라렴~ ㅎㅎ
  4. 2009/10/27 12:24 [Edit/Del] [Reply]
    또또군도 컴백홈 +_+
    저두 어제부터 잠이 줄었어요~~
  5. 2009/10/27 18:12 [Edit/Del] [Reply]
    드뎌!! 너무 이쁜 또또군~~ㅎㅎ 아빠 안잊었니?
  6. 2009/10/27 18:24 [Edit/Del] [Reply]
    머리숱이 저희 민찬이때랑 어찌 저리 비슷할까요 ㅎㅎㅎ;
    지금은 아주 풍성한 머리가 되어 살아있는 컬을 소유하게 되었답니다! 우하하하~ -0-
  7. 2009/10/27 23:52 [Edit/Del] [Reply]
    아빠 얼른 알아보던가요?^^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와도 가족이 함께 있는게 ^^
  8. 2009/10/28 10:38 [Edit/Del] [Reply]
    아 이제 주말 생활 끝인가요 ?
  9. 욜라
    2009/10/28 11:38 [Edit/Del] [Reply]
    또다시 고생 시작이지만 그래도 축!~
  10. 2009/10/29 22:57 [Edit/Del] [Reply]
    아이구~ 귀여워라...
    처음와봤는데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ㅋ
  11. 2009/11/01 20:53 [Edit/Del] [Reply]
    또또군이 컴백했군요~~ ㅎㅎ 아빠를 잘 알아보고 반겨주어야할텐데요~~ㅋ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와이프와 천리길 멀어진 후 인후염을 시작으로 드디어 감기와 조우하게 되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와이프와 떨어지면 몸이 아픕니다. 바람피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인지, 꼬박 집에만 틀어박혀 책 읽다 자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약기운에 몽롱하기까지 합니다. 책에서 읽은 내용이 현실인지 꿈인지 정신이 없습니다. 기업관련 책을 읽다가 우리 회사와 견주어 고민하다 잠들었습니다. 기분 좋은 상상이기에 오침 역시 달콤했습니다.


그러나 약도 떨어지고, 종일 누워만 있을 수 없었기에, 약을 산다는 빌미로 나갔습니다. 일요일인지라 문연 약국은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차는 처가에 두고 온지라 어쩔 수 없이 터덜터덜 걸어나갑니다. 몸이 불편하지만 그냥 나갈 수는 없기에 역시나 동반자 카메라군을 둘러매고 갑니다. 뭐 늘 찍는 샷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딱히 감흥이 생길리 만무합니다만, 결과물 보다 뭔가 집중하고 토해내는 과정 자체가 즐거워 쉼없이 찍나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사물을 다각도로 보게 된다고 아주 먼 옛날에 글을 쓴 기억이 있습니다. 그 글을 쓸 당시엔 단지 시선의 이동만으로도 생각지 못한 사진들이 나와 기뻐하며,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몇 년이 지나 지금은 시선의 이동에서 조금더 나아간 듯합니다. 시선의 이동에 포커스의 이동등 좀 더 자유로워 졌습니다. 어찌보면 밝고 쨍한 사진의 틀 속에서 이제서야 조금 벗어났다고 할까요?

제가 생각해도 저의 걸음은 만만디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언제쯤 걸어가야 다른 분들처럼 멋진 사진을 찍을지 늘 아쉬움이 언저리에 맴돌고 있습니다.


둘러보며 걷다 보니 기온으로, 그리고 온 몸을 덮친 감기로 가을을 느끼고 있던 제게 이젠 바랜 색으로 가을을 슬며시 느끼게 해줍니다. 떨어진 낙엽 그 속에 일렁이는 가을의 물결이 새삼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게 합니다.

또또군 태어나고 맞이하는 첫 가을, 온통 세상이 물들 때, 그 녀석과의 첫 가을을 소중히 담아야지 하던 여름의 기억이 다시금 돋아납니다. 이 달 말쯤이면 그 녀석과 흐드러진 가을을 뷰파인더에 담을 수 있겠지요?


걸어 가다 보이 어느새 약국에 다다랐습니다. 참새가 방아간을 지나칠 수 없는 것처럼, 밖을 나온김에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을 손에 들고 나왔습니다. 두툼한 약봉투와 모카 한잔 왠지 안 어울리는 조합입니다만, 지금 제겐 없어선 안될 친구들이군요.



한잔 왼손에 들고 다른 한 손엔 카메라... 뭐 이쯤이면 셀프샷 하나 정도는 예의죠? 주섬주섬 다시 챙겨 나왔습니다. 다시금 집으로 걸어가야합니다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몇 코스 안되지만 힘이 없네요. 가는 길에 김밥도 한줄, 바나나도 몇 알, 요거트도 몇 병, 아플 땐 잘 먹어야한다는 와이프님 말씀대로 몇가지 챙겨서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내 들어가기엔 뭐가 아쉬움이 남네요. 집 앞 단지까지 왔습니다만, 집으로 들어가기엔 뭔가가 발목을 잡아 챕니다.



역시나 혼자만의 느낌을 담은 샷을 몇 방 더 날립니다. 이거 늘 풀떼기 샷뿐이네요.. 어여 가족과 상봉해야 인물을 찍을 텐데. 식상한 풀떼기라도 자위하며, 몇 방...

다같은 풀떼기입니다만, 그거 아시나요? 제겐 같은 샷이라도 느낌이 의미가 다릅니다. 뭐 강아지 풀떼기 뜯어먹는 소리냐 반문 하실지도 모릅니다만, 결과물 속에 찍을 당시의 느낌이 과정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신기하지요, 단지 스틸컷인데 그 느낌이 향취가 그대로 묻어납니다. 다른 분들과 나누기 위한 사진생활이기도 합니다만, 결국 한계는 있습니다. 자족하는 과정 속에서 다른 분들께도 그 느낌이 묻어가길 바라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오직 저를 위해 사진을 찍습니다. 물론 가족 사진은 가족들을 위해 찍지만요.


이젠 슬슬 접고 들어가야 합니다. 찬바람 너무 쐬면 인후염이 더 심해 질 것 같아서요.. 마지막 발길에 동여 매진 끈이 살짝 붙잡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어떤 느낌인지 모릅니다만, 동물적 감각(?)으로 막샷을 날립니다.



단지 제게 와닿은 느낌의 사진입니다. 참 쓰임새 없는 사진들이죠? :) 이렇게 근 40여분간의 둘러봄이 끝났습니다. 들어와 달달한 김밥을 헤쳐 인사한 후, 약들을 한웅큼 털어넣고 이글을 씁니다. 점점 약기운이 몽롱함을 더합니다. 괜시리 주절주절 댄것같은 부끄러움이 앞서네요. 술먹고 포스팅 하는 건 봤습니다만, 약먹고 포스팅은 왠지 좀...

여튼 잠깐의 외출에 잠깐의 일상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편안하게 읽으셨는지요? 와이프와 떨어진 처량한 남자의 독백 결코 맑지가 않습니다. 이거 닉넴을 바꿔야 할까요?

쓰린독백 자네 재미지신가?

http://rayny.net/trackback/501 관련글 쓰기

  1. 2009/10/11 21:48 [Edit/Del] [Reply]
    언니 없다구 금방 감기 걸리셨군요~ㅜㅜ
    전 언능 약먹어서 좋아졌는데 ~~
    가족이라함은 참으로 말로 표현못할 정도로 큰 존재이죠,
    전 그래서 1 이라 숫자보단 2 란 숫자를 더 좋아해요.
    어여 언니와 똘똘군이 집으로 돌아와야할텐ㄷ ㅔ~^^
    • 2009/10/12 10:30 [Edit/Del]
      ㅋㅋㅋ 1에서 2란 숫자로 옮길 때는 그닥 큰 충격이 와닿지 않아요
      2에서 3으로 업그레이드할때..결혼의 충격이 이제서야 피부로 전이된다는 흐흐
      와이프 없을 때마다 감기에 걸리니 허허..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 흠흠

      얼른 나아야지요 ㅋㅋ
  2. 2009/10/11 22:36 [Edit/Del] [Reply]
    와이프없다고 너무 자유롭지 말라는 하늘의 뜻일까요? ㅎㅎ
    그래도 맑고 깨끗한 사진들 너무 좋습니다~ :)
    어서 쾌차 하셔요~
  3. 2009/10/11 23:03 [Edit/Del] [Reply]
    저런.. 감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저도 막 아프다가도 카메라 들고 있으면 오히려 나을때가 있어요.
    사진들.. 참 좋은 걸요. 셀프샷... 멋져요. ^^
    • 2009/10/12 10:31 [Edit/Del]
      저도 그럴까 싶어서 카메라 둘러매고 나갔는데..
      나가서 댕길 때는 다 나은 것 같다가도..
      집에와 밤에 잘 땐.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ㅋㅋ

      이 놈의 감기 왜이리 독한다..

      달팽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4. 2009/10/11 23:27 [Edit/Del] [Reply]
    에고 독백님 혼자 집에서 외로우시겠다는~~
    약먹고 얼른 낳으세요~~
    그나저나 오늘 독백님의 사진을 보니 제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ㅠㅠ
  5. 쓰린독백
    2009/10/12 00:43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의 글들이...가슴을 후벼파는군여...
    참..맘이 아픈데..." ~ 바람피지말라는 하늘의 계시..." 요부분에서 살짝
    울컥...했습니당..그럼..안아프면..ㅡㅡ 바람핀다는..뜻..?이람서..ㅋ
    그렇게..마음을 쓰시니...아프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먹고 헛소리 한거라 여기고...넘어가죠... 난 대인배니깐....ㅋ

    근데..
    혹시 아까..영상통화할때...못보셨나보구려..
    내 눈물자국...ㅋ
    안타깝구려...
  6. 2009/10/12 09:19 [Edit/Del] [Reply]
    에고,,혼자있을때 아프면 정말 서러운데 말이죠
    인후염이면 열도 나시겠어요
    얼른 털고 일어나시고, 같은 풀떼기 사진사로써 동감합니다
    • 2009/10/12 10:35 [Edit/Del]
      신기하게 열은 안나네요 ㅠ.ㅠ
      목, 기침에 두통 정도로 온몸이 띵합니다 ㅋㅋㅋ
      얼른 떨치고 일어나야지요 감사합니다 흐흐
  7. 2009/10/12 09:34 [Edit/Del] [Reply]
    ㅎㅎ 또뚜군 없으니 풀어진거란..

    얼릉 긴장 타시고 ~~^^
  8. 욜라
    2009/10/12 10:12 [Edit/Del] [Reply]
    Tom & Toms coffee 사진 참 재밌는데.
    느낌도 좋구.

    한때 Dark한 시절 덕인지 혁군 정물사진은 보는 맛이 쏠쏠해~
  9. 2009/10/12 10:36 [Edit/Del] [Reply]
    그러게요... 혼자있을때 아푸면 더 서러운법인데...
    빨리나으시길...^^
    아푼몸을 이끌고 찍은샷이라 그런지.. 뭔가 몽롱한듯 아련함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 2009/10/12 10:37 [Edit/Del]
      ㅋ 감사합니다...
      얼른 떨치고 일어나야겠어요..

      아마 약먹고 몽롱한 상태에서 찍어서 그런걸까요? ㅎㅎ
      시간이 되면 카메라 메고 여행도 좀 다니고 싶은데..
      말처럼 쉽게 되질 않네요 ^^

      시작하는 월욜.. 재미지게 보내세요 :)
  10. 2009/10/12 11:22 [Edit/Del] [Reply]
    사진 참 감칠맛 나네요~~ . 나뭇잎 떨어지는 것도 이쁘고.. >_<
  11. 2009/10/12 16:34 [Edit/Del] [Reply]
    마지막줄에서.ㅋㅋㅋㅋㅋ
    쓰린독백님도..그다지....재밌지만은 않을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

    가끔씩 떨어져 있음. 더더더 애타는..그런거??푸하하하하
  12. 2009/10/12 23:52 [Edit/Del] [Reply]
    이구 빨리 쾌차하세요.
    또또군과 또또 엄마 걱정하겠습니다. ^^
    • 2009/10/13 11:16 [Edit/Del]
      음.. 또또엄마는 좀 걱정하던데..
      또또군은 해맑게 놀더군요 ㅎㅎ
      몇일 안봤으니.. 이녀석 절 보고 울지나 않을지 걱정입니다 :)
  13. 2009/10/13 00:46 [Edit/Del] [Reply]
    가족이 있을때 아프면 혹시나 옮길까 걱정되서 없을때만 아프시는 거라고,
    맘 씀씀이가 정말 아름다운 분이라고 그리 생각하겠습니다. ^^

    ps. 맛난거 안사주셔도 됩니다. ( ㅡ_-)v
  14. 2009/10/13 18:21 [Edit/Del] [Reply]
    아내분이 안계실때 감기걸리셔서, 더 감성적이 되신듯 합니다~
    저도 9월 말에 제 아내가 처가 갔을 때 감기가 딱 걸리더라구요~
    • 2009/10/14 11:07 [Edit/Del]
      ㅋㅋㅋ 하늘누리님두?...
      와이프, 가족의 빈자리가 감기로 채워진게 아닌지..
      쓸쓸한 가을 와방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
  15. 2009/10/14 17:56 [Edit/Del] [Reply]
    그런때가 있지요 ^^;
    가끔 그냥 그냥...셔터를 누르고 싶어서 카메라를 둘러메고 터덜터덜 길을 나설때가 있곤합니다
    완전 공감해요~~
    지금은 감기 좀 괜찮아 지셨나요?
    • 2009/10/16 10:05 [Edit/Del]
      오늘 드디어 또또군을 보러 대구에 갑니다만.
      중요한건 감기가 다 낫질 않았다는 겁니다..
      왠지 가서도 격리될 듯해요 ㅋㅋㅋㅋ
      아 슬퍼요 슬퍼
  16. 2009/10/14 19:04 [Edit/Del] [Reply]
    이거 왠지 씁쓸~한 독백이네요.ㅋㅋ
  17. 2009/10/29 14:55 [Edit/Del] [Reply]
    저는 제목만 들어도 부럽습니다.
    이제 저는 남편이 감기에 걸려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네요..ㅋ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은 지금 와이프와 함께 대구 처가에 가있습니다.
집안 일이 이달에 줄곧 있어서 오가기 쉽지않아..
명절에 내려간 김에 몇 주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친해 졌는가 싶었는데.
다시금 떨어져 지내니
이 녀석 다시 아빠를 잊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영상통화를 해도 보는둥 마는둥~~
역시나 예상 대로군요 :)

줄 곧 또또군 키우느라 와이프와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피곤하긴 했지만,
딱히 아픈 곳은 없었습니다만,

와이프와 또또군 내려가자마자 감기가 걸려버렸네요
체험단 해단식만 다녀와선 계속 누워 있습니다. ㅠ.ㅠ

와이프 빈자리 또또군 빈자리가 이런 감기로 올 줄 몰랐습니다...
여튼 이번주 빼고 다음주 부턴 다시 와이프와 또또군 볼 수 있으니
얼른 몸부터 추스려야겠습니다.

또또군 자네 엄마와 잘 계신가?


'사진 찍기 > 복&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또군 컴백홈~  (22) 2009/10/27
껌딱지 또또군  (43) 2009/10/13
또또군 자네 엄마랑 잘 계시는가?  (20) 2009/10/10
또또군 예방접종 다녀왔습니다.  (38) 2009/10/07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22) 2009/10/06
쇼퍼홀릭 - 또또군은 쇼핑을 좋아해요~  (24) 2009/09/25

http://rayny.net/trackback/500 관련글 쓰기

  1. 2009/10/10 22:04 [Edit/Del] [Reply]
    아... 너무 오래 떨어져 계셨군요~ 귀여운 또또군 많이 보고 싶으시죠?
    한편으론 자유를 만끽하고 계시단걸 잘 알고 있습니다..:)
  2. 2009/10/10 22:56 [Edit/Del] [Reply]
    엄청 허전하실텐데...........

    언능 몸추스리세요...또또군 없으니 긴장이 풀린겁니다 ㅋㅋ
  3. 2009/10/10 23:07 [Edit/Del] [Reply]
    첫번째 조카는 영상통화를 이제 좀 하는데..ㅎㅎ. 휴일 잘 보내세요.
  4. 2009/10/11 23:05 [Edit/Del] [Reply]
    첫번째 사진 또또군도 아빠랑 헤어져서 많이 슬픈가 본데요...
  5. 2009/10/11 23:29 [Edit/Del] [Reply]
    또또군 표정 완전 죽음입니다. ^^*
    후니군도 잘 있는건지 영상통화했더니 그새 많이 변한듯하네요~
    실제 변화도 생겼다고 하고~~ 많이 보고싶네요~~ ㅠㅠ
    • 2009/10/12 10:33 [Edit/Del]
      맞아요.. 몇일 안됬는데도 불구하고 이 녀석 많이 큰거 같아요
      이젠 앞으로 기어도 간다네요 ㅎㅎㅎㅎ
      여튼 이번 주말엔 보러갑니다. ^^
  6. 2009/10/12 09:18 [Edit/Del] [Reply]
    아이고 가족의 그리움으로 감기가 찾아오셨나봅니다.
    그리움이 절절하네요^^
  7. 욜라
    2009/10/12 10:11 [Edit/Del] [Reply]
    사진 다 무지 귀엽삼.
    독특한 색감도 일품이구.

    또또군 참 귀여워.
  8. 2009/10/12 16:37 [Edit/Del] [Reply]
    오빠.또또가 저를 보고 울었다는.엉엉
    그래서 속상했습죠. 그러나 곧 또또군의 지조는 무너졌고,
    처음본 낯선 아가씨에게 손을 내주었다는.흐흐흐흐흐

    저도 잠깐 보고와도. 보고픈데, 오빠는 말할수없을만큼 보고싶을듯.
    • 2009/10/13 11:15 [Edit/Del]
      ㅎㅎㅎㅎㅎㅎ 또또군 지조가 좀 없어요..
      근데 신기하네요.. 근래들어 낯갈이를 시작하는가..
      음 몇일 안봤으니 아빠한테도 낯갈이 할듯한데요 ㅠ.ㅠ
      아 싱숭생숭.. ㅡ.ㅡ
  9. 2009/10/13 18:22 [Edit/Del] [Reply]
    다시 또또군이 집으로 돌아오면
    열심히 친해지기 작업을 하셔야겠군요~
  10. 2009/10/14 17:57 [Edit/Del] [Reply]
    복수아님이 대구 아가씨라 그렇게 이쁘셨군요???
    또또는 또 그 엄마와 아빠를 닮아서 이쁘고 히야~~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D3000 체험단 - 마지막 미션

Posted at 2009/10/09 21:57// Posted in 리뷰/D3000

길었던 6주간의 체험단이 오늘로서 마무리 됩니다.
그간 새로운 브랜드의 바디를 받아 나름의 사진 생활을 했습니다.

체험단을 통해 좋은 분들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들도 가졌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니콘 관계자 분들과 같은 조원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 포스트가 마지막 미션 과제입니다.
나름의 주제를 정해서 팀원들이 포스팅 하는 겁니다.

저흰 그간의 사진을 이용해 니콘 포스터를 모자이크로 만들어 봤습니다.
6주간의 결과물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습니다.

물론 저만의 결과물이 아니라 조원분들의 사진을 모두 모아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은 같은 소스로 다른 포스터를 만드시고 있을겁니다. ^^

일단 만들어진 포스터를 보시지요. :)


원본이 엄청 크기에 리사이즈를 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D3000부분을 조금 더 확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1:1로 확대한 사진입니다.
그간의 사진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습니다.


이쁜 가은양도 보이고 선유도의 추억또한 스며 있습니다.

길다 생각하면 긴 시간이고,
어쩌면 긴 생에서 짧은 찰나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억들은 오래 간직될 것 같습니다.

그간 수고많으셨습니다.
저역시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리뷰 > D3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지도 못했던..  (20) 2009/10/20
D3000 체험단 - 마지막 미션  (18) 2009/10/09
D3000 가이드 모드를 아시나요?  (4) 2009/09/18
D3000 야경 스냅  (14) 2009/09/04
D3000 개봉기 및 몇일간의 사용기  (10) 2009/09/04
D3000으로 없는 감성 쥐어짜기  (12) 2009/09/03

http://rayny.net/trackback/499 관련글 쓰기

  1. 2009/10/09 23:11 [Edit/Del] [Reply]
    이거 사진 몇장 들어간건가요 ㄷㄷㄷㄷ와우~~대박 많이 들어간네요 ~
  2. 쓰린독백
    2009/10/09 23:36 [Edit/Del] [Reply]
    우와~~~후덜덜하네여...
    작업과정만해도..힘드셨겟어여...ㅠㅠ
    체험단 한달 수고하셧습니당.
  3. 2009/10/10 00:08 [Edit/Del] [Reply]
    일등인가요~??ㅎㅎ
  4. 2009/10/10 00:18 [Edit/Del] [Reply]
    아 저도 st550을 마무리 해야할듯...;;;; 고생하셨습니다..ㅎ.ㅎ
    • 2009/10/10 21:11 [Edit/Del]
      ㅋㅋ 감사합니다. 야웅군님도.. 얼른 마무리 하셔야지요 :)
      전 체험단 하던 두개 마무리 되서 좀 홀가분하네요 맘이 ^^
  5. 2009/10/10 13:22 [Edit/Del] [Reply]
    그간 체험단 활동에 애 많이 쓰셨겠습니다.^^
    모자이크 사진을 보니 ㄷㄷㄷ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2009/10/10 21:12 [Edit/Del]
      ㅎㅎ 감사합니다. 체험단 재주없는 사람이 하기에 생각보다 힘드네요.. ㅠ.ㅠ
      raymundus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6. 2009/10/10 13:29 [Edit/Del] [Reply]
    우우 저도 출사 나가고 싶은 욕망이 드는군요 ^^
  7. 2009/10/11 02:58 [Edit/Del] [Reply]
    이거슨! 작품! @_@
  8. 욜라
    2009/10/12 10:11 [Edit/Del] [Reply]
    드디어 끝났구나.
    고생 많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래. (그래도 ^^)
  9. 2009/10/14 17:58 [Edit/Del] [Reply]
    -0- ㄷㄷㄷㄷㄷㄷㄷ 멋지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1 2 3 4 5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