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4

Posted at 2010/07/06 14: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는 엄마 닮아서 개구진것 같다.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7-04  (10) 2010/07/06
2010-07-03  (8) 2010/07/05
2010-07-01  (12) 2010/07/01
2010-06-29  (17) 2010/06/29
2010-06-29  (4) 2010/06/29
2010-06-28  (12) 2010/06/28

http://rayny.net/trackback/584 관련글 쓰기

  1. 2010/07/06 14:19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2010/07/07 06:55 [Edit/Del] [Reply]
    와 또또군 너무 많이 큰거 같아요 ^^!!
    너무 오랫만에 와서 그런가봅니다. ㅎㅎ
  3. 2010/07/07 10:28 [Edit/Del] [Reply]
    커가는 모습이 하루가 달라지는군요..;)
  4. 2010/07/07 17:51 [Edit/Del] [Reply]
    또또군이 아주 똘망똘망 하네요^^
  5. 2010/07/08 00:37 [Edit/Del] [Reply]
    글쎄요... 어느 한쪽의 말만 들어서는 판명이 안되는 내용이라지요. ^^ㅋ
  6. 2010/07/08 17:58 [Edit/Del] [Reply]
    맏기지 않음 ~ㅋㅋ
  7. 솔바람소리
    2010/07/10 15:06 [Edit/Del] [Reply]
    아득한 모습이네요 .. 아이가 아주 귀엽고 이쁘네요 행복하세요 ..^^
  8. 2010/07/16 00:59 [Edit/Del] [Reply]
    ㅎㅎㅎ 또또가 개구진가요? ^^
  9. 2010/07/18 22:03 [Edit/Del] [Reply]
    늠름해보이는데요?
  10. 2010/07/31 13:47 [Edit/Del] [Reply]
    이젠 엄마를 지켜줄만큼 늠름해보이는데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0-07-03

Posted at 2010/07/05 13:1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이런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미쳐 생각지 못했다.

맛있니? 또또군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7-04  (10) 2010/07/06
2010-07-03  (8) 2010/07/05
2010-07-01  (12) 2010/07/01
2010-06-29  (17) 2010/06/29
2010-06-29  (4) 2010/06/29
2010-06-28  (12) 2010/06/28

http://rayny.net/trackback/583 관련글 쓰기

  1. 2010/07/05 13:25 [Edit/Del] [Reply]
    드디어 또또군 핫바에 맛을 보는군요 ㅋㅋ
  2. 2010/07/05 15:26 [Edit/Del] [Reply]
    맛있겠다^^ 제가 먹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하지만 맛들이면 힘듭니다^^
  3. 2010/07/05 15:34 [Edit/Del] [Reply]
    흐..한입만 또또군 ^^
  4. 2010/07/05 15:54 [Edit/Del] [Reply]
    아니 벌써~~
    저는 맑.독님보다 더 빠르게 느껴진다는거.
    원래 넘일은 빠른거니깐^^
  5. 2010/07/05 23:09 [Edit/Del] [Reply]
    이런 날이 이렇게 빨리 갈 줄은 나중에 아시게 됩니다. ^^ㅋ
    아이들은 정말 바람같이 크지 말입니다.
  6. 2010/07/05 23:56 [Edit/Del] [Reply]
    pictura님의 고견(?)에 강력한 동의를 해봅니다.~~^^
  7. 2010/07/06 12:50 [Edit/Del] [Reply]
    그러게 말입니다. 불과 작년만해도,,,^^;;;
  8. 2010/07/06 14:13 [Edit/Del] [Reply]
    이번에도 커플룩인거죠?
    샌들-블랙n화이트 스트라이프나시
    면티-헤어밴드
    언제나 센스넘치는 패션감각 보기 좋아요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0-07-01

Posted at 2010/07/01 10:0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뭔가에 집중하는 또또

엄마, 아빠는 또또 관찰중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7-04  (10) 2010/07/06
2010-07-03  (8) 2010/07/05
2010-07-01  (12) 2010/07/01
2010-06-29  (17) 2010/06/29
2010-06-29  (4) 2010/06/29
2010-06-28  (12) 2010/06/28

http://rayny.net/trackback/582 관련글 쓰기

  1. 2010/07/01 11:27 [Edit/Del] [Reply]
    좋아보여요.^^
    아 저는 감기 때문에 주사 맞고 왔네요..여름에 감기라니/죽을맛이에요.
  2. 2010/07/01 14:1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7/01 14:48 [Edit/Del] [Reply]
    저 위에 머가 있길래 음...:)
  4. 2010/07/02 10:02 [Edit/Del] [Reply]
    정말이지 아이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기가 오기 전까지는 그 작은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한 적도 많지요. ^^
  5. 2010/07/04 17:40 [Edit/Del] [Reply]
    ㅎㅎ 엄마와 아들의 커플룩이네요~~~
  6. 2010/07/18 22:05 [Edit/Del] [Reply]
    대체 뭔가에 집중하는지 알수가 없네요.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0-06-29

Posted at 2010/06/29 13:0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하루중 또또와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7-03  (8) 2010/07/05
2010-07-01  (12) 2010/07/01
2010-06-29  (17) 2010/06/29
2010-06-29  (4) 2010/06/29
2010-06-28  (12) 2010/06/28
2010-06-25  (10) 2010/06/25

http://rayny.net/trackback/581 관련글 쓰기

  1. 또또맘
    2010/06/29 14:40 [Edit/Del] [Reply]
    하루중 나자신과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늘 아빠랑만 목욕해라...ㅋ
  2. 2010/06/29 17:5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6/29 21:58 [Edit/Del] [Reply]
    목욕 하는걸 좋아하나 봐요. :)
  4. 2010/06/29 22:33 [Edit/Del] [Reply]
    너무도 귀여워요..^^*
  5. 2010/06/29 23:16 [Edit/Del] [Reply]
    아 너무 귀엽네요^^
  6. 2010/06/30 11:32 [Edit/Del] [Reply]
    남자의 로망 아들과 목욕인가요 ㅎㅎ
  7. 2010/06/30 15:33 [Edit/Del] [Reply]
    아웅~ 넘 귀여워요
    이제 울 딸램들도 욕조에 물 받아놓고 실컷 놀으라고 할 수 있는 계절이네요
    물장난을 그리도 좋아하건만 봄가을겨울엔 그눔의 감기 때문에 후닥닥 씻고만 나오거등요^^;
    • 2010/07/05 13:22 [Edit/Del]
      요즘은 목욕의 계절이죠.. ㅋ
      하루에 한번씩 아빠가 퇴근하면..
      또또군 아빠보다 목욕시간을 더 기다린답니다.
      하루중 가장많은 대화를 하는 시간.. 아빠도 기다려지구요 흐흐
  8. 2010/07/06 14:14 [Edit/Del] [Reply]
    아들이든 딸이든 애들 목욕은 절대적으로 아빠몫인거죠 ㅎㅎ
  9. 2010/07/18 22:07 [Edit/Del] [Reply]
    아..우리애들은 왜 자꾸 아빠꺼를 만지는지.. 요즘은 팬티입고 목욕시킵니다.ㅋㅋ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0-06-29

Posted at 2010/06/29 09:45//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퇴근 후 처음 만난 또또군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7-01  (12) 2010/07/01
2010-06-29  (17) 2010/06/29
2010-06-29  (4) 2010/06/29
2010-06-28  (12) 2010/06/28
2010-06-25  (10) 2010/06/25
2010-06-24  (12) 2010/06/24

http://rayny.net/trackback/580 관련글 쓰기

  1. 2010/06/29 11:37 [Edit/Del] [Reply]
    앗 또또군 목욕했군요~ ㅎㅎ
    오늘 일찍 퇴근하고 싶어진다는~~ ^^;;
  2. 2010/06/29 12:08 [Edit/Del] [Reply]
    흐..또또군 뽀송뽀송 흐^^기분 좋겟는걸요 ^^
  3. Yulia
    2010/06/29 12:55 [Edit/Del] [Reply]
    혹시 또또양??ㅎㅎ
  4. 2010/07/18 22:07 [Edit/Del] [Reply]
    어머나. 여자아이인줄 알겠네요.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0-06-25

Posted at 2010/06/25 13:3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코,코,코,코

이젠 제법 코 근처까지 간다.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6-29  (4) 2010/06/29
2010-06-28  (12) 2010/06/28
2010-06-25  (10) 2010/06/25
2010-06-24  (12) 2010/06/24
아빠와 눈맞추기, 그리고 혼자 사색하기  (10) 2010/06/23
기저귀 또또 달려라 달려~  (16) 2010/06/22

http://rayny.net/trackback/578 관련글 쓰기

  1. 2010/06/25 13:46 [Edit/Del] [Reply]
    코..다음엔 귀..ㅎㅎ
    신기해요 저렇게 자라서 알아간다는게//
    아 그리고 괜찮습니다 ㅎㅎ
  2. 2010/06/25 16:33 [Edit/Del] [Reply]
    옷 그러고 보니 후니에게도 시켜봐야겠어요..코,,입.. ^^*
  3. 2010/06/25 17:10 [Edit/Del] [Reply]
    또또를 바라보는 엄마아빠의 시선에서는 유난히 사랑이 느껴져요
    저는 요즘 맬 질타의 눈길인데-_-;;
    • 2010/06/28 16:57 [Edit/Del]
      요즘들어선.. 또또군을 대하는 시선에 질타도 가끔씩 담깁니다. 쿨럭.. 애들 키우는거 매한가지잖아요 ㅎㅎㅎㅎ
  4. 2010/06/25 17:44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5. 2010/06/28 17:44 [Edit/Del] [Reply]
    으하하 ~ 귀여워요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블로그를 방치한지 어느 덧 한달이 넘었네요.

혼자만의 고민에 빠져 허우적 대다보니

블로그 챙길 겨를이 없었어요.. :)


이유같지 않은 변명이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


그래도 여전히 사진은 찍고

자투리 시간에 책도 읽고 있습니다.


주위 분들 다들 잘 계시지요?


http://rayny.net/trackback/565 관련글 쓰기

  1. 2010/04/27 11:17 [Edit/Del] [Reply]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에 글하나 남길까했는데..
    역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들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고민은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0/05/12 17:47 [Edit/Del]
      amotid님 반갑습니다...
      닉이 바뀌셨나요? 첨에 누구신가 했습니다. ^^

      근래 영 블로그를 챙기지 못해서..
      죄송스런 맘 뿐이네요..

      이웃 방문도 못하구요 ㅠ.ㅠ
    • 2010/05/14 09:03 [Edit/Del]
      와우^^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을 바꾸며 한동안 혼자놀기에 전념했죠^^
  2. 2010/04/27 11:47 [Edit/Del] [Reply]
    또또엄마 더 예뻐지신듯.^^
    이제 또또군 걷는군요..
  3. 2010/04/27 12:13 [Edit/Del] [Reply]
    ㅎㅎㅎ또또군 많이 컷네요 ㅋㅋㅋㅋ
    그간 잘 계셧죠??
  4. 2010/04/27 14:13 [Edit/Del] [Reply]
    아~~ 정말 오랫만이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 복숭아님도 또또군도요~
  5. 2010/04/27 14:19 [Edit/Del] [Reply]
    오랜만에 봐도 또또어머님 미모는 여전하신데
    또또군은 언제 이렇게 컸나요
    아장아장 걸음마라니!
  6. 2010/04/27 22:12 [Edit/Del] [Reply]
    오랜만 이십니다... 헌데 요즘 날씨는 정말 봄이 아닙니다.;;;;
  7. 2010/04/28 02:15 [Edit/Del] [Reply]
    또또군 많이 자랐네요~ ^^
    날이 좋아야 나들이도 많이라고 그럴텐데, 또또군이 아쉬워하겠습니다.
  8. 2010/04/28 11:33 [Edit/Del] [Reply]
    이제 훌쩍 커 버렸네요..;)
  9. 2010/04/28 11:36 [Edit/Del] [Reply]
    어느새 훌쩍 커버린 또또군~~ 언제나 행복 가득한 사진이 절로 미소를 짖게 합니다 ^^
  10. 2010/04/28 14:26 [Edit/Del] [Reply]
    주위분들..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ㅎㅎㅎ

    또또군이 벌써 걸음마를 하는군요
    남일은 언제나 빠르다는-
    아장아장 혼자서 걸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11. 2010/04/29 07:24 [Edit/Del] [Reply]
    정말 간만에 사진을 보게 되네요.
    개인적 고민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12. 2010/04/29 15:17 [Edit/Del] [Reply]
    와 이제 걷기도 하는군요! +_+ 신기해요
  13. 2010/05/03 11:03 [Edit/Del] [Reply]
    건강하셨지요 ^^!1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제정신이 아니라서.. 바쁘기도 하구요..!
    갑자기 확 날이 더워진 느낌입니다.!!
    건강유념하시구요 행복한 5월 보내세요 ^^
    • 2010/05/12 17:51 [Edit/Del]
      작은소망님도 반갑습니다..
      정말 간만인거 같아요 :)

      5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네요
      작은 소망님두 행복한 오월 맞으세요
  14. 2010/05/06 00:36 [Edit/Del] [Reply]
    저와 비슷하군요.
    저도 맨날 방치만 하고 있네요..;)
  15. 2010/06/04 01:00 [Edit/Del] [Reply]
    아장아장 걸음마 연습중인가봐요~
    블로그는 언제라도 복귀하면 되니 항상 순간순간은 많이 남겨두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간만에 만난 조카녀석

활짝 웃는데

전 그 웃음 속에서 봄을 미리 느꼈습니다.

http://rayny.net/trackback/562 관련글 쓰기

  1. 2010/03/08 12:03 [Edit/Del] [Reply]
    봄이 왔군요 ..봄소녀 ^^
  2. 2010/03/08 13:25 [Edit/Del] [Reply]
    캬!! 미소가 슬쩍 지어지는 사진입니다. :)
  3. 2010/03/08 16:41 [Edit/Del] [Reply]
    새침 도도~이쁜데요?? ^^
  4. 2010/03/08 17:28 [Edit/Del] [Reply]
    미소가 아름다운 봄처녀 군요~~~ ㅎㅎㅎ
  5. 2010/03/08 19:03 [Edit/Del] [Reply]
    진정 봄소녀군요...
  6. 2010/03/09 09:36 [Edit/Del] [Reply]
    아흐 너무 이쁘네요... 미소가 100만불보다 더 이쁩니다. ㅎㅎ
  7. 2010/03/09 16:04 [Edit/Del] [Reply]
    가곡 봄처녀의 그 주인공이 여기있었군요^^
  8. 욜라
    2010/03/10 10:48 [Edit/Del] [Reply]
    미소가 참 예쁜 아주 기분좋게 만드는 사진이네.

    좋은 사진 잘보과 가~ ^^
  9. 2010/03/12 22:29 [Edit/Del] [Reply]
    앗~ 봄 처녀!!!

    미소가 해맑고 예뻐요.
  10. 2010/03/13 20:18 [Edit/Del] [Reply]
    햐~ 봄향기가 솔솔 풍기는 아가씨군요~
  11. 2010/03/14 23:00 [Edit/Del] [Reply]
    아이구~ 넘 이쁘네요..^^
  12. 2010/03/15 17:37 [Edit/Del] [Reply]
    아이쿠야~ 아가씨 베시시 웃는 모습이 녹네요 ^^;;
  13. 2010/03/15 19:25 [Edit/Del] [Reply]
    애고 이뽀라~ ㅋ
  14. 2010/03/16 18:29 [Edit/Del] [Reply]
    오호. 미인이시군요.ㅋ
  15. 2010/03/20 22:48 [Edit/Del] [Reply]
    꽃과 아이의 미소 모두 상큼합니다.^^
  16. 2010/03/22 07:28 [Edit/Del] [Reply]
    카메라앞에서도 당당한 자신감이 보여요. 귀여운 친구네요. ^^
  17. 2010/03/30 16:38 [Edit/Del] [Reply]
    피부가 저렇게 뽀얀해도 되는겁니~다.ㅎㅎ
    저도 어렸을 적엔 저렇게 뽀얗게 예뻤으리라 생각해주세요.ㅋㅋ

    (오랜만입니다요~)
  18. 2010/04/10 20:55 [Edit/Del] [Reply]
    꽃보다 조카! 군요.+ㅁ+//
  19. 2010/04/12 21:49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요즘 도통 활동이 뜨음 하시네요.
    잘 지내시죠.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 처음으로 나비넥타이 했어요...

괜츈한가요? ㅋㅋㅋㅋ


수줍은 듯 또또군

다소곳이 카메라를 쳐다봅니다. :)

http://rayny.net/trackback/559 관련글 쓰기

  1. 2010/02/24 10:59 [Edit/Del] [Reply]
    이쁜걸요 포인트 ㅎㅎ
    웬지 벌써 아빠의 얼굴이 떠오르는듯한?
  2. 2010/02/24 11:51 [Edit/Del] [Reply]
    또또군 보타이 했군요 ^^
    사진 찍으러가려구??
  3. 2010/02/24 16:06 [Edit/Del] [Reply]
    또또군 신사입니다. ^^*
    카메라를 아는 또또군이네요~~ ;)
  4. 2010/02/24 16:54 [Edit/Del] [Reply]
    봄 나들이를 위한 예행연습인가요? ^^
  5. 2010/02/24 17:26 [Edit/Del] [Reply]
    오.. 제가 본 리본넥타이 중에서
    젤 매끈한듯...
    정말 얼굴상이 더 또렷해졌네요
  6. 2010/02/24 22:15 [Edit/Del] [Reply]
    좀 의젓해 보입니다. :)
  7. 욜라
    2010/02/25 09:48 [Edit/Del] [Reply]
    괜츈하네.
    근데 이놈 점점 사내아이 다워지는듯~
  8. 준후아빠
    2010/02/25 12:32 [Edit/Del] [Reply]
    이런 사진에는 누런 콧물 한줄기 쭈욱 흘러내려야 제격인데... ㅋㅋㅋ
  9. 2010/02/25 12:52 [Edit/Del] [Reply]
    또또군, 잘 생겼어요. 나비 넥타이가 참 잘어울려요. :)
  10. 2010/03/01 22:52 [Edit/Del] [Reply]
    이쁜데요, 저는 한번도 못해봤네요..ㅋ
  11. 2010/03/02 00:26 [Edit/Del] [Reply]
    답답하다고 안하던가요? ㅋ
  12. 2010/03/02 13:49 [Edit/Del] [Reply]
    으흐흐 신사또또군~ 귀여워요~
  13. 2010/03/03 13:22 [Edit/Del] [Reply]
    ㅋㅋ 괜춘한...또또군 넘 귀엽잖 ㅋㅋ
  14. 2010/03/03 19:43 [Edit/Del] [Reply]
    넥타이를 매고 있어서 그런지.....늠름한데요?! ㅎㅎ
  15. 2010/03/04 17:24 [Edit/Del] [Reply]
    오 신사가 따로 없네요. 인물이 훤하니 장차 커면 한 인물 하겠습니다.
  16. 2010/03/05 02:07 [Edit/Del] [Reply]
    초록색 리본이 눈에 확~~
    아이가 아주 순한가봐요.
    사진마다 점잖고 듬직한 모습이 보여요.
    다 큰 아이 같네요. 맛있어요. ^^
  17. 2010/03/08 00:59 [Edit/Del] [Reply]
    헤헤헤.. 수줍어 보이네요~
  18. 2010/03/15 17:37 [Edit/Del] [Reply]
    귀여워요 ㅎㅎㅎㅎ; 이구~~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 요즘 들어 혼자서도 우유를 잘 먹는답니다.

우유를 주면 척하니 받아서

두손으로 드신다는..


도치 아빠라 그런지 어찌나 기특한지요.

남들 눈에는 그저그런 평범한 아이일지라도

제 눈에는 세상가득 희열을 느끼게 하는 아이랍니다.


크지않은 눈이지만

두 눈 가득 사랑을 담아 올때면

그 어느 순간보다 행복합니다.

http://rayny.net/trackback/558 관련글 쓰기

  1. 2010/02/23 10:48 [Edit/Del] [Reply]
    ㅋㅋ 아마 안될껄요? ㅋㅋㅋㅋ
  2. 2010/02/23 11:11 [Edit/Del] [Reply]
    대구다녀가면서.많이 늘었다죠?? 스킬이.
    저도 깜짝 놀랐어요..만세하며.....안녕까지....하니...ㅎㅎㅎㅎㅎ
  3. 2010/02/23 11:24 [Edit/Del] [Reply]
    하루 하루가 다르죠..!
  4. 2010/02/23 12:49 [Edit/Del] [Reply]
    와,,귀엽네요.,,저도 조카가 있는데...생각이 나는군요,
  5. 2010/02/23 13:26 [Edit/Del] [Reply]
    쫌 있으면 밥상을 온통 전쟁통으로 ㅎㅎ
  6. 쓰린독백
    2010/02/23 14:21 [Edit/Del] [Reply]
    옴마나~~ 누구 새끼길래 저리 이쁜건가여~~~?
    맑은독백님 닮은건가여~?
    벌써부터 저리 자립심이 강하니..
    난제 아주 똑뿌러지는 넘으로 자라겠어여~~~~

    덩실덩실~~
  7. 2010/02/23 16:03 [Edit/Del] [Reply]
    혼자 우유를 먹는 것만해도 엄마,아빠의 짐을 크게 덜은 것이지요~~~ㅎㅎ
  8. 2010/02/23 18:10 [Edit/Del] [Reply]
    ㅎㅎㅎ초딩때까지는 더더욱 분발을 ^^
  9. 2010/02/23 23:21 [Edit/Del] [Reply]
    드뎌 엄마 아빠의 두 팔이 자유로워 졌군요~ 브라보~
  10. 2010/02/24 00:06 [Edit/Del] [Reply]
    앗. 스킨이 바뀌셨네요~ 또또군 덩치가 참 예사롭지 않습니다..^^
  11. 2010/02/24 01:02 [Edit/Del] [Reply]
    ㅎㅎ 넘 욕심이 과하신 것 아닙니까? ㅎㅎ
    근데 또또의 표정은 그럴 수 있다는 긍정의 대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 녀석 갈수록 더 멋있어집니다.

    잘 지내시죠? 궁금해 다녀갑니다.
    경인년 호랑이 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게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12. 2010/02/24 01:08 [Edit/Del] [Reply]
    두번째 사진은 참 즐거워 보입니다. :)
  13. 욜라
    2010/02/24 10:00 [Edit/Del] [Reply]
    머지않아 한손에 우유병을 들고 비틀거리며 다닐것임
    주정뱅이(?)가 따로 없음~ ㅋㅋ
  14. 2010/02/24 16:53 [Edit/Del] [Reply]
    아이가 생기면 예전에 비해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더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
  15. 2010/03/15 17:38 [Edit/Del] [Reply]
    아이가 행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감동이실꺼에요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사랑은...

Posted at 2010/02/08 17:2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말로 하는게 아니란 걸 문득 깨닫는 요즘입니다.

아 물론 그 대상은 와이프와 또또군이지요 :)

http://rayny.net/trackback/557 관련글 쓰기

  1. 2010/02/08 17:37 [Edit/Del] [Reply]
    사랑은 헌신과 희생이 행동으로 나타 내야 하는 것이죠 ^^(헌신과 희생의 보상은 또 다 미리 받았으니 ^^)
    또또군 오늘은 활짝 웃는 군요 ^^
  2. 2010/02/08 18:48 [Edit/Del] [Reply]
    또또군 오랜만에 보네요~~ ^^
    그나저나 엄마와 아들의 사랑은 조금 셈납니다. ㅎㅎ
  3. 2010/02/09 09:44 [Edit/Del] [Reply]
    아침에 들어와서 또또군 웃는 얼굴 보고
    기분좋게 일하러 갑니다. ^^
  4. 2010/02/09 11:12 [Edit/Del] [Reply]
    완젼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네요~ 또또군~!!
  5. 2010/02/09 12:57 [Edit/Del] [Reply]
    맞아요.. 사랑은 자주 표현해줘야되요.. 스킨쉽으로 ^^
    또또군만 보면 꼬옥 안아주고 싶은 ^^
  6. 바보여우
    2010/02/09 21:44 [Edit/Del] [Reply]
    눈을 보면 사랑을 알수 있다던데.....아무리봐도 모르겠는 사람도 있어여 ~ㅎ
  7. 2010/02/10 03:38 [Edit/Del] [Reply]
    바라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미소를 담으셨네요^^
  8. 2010/02/11 08:12 [Edit/Del] [Reply]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
    나중에 .... 또또군이 아빠 미워할지도 몰라요
    어릴때부터 워낙 자랑을 해주셔서 ㅋㅋㅋ
  9. 2010/02/11 18:32 [Edit/Del] [Reply]
    아이가 천사입니다. 바라보기만 하여도 사랑이 넘치고 감사가 넘칩니다. 아유 예뻐라~
  10. 2010/02/12 15:05 [Edit/Del] [Reply]
    지당한 말씀입니다..;)
  11. 2010/02/12 21:58 [Edit/Del] [Reply]
    또또군에게 뽀뽀와 허그를 남기고 갑니다. :)
  12. 2010/02/12 22:25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 요즘 또또군 사진이 가득차 있군요~이쁜 모습 많이 남겨주세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정에 행복도 듬뿍 넘치시길 바랍니다..^^
    • 2010/02/23 10:59 [Edit/Del]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야수님도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구요..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13. 2010/02/15 16:11 [Edit/Del] [Reply]
    보고 있자니~~~ 너무 행복해집니다~~
  14.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정말 아이들 모습을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나오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가물가물 합니다만,

눈가에 고인 눈물만으로도..

서럽게 울었다는게 표시나네요..

 

울다가도 엄마의 까꿍 소릴 들으면

이쁜 웃음으로 답한답니다.

 

또또군 울면안되~~


http://rayny.net/trackback/556 관련글 쓰기

  1. 2010/02/05 11:25 [Edit/Del] [Reply]
    아궁 눈이 그릉그릉하게 맷혔군요 ^^
  2. 2010/02/05 11:52 [Edit/Del] [Reply]
    또또야~ 기져귀갈때 조심해라~~ㅎㅎ
  3. 2010/02/05 12:34 [Edit/Del] [Reply]
    와~ 너무 귀여워요ㅠㅠ
  4. 2010/02/05 13:32 [Edit/Del] [Reply]
    아빠의 까꿍으로는 진정이 안되는 것이었군요.
    토닥토닥~ ^________^ㅋ
  5. 2010/02/06 01:11 [Edit/Del] [Reply]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ㅎ.ㅎ
  6. 2010/02/06 11:35 [Edit/Del] [Reply]
    아기가 정말 피부가 에쁘네요!
    물론 아이들이 다 살결이나 피부가 예쁘겠지만.. ㅎㅎ
    또또군은 깨물고 싶어줄만큼 예쁘네요!
  7. 2010/02/06 22:30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내영아에요.
    정말 뽀얀 애기피부네~ㅎㅎ
    도리도리, 곤지곤지, 섬마섬마 잘 알켜주세요~
  8. 2010/02/07 00:30 [Edit/Del] [Reply]
    음~ 너무 예뻐요~~~
    아기들은 어쩌면 저렇게 눈이 예쁠까요?
    저 예쁜 눈을 어른이 되서 갖고 있으면 좋을텐데,
    또또야~ 예쁜 눈 오래오래 간직하고 건강해라~~ ^^
  9. 2010/02/08 00:49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은화입니다. 또또군 눈이 참 선하고 예쁘네요!
  10. 욜라
    2010/02/08 10:32 [Edit/Del] [Reply]
    얼음왕자 납시요?
    귀여운 또또군에게 담부턴 쪼매만더 온기를... ㅋ

    어쨌거나 고 놈 요목조목 이쁘게도 생겼어~
  11. 2010/02/08 12:49 [Edit/Del] [Reply]
    아우,,저 그렁그렁한 눈망울..
  12. 2010/02/08 14:05 [Edit/Del] [Reply]
    눈망울이 그렁그렁...어쩜 저리 맑을 수 있을까요?!~~
  13. 바보여우
    2010/02/09 21:45 [Edit/Del] [Reply]
    아가들은 눈이 참 맑아요..아우 뽀뽀하고 싶으당~~
    • 2010/02/23 10:34 [Edit/Del]
      ㅋ 아기들 눈은 정말 맑죠....
      가끔 저도 또또군 눈을 보면.. 어찌나 이쁜지 후훗
      제 새끼라 더욱 그럴테지만요.:)
  14. 2010/02/23 11:12 [Edit/Del] [Reply]
    저순간을.포착하신.오빠님이.더 대단해요.ㅎㅎㅎ
    한번찍어보니.......어렵더라구요.크큭
  15. 2010/02/23 11:25 [Edit/Del] [Reply]
    눈이 초롱초롱하네요..;)
  16. 2010/03/15 17:39 [Edit/Del] [Reply]
    왜 울었을까요 ^^;; 그래도 이쁘네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군과 맞이한 아침~

Posted at 2009/12/28 12:4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엄마는 사랑니 발치하러 병원행~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 또또군~

오늘 오전은 오롯이 아빠와 놀아야하는데..
잘 할 수 있겠지? 또또군..

2009.12.26

http://rayny.net/trackback/544 관련글 쓰기

  1. 2009/12/28 12:50 [Edit/Del] [Reply]
    흐흐 또또군 잘 해낼겁니다 ^^
    • 2009/12/28 13:09 [Edit/Del]
      ㅋㅋ 잘해냈습니다.. 나름..
      아빠와 함께한 몇시간 잘 놀았습니다만...
      역시나 밤되니.. 엄마 품을 안 떠나는군요 ㅠ.ㅠ
  2. 해피아름드리
    2009/12/28 12:50 [Edit/Del] [Reply]
    반가워요^^
    넘 오래간만이죠?
    또또군 마니 컸네요....
    항상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우수블로그 추카드려요~~
    • 2009/12/28 13:09 [Edit/Del]
      와 아름드리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셨죠? ㅋㅋ
      에구 쑥스럽네요.. 변방의 블로그에 그리 고마운 타이틀을 달아주시니 :)

      아름드리님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3. 2009/12/28 13:01 [Edit/Del] [Reply]
    언니 얼마나 아파싸을라나!~~~ㅜㅜ
    또또군과 오전은 잘 보내셨어요??^^
  4. 2009/12/28 15:03 [Edit/Del] [Reply]
    여기 올때마다 시간참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 2009/12/31 19:23 [Edit/Del]
      세월 참 빠르지요? 또또군 키우는 애비로의 첫해였는데.. 어떻게 지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ㅎ. 뽐뿌걸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5. 2009/12/28 22:16 [Edit/Del] [Reply]
    부시시~~~ 아직 잠이 덜 깬~~ 또또군~~ 넘 구여워요 ^^
    • 2009/12/31 19:24 [Edit/Del]
      또또군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올 한 해 쭌님 덕에 따뜻한 한해 된것 같습니다. 한해가 이제 다 지나버렸네요. 2010년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6. 욜라
    2009/12/29 09:54 [Edit/Del] [Reply]
    부시시는 잘 모르겠고 부쩍 자란 느낌이네. ^^
  7. 2009/12/29 22:19 [Edit/Del] [Reply]
    아고~ 또또군 오랜만~~ 아빠랑 잘 놀았니?? ㅎㅎ
    • 2009/12/31 19:35 [Edit/Del]
      오랜만에 또또군 보시죠? ^^

      올한해 까칠님 덕에 따뜻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010년에도 따뜻한 인연 쭈욱 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강건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2009/12/30 13:00 [Edit/Del] [Reply]
    하~도 또또라 불러서~ 이름이 몬지 까먹었음 ㅋㅋㅋㅋ
    또또 머리는 항상 서 있네요~ㅋ 밤마다 세우면서 자는지~ 크크...
  9. 2010/01/18 11:31 [Edit/Del] [Reply]
    복숭아님은 살아 돌아오셨나요 -0-;;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또또아빠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사진입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한폭에 담긴 사진

이맛에 사진찍나 봅니다. ^^


http://rayny.net/trackback/542 관련글 쓰기

  1. 2009/12/22 13:46 [Edit/Del] [Reply]
    아이콩.이 행복한 느낌 ..^^
  2. 2009/12/22 14:24 [Edit/Del] [Reply]
    웃는 아이의 얼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아이와 엄마의 마주보는 눈길만큼 정다운 눈길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 2009/12/22 14:39 [Edit/Del]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유여행가님~~
      와이프와 또또군 마주보며 웃는 모습에 행복이 피어오르기에 한장 찰칵~

      매서운 추위.. 감기 조심하세요~
  3. 2009/12/22 22:37 [Edit/Del] [Reply]
    아빠 찍사의 가장 큰 기쁨이라지요. ^^
  4. 2009/12/23 02:07 [Edit/Del] [Reply]
    또또가 아주 즐거워 보이는 군요.
  5. 2009/12/23 10:20 [Edit/Del] [Reply]
    또또군이네~~`^^엄마만 좋아하는 또또군 .ㅎㅎ
  6. 욜라
    2009/12/23 10:59 [Edit/Del] [Reply]
    이야기가 참 좋은 사진이삼.
    잘보고가~
  7. 2009/12/23 19:08 [Edit/Del] [Reply]
    또또군과 엄마의 교감이 팍팍느껴집니다. 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
    전 3주가까이 후니랑 놀아주지도 못했네요~
    크리스마스에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을런지~~ ^^;;;;
    • 2009/12/28 13:14 [Edit/Del]
      크리스마스 후니군과 재미나게 보내셨나요?...
      전 와이프 사랑니 발치 때문에 주말내내 육아 모드였습니다 ㅋㅋ
  8. 2009/12/23 23:39 [Edit/Del] [Reply]
    또또군 완젼 행복해 보이네요~ :)
  9. 2009/12/24 01:24 [Edit/Del] [Reply]
    그럼요..아빠진사들의 큰 기쁨중에 하나죠^^
  10. 2009/12/24 18:52 [Edit/Del] [Reply]
    이 맛을 모르는.... ㅠㅠ

    ps. 우수블로거 되신거 축하드리고~~~ 따뜻하고 행복한 클수마스 맞으세요 ^^
  11. 2009/12/27 23:26 [Edit/Del] [Reply]
    아는사람은 아는 그런 맛인거죠!! ^^

    너무 오랫만에 찾아뵈었네요~~~ 우수블러거 축하드립니다
  12. 2010/01/15 18:31 [Edit/Del] [Reply]
    또도가.정말 알고 웃는것 같은데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알려나???알겠죠????ㅎㅎㅎㅎ
    혼자.의문가졌다가.그렇겠지..하고..생각해버리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09-12-18

Posted at 2009/12/18 14:43//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간만에 사진 올리는 것 같네요.
근래 회사일과 감기등에 치여서 사진찍을 겨를도 없었습니다.

이 사진 역시 가을에 찍어둔 사진이네요.
겨울이 깊어지면서 게으름만 늘어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것 같습니다.
출근길에 매서운 추위가 귓볼을 마구 할퀴네요.

이웃분들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따땃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http://rayny.net/trackback/540 관련글 쓰기

  1. 2009/12/18 15:07 [Edit/Del] [Reply]
    완전 탐스러운~ >_< 탐스럽게 찍기도 힘든데 ..
    초절정 깨끗하네요~ 삼백디가 아직도 힘이 남아있나봐요 ^^
    아까 말했던 거... 다 샘나요~
  2. 2009/12/18 15:08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도 추위와 감기에 약하신가 봅니다.
    저에게도 겨울은 그냥 무작정 쥐약입니다. ㅎㅎ ^&^

    또또군은 건강하죠 ?
    가족 모두, 독백님도 건강 먼저 챙기시고, 따듯한 오늘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독백님과 함께 하면서 저는 참 행복했습니다.
    혹시라도 서운한 것이 있었다면 다 잊으시고,
    오는 새해 2010년에도 더 즐거운 블로깅으로 더 자주 소통하며 행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2009/12/21 12:57 [Edit/Del]
      근래들어 추위와 감기에 급 약해졌습니다. ㅠ.ㅠ
      초하님두 추운겨울 힘들게 나고 계시는군요 ..

      그래도 감기 멀리 물리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초하님 말씀뿐아니라 저 역시나
      초하님 덕에 많은 배움 얻었습니다.
      올 2009년 늘 감사했습니다.

      다가올 2010년도 즐거운 블로깅으로 소통하길 바라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초하님~~
  3. 2009/12/18 16:11 [Edit/Del] [Reply]
    날도 춥고 독감시즌이니 건강 조심하세요~
  4. 2009/12/18 16:51 [Edit/Del] [Reply]
    또또군은 잘 있죠??
    몇일안보니 보고 싶은데 사진 올려주셈~~^^
    • 2009/12/21 12:58 [Edit/Del]
      ㅋ 또또군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근래 방콕만 해서 찍은 사진이 없어요 ㅎㅎ
      조만간 또또군 찍어 이쁜 모습 올려드릴께요 :)
  5. 2009/12/18 21:12 [Edit/Del] [Reply]
    요즘 같아서는 카메라와 안녕하고 싶을 정도는 추워요~~~~
  6. 2009/12/18 23:59 [Edit/Del] [Reply]
    바쁜 일들 빨리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연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7. 2009/12/19 00:37 [Edit/Del] [Reply]
    날씨가 추워요 감기 조심 하세요.
  8. 2009/12/19 01:26 [Edit/Del] [Reply]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길가에 나가기전 몸을 내어놓고 두리번 거리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 2009/12/21 13:00 [Edit/Del]
      감사합니다. raymundus님~~
      raymundus님두 늘 감기조심하시구요...
      올한해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고.
      다가올 2010년 행복하게 맞으세요
  9. 2009/12/19 10:22 [Edit/Del] [Reply]
    요즘 너무 춥지요 ㅎㅎ 요즘에 사진 찍는 것이 너무 좋아요 근데.. ㅠㅠ 사진을 정말 못 찍거든요 ㅠㅠ 에효 그저 잘 찍으시는 능력자분들 보면 신기하답니다
  10. 2009/12/19 10:58 [Edit/Del] [Reply]
    정말 추운 주말을 보내야할듯해요.
    퇴근하고싶어요 ㅜㅜ
  11. 2009/12/20 22:37 [Edit/Del] [Reply]
    오랜만이에요~ ㅎㅎ 요즘 날씨도 춥고 하니 어니 나서기도 그렇더라구요~
  12. 2009/12/21 17:42 [Edit/Del] [Reply]
    독백님도 그러하시군요;저도 바쁘다 보니 사진은 찍어도 편집하거나
    올리거나 글을 쓸 시간이 부족하군요 ㅠ_ㅠ
    • 2009/12/22 14:37 [Edit/Del]
      네 맞습니다. 제품 일정이 조여오고 있어서..
      사진하나 글하나 올리기가 좀 부담스럽네요 ㅎ
      간만입니다. 지하님~
  13. 2009/12/27 23:26 [Edit/Del] [Reply]
    내일도 정말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 2009/12/28 13:11 [Edit/Del]
      ㅋㅋ 네.. 감기 조심하겠습니다.
      근데 벌써 올해 감기가 세번이나 거쳐갔습니다. ㅠ.ㅠ

      소시님도 늘 건강조심하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어머니는 늘 제가 가고픈 방향과는 동떨어진 곳으로 간답니다.
간혹 속상하기도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아직 두발로 걷지 못하는 걸요. ㅠ.ㅠ

어머니, 두 발로 걷게 되면 저 가고픈 곳으로 맘껏 가겠습니다.
그땐 말리지 마세요.~

ps) 또또야 걷게 되면 그때 이야기 하자꾸나.. ㅋ

http://rayny.net/trackback/537 관련글 쓰기

  1. 2009/12/07 14:06 [Edit/Del] [Reply]
    그쪽에 뭐가 있길래 그리 간절하게 바라는 눈빛을.. ㅎㅎ
  2. 2009/12/07 14:37 [Edit/Del] [Reply]
    조만간 또또군 자기가 가고싶은 곳을 손으로 가리키지 않나요..않가면 땡깡부리면 됩니다 ㅋㅋ~~
  3. 2009/12/07 15:16 [Edit/Del] [Reply]
    귀여운 또또군...
    근데 전 왜 자꾸만 또또 어머니 치마에 눈이 갈까요~(이쁜걸요.)
  4. 2009/12/07 15:27 [Edit/Del] [Reply]
    또또야~ 걷게되면 유모차에 묶인단다~ :)
  5. 2009/12/07 17:33 [Edit/Del] [Reply]
    삶은 자기 맘대로 안되는거라고 했던가요?ㅎㅎ
  6. 2009/12/07 22:1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7. 2009/12/07 22:16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8. 2009/12/07 22:17 [Edit/Del] [Reply]
    에세랄 클럽에서 넘어왔습니다.

    추운데 몸조심 하시구여, 애기가 참 귀엽네요.

    즐겁게 놀다가구여, 나중에 기회되면 또 오겠습니다.
  9. 2009/12/08 14:33 [Edit/Del] [Reply]
    눈빛이 너무 간절해보이는데요^^

    ㅋㅋㅋ 커서보자..이말 무서워요
  10. 2009/12/08 15:25 [Edit/Del] [Reply]
    무엇이 또또군의 마음을 사로 잡았을까요??? 흠....
  11. 2009/12/09 10:54 [Edit/Del] [Reply]
    또또가 가고자 하는 그 곳에 아리따운 여인이라도?ㅎㅎㅎ
  12. 2009/12/15 18:32 [Edit/Del] [Reply]
    오랜만예요 출장으로 어제 복귀했답니다.
    또또군 여전히 잘 크고 있네요~
    저두 10여일 만에 봤더니 후니군 혼자서 벌쩍 일어나더군요~ 아직 발을 옮기진 못하지만~~
    또또군도 후니군도 내년이면 막 뛰어놀겠죠~ ^^*
    • 2009/12/16 10:51 [Edit/Del]
      이터님 간만입니다.. 저역시나 감기로..몇일째 정신을 못차려..
      블로그를 방치해뒀네요.. ㅠ.ㅠ

      출장 잘 다녀오셨죠?..

      오 후니군 혼자 벌떡 일어서는군요..ㅎㅎ
      또또군은 아직 잡고 일어서는 것 외에 달리 할 줄 아는게 없어요 :)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이터님 블로그에 댕겨와야겠습니다. :)
  13. 2009/12/27 23:27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 제목과 사진과 절묘합니다 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군밤장수 또또군~

Posted at 2009/12/02 13:1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알싸한 겨울..
울 또또군은 따땃한 군밤팔러 나갑니다.

조금이나마 가족에 보탬이 되고 싶다네요..
기특한 놈...ㅋ

http://rayny.net/trackback/534 관련글 쓰기

  1. 2009/12/02 13:29 [Edit/Del] [Reply]
    아마 또또표 군밤 대박날듯 ..너무 귀여워서 군밤 안사곤 못배길듯 ㅋㅋ^^
    • 2009/12/02 13:39 [Edit/Del]
      아 이런 발빠른 댓글.. 감사합니다. 유레카님.~~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글 남겼습니다.
      하는일 없이 왜이리 바쁜지 ^^
  2. 바보여우
    2009/12/02 14:19 [Edit/Del] [Reply]
    얼 ~~포스가 남다른걸요~ㅎㅎ
  3. 2009/12/02 16:16 [Edit/Del] [Reply]
    정말 기특한 뇬석-

    가까이 살면 군밤 사러 갈텐데ㅎㅎㅎ
  4. 2009/12/02 16:35 [Edit/Del] [Reply]
    귀여운 녀석
    옷은 더 따뜻하게 챙겨입고 나가고
    택배로는 어케 안되겠뉘~
  5. 2009/12/02 21:03 [Edit/Del] [Reply]
    택배 가능한가요....
  6. 2009/12/02 21:57 [Edit/Del] [Reply]
    너무 귀여운 군밤장수 인데요.
  7. 2009/12/03 00:19 [Edit/Del] [Reply]
    부모님의 강요(?)가 있었는지 또또군에게 물아봐야겠군요. ^^
  8. 욜라
    2009/12/03 09:54 [Edit/Del] [Reply]
    군밤장수는 아직 역부족일거 같고 앵벌이는 어떻삼?
    텨 =3=3=3
  9. 2009/12/03 13:21 [Edit/Del] [Reply]
    푸하하하하.위에 레이먼님 댓글보고.빵!!! 터졌어요.ㅋㅋㅋㅋㅋ
  10. 2009/12/03 16:36 [Edit/Del] [Reply]
    ㅎㅎ 완전 효자라는~~~~
  11. 2009/12/27 23:28 [Edit/Del] [Reply]
    와우!! 샤이보이에요~~~~~ ㅎㅎ
  12. 2010/01/25 00:29 [Edit/Del] [Reply]
    이쁘게 생겼네요 블로그에 올려 자랑할만 합니다. :)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발꼬락

Posted at 2009/11/27 10:4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통실통실 또또군 발꼬락

가끔씩 발냄새도 풍기지만,

엄마, 아빤
물고 빠는 발꼬락~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 그 쪽 말구.. 이쪽이요.. 이쪽~~  (27) 2009/12/07
군밤장수 또또군~  (22) 2009/12/02
발꼬락  (22) 2009/11/27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24) 2009/11/24
[+234일] 또또군의 일상  (29) 2009/11/17
memories  (22) 2009/11/15

http://rayny.net/trackback/531 관련글 쓰기

  1. 2009/11/27 11:45 [Edit/Del] [Reply]
    발가락보단 화려한 쫄바지에 눈이 더 가는데요??ㅎㅎ
  2. 2009/11/27 13:18 [Edit/Del] [Reply]
    아..저두 색동바지가~~ 쿠쿠
  3. 2009/11/27 14:04 [Edit/Del] [Reply]
    물고 빨아서 통통해졌나봐요. ^^ㅋ
  4. 2009/11/27 14:16 [Edit/Del] [Reply]
    ㅎㅎㅎ 몰고 빨으면 또또군이 간지러울듯 ㅋㅋ^^
  5. 2009/11/27 20:39 [Edit/Del] [Reply]
    아기때도 발냄새가 나나요 ???
  6. 2009/11/27 21:28 [Edit/Del] [Reply]
    무지개바지가 인상적인데요 ㅎㅎㅎ
  7. 2009/11/29 23:42 [Edit/Del] [Reply]
    ㅎㅎ 동감해요..엄마 아빠는 물고빨고..그런 생각은 하나도 들지않는^^
    색동바지 너무 귀여워요 ㅎㅎ
  8. 2009/11/30 14:57 [Edit/Del] [Reply]
    으흐흐 귀여워요~ ㅋㅋ 바지는 우리 동하것과 같군요~
    • 2009/12/02 13:37 [Edit/Del]
      ㅎㅎ 그래요? 동하것과 같은거군요..ㅎ

      그리고 이번 탁상 달력에 뽑히신거 같던데..
      축하드립니다. ㅋㅋ

      전 애가 아파서.. 참가도 못했네요 :)
  9. 2009/12/01 13:02 [Edit/Del] [Reply]
    발꼬락 맛이 달콤하시겠어요~^^
  10. 2009/12/03 13:22 [Edit/Del] [Reply]
    오빠사진만의.따뜻함.
    좋다!!!!ㅎㅎㅎㅎ

    또또군.보고싶어요.
    아직도...낯가림....하나요??흠..
    • 2009/12/07 10:36 [Edit/Del]
      음 글쎄요..요즘 낯가림이 조금 더 심해진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아마 현주 이모는 이미 봐서 낯가림 안할거 같은데 :)
  11. 2009/12/03 16:33 [Edit/Del] [Reply]
    벌써 발냄새가??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근 일주일간 39도와 35도를 오르내리던 열이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정상체온으로 내려왔습니다.

감기라는데 플루가 아닌지 걱정하다,
열이 잡히지 않아 요로검사에
하루만 더 기다리다 종합병원 가보라는 의사의 이야기까지.

초보엄마아빠 혼줄이 싹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이젠 열꽃도 피고 감춰두었던 또또군 웃음꽃까지 피었습니다.

또또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군밤장수 또또군~  (22) 2009/12/02
발꼬락  (22) 2009/11/27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24) 2009/11/24
[+234일] 또또군의 일상  (29) 2009/11/17
memories  (22) 2009/11/15
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19) 2009/11/13

http://rayny.net/trackback/528 관련글 쓰기

  1. 2009/11/24 11:33 [Edit/Del] [Reply]
    아이고 또또군 눈물보니 제가 다 아파 오는 기분이 ㄷㄷㄷㄷ

    초보 아빠 엄마는 처음아이 키울때 매번 버벅였던 기억이 저도 많이 납니다....

    울면 뭔지 몰라 그 신호를 모르고 엄한 거 막 하다가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런지.첫아이가 맘에 더 쓰이는건가봐요..
    • 2009/11/26 17:47 [Edit/Del]
      네.. 첫아이라 그렇고..
      처음으로 아파서 더욱 맘이 쓰였습니다...

      암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 때문에 또또군
      많이 고생했습니다. ^^
  2. 바보여우
    2009/11/24 16:23 [Edit/Del] [Reply]
    어이구 또또 ㅜㅜ
    그래도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요~
    울어도귀엽네요.
    전 치과에서 방금 돌아왔네여
    아직 마취가 덜 풀려서인지 아프진 않은데..
    마취은근 기분이 별로네요 ㅋㅋ
    • 2009/11/26 17:48 [Edit/Del]
      몇 일간의 감기 이후로 완전히 회복 됬습니다.
      이제서야 깔깔 거리며 웃네요..

      그러나 아픈이후로 엄마만 찾는다는 ㅠ.ㅠ

      사랑니 발치는 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3. 2009/11/24 16:40 [Edit/Del] [Reply]
    에고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두 어깨죽지에 피곤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또또군과 후니군과 아픈것도 비슷하네요 +_+
  4. 2009/11/24 21:43 [Edit/Del] [Reply]
    아이고 또또군 많이 아팠었군요..일주일간이나 그랬다니 아이도 아이지만 아빠,엄마가 정말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또또야 이제 환한웃음만 보여드려야 한다~^^
    • 2009/11/26 17:49 [Edit/Del]
      부부 정신이 달아날 정도였습니다..
      첫 아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늘 열재면서 초조해 하던 기억밖에 없는거 같아요.. ^^
  5. 2009/11/24 22:07 [Edit/Del] [Reply]
    눈물이 그렁그렁 하네요 :)
  6. 2009/11/24 23:48 [Edit/Del] [Reply]
    아이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요즘은 그놈의 신종플루땜에 콧물만 나와도 더럭 겁이 나는데...

    또또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 2009/11/26 17:50 [Edit/Del]
      플루덕에 더욱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ㅠ.ㅠ

      또또군 이젠 항체 생겨서 더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애기들 아프니.. 부모들 혼이 다 빠지더라구요 :)
  7. 2009/11/25 01:46 [Edit/Del] [Reply]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이 아픈 것처럼 마음 아픈 일이 또 있을까요, 더군다나 의사 표현도 어색한 나이라면 더욱. ^^;
  8. 욜라
    2009/11/25 10:35 [Edit/Del] [Reply]
    하하~
    또또 너무 귀엽다.
    감기 다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야. ^^
  9. 2009/11/25 16:13 [Edit/Del] [Reply]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 민찬이도 고맘때 열이 펄펄 나서 병원에 대려갔더니
    요만한 애들이 열이 이렇게 심하게 나는경우는 극히 드믈다 라며.. 요로감염을 음심하더군요
    그러고서는 척수검사를 해야한다는 동의서에 싸인을 받구요. 아이가 잘못되어 위험할수도 있다는
    얘기에 동의를 안할수가 없더군요. 근데.. 부모님들 나가있으라고 해서 나가있었는데
    의사 간호가 들어가더니 한참 동안만에 남오면서 피가 여러군데 묻어서 나오더라구요.
    들어가 보니 눈이 흰자로 돌아가서는 팔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아 정말 의사..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네요!
    다행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그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 2009/11/26 17:53 [Edit/Del]
      헉.. 척수검사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 애기 아파보니 애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그걸 옆에서 지켜봐야하는 저희들 맘이 더 아프더군요..

      그런 고통을 이겨내서 그런지..
      민찬군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크는 것 같습니다 ㅎ

      또또군도 앞으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
  10. 2009/11/25 16:39 [Edit/Del] [Reply]
    아고~ 또또군 눈물이 뚝뚝... ㅠㅠ
    그래도 이제 다 낳았으니 엄마아빠 더이상 놀라게 하지 마렴~
  11. 2009/11/26 23:25 [Edit/Del] [Reply]
    에구.. 걱정 많으셨겠어요~
    다행입니다.
  12. 2009/12/01 13:02 [Edit/Del] [Reply]
    두분이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
    나앗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이젠 또또군 웃는 사진 올려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34일] 또또군의 일상

Posted at 2009/11/17 12:5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어이~ 또또군 그만좀 어질러라~

+234일 또또군

'사진 이야기 > 또또네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발꼬락  (22) 2009/11/27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24) 2009/11/24
[+234일] 또또군의 일상  (29) 2009/11/17
memories  (22) 2009/11/15
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19) 2009/11/13
주말, 흑석동에 다녀왔습니다.  (30) 2009/11/09

http://rayny.net/trackback/526 관련글 쓰기

  1. 2009/11/17 13:33 [Edit/Del] [Reply]
    또또군 ~~
    나날이 멋져지는군요~^^
  2. 2009/11/17 14:55 [Edit/Del] [Reply]
    꿀벌 머리띠 대박이네요 ㅋㅋ`
  3. 2009/11/17 16:01 [Edit/Del] [Reply]
    앗 또또군 옆에있는 주사위 모양 장난감은 뭔가요~~
    눈에 확~들어오네욤~ ^^
  4. 2009/11/17 18:35 [Edit/Del] [Reply]
    정말 쑥쑥 크는군요-

    여차하면 성큼성큼 걸을 위세입니다~
  5. 2009/11/17 19:25 [Edit/Del] [Reply]
    아니 이렇게 양호한데 어지럽힌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6. 2009/11/18 00:46 [Edit/Del] [Reply]
    오~ 또또군 부쩍 커보여요~ ㅎㅎ
    저건 어지럽힌것도 아니라는...ㅋㅋ
  7. 2009/11/18 02:02 [Edit/Del] [Reply]
    해맑은 미소~~~~
    앞으로 더 많이 어질러야지요. ㅎㅎ
  8. 욜라
    2009/11/18 11:02 [Edit/Del] [Reply]
    또또야, 빨리 감기 나아서 첫번째 사진처럼 활짝 웃고 두번째 사진보다 3000배 더 어지르렴... ^^*
  9. 2009/11/18 19:59 [Edit/Del] [Reply]
    이런 사진 보면
    다 커버린 우리 애들이 낮설게 느껴질때가 있어요..ㅋ
  10. 2009/11/18 23:37 [Edit/Del] [Reply]
    ㅎㅎㅎ 어지르는게 또또군의 일인걸요?!~ ㅋㅋ
  11. 2009/11/20 17:22 [Edit/Del] [Reply]
    저건 어질른 축에도 못끼죠
    좀 더 키워보시면 알껍니다
    더군다나 남자아이니.ㅋㅋㅋ
  12. 2009/11/20 17:27 [Edit/Del] [Reply]
    미소도 어지름도 이건 뭐 애교라고 밖에 ㅋㅋ
  13. 2009/11/20 17:43 [Edit/Del] [Reply]
    또또군 밝은 모습 넘 이쁘네요~
    맑은독백님~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ㅋ
  14. 2009/11/26 23:26 [Edit/Del] [Reply]
    초등학교 전까지는 계속 어지를 것 같아요.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1 2 3 4 5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