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4

Posted at 2010/07/06 14: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는 엄마 닮아서 개구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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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6 14:19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2010/07/07 06:55 [Edit/Del] [Reply]
    와 또또군 너무 많이 큰거 같아요 ^^!!
    너무 오랫만에 와서 그런가봅니다. ㅎㅎ
  3. 2010/07/07 10:28 [Edit/Del] [Reply]
    커가는 모습이 하루가 달라지는군요..;)
  4. 2010/07/07 17:51 [Edit/Del] [Reply]
    또또군이 아주 똘망똘망 하네요^^
  5. 2010/07/08 00:37 [Edit/Del] [Reply]
    글쎄요... 어느 한쪽의 말만 들어서는 판명이 안되는 내용이라지요. ^^ㅋ
  6. 2010/07/08 17:58 [Edit/Del] [Reply]
    맏기지 않음 ~ㅋㅋ
  7. 솔바람소리
    2010/07/10 15:06 [Edit/Del] [Reply]
    아득한 모습이네요 .. 아이가 아주 귀엽고 이쁘네요 행복하세요 ..^^
  8. 2010/07/16 00:59 [Edit/Del] [Reply]
    ㅎㅎㅎ 또또가 개구진가요? ^^
  9. 2010/07/18 22:03 [Edit/Del] [Reply]
    늠름해보이는데요?
  10. 2010/07/31 13:47 [Edit/Del] [Reply]
    이젠 엄마를 지켜줄만큼 늠름해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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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3

Posted at 2010/07/05 13:1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이런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미쳐 생각지 못했다.

맛있니? 또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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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5 13:25 [Edit/Del] [Reply]
    드디어 또또군 핫바에 맛을 보는군요 ㅋㅋ
  2. 2010/07/05 15:26 [Edit/Del] [Reply]
    맛있겠다^^ 제가 먹고싶다는 생각이드네요^^
    하지만 맛들이면 힘듭니다^^
  3. 2010/07/05 15:34 [Edit/Del] [Reply]
    흐..한입만 또또군 ^^
  4. 2010/07/05 15:54 [Edit/Del] [Reply]
    아니 벌써~~
    저는 맑.독님보다 더 빠르게 느껴진다는거.
    원래 넘일은 빠른거니깐^^
  5. 2010/07/05 23:09 [Edit/Del] [Reply]
    이런 날이 이렇게 빨리 갈 줄은 나중에 아시게 됩니다. ^^ㅋ
    아이들은 정말 바람같이 크지 말입니다.
  6. 2010/07/05 23:56 [Edit/Del] [Reply]
    pictura님의 고견(?)에 강력한 동의를 해봅니다.~~^^
  7. 2010/07/06 12:50 [Edit/Del] [Reply]
    그러게 말입니다. 불과 작년만해도,,,^^;;;
  8. 2010/07/06 14:13 [Edit/Del] [Reply]
    이번에도 커플룩인거죠?
    샌들-블랙n화이트 스트라이프나시
    면티-헤어밴드
    언제나 센스넘치는 패션감각 보기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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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Posted at 2010/07/01 10:0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뭔가에 집중하는 또또

엄마, 아빠는 또또 관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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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1 11:27 [Edit/Del] [Reply]
    좋아보여요.^^
    아 저는 감기 때문에 주사 맞고 왔네요..여름에 감기라니/죽을맛이에요.
  2. 2010/07/01 14:1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7/01 14:48 [Edit/Del] [Reply]
    저 위에 머가 있길래 음...:)
  4. 2010/07/02 10:02 [Edit/Del] [Reply]
    정말이지 아이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기가 오기 전까지는 그 작은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한 적도 많지요. ^^
  5. 2010/07/04 17:40 [Edit/Del] [Reply]
    ㅎㅎ 엄마와 아들의 커플룩이네요~~~
  6. 2010/07/18 22:05 [Edit/Del] [Reply]
    대체 뭔가에 집중하는지 알수가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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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Posted at 2010/06/29 13:0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하루중 또또와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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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또맘
    2010/06/29 14:40 [Edit/Del] [Reply]
    하루중 나자신과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늘 아빠랑만 목욕해라...ㅋ
  2. 2010/06/29 17:5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6/29 21:58 [Edit/Del] [Reply]
    목욕 하는걸 좋아하나 봐요. :)
  4. 2010/06/29 22:33 [Edit/Del] [Reply]
    너무도 귀여워요..^^*
  5. 2010/06/29 23:16 [Edit/Del] [Reply]
    아 너무 귀엽네요^^
  6. 2010/06/30 11:32 [Edit/Del] [Reply]
    남자의 로망 아들과 목욕인가요 ㅎㅎ
  7. 2010/06/30 15:33 [Edit/Del] [Reply]
    아웅~ 넘 귀여워요
    이제 울 딸램들도 욕조에 물 받아놓고 실컷 놀으라고 할 수 있는 계절이네요
    물장난을 그리도 좋아하건만 봄가을겨울엔 그눔의 감기 때문에 후닥닥 씻고만 나오거등요^^;
    • 2010/07/05 13:22 [Edit/Del]
      요즘은 목욕의 계절이죠.. ㅋ
      하루에 한번씩 아빠가 퇴근하면..
      또또군 아빠보다 목욕시간을 더 기다린답니다.
      하루중 가장많은 대화를 하는 시간.. 아빠도 기다려지구요 흐흐
  8. 2010/07/06 14:14 [Edit/Del] [Reply]
    아들이든 딸이든 애들 목욕은 절대적으로 아빠몫인거죠 ㅎㅎ
  9. 2010/07/18 22:07 [Edit/Del] [Reply]
    아..우리애들은 왜 자꾸 아빠꺼를 만지는지.. 요즘은 팬티입고 목욕시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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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Posted at 2010/06/29 09:45//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퇴근 후 처음 만난 또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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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11:37 [Edit/Del] [Reply]
    앗 또또군 목욕했군요~ ㅎㅎ
    오늘 일찍 퇴근하고 싶어진다는~~ ^^;;
  2. 2010/06/29 12:08 [Edit/Del] [Reply]
    흐..또또군 뽀송뽀송 흐^^기분 좋겟는걸요 ^^
  3. Yulia
    2010/06/29 12:55 [Edit/Del] [Reply]
    혹시 또또양??ㅎㅎ
  4. 2010/07/18 22:07 [Edit/Del] [Reply]
    어머나. 여자아이인줄 알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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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Posted at 2010/06/25 13:3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코,코,코,코

이젠 제법 코 근처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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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5 13:46 [Edit/Del] [Reply]
    코..다음엔 귀..ㅎㅎ
    신기해요 저렇게 자라서 알아간다는게//
    아 그리고 괜찮습니다 ㅎㅎ
  2. 2010/06/25 16:33 [Edit/Del] [Reply]
    옷 그러고 보니 후니에게도 시켜봐야겠어요..코,,입.. ^^*
  3. 2010/06/25 17:10 [Edit/Del] [Reply]
    또또를 바라보는 엄마아빠의 시선에서는 유난히 사랑이 느껴져요
    저는 요즘 맬 질타의 눈길인데-_-;;
    • 2010/06/28 16:57 [Edit/Del]
      요즘들어선.. 또또군을 대하는 시선에 질타도 가끔씩 담깁니다. 쿨럭.. 애들 키우는거 매한가지잖아요 ㅎㅎㅎㅎ
  4. 2010/06/25 17:44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5. 2010/06/28 17:44 [Edit/Del] [Reply]
    으하하 ~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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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방치한지 어느 덧 한달이 넘었네요.

혼자만의 고민에 빠져 허우적 대다보니

블로그 챙길 겨를이 없었어요.. :)


이유같지 않은 변명이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


그래도 여전히 사진은 찍고

자투리 시간에 책도 읽고 있습니다.


주위 분들 다들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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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7 11:17 [Edit/Del] [Reply]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에 글하나 남길까했는데..
    역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들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고민은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0/05/12 17:47 [Edit/Del]
      amotid님 반갑습니다...
      닉이 바뀌셨나요? 첨에 누구신가 했습니다. ^^

      근래 영 블로그를 챙기지 못해서..
      죄송스런 맘 뿐이네요..

      이웃 방문도 못하구요 ㅠ.ㅠ
    • 2010/05/14 09:03 [Edit/Del]
      와우^^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을 바꾸며 한동안 혼자놀기에 전념했죠^^
  2. 2010/04/27 11:47 [Edit/Del] [Reply]
    또또엄마 더 예뻐지신듯.^^
    이제 또또군 걷는군요..
  3. 2010/04/27 12:13 [Edit/Del] [Reply]
    ㅎㅎㅎ또또군 많이 컷네요 ㅋㅋㅋㅋ
    그간 잘 계셧죠??
  4. 2010/04/27 14:13 [Edit/Del] [Reply]
    아~~ 정말 오랫만이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 복숭아님도 또또군도요~
  5. 2010/04/27 14:19 [Edit/Del] [Reply]
    오랜만에 봐도 또또어머님 미모는 여전하신데
    또또군은 언제 이렇게 컸나요
    아장아장 걸음마라니!
  6. 2010/04/27 22:12 [Edit/Del] [Reply]
    오랜만 이십니다... 헌데 요즘 날씨는 정말 봄이 아닙니다.;;;;
  7. 2010/04/28 02:15 [Edit/Del] [Reply]
    또또군 많이 자랐네요~ ^^
    날이 좋아야 나들이도 많이라고 그럴텐데, 또또군이 아쉬워하겠습니다.
  8. 2010/04/28 11:33 [Edit/Del] [Reply]
    이제 훌쩍 커 버렸네요..;)
  9. 2010/04/28 11:36 [Edit/Del] [Reply]
    어느새 훌쩍 커버린 또또군~~ 언제나 행복 가득한 사진이 절로 미소를 짖게 합니다 ^^
  10. 2010/04/28 14:26 [Edit/Del] [Reply]
    주위분들..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ㅎㅎㅎ

    또또군이 벌써 걸음마를 하는군요
    남일은 언제나 빠르다는-
    아장아장 혼자서 걸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11. 2010/04/29 07:24 [Edit/Del] [Reply]
    정말 간만에 사진을 보게 되네요.
    개인적 고민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12. 2010/04/29 15:17 [Edit/Del] [Reply]
    와 이제 걷기도 하는군요! +_+ 신기해요
  13. 2010/05/03 11:03 [Edit/Del] [Reply]
    건강하셨지요 ^^!1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제정신이 아니라서.. 바쁘기도 하구요..!
    갑자기 확 날이 더워진 느낌입니다.!!
    건강유념하시구요 행복한 5월 보내세요 ^^
    • 2010/05/12 17:51 [Edit/Del]
      작은소망님도 반갑습니다..
      정말 간만인거 같아요 :)

      5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네요
      작은 소망님두 행복한 오월 맞으세요
  14. 2010/05/06 00:36 [Edit/Del] [Reply]
    저와 비슷하군요.
    저도 맨날 방치만 하고 있네요..;)
  15. 2010/06/04 01:00 [Edit/Del] [Reply]
    아장아장 걸음마 연습중인가봐요~
    블로그는 언제라도 복귀하면 되니 항상 순간순간은 많이 남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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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난 조카녀석

활짝 웃는데

전 그 웃음 속에서 봄을 미리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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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8 12:03 [Edit/Del] [Reply]
    봄이 왔군요 ..봄소녀 ^^
  2. 2010/03/08 13:25 [Edit/Del] [Reply]
    캬!! 미소가 슬쩍 지어지는 사진입니다. :)
  3. 2010/03/08 16:41 [Edit/Del] [Reply]
    새침 도도~이쁜데요?? ^^
  4. 2010/03/08 17:28 [Edit/Del] [Reply]
    미소가 아름다운 봄처녀 군요~~~ ㅎㅎㅎ
  5. 2010/03/08 19:03 [Edit/Del] [Reply]
    진정 봄소녀군요...
  6. 2010/03/09 09:36 [Edit/Del] [Reply]
    아흐 너무 이쁘네요... 미소가 100만불보다 더 이쁩니다. ㅎㅎ
  7. 2010/03/09 16:04 [Edit/Del] [Reply]
    가곡 봄처녀의 그 주인공이 여기있었군요^^
  8. 욜라
    2010/03/10 10:48 [Edit/Del] [Reply]
    미소가 참 예쁜 아주 기분좋게 만드는 사진이네.

    좋은 사진 잘보과 가~ ^^
  9. 2010/03/12 22:29 [Edit/Del] [Reply]
    앗~ 봄 처녀!!!

    미소가 해맑고 예뻐요.
  10. 2010/03/13 20:18 [Edit/Del] [Reply]
    햐~ 봄향기가 솔솔 풍기는 아가씨군요~
  11. 2010/03/14 23:00 [Edit/Del] [Reply]
    아이구~ 넘 이쁘네요..^^
  12. 2010/03/15 17:37 [Edit/Del] [Reply]
    아이쿠야~ 아가씨 베시시 웃는 모습이 녹네요 ^^;;
  13. 2010/03/15 19:25 [Edit/Del] [Reply]
    애고 이뽀라~ ㅋ
  14. 2010/03/16 18:29 [Edit/Del] [Reply]
    오호. 미인이시군요.ㅋ
  15. 2010/03/20 22:48 [Edit/Del] [Reply]
    꽃과 아이의 미소 모두 상큼합니다.^^
  16. 2010/03/22 07:28 [Edit/Del] [Reply]
    카메라앞에서도 당당한 자신감이 보여요. 귀여운 친구네요. ^^
  17. 2010/03/30 16:38 [Edit/Del] [Reply]
    피부가 저렇게 뽀얀해도 되는겁니~다.ㅎㅎ
    저도 어렸을 적엔 저렇게 뽀얗게 예뻤으리라 생각해주세요.ㅋㅋ

    (오랜만입니다요~)
  18. 2010/04/10 20:55 [Edit/Del] [Reply]
    꽃보다 조카! 군요.+ㅁ+//
  19. 2010/04/12 21:49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요즘 도통 활동이 뜨음 하시네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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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처음으로 나비넥타이 했어요...

괜츈한가요? ㅋㅋㅋㅋ


수줍은 듯 또또군

다소곳이 카메라를 쳐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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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4 10:59 [Edit/Del] [Reply]
    이쁜걸요 포인트 ㅎㅎ
    웬지 벌써 아빠의 얼굴이 떠오르는듯한?
  2. 2010/02/24 11:51 [Edit/Del] [Reply]
    또또군 보타이 했군요 ^^
    사진 찍으러가려구??
  3. 2010/02/24 16:06 [Edit/Del] [Reply]
    또또군 신사입니다. ^^*
    카메라를 아는 또또군이네요~~ ;)
  4. 2010/02/24 16:54 [Edit/Del] [Reply]
    봄 나들이를 위한 예행연습인가요? ^^
  5. 2010/02/24 17:26 [Edit/Del] [Reply]
    오.. 제가 본 리본넥타이 중에서
    젤 매끈한듯...
    정말 얼굴상이 더 또렷해졌네요
  6. 2010/02/24 22:15 [Edit/Del] [Reply]
    좀 의젓해 보입니다. :)
  7. 욜라
    2010/02/25 09:48 [Edit/Del] [Reply]
    괜츈하네.
    근데 이놈 점점 사내아이 다워지는듯~
  8. 준후아빠
    2010/02/25 12:32 [Edit/Del] [Reply]
    이런 사진에는 누런 콧물 한줄기 쭈욱 흘러내려야 제격인데... ㅋㅋㅋ
  9. 2010/02/25 12:52 [Edit/Del] [Reply]
    또또군, 잘 생겼어요. 나비 넥타이가 참 잘어울려요. :)
  10. 2010/03/01 22:52 [Edit/Del] [Reply]
    이쁜데요, 저는 한번도 못해봤네요..ㅋ
  11. 2010/03/02 00:26 [Edit/Del] [Reply]
    답답하다고 안하던가요? ㅋ
  12. 2010/03/02 13:49 [Edit/Del] [Reply]
    으흐흐 신사또또군~ 귀여워요~
  13. 2010/03/03 13:22 [Edit/Del] [Reply]
    ㅋㅋ 괜춘한...또또군 넘 귀엽잖 ㅋㅋ
  14. 2010/03/03 19:43 [Edit/Del] [Reply]
    넥타이를 매고 있어서 그런지.....늠름한데요?! ㅎㅎ
  15. 2010/03/04 17:24 [Edit/Del] [Reply]
    오 신사가 따로 없네요. 인물이 훤하니 장차 커면 한 인물 하겠습니다.
  16. 2010/03/05 02:07 [Edit/Del] [Reply]
    초록색 리본이 눈에 확~~
    아이가 아주 순한가봐요.
    사진마다 점잖고 듬직한 모습이 보여요.
    다 큰 아이 같네요. 맛있어요. ^^
  17. 2010/03/08 00:59 [Edit/Del] [Reply]
    헤헤헤.. 수줍어 보이네요~
  18. 2010/03/15 17:37 [Edit/Del] [Reply]
    귀여워요 ㅎㅎㅎㅎ; 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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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요즘 들어 혼자서도 우유를 잘 먹는답니다.

우유를 주면 척하니 받아서

두손으로 드신다는..


도치 아빠라 그런지 어찌나 기특한지요.

남들 눈에는 그저그런 평범한 아이일지라도

제 눈에는 세상가득 희열을 느끼게 하는 아이랍니다.


크지않은 눈이지만

두 눈 가득 사랑을 담아 올때면

그 어느 순간보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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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3 10:48 [Edit/Del] [Reply]
    ㅋㅋ 아마 안될껄요? ㅋㅋㅋㅋ
  2. 2010/02/23 11:11 [Edit/Del] [Reply]
    대구다녀가면서.많이 늘었다죠?? 스킬이.
    저도 깜짝 놀랐어요..만세하며.....안녕까지....하니...ㅎㅎㅎㅎㅎ
  3. 2010/02/23 11:24 [Edit/Del] [Reply]
    하루 하루가 다르죠..!
  4. 2010/02/23 12:49 [Edit/Del] [Reply]
    와,,귀엽네요.,,저도 조카가 있는데...생각이 나는군요,
  5. 2010/02/23 13:26 [Edit/Del] [Reply]
    쫌 있으면 밥상을 온통 전쟁통으로 ㅎㅎ
  6. 쓰린독백
    2010/02/23 14:21 [Edit/Del] [Reply]
    옴마나~~ 누구 새끼길래 저리 이쁜건가여~~~?
    맑은독백님 닮은건가여~?
    벌써부터 저리 자립심이 강하니..
    난제 아주 똑뿌러지는 넘으로 자라겠어여~~~~

    덩실덩실~~
  7. 2010/02/23 16:03 [Edit/Del] [Reply]
    혼자 우유를 먹는 것만해도 엄마,아빠의 짐을 크게 덜은 것이지요~~~ㅎㅎ
  8. 2010/02/23 18:10 [Edit/Del] [Reply]
    ㅎㅎㅎ초딩때까지는 더더욱 분발을 ^^
  9. 2010/02/23 23:21 [Edit/Del] [Reply]
    드뎌 엄마 아빠의 두 팔이 자유로워 졌군요~ 브라보~
  10. 2010/02/24 00:06 [Edit/Del] [Reply]
    앗. 스킨이 바뀌셨네요~ 또또군 덩치가 참 예사롭지 않습니다..^^
  11. 2010/02/24 01:02 [Edit/Del] [Reply]
    ㅎㅎ 넘 욕심이 과하신 것 아닙니까? ㅎㅎ
    근데 또또의 표정은 그럴 수 있다는 긍정의 대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 녀석 갈수록 더 멋있어집니다.

    잘 지내시죠? 궁금해 다녀갑니다.
    경인년 호랑이 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게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12. 2010/02/24 01:08 [Edit/Del] [Reply]
    두번째 사진은 참 즐거워 보입니다. :)
  13. 욜라
    2010/02/24 10:00 [Edit/Del] [Reply]
    머지않아 한손에 우유병을 들고 비틀거리며 다닐것임
    주정뱅이(?)가 따로 없음~ ㅋㅋ
  14. 2010/02/24 16:53 [Edit/Del] [Reply]
    아이가 생기면 예전에 비해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더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
  15. 2010/03/15 17:38 [Edit/Del] [Reply]
    아이가 행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감동이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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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Posted at 2010/02/08 17:2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말로 하는게 아니란 걸 문득 깨닫는 요즘입니다.

아 물론 그 대상은 와이프와 또또군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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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8 17:37 [Edit/Del] [Reply]
    사랑은 헌신과 희생이 행동으로 나타 내야 하는 것이죠 ^^(헌신과 희생의 보상은 또 다 미리 받았으니 ^^)
    또또군 오늘은 활짝 웃는 군요 ^^
  2. 2010/02/08 18:48 [Edit/Del] [Reply]
    또또군 오랜만에 보네요~~ ^^
    그나저나 엄마와 아들의 사랑은 조금 셈납니다. ㅎㅎ
  3. 2010/02/09 09:44 [Edit/Del] [Reply]
    아침에 들어와서 또또군 웃는 얼굴 보고
    기분좋게 일하러 갑니다. ^^
  4. 2010/02/09 11:12 [Edit/Del] [Reply]
    완젼 행복한 표정을 하고 있네요~ 또또군~!!
  5. 2010/02/09 12:57 [Edit/Del] [Reply]
    맞아요.. 사랑은 자주 표현해줘야되요.. 스킨쉽으로 ^^
    또또군만 보면 꼬옥 안아주고 싶은 ^^
  6. 바보여우
    2010/02/09 21:44 [Edit/Del] [Reply]
    눈을 보면 사랑을 알수 있다던데.....아무리봐도 모르겠는 사람도 있어여 ~ㅎ
  7. 2010/02/10 03:38 [Edit/Del] [Reply]
    바라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미소를 담으셨네요^^
  8. 2010/02/11 08:12 [Edit/Del] [Reply]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
    나중에 .... 또또군이 아빠 미워할지도 몰라요
    어릴때부터 워낙 자랑을 해주셔서 ㅋㅋㅋ
  9. 2010/02/11 18:32 [Edit/Del] [Reply]
    아이가 천사입니다. 바라보기만 하여도 사랑이 넘치고 감사가 넘칩니다. 아유 예뻐라~
  10. 2010/02/12 15:05 [Edit/Del] [Reply]
    지당한 말씀입니다..;)
  11. 2010/02/12 21:58 [Edit/Del] [Reply]
    또또군에게 뽀뽀와 허그를 남기고 갑니다. :)
  12. 2010/02/12 22:25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 요즘 또또군 사진이 가득차 있군요~이쁜 모습 많이 남겨주세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정에 행복도 듬뿍 넘치시길 바랍니다..^^
    • 2010/02/23 10:59 [Edit/Del]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야수님도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구요..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13. 2010/02/15 16:11 [Edit/Del] [Reply]
    보고 있자니~~~ 너무 행복해집니다~~
  14.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정말 아이들 모습을 보면 괜시리 웃음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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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가물가물 합니다만,

눈가에 고인 눈물만으로도..

서럽게 울었다는게 표시나네요..

 

울다가도 엄마의 까꿍 소릴 들으면

이쁜 웃음으로 답한답니다.

 

또또군 울면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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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5 11:25 [Edit/Del] [Reply]
    아궁 눈이 그릉그릉하게 맷혔군요 ^^
  2. 2010/02/05 11:52 [Edit/Del] [Reply]
    또또야~ 기져귀갈때 조심해라~~ㅎㅎ
  3. 2010/02/05 12:34 [Edit/Del] [Reply]
    와~ 너무 귀여워요ㅠㅠ
  4. 2010/02/05 13:32 [Edit/Del] [Reply]
    아빠의 까꿍으로는 진정이 안되는 것이었군요.
    토닥토닥~ ^________^ㅋ
  5. 2010/02/06 01:11 [Edit/Del] [Reply]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ㅎ.ㅎ
  6. 2010/02/06 11:35 [Edit/Del] [Reply]
    아기가 정말 피부가 에쁘네요!
    물론 아이들이 다 살결이나 피부가 예쁘겠지만.. ㅎㅎ
    또또군은 깨물고 싶어줄만큼 예쁘네요!
  7. 2010/02/06 22:30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내영아에요.
    정말 뽀얀 애기피부네~ㅎㅎ
    도리도리, 곤지곤지, 섬마섬마 잘 알켜주세요~
  8. 2010/02/07 00:30 [Edit/Del] [Reply]
    음~ 너무 예뻐요~~~
    아기들은 어쩌면 저렇게 눈이 예쁠까요?
    저 예쁜 눈을 어른이 되서 갖고 있으면 좋을텐데,
    또또야~ 예쁜 눈 오래오래 간직하고 건강해라~~ ^^
  9. 2010/02/08 00:49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은화입니다. 또또군 눈이 참 선하고 예쁘네요!
  10. 욜라
    2010/02/08 10:32 [Edit/Del] [Reply]
    얼음왕자 납시요?
    귀여운 또또군에게 담부턴 쪼매만더 온기를... ㅋ

    어쨌거나 고 놈 요목조목 이쁘게도 생겼어~
  11. 2010/02/08 12:49 [Edit/Del] [Reply]
    아우,,저 그렁그렁한 눈망울..
  12. 2010/02/08 14:05 [Edit/Del] [Reply]
    눈망울이 그렁그렁...어쩜 저리 맑을 수 있을까요?!~~
  13. 바보여우
    2010/02/09 21:45 [Edit/Del] [Reply]
    아가들은 눈이 참 맑아요..아우 뽀뽀하고 싶으당~~
    • 2010/02/23 10:34 [Edit/Del]
      ㅋ 아기들 눈은 정말 맑죠....
      가끔 저도 또또군 눈을 보면.. 어찌나 이쁜지 후훗
      제 새끼라 더욱 그럴테지만요.:)
  14. 2010/02/23 11:12 [Edit/Del] [Reply]
    저순간을.포착하신.오빠님이.더 대단해요.ㅎㅎㅎ
    한번찍어보니.......어렵더라구요.크큭
  15. 2010/02/23 11:25 [Edit/Del] [Reply]
    눈이 초롱초롱하네요..;)
  16. 2010/03/15 17:39 [Edit/Del] [Reply]
    왜 울었을까요 ^^;; 그래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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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점점 돌이 다가와서 그런지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네요
내지르는 소리는 가끔씩 아빠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구요.

이제는 혼자 일어서 박수치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외가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거의 담지도 옮기지도 못합니다.
얼른 설이 지나야 올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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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3 13:39 [Edit/Del] [Reply]
    또또야 ?? 또또야 .. 머리 한번만 만져보자 어머!! 너무 귀여워요 ㅎㅎ
  2. 2010/02/03 13:56 [Edit/Del] [Reply]
    말성부릴일만 남았군요 ㅎㅎ
    또 떨어져 계시는군요..
    언니 안계실때 아프지 마시구요~
    또또군 돌 되면 알려주세요^^
    • 2010/02/08 17:30 [Edit/Del]
      ㅎㅎ 네 말썽 부릴일만 왕창남았습니다.
      이젠 고집도.. 후덜덜~

      네 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지요 :)
  3. 2010/02/03 14:43 [Edit/Del] [Reply]
    등달아 신나는 웃음이 환하니 좋습니다.ㅎㅎㅎ ^^
  4. 2010/02/03 17:56 [Edit/Del] [Reply]
    오... 머리카락 타조머리 됐군요
  5. 2010/02/03 18:24 [Edit/Del] [Reply]
    푸하하~~ 머리가 쭈뼛쭈뼛 난 모습이 더욱 개구장이 스럽습니다 ^^;;
    너무 오랫만에 찾이뵈었네요! 반가워요~ 헤헤
  6. 2010/02/03 20:10 [Edit/Del] [Reply]
    한 동안 또또군 사진을 보지 못했는데, 간만에 보니 많이 자랐네요.
    그리고 표정도 풍부하구요.
  7. 2010/02/03 21:51 [Edit/Del] [Reply]
    많이 큰거 같아요.
  8. 2010/02/03 22:21 [Edit/Del] [Reply]
    한달여만에 장난끼가 그득~하게 자라났군요. ^^*
  9. 2010/02/03 23:01 [Edit/Del] [Reply]
    ㅎㅎ.. 정말 얼굴에 장난끼가 보입니다..^^
  10. 2010/02/04 08:42 [Edit/Del] [Reply]
    언제봐도 늘 기분좋고 질리지 않을 환한 아이의 미소..^^
  11. 2010/02/04 11:09 [Edit/Del] [Reply]
    ㅋㅋㅋ 아오~ 저 개구진 표정좀 봐봐~~
  12. 2010/02/04 18:46 [Edit/Del] [Reply]
    벌써 돌이 다가오나요?
    이제 슬슬 걸어다닐 나이가 되어 가는군요
    정신이 더 없어지겠군요..;)
  13. 2010/02/07 00:32 [Edit/Del] [Reply]
    외가에 가있군요.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재롱이 하나하나 늘어 갈때라 유난히
    더 예쁘지요.
  14. 2010/02/08 14:05 [Edit/Del] [Reply]
    어느새~~~ 또또군!! 아주 건강히 잘 크고 있군요~~~ㅎㅎ
  15. 2010/02/08 18:49 [Edit/Del] [Reply]
    아,,,저러다 신기하게도 걷기 시작하네요~
    그나저나 후니는 자기 돌때 떡을 나를 기세로 크고 있어요~~ ㅠㅠ
  16. 2010/03/04 17:25 [Edit/Del] [Reply]
    오오.. 정말 잘 찍었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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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가 힘들어 지네요.

Posted at 2010/01/13 15:17//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사진에 대한 고민이 늘어 갈 수록
장비탓만 쌓여갑니다.

결국 제가 찍은 사진이 맘에 안들 뿐인데..
괜한 장비탓입니다.

과연 내가 어떤 사진을 찍고 있는지.
내가 찍은 사진만의 특별함이 있는지..

이 놈의 고민은 카메라를 놓아야만 없어지려는지요..

_모델은 조카녀석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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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3 15:36 [Edit/Del] [Reply]
    작년 초순만 해도 어디 가면 헝그리 유저라는 소리 들었었는데, 그저께 출사 갔더니 거기 모인 39명 중에서 제 장비값이 가장 비싸더군요. 저는 전혀 신경 안쓰고 있는데, 옆에서 오히려 난리를 쳐서 알게 됐습니다. 정작 본인은 장비가 많아질수록 점점 둔감해지더군요. 그냥 소유욕만 있을 뿐..
    예전에도 사진이 마음에 안들면 '내가 개떡같이 찍어서 그렇다'라는 걸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왠만큼 지르고 나니, 더 제가 개떡 같이 찍어서 그렇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ㅎㅎ (그런데 오히려 마음은 더 편해지는 까닭은 무슨 베짱인지.. ㅡ.ㅡ..)

    모델 아가씨가 예뻐서 예쁜 아가씨들 사진이 넘쳐나는 S모 사이트의 미녀들 사이에서도 1면 하시겠습니다. ㅎㅎ 벌써 쪼매난 애가 포즈가 심상치 않습니다. >_<..
    거기 사이트에.. 닉네임 생각이 안나는데, 매번 두 딸의 노는 사진을 대포로 찍으시는 분 있던데, 이 포즈대로 올리시면 그 집 애기들을 밀어(?)내실 듯! ㅋㅋ..
    • 2010/02/03 13:08 [Edit/Del]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얼음구름님..

      저역시나 장비 때문에 힘든적도 있었구요..
      나름 헝그리라 자존심하나 세우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장비병은 넘어선것 같아요..
      단지 뭐랄까 제 사진에 대한 갈증같은게 요즘은 절 휘감고 있습니다.
      뭘 찍겠다는 의도나 의지 없이 그냥 하루하를 나태하게 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의 일종이랄까요..

      그리고 반갑습니다. 얼음구름님~
  2. 2010/01/13 15:50 [Edit/Del] [Reply]
    그럴땐 저는 안해본 사진을 찍어봅니다. 물론 장비가 있으면 좋겠지만 덜렁 렌즈몇개뿐이니 그냥
    그걸로 무조건 해보는거지요..접사도 해보고,,장노출도 해보고,,
    하긴 저는 아직 안해본게 많아서 이렇게 말 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지만^^
    담는 사진마다 우와 감탄사가 나오고 작품이 된다면 더 좋은일이겠지만..그래..취미로,재미로,가족을 찍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어 라며 안분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안느나봐요 -_-;

    주절거리다 보니 결론이 없네요..
    • 2010/02/03 13:10 [Edit/Del]
      ㅎㅎ raymundus님 만큼만 찍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접사도 장노출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저역시나 안해본 분야가 너무 많아서..
  3. 2010/01/13 17:21 [Edit/Del] [Reply]
    사진은 찍을 수록 어려운것 같아요.
    새로운 장비를 사도 별다른 진전도 없는 것 같고..
    하여튼 멋진 사진 많이 찍기를 바랍니다.
  4. 2010/01/13 17:30 [Edit/Del] [Reply]
    너무 고민하지마세요....
    느낌 좋게 잘 찍으시면서요..^^
  5. 2010/01/13 17:53 [Edit/Del] [Reply]
    온겁니다.. 기변의 때가;;
    전 장비를 바꾸면 좀 낫더라구요~
    요새는 똑딱이 쓰는재미에 푹;
  6. 2010/01/13 19:15 [Edit/Del] [Reply]
    여전히 솜씨하나는 끝내주시는데요.
    • 2010/02/03 13:11 [Edit/Del]
      레이먼님의 칭찬이 저로 하여금 다시금 사진을 찍게 만드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먼님..
      그간 잘 지내셨죠?
  7. 2010/01/13 20:17 [Edit/Del] [Reply]
    요즘 새로운게 땡기시나 봅니다.. 저도 새로운게 땡기면 괜히 그런 맘이...ㅎㅎ
  8. 2010/01/13 23:41 [Edit/Del] [Reply]
    아직 새해 1월도 다 안지났는데 왠 엄살이십니까. ^^ㅋ
    맑은독백님만의 느낌을 좋아하는 분이 넘치는데 그리 말씀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상처받습니다.
    • 2010/02/03 13:12 [Edit/Del]
      허허 픽츄라님이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제가 상처 받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강의 한번 하시라는.. :)

      조금은 오랜 방황끝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 그간 잘 지내셨지요?
  9. 2010/01/13 23:45 [Edit/Del] [Reply]
    장비에 대한 미련은 포기하면 조금은 나은거 같아요....그덕에 사진에 대한 미련도 조금은 작아지는 단점도 있지만...ㅜㅜ
  10. 2010/01/14 01:35 [Edit/Del] [Reply]
    슬럼프 시군요. 전 그럴땐 필름을 좀 사용하는데...
    아무래도 필름은 숫자의 압박으로 디지털보다 생각을 많이 하면서 찍게 되더군요.
    • 2010/02/03 13:13 [Edit/Del]
      필름도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좀 더 생각하며 찍을 수 있을 테니깐요...
      근래 슬럼프 속에 블로그도 뒷전이고..
      책 속에만 빠져 있었습니다. ㅠ.ㅠ
  11. 욜라
    2010/01/14 10:04 [Edit/Del] [Reply]
    특별(!)한 목적으로 사는건 인정이지만
    솔직히 실력향상과 장비는 서로 각자의 길을 갈뿐 이라는 생각~

    그런데 의외로 장비를 실력향상과 연결지어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잖음
    (정도의 차이가 다를뿐 대체로)

    살짝 안타깝고 답답해보이는 현실이랄까~ ㅋ
  12. 2010/01/14 10:29 [Edit/Del] [Reply]
    전 덜입고 안쓰더라도 카메라에는 조금 투자한 편이었는데~~ ^^;;;;
    그래서 뭐 더 변명도 못하구요~~
    슬럼프가 오면 선배님들의 책을 읽으라는 내용을 책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전 책과는 좀~~
    그래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는데 올해는 주제를 정해서 연작을 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근데 독백님 사진 전 완전 좋아라 하는 걸요~~ ^^*
    • 2010/02/03 13:14 [Edit/Del]
      이터님 말씀 감사히 가슴에 새길께요.. :)

      그래서 저도 사진 책한권 샀습니다. ㅋ
      그러나 아직 펼치지도 못했습니다... ㅎㅎ

      읽어 보고 괜찮으면 이터님께도 추천할께요
  13. 2010/01/14 13:01 [Edit/Del] [Reply]
    저도 마찬가지 랍니다.!!
    사진은 찍길 하는데 색감은 제대로 안나오구 쩝 ㅠㅠ
    일이 바빠서 자주 찍으로 다니지 못하네요 ^^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항상 건강한 하루 하루 되세요 ^^
    • 2010/02/03 13:15 [Edit/Del]
      잘 지내셨죠? 소망님.. ㅋ

      저도 또또군과 떨어져 있고, 카메라는 마나님이 가지고 가셔서
      사진은 전혀 못찍고 있습니다 ㅎㅎ

      소망님도 한해 항상 건강하세요
  14. 2010/01/14 13:09 [Edit/Del] [Reply]
    ㅎㅎㅎ 다 한번씩 격어 보는거져뭐 ~~~~
  15. 2010/01/14 15:03 [Edit/Del] [Reply]
    모델에 투자를..
    딸을 하나 더 낳으심이.. 후다닥...


    혹.. 계획 없으신가요?
  16. 2010/01/15 18:30 [Edit/Del] [Reply]
    제눈에는.사진이.멋지기만 한걸요~~흐흐흐
    장비탓이뭐.꼭 사진탓이겠어요~
    마음깊숙히 있는.그 뭐랄까?? ㅋㅋㅋ채워지지않는.ㅋㅋㅋㅋㅋ
  17. 2010/01/18 11:28 [Edit/Del] [Reply]
    장비에 대한 열망은 언제나 식지 않는거죠 ㅎㅎ;
    그러려니 하세요~ ^^
    • 2010/02/03 13:17 [Edit/Del]
      장비넘어.. 사진에 대한 갈망이.. 좀체 식지 않아요.. ㅋㅋ
      소시님 도와주세요 :)
      남는 slr/c 있음 확 고쳐질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
  18. 2010/01/18 23:25 [Edit/Del] [Reply]
    똑딱이를 들고 한달만 생활 해 보세요~^^
  19. 2010/01/21 14:10 [Edit/Del] [Reply]
    너무 잘 찍으셔요~!
    저는 부럽기만 한걸요..;)
  20. 2010/01/22 01:47 [Edit/Del] [Reply]
    저 같은 왕 초짜는 그저 부럽기만 한데...
    오자마가 왠 미녀가 예쁜 옆라인을 보여 주셔서 깜짝 놀랐다는... ^^
  21. 2010/01/25 00:28 [Edit/Del] [Reply]
    얼마전 사진에 취미를 봍이고 있는데 자꾸 새로운 장비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번에는 삼바리에...
  22. 2010/01/26 18:44 [Edit/Del] [Reply]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요샌
    장비보단 모델의 효과가 200% 더 좋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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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연히 나타나시어
카메라 셔터를 잡아주시다
잡은 먹이는 거들떠 보지 않으신다는
평소 소신에 따라
미련없이 떠나시는

헌터 또또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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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15:42 [Edit/Del] [Reply]
    ^^또또군 눈이 아주 맑아서 ..아빠를 눈에 넣었군요 ^^
  2. 2010/01/06 22:57 [Edit/Del] [Reply]
    간만에 왔더니 많이 자랐네요~^^
    맑은독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010/01/07 00:10 [Edit/Del] [Reply]
    커갈수록 재빨라지니 실내에서는 점점더 힘들어지실듯해요 ㅎㅎ
  4. 2010/01/07 01:24 [Edit/Del] [Reply]
    졸리운가 봐요...*.*.
  5. 욜라
    2010/01/07 09:37 [Edit/Del] [Reply]
    꿈보다 해몽이라고 글이 재밌네.

    그나저나 또또도 목에 손수건 두르고 있구나~
  6. 2010/01/07 13:07 [Edit/Del] [Reply]
    ㅎㅎ 정말 쑥쑥 크고 있네요~ 언제쯤 아파카메라를 던질거니?ㅋㅋㅋ
  7. 2010/01/07 23:45 [Edit/Del] [Reply]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겠죠.
    허나 언젠간 득달같이 달려드는 또또군을 보실 수 있을겝니다. ^^ㅋ
    한두번 던지기도 하고...
    • 2010/01/13 15:33 [Edit/Del]
      음 다들 카메라를 한번씩 던지나 보군요..
      앞서 까칠님도 카메라 던질거란 말씀을.. ㅋㅋ

      또또 카메라 던지면 안됩니다 흐흐
  8. 2010/01/09 15:32 [Edit/Del] [Reply]
    ㅎㅎㅎ 또또군~~~ 다양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9. 2010/01/10 20:22 [Edit/Del] [Reply]
    많이 컷네요..ㅋ
  10. 2010/01/15 18:31 [Edit/Del] [Reply]
    아.저눈빛....정말....사랑스러울수밖에없겠어요
  11. 2010/01/18 11:29 [Edit/Del] [Reply]
    우앙 또또군 머리카락 많이 자랐네요 +_+
    부쩍부쩍 크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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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를 들인 후 몇일 째..
또또군은 단지 입으로만 탐닉하셨습니다.

그러나 몇 일이 지나자 놀라운 발전을 이룩해내셨습니다.

드디어 손으로 롤러코스터를 가지고 노십니다. ㅎㅎ

기특하구나 또또군
이젠 롤러코스터 홀릭이 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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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2:40 [Edit/Del] [Reply]
    ㅎㅎㅎ 입에서 이젠 손으로 ..^^

    발전하는거죠 ^^흐^^
  2. 2010/01/05 14:59 [Edit/Del] [Reply]
    오호라, 웬지 재밌게생겼습니다.
    근데 비쌀거같아요
  3. 2010/01/05 17:34 [Edit/Del] [Reply]
    제 앞옆자리에 4월에 돌을 맞는 아이엄마가 있는데
    애들 장난감이 꽤 비싸요. 홀홀
    또또 손재주가 부쩍 발전하겠군요 ㅎㅎ
    • 2010/01/05 18:29 [Edit/Del]
      맞아요.. 애들 장난감 상당히 비싸더군요..
      더욱 놀라운건 애기 옷값이 성인 옷값과 맞먹는다는거 ㅠ.ㅠ
      쿨럭.. 씁쓸합니다. ㅋ
  4. 2010/01/05 19:55 [Edit/Del] [Reply]
    손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라.그 모습을 보면 흐뭇하겠는데.
    그렇지 장난감은 손으로 가지고 노는거지. 잠시 입으로 빠는걸로 착각하고 있었다. ㅋㅋ

    고놈 상당히 진지한 눈빛으로 놀고 있네
  5. 2010/01/05 20:16 [Edit/Del] [Reply]
    또또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백님도요.
  6. 2010/01/05 22:42 [Edit/Del] [Reply]
    곧 있으면 장난감 자동차로 바뀌겠군요.
  7. 2010/01/06 01:28 [Edit/Del] [Reply]
    오~~ 또또군!!! 아빠를 닮아 똑똑하군요~~~ㅎㅎㅎ
  8. 욜라
    2010/01/06 10:36 [Edit/Del] [Reply]
    그러네, 제법 잘 갖고 노는걸.
    근데 저걸 롤러코스터라 하는구나~
  9. 2010/01/06 12:51 [Edit/Del] [Reply]
    앗 똑똑한 또또군이네요~~
    근데 금방 실증은 안내나요~ +_+
    • 2010/01/13 15:29 [Edit/Del]
      음.. 이놈은 가끔씩 가지고 놉니다.
      대부분의 장난감을 돌아가면서 가지고 놀아서 덜 지루해 하는거 같아요 ㅎㅎ
  10. 2010/01/06 14:53 [Edit/Del] [Reply]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11. 2010/01/07 00:09 [Edit/Del] [Reply]
    ㅎㅎ 입으로 홀릭,,손으로 또한번 홀릭
  12. 2010/01/07 23:43 [Edit/Del] [Reply]
    저도 딸아이 어릴적에 많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네요. 응? ( ' ')?
  13. 2010/01/18 11:29 [Edit/Del] [Reply]
    고물고물 저 손을 보니까.. 아기냄새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
    집안 가득한 그 향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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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과 맞이한 아침~

Posted at 2009/12/28 12:4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엄마는 사랑니 발치하러 병원행~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 또또군~

오늘 오전은 오롯이 아빠와 놀아야하는데..
잘 할 수 있겠지? 또또군..

20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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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8 12:50 [Edit/Del] [Reply]
    흐흐 또또군 잘 해낼겁니다 ^^
    • 2009/12/28 13:09 [Edit/Del]
      ㅋㅋ 잘해냈습니다.. 나름..
      아빠와 함께한 몇시간 잘 놀았습니다만...
      역시나 밤되니.. 엄마 품을 안 떠나는군요 ㅠ.ㅠ
  2. 해피아름드리
    2009/12/28 12:50 [Edit/Del] [Reply]
    반가워요^^
    넘 오래간만이죠?
    또또군 마니 컸네요....
    항상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우수블로그 추카드려요~~
    • 2009/12/28 13:09 [Edit/Del]
      와 아름드리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셨죠? ㅋㅋ
      에구 쑥스럽네요.. 변방의 블로그에 그리 고마운 타이틀을 달아주시니 :)

      아름드리님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3. 2009/12/28 13:01 [Edit/Del] [Reply]
    언니 얼마나 아파싸을라나!~~~ㅜㅜ
    또또군과 오전은 잘 보내셨어요??^^
  4. 2009/12/28 15:03 [Edit/Del] [Reply]
    여기 올때마다 시간참 빠르다는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 2009/12/31 19:23 [Edit/Del]
      세월 참 빠르지요? 또또군 키우는 애비로의 첫해였는데.. 어떻게 지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ㅎ. 뽐뿌걸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5. 2009/12/28 22:16 [Edit/Del] [Reply]
    부시시~~~ 아직 잠이 덜 깬~~ 또또군~~ 넘 구여워요 ^^
    • 2009/12/31 19:24 [Edit/Del]
      또또군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올 한 해 쭌님 덕에 따뜻한 한해 된것 같습니다. 한해가 이제 다 지나버렸네요. 2010년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6. 욜라
    2009/12/29 09:54 [Edit/Del] [Reply]
    부시시는 잘 모르겠고 부쩍 자란 느낌이네. ^^
  7. 2009/12/29 22:19 [Edit/Del] [Reply]
    아고~ 또또군 오랜만~~ 아빠랑 잘 놀았니?? ㅎㅎ
    • 2009/12/31 19:35 [Edit/Del]
      오랜만에 또또군 보시죠? ^^

      올한해 까칠님 덕에 따뜻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010년에도 따뜻한 인연 쭈욱 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강건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2009/12/30 13:00 [Edit/Del] [Reply]
    하~도 또또라 불러서~ 이름이 몬지 까먹었음 ㅋㅋㅋㅋ
    또또 머리는 항상 서 있네요~ㅋ 밤마다 세우면서 자는지~ 크크...
  9. 2010/01/18 11:31 [Edit/Del] [Reply]
    복숭아님은 살아 돌아오셨나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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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아빠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사진입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한폭에 담긴 사진

이맛에 사진찍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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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2 13:46 [Edit/Del] [Reply]
    아이콩.이 행복한 느낌 ..^^
  2. 2009/12/22 14:24 [Edit/Del] [Reply]
    웃는 아이의 얼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아이와 엄마의 마주보는 눈길만큼 정다운 눈길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 2009/12/22 14:39 [Edit/Del]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유여행가님~~
      와이프와 또또군 마주보며 웃는 모습에 행복이 피어오르기에 한장 찰칵~

      매서운 추위.. 감기 조심하세요~
  3. 2009/12/22 22:37 [Edit/Del] [Reply]
    아빠 찍사의 가장 큰 기쁨이라지요. ^^
  4. 2009/12/23 02:07 [Edit/Del] [Reply]
    또또가 아주 즐거워 보이는 군요.
  5. 2009/12/23 10:20 [Edit/Del] [Reply]
    또또군이네~~`^^엄마만 좋아하는 또또군 .ㅎㅎ
  6. 욜라
    2009/12/23 10:59 [Edit/Del] [Reply]
    이야기가 참 좋은 사진이삼.
    잘보고가~
  7. 2009/12/23 19:08 [Edit/Del] [Reply]
    또또군과 엄마의 교감이 팍팍느껴집니다. 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
    전 3주가까이 후니랑 놀아주지도 못했네요~
    크리스마스에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을런지~~ ^^;;;;
    • 2009/12/28 13:14 [Edit/Del]
      크리스마스 후니군과 재미나게 보내셨나요?...
      전 와이프 사랑니 발치 때문에 주말내내 육아 모드였습니다 ㅋㅋ
  8. 2009/12/23 23:39 [Edit/Del] [Reply]
    또또군 완젼 행복해 보이네요~ :)
  9. 2009/12/24 01:24 [Edit/Del] [Reply]
    그럼요..아빠진사들의 큰 기쁨중에 하나죠^^
  10. 2009/12/24 18:52 [Edit/Del] [Reply]
    이 맛을 모르는.... ㅠㅠ

    ps. 우수블로거 되신거 축하드리고~~~ 따뜻하고 행복한 클수마스 맞으세요 ^^
  11. 2009/12/27 23:26 [Edit/Del] [Reply]
    아는사람은 아는 그런 맛인거죠!! ^^

    너무 오랫만에 찾아뵈었네요~~~ 우수블러거 축하드립니다
  12. 2010/01/15 18:31 [Edit/Del] [Reply]
    또도가.정말 알고 웃는것 같은데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알려나???알겠죠????ㅎㅎㅎㅎ
    혼자.의문가졌다가.그렇겠지..하고..생각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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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Posted at 2009/12/18 14:43//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간만에 사진 올리는 것 같네요.
근래 회사일과 감기등에 치여서 사진찍을 겨를도 없었습니다.

이 사진 역시 가을에 찍어둔 사진이네요.
겨울이 깊어지면서 게으름만 늘어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것 같습니다.
출근길에 매서운 추위가 귓볼을 마구 할퀴네요.

이웃분들 다들 감기조심하시구.
따땃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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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8 15:07 [Edit/Del] [Reply]
    완전 탐스러운~ >_< 탐스럽게 찍기도 힘든데 ..
    초절정 깨끗하네요~ 삼백디가 아직도 힘이 남아있나봐요 ^^
    아까 말했던 거... 다 샘나요~
  2. 2009/12/18 15:08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도 추위와 감기에 약하신가 봅니다.
    저에게도 겨울은 그냥 무작정 쥐약입니다. ㅎㅎ ^&^

    또또군은 건강하죠 ?
    가족 모두, 독백님도 건강 먼저 챙기시고, 따듯한 오늘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독백님과 함께 하면서 저는 참 행복했습니다.
    혹시라도 서운한 것이 있었다면 다 잊으시고,
    오는 새해 2010년에도 더 즐거운 블로깅으로 더 자주 소통하며 행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2009/12/21 12:57 [Edit/Del]
      근래들어 추위와 감기에 급 약해졌습니다. ㅠ.ㅠ
      초하님두 추운겨울 힘들게 나고 계시는군요 ..

      그래도 감기 멀리 물리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초하님 말씀뿐아니라 저 역시나
      초하님 덕에 많은 배움 얻었습니다.
      올 2009년 늘 감사했습니다.

      다가올 2010년도 즐거운 블로깅으로 소통하길 바라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초하님~~
  3. 2009/12/18 16:11 [Edit/Del] [Reply]
    날도 춥고 독감시즌이니 건강 조심하세요~
  4. 2009/12/18 16:51 [Edit/Del] [Reply]
    또또군은 잘 있죠??
    몇일안보니 보고 싶은데 사진 올려주셈~~^^
    • 2009/12/21 12:58 [Edit/Del]
      ㅋ 또또군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근래 방콕만 해서 찍은 사진이 없어요 ㅎㅎ
      조만간 또또군 찍어 이쁜 모습 올려드릴께요 :)
  5. 2009/12/18 21:12 [Edit/Del] [Reply]
    요즘 같아서는 카메라와 안녕하고 싶을 정도는 추워요~~~~
  6. 2009/12/18 23:59 [Edit/Del] [Reply]
    바쁜 일들 빨리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연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7. 2009/12/19 00:37 [Edit/Del] [Reply]
    날씨가 추워요 감기 조심 하세요.
  8. 2009/12/19 01:26 [Edit/Del] [Reply]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길가에 나가기전 몸을 내어놓고 두리번 거리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되세요^^
    • 2009/12/21 13:00 [Edit/Del]
      감사합니다. raymundus님~~
      raymundus님두 늘 감기조심하시구요...
      올한해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고.
      다가올 2010년 행복하게 맞으세요
  9. 2009/12/19 10:22 [Edit/Del] [Reply]
    요즘 너무 춥지요 ㅎㅎ 요즘에 사진 찍는 것이 너무 좋아요 근데.. ㅠㅠ 사진을 정말 못 찍거든요 ㅠㅠ 에효 그저 잘 찍으시는 능력자분들 보면 신기하답니다
  10. 2009/12/19 10:58 [Edit/Del] [Reply]
    정말 추운 주말을 보내야할듯해요.
    퇴근하고싶어요 ㅜㅜ
  11. 2009/12/20 22:37 [Edit/Del] [Reply]
    오랜만이에요~ ㅎㅎ 요즘 날씨도 춥고 하니 어니 나서기도 그렇더라구요~
  12. 2009/12/21 17:42 [Edit/Del] [Reply]
    독백님도 그러하시군요;저도 바쁘다 보니 사진은 찍어도 편집하거나
    올리거나 글을 쓸 시간이 부족하군요 ㅠ_ㅠ
    • 2009/12/22 14:37 [Edit/Del]
      네 맞습니다. 제품 일정이 조여오고 있어서..
      사진하나 글하나 올리기가 좀 부담스럽네요 ㅎ
      간만입니다. 지하님~
  13. 2009/12/27 23:26 [Edit/Del] [Reply]
    내일도 정말 춥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 2009/12/28 13:11 [Edit/Del]
      ㅋㅋ 네.. 감기 조심하겠습니다.
      근데 벌써 올해 감기가 세번이나 거쳐갔습니다. ㅠ.ㅠ

      소시님도 늘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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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늘 제가 가고픈 방향과는 동떨어진 곳으로 간답니다.
간혹 속상하기도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아직 두발로 걷지 못하는 걸요. ㅠ.ㅠ

어머니, 두 발로 걷게 되면 저 가고픈 곳으로 맘껏 가겠습니다.
그땐 말리지 마세요.~

ps) 또또야 걷게 되면 그때 이야기 하자꾸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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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7 14:06 [Edit/Del] [Reply]
    그쪽에 뭐가 있길래 그리 간절하게 바라는 눈빛을.. ㅎㅎ
  2. 2009/12/07 14:37 [Edit/Del] [Reply]
    조만간 또또군 자기가 가고싶은 곳을 손으로 가리키지 않나요..않가면 땡깡부리면 됩니다 ㅋㅋ~~
  3. 2009/12/07 15:16 [Edit/Del] [Reply]
    귀여운 또또군...
    근데 전 왜 자꾸만 또또 어머니 치마에 눈이 갈까요~(이쁜걸요.)
  4. 2009/12/07 15:27 [Edit/Del] [Reply]
    또또야~ 걷게되면 유모차에 묶인단다~ :)
  5. 2009/12/07 17:33 [Edit/Del] [Reply]
    삶은 자기 맘대로 안되는거라고 했던가요?ㅎㅎ
  6. 2009/12/07 22:15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7. 2009/12/07 22:16 [Edit/Del]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8. 2009/12/07 22:17 [Edit/Del] [Reply]
    에세랄 클럽에서 넘어왔습니다.

    추운데 몸조심 하시구여, 애기가 참 귀엽네요.

    즐겁게 놀다가구여, 나중에 기회되면 또 오겠습니다.
  9. 2009/12/08 14:33 [Edit/Del] [Reply]
    눈빛이 너무 간절해보이는데요^^

    ㅋㅋㅋ 커서보자..이말 무서워요
  10. 2009/12/08 15:25 [Edit/Del] [Reply]
    무엇이 또또군의 마음을 사로 잡았을까요??? 흠....
  11. 2009/12/09 10:54 [Edit/Del] [Reply]
    또또가 가고자 하는 그 곳에 아리따운 여인이라도?ㅎㅎㅎ
  12. 2009/12/15 18:32 [Edit/Del] [Reply]
    오랜만예요 출장으로 어제 복귀했답니다.
    또또군 여전히 잘 크고 있네요~
    저두 10여일 만에 봤더니 후니군 혼자서 벌쩍 일어나더군요~ 아직 발을 옮기진 못하지만~~
    또또군도 후니군도 내년이면 막 뛰어놀겠죠~ ^^*
    • 2009/12/16 10:51 [Edit/Del]
      이터님 간만입니다.. 저역시나 감기로..몇일째 정신을 못차려..
      블로그를 방치해뒀네요.. ㅠ.ㅠ

      출장 잘 다녀오셨죠?..

      오 후니군 혼자 벌떡 일어서는군요..ㅎㅎ
      또또군은 아직 잡고 일어서는 것 외에 달리 할 줄 아는게 없어요 :)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이터님 블로그에 댕겨와야겠습니다. :)
  13. 2009/12/27 23:27 [Edit/Del] [Reply]
    ㅋㅋㅋㅋㅋ 제목과 사진과 절묘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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