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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봄과 여름 사이?
Posted at 2010/04/27 10:5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블로그를 방치한지 어느 덧 한달이 넘었네요.
혼자만의 고민에 빠져 허우적 대다보니
블로그 챙길 겨를이 없었어요.. :)
이유같지 않은 변명이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
그래도 여전히 사진은 찍고
자투리 시간에 책도 읽고 있습니다.
주위 분들 다들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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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야 나비넥타이 괜츈하니?
Posted at 2010/02/24 09:45//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 처음으로 나비넥타이 했어요...
괜츈한가요? ㅋㅋㅋㅋ
수줍은 듯 또또군
다소곳이 카메라를 쳐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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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02:07 [Edit/Del] [Reply]초록색 리본이 눈에 확~~
아이가 아주 순한가봐요.
사진마다 점잖고 듬직한 모습이 보여요.
다 큰 아이 같네요. 맛있어요. ^^
또또야 이제 이유식도 혼자 먹으면 안되겠니?
Posted at 2010/02/23 10: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 요즘 들어 혼자서도 우유를 잘 먹는답니다.
우유를 주면 척하니 받아서
두손으로 드신다는..
도치 아빠라 그런지 어찌나 기특한지요.
남들 눈에는 그저그런 평범한 아이일지라도
제 눈에는 세상가득 희열을 느끼게 하는 아이랍니다.
크지않은 눈이지만
두 눈 가득 사랑을 담아 올때면
그 어느 순간보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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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1:11 [Edit/Del] [Reply]대구다녀가면서.많이 늘었다죠?? 스킬이.
저도 깜짝 놀랐어요..만세하며.....안녕까지....하니...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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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10/02/23 14:21 [Edit/Del] [Reply]옴마나~~ 누구 새끼길래 저리 이쁜건가여~~~?
맑은독백님 닮은건가여~?
벌써부터 저리 자립심이 강하니..
난제 아주 똑뿌러지는 넘으로 자라겠어여~~~~
덩실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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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01:02 [Edit/Del] [Reply]ㅎㅎ 넘 욕심이 과하신 것 아닙니까? ㅎㅎ
근데 또또의 표정은 그럴 수 있다는 긍정의 대답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 녀석 갈수록 더 멋있어집니다.
잘 지내시죠? 궁금해 다녀갑니다.
경인년 호랑이 해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게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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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Posted at 2010/02/08 17:2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말로 하는게 아니란 걸 문득 깨닫는 요즘입니다.
아 물론 그 대상은 와이프와 또또군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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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7:37 [Edit/Del] [Reply]사랑은 헌신과 희생이 행동으로 나타 내야 하는 것이죠 ^^(헌신과 희생의 보상은 또 다 미리 받았으니 ^^)
또또군 오늘은 활짝 웃는 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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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08:12 [Edit/Del] [Reply]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데요 ~
나중에 .... 또또군이 아빠 미워할지도 몰라요
어릴때부터 워낙 자랑을 해주셔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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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22:25 [Edit/Del] [Reply]맑은독백님~ 요즘 또또군 사진이 가득차 있군요~이쁜 모습 많이 남겨주세요~^^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정에 행복도 듬뿍 넘치시길 바랍니다..^^-
2010/02/23 10:59 [Edit/Del]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야수님도 올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구요..
복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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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울다가 웃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응??
Posted at 2010/02/05 09:2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가물가물 합니다만,
눈가에 고인 눈물만으로도..
서럽게 울었다는게 표시나네요..
울다가도 엄마의 까꿍 소릴 들으면
이쁜 웃음으로 답한답니다.
또또군 울면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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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11:35 [Edit/Del] [Reply]아기가 정말 피부가 에쁘네요!
물론 아이들이 다 살결이나 피부가 예쁘겠지만.. ㅎㅎ
또또군은 깨물고 싶어줄만큼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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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00:30 [Edit/Del] [Reply]음~ 너무 예뻐요~~~
아기들은 어쩌면 저렇게 눈이 예쁠까요?
저 예쁜 눈을 어른이 되서 갖고 있으면 좋을텐데,
또또야~ 예쁜 눈 오래오래 간직하고 건강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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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10/02/08 10:32 [Edit/Del] [Reply]얼음왕자 납시요?
귀여운 또또군에게 담부턴 쪼매만더 온기를... ㅋ
어쨌거나 고 놈 요목조목 이쁘게도 생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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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개구장이가 된 또또군입니다.
Posted at 2010/02/03 13:0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 점점 돌이 다가와서 그런지 점점 개구장이가 되어가네요
내지르는 소리는 가끔씩 아빠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구요.
이제는 혼자 일어서 박수치는 레벨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은 외가에 있는 관계로 사진을 거의 담지도 옮기지도 못합니다.
얼른 설이 지나야 올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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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3:56 [Edit/Del] [Reply]말성부릴일만 남았군요 ㅎㅎ
또 떨어져 계시는군요..
언니 안계실때 아프지 마시구요~
또또군 돌 되면 알려주세요^^-
2010/02/08 17:30 [Edit/Del]ㅎㅎ 네 말썽 부릴일만 왕창남았습니다.
이젠 고집도.. 후덜덜~
네 또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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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8:24 [Edit/Del] [Reply]푸하하~~ 머리가 쭈뼛쭈뼛 난 모습이 더욱 개구장이 스럽습니다 ^^;;
너무 오랫만에 찾이뵈었네요! 반가워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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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8:49 [Edit/Del] [Reply]아,,,저러다 신기하게도 걷기 시작하네요~
그나저나 후니는 자기 돌때 떡을 나를 기세로 크고 있어요~~ ㅠㅠ
또또야 사진 좀 찍자꾸나~~
Posted at 2010/01/06 14:5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홀연히 나타나시어
카메라 셔터를 잡아주시다
잡은 먹이는 거들떠 보지 않으신다는
평소 소신에 따라
미련없이 떠나시는
헌터 또또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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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23:45 [Edit/Del] [Reply]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겠죠.
허나 언젠간 득달같이 달려드는 또또군을 보실 수 있을겝니다. ^^ㅋ
한두번 던지기도 하고...-
2010/01/13 15:33 [Edit/Del]음 다들 카메라를 한번씩 던지나 보군요..
앞서 까칠님도 카메라 던질거란 말씀을.. ㅋㅋ
또또 카메라 던지면 안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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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홀릭 또또군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0/01/05 12:3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롤러코스터를 들인 후 몇일 째..
또또군은 단지 입으로만 탐닉하셨습니다.
그러나 몇 일이 지나자 놀라운 발전을 이룩해내셨습니다.
드디어 손으로 롤러코스터를 가지고 노십니다. ㅎㅎ
기특하구나 또또군
이젠 롤러코스터 홀릭이 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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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7:34 [Edit/Del] [Reply]제 앞옆자리에 4월에 돌을 맞는 아이엄마가 있는데
애들 장난감이 꽤 비싸요. 홀홀
또또 손재주가 부쩍 발전하겠군요 ㅎㅎ-
2010/01/05 18:29 [Edit/Del]맞아요.. 애들 장난감 상당히 비싸더군요..
더욱 놀라운건 애기 옷값이 성인 옷값과 맞먹는다는거 ㅠ.ㅠ
쿨럭.. 씁쓸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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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9:55 [Edit/Del] [Reply]손으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라.그 모습을 보면 흐뭇하겠는데.
그렇지 장난감은 손으로 가지고 노는거지. 잠시 입으로 빠는걸로 착각하고 있었다. ㅋㅋ
고놈 상당히 진지한 눈빛으로 놀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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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과 맞이한 아침~
Posted at 2009/12/28 12:4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엄마는 사랑니 발치하러 병원행~
아침에 일어나 부시시 또또군~
오늘 오전은 오롯이 아빠와 놀아야하는데..
잘 할 수 있겠지? 또또군..
20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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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3:09 [Edit/Del]ㅋㅋ 잘해냈습니다.. 나름..
아빠와 함께한 몇시간 잘 놀았습니다만...
역시나 밤되니.. 엄마 품을 안 떠나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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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름드리2009/12/28 12:50 [Edit/Del] [Reply]반가워요^^
넘 오래간만이죠?
또또군 마니 컸네요....
항상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우수블로그 추카드려요~~-
2009/12/28 13:09 [Edit/Del]와 아름드리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셨죠? ㅋㅋ
에구 쑥스럽네요.. 변방의 블로그에 그리 고마운 타이틀을 달아주시니 :)
아름드리님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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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9:23 [Edit/Del]세월 참 빠르지요? 또또군 키우는 애비로의 첫해였는데.. 어떻게 지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ㅎ. 뽐뿌걸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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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9:24 [Edit/Del]또또군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올 한 해 쭌님 덕에 따뜻한 한해 된것 같습니다. 한해가 이제 다 지나버렸네요. 2010년에도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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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19:35 [Edit/Del]오랜만에 또또군 보시죠? ^^
올한해 까칠님 덕에 따뜻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2010년에도 따뜻한 인연 쭈욱 이어 나갔으면 합니다.
강건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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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13:00 [Edit/Del] [Reply]하~도 또또라 불러서~ 이름이 몬지 까먹었음 ㅋㅋㅋㅋ
또또 머리는 항상 서 있네요~ㅋ 밤마다 세우면서 자는지~ 크크...
또또와 엄마는 눈빛만 마주쳐도 통해요~
Posted at 2009/12/22 13: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아빠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사진입니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한폭에 담긴 사진
이맛에 사진찍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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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14:24 [Edit/Del] [Reply]웃는 아이의 얼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아이와 엄마의 마주보는 눈길만큼 정다운 눈길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2009/12/22 14:39 [Edit/Del]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자유여행가님~~
와이프와 또또군 마주보며 웃는 모습에 행복이 피어오르기에 한장 찰칵~
매서운 추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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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9:08 [Edit/Del] [Reply]또또군과 엄마의 교감이 팍팍느껴집니다. 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
전 3주가까이 후니랑 놀아주지도 못했네요~
크리스마스에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을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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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18:52 [Edit/Del] [Reply]이 맛을 모르는.... ㅠㅠ
ps. 우수블로거 되신거 축하드리고~~~ 따뜻하고 행복한 클수마스 맞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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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18:31 [Edit/Del] [Reply]또도가.정말 알고 웃는것 같은데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알려나???알겠죠????ㅎㅎㅎㅎ
혼자.의문가졌다가.그렇겠지..하고..생각해버리는
어머니, 그 쪽 말구.. 이쪽이요.. 이쪽~~
Posted at 2009/12/07 13:2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어머니는 늘 제가 가고픈 방향과는 동떨어진 곳으로 간답니다.
간혹 속상하기도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아직 두발로 걷지 못하는 걸요. ㅠ.ㅠ
어머니, 두 발로 걷게 되면 저 가고픈 곳으로 맘껏 가겠습니다.
그땐 말리지 마세요.~
ps) 또또야 걷게 되면 그때 이야기 하자꾸나.. ㅋ
간혹 속상하기도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아직 두발로 걷지 못하는 걸요. ㅠ.ㅠ
어머니, 두 발로 걷게 되면 저 가고픈 곳으로 맘껏 가겠습니다.
그땐 말리지 마세요.~
ps) 또또야 걷게 되면 그때 이야기 하자꾸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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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22:17 [Edit/Del] [Reply]에세랄 클럽에서 넘어왔습니다.
추운데 몸조심 하시구여, 애기가 참 귀엽네요.
즐겁게 놀다가구여, 나중에 기회되면 또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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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18:32 [Edit/Del] [Reply]오랜만예요 출장으로 어제 복귀했답니다.
또또군 여전히 잘 크고 있네요~
저두 10여일 만에 봤더니 후니군 혼자서 벌쩍 일어나더군요~ 아직 발을 옮기진 못하지만~~
또또군도 후니군도 내년이면 막 뛰어놀겠죠~ ^^*-
2009/12/16 10:51 [Edit/Del]이터님 간만입니다.. 저역시나 감기로..몇일째 정신을 못차려..
블로그를 방치해뒀네요.. ㅠ.ㅠ
출장 잘 다녀오셨죠?..
오 후니군 혼자 벌떡 일어서는군요..ㅎㅎ
또또군은 아직 잡고 일어서는 것 외에 달리 할 줄 아는게 없어요 :)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구요..
이터님 블로그에 댕겨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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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장수 또또군~
Posted at 2009/12/02 13:1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알싸한 겨울..
울 또또군은 따땃한 군밤팔러 나갑니다.
조금이나마 가족에 보탬이 되고 싶다네요..
기특한 놈...ㅋ
울 또또군은 따땃한 군밤팔러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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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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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3:39 [Edit/Del]아 이런 발빠른 댓글.. 감사합니다. 유레카님.~~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글 남겼습니다.
하는일 없이 왜이리 바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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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꼬락
Posted at 2009/11/27 10:4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통실통실 또또군 발꼬락
가끔씩 발냄새도 풍기지만,
엄마, 아빤
물고 빠는 발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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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23:42 [Edit/Del] [Reply]ㅎㅎ 동감해요..엄마 아빠는 물고빨고..그런 생각은 하나도 들지않는^^
색동바지 너무 귀여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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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3:37 [Edit/Del]ㅎㅎ 그래요? 동하것과 같은거군요..ㅎ
그리고 이번 탁상 달력에 뽑히신거 같던데..
축하드립니다. ㅋㅋ
전 애가 아파서.. 참가도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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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13:22 [Edit/Del] [Reply]오빠사진만의.따뜻함.
좋다!!!!ㅎㅎㅎㅎ
또또군.보고싶어요.
아직도...낯가림....하나요??흠.. -
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Posted at 2009/11/24 09:41//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근 일주일간 39도와 35도를 오르내리던 열이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정상체온으로 내려왔습니다.
감기라는데 플루가 아닌지 걱정하다,
열이 잡히지 않아 요로검사에
하루만 더 기다리다 종합병원 가보라는 의사의 이야기까지.
초보엄마아빠 혼줄이 싹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이젠 열꽃도 피고 감춰두었던 또또군 웃음꽃까지 피었습니다.
또또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정상체온으로 내려왔습니다.
감기라는데 플루가 아닌지 걱정하다,
열이 잡히지 않아 요로검사에
하루만 더 기다리다 종합병원 가보라는 의사의 이야기까지.
초보엄마아빠 혼줄이 싹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이젠 열꽃도 피고 감춰두었던 또또군 웃음꽃까지 피었습니다.
또또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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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1:33 [Edit/Del] [Reply]아이고 또또군 눈물보니 제가 다 아파 오는 기분이 ㄷㄷㄷㄷ
초보 아빠 엄마는 처음아이 키울때 매번 버벅였던 기억이 저도 많이 납니다....
울면 뭔지 몰라 그 신호를 모르고 엄한 거 막 하다가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런지.첫아이가 맘에 더 쓰이는건가봐요..-
2009/11/26 17:47 [Edit/Del]네.. 첫아이라 그렇고..
처음으로 아파서 더욱 맘이 쓰였습니다...
암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 때문에 또또군
많이 고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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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여우2009/11/24 16:23 [Edit/Del] [Reply]어이구 또또 ㅜㅜ
그래도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요~
울어도귀엽네요.
전 치과에서 방금 돌아왔네여
아직 마취가 덜 풀려서인지 아프진 않은데..
마취은근 기분이 별로네요 ㅋㅋ-
2009/11/26 17:48 [Edit/Del]몇 일간의 감기 이후로 완전히 회복 됬습니다.
이제서야 깔깔 거리며 웃네요..
그러나 아픈이후로 엄마만 찾는다는 ㅠ.ㅠ
사랑니 발치는 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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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6:40 [Edit/Del] [Reply]에고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두 어깨죽지에 피곤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또또군과 후니군과 아픈것도 비슷하네요 +_+ -
2009/11/24 21:43 [Edit/Del] [Reply]아이고 또또군 많이 아팠었군요..일주일간이나 그랬다니 아이도 아이지만 아빠,엄마가 정말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또또야 이제 환한웃음만 보여드려야 한다~^^-
2009/11/26 17:49 [Edit/Del]부부 정신이 달아날 정도였습니다..
첫 아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늘 열재면서 초조해 하던 기억밖에 없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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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23:48 [Edit/Del] [Reply]아이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요즘은 그놈의 신종플루땜에 콧물만 나와도 더럭 겁이 나는데...
또또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2009/11/26 17:50 [Edit/Del]플루덕에 더욱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ㅠ.ㅠ
또또군 이젠 항체 생겨서 더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애기들 아프니.. 부모들 혼이 다 빠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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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01:46 [Edit/Del] [Reply]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이 아픈 것처럼 마음 아픈 일이 또 있을까요, 더군다나 의사 표현도 어색한 나이라면 더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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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6:13 [Edit/Del] [Reply]정말 다행이네요~ 저희 민찬이도 고맘때 열이 펄펄 나서 병원에 대려갔더니
요만한 애들이 열이 이렇게 심하게 나는경우는 극히 드믈다 라며.. 요로감염을 음심하더군요
그러고서는 척수검사를 해야한다는 동의서에 싸인을 받구요. 아이가 잘못되어 위험할수도 있다는
얘기에 동의를 안할수가 없더군요. 근데.. 부모님들 나가있으라고 해서 나가있었는데
의사 간호가 들어가더니 한참 동안만에 남오면서 피가 여러군데 묻어서 나오더라구요.
들어가 보니 눈이 흰자로 돌아가서는 팔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아 정말 의사..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네요!
다행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그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2009/11/26 17:53 [Edit/Del]헉.. 척수검사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 애기 아파보니 애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그걸 옆에서 지켜봐야하는 저희들 맘이 더 아프더군요..
그런 고통을 이겨내서 그런지..
민찬군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크는 것 같습니다 ㅎ
또또군도 앞으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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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일] 또또군의 일상
Posted at 2009/11/17 12:5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어이~ 또또군 그만좀 어질러라~
+234일 또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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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1:49 [Edit/Del]ㅎㅎ 에듀볼입니다. 국민 장난감이더군요..
가격도 나름 저렴해서.. 후니군도 한번 :)
이거랑 롤러코스터 두개가 인기 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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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Posted at 2009/11/15 11:4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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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1:51 [Edit/Del]아이쿠 검도쉐프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시죠?
하루하루 쌓인 시간들이 추억이 될거라 믿고..
왠만하면..일상을 기록하려 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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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Posted at 2009/11/13 23:5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엄마 품에 안긴 또또군
아빠를 향한 멍한 시선~~!!
아빠를 향한 멍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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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19:55 [Edit/Del] [Reply]ㅎㅎ
당연한거지만~
많은 사랑을 주세요...
어린시절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그걸 다는 기억 못해도
잠재의식에 남겨두었다가
어른이 되서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
2009/11/14 23:13 [Edit/Del] [Reply]그래도 표정은 아빠를 갈망하는거 같은데요 ^^!!
더더욱 많은 사랑을 주시면 또또군도 알아주지 않을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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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7:45 [Edit/Del] [Reply]편하게 안겨있네요~ 엄마품이 좋긴 좋은가봅니다~
나중에 제 아기가 저렇게 절 바라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ㅋㅋ -
주말, 흑석동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at 2009/11/09 10:3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주말 흑석동 형님집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제가 나온 사진이 드문게 사실입니다.
오늘은 형님집에 놀러갔더니,
형님이 친히 몇 컷 찍어주시는 군요..
차로 1시간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시간을 내어 만나고,
따뜻한 환대를 받고 돌아오는 길은 따뜻합니다.
자주 만납시다 형님..
그나저나 전 형님 사진 못찍어 드려서 어쩝니까?.
담엔 분당에서 제가 찍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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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11/09 13:02 [Edit/Del] [Reply]가족의 잔잔한 행복이 만투랑 서로 잘 만난게로군...
이걸로 만투를 다 평가하긴 솔직히 힘들겠고 암튼 잘보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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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6:54 [Edit/Del] [Reply]저맘때면 복숭아님 허리가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
집에서는 맑은독백님도 종종 업고 계시리라 상상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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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09:59 [Edit/Del]감사합니다. 가족사진은 담을때나 담고 난 후에 감상 할 때 가장 임팩트가 큰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역시나 가족사진을 제일 좋아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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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19:54 [Edit/Del] [Reply]공이 많이 들어간 사진들이네요 ....
저도 어릴때 잠깐 흑석동에서 살았어요
그때 흑석동에 대한 기억은
수시로 최루탄이 터져 함부로 못돌아다닐 떄가 많았고
홍수나서 가게가 다 잠기고...그랬네요 ㅎㅎ 아주 어릴때라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요...-
2009/11/16 10:10 [Edit/Del]아 흑석동에..그런 기억이 있으시군요..
아는 형님이 흑석동에 사셔서..전 가끔 가곤 합니다..
근래 재개발의 열풍으로..곳곳에 공사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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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13:26 [Edit/Del] [Reply]안그래도 오빠가 사진에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ㅎㅎㅎㅎㅎ
거기다 카메라를 메고 계시니.
주말.나들이를 편하게 할 날이 언제쯤 올까요?/
아직도 집 정리정리정리....사실 하루종일 뒹굴 거리다가 저녁만 청소하기.ㅎㅎㅎㅎ
그래도 정리안되니까 생활도 자리가 안잡히는것 같아서~~
언능 정리하고 싶어요.정상인답게...ㅋㅋㅋ-
2009/12/07 10:37 [Edit/Del]ㅎㅎ 이제 결혼한지 얼마 됬다구요..
조금씩 여유를 가지고..차근히 일상을 정리해보세요..
애기 생기기 전까지 신혼의 즐거움 만끽하시구요 ㅋ
혼자만의 시간이 영글면 사람이 바뀐다던데...
현주씨도 그 시간 알차게 만들어보세요 ^^
-
보행기 또또
Posted at 2009/11/06 09:2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근래들어 보행기 스킬이 늘었습니다.
급발진에 급제동
집안이 난리도 아닙니다.
거기에 시도때도없이 경적을 울리니,
난폭 운전자 따로 없습니다. ㅋ
암것도 모른 척 잡아 떼는 저 표정...
허허 이거참..
급발진에 급제동
집안이 난리도 아닙니다.
거기에 시도때도없이 경적을 울리니,
난폭 운전자 따로 없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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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23:07 [Edit/Del] [Reply]엄마? 아빠? 손가락을 꼭 붙든 저 손이 넘 앙증맞네요
순간순간의 모습이 모조리 다 사랑스러운 때-
지금 울 딸램씨들은 순간순간 미울때가 좀 많아욧ㅋ-
2009/11/09 10:42 [Edit/Del]음.. 그런 소리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울컥하는 시기가 있다고..
그래도.. 키덜트맘님 딸 같으면.. 전 늘 뽀뽀해주고 안고 다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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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11/09 09:36 [Edit/Del] [Reply]역시 다양한 표정연기의 달인, 또또군~
그나저나 이제 곧 자기가 그간 보행기에 '갖혔왔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게 되어 보행기를 싫어할듯...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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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5:45 [Edit/Del] [Reply]또또군의 보행기 스킬이 ㄷㄷ 하네요~
후니군도 보행기좀 진득히 타면 좋을텐데 보행기만 태우면 나오려고 떼를 ㅜㅜ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Posted at 2009/11/03 10:3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또또군 태어나서 제대로된 가을을 느꼈습니다.
추석 지나고 몇 주가 떨어져 지내고,
또 뭘그리 바빴는지 가을이 다 갈 때쯤에야 또또군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매서운 가을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몇 컷 찍었습니다.
감기가 두려워 잠깐 찍고 다시 차로 돌아왔습니다.
가을남자 또또군~
이 가을을 이 녀석의 머리 속에 채워주고 싶었습니다만,
그러기엔 많은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
또또군~~ 올 겨울엔 좀 더 많이 찍어보자꾸나~~~
또또군 태어나서 제대로된 가을을 느꼈습니다.
추석 지나고 몇 주가 떨어져 지내고,
또 뭘그리 바빴는지 가을이 다 갈 때쯤에야 또또군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매서운 가을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몇 컷 찍었습니다.
감기가 두려워 잠깐 찍고 다시 차로 돌아왔습니다.
가을남자 또또군~
이 가을을 이 녀석의 머리 속에 채워주고 싶었습니다만,
그러기엔 많은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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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1:16 [Edit/Del] [Reply]며칠 추웠는데 따뜻하게 지냈겠죠..자나께나 감기조심입니다. ;)
또또군과 또또맘의 표정에서 가을이 잔뜩 묻어납니다. ^^*-
2009/11/05 16:11 [Edit/Del]이터님도 후니군과 함께 올 겨울 감기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저도 올해는 거기에 중점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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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09:18 [Edit/Del] [Reply]오 첫 가을 나들이었군요..
정확히 말하면 아빠와의 가을 첫 나들이가 아니었을까요?^^
이번 주도 마지막 가는 가을의 모습 또또군에게~~~
행복한 주말되세요-
2009/11/09 10:40 [Edit/Del]네 아빠와 가을 첫나들이를 했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가을은 저만치 가버리려하네요..
아쉬움에 좀 더 시간을 남겨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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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에 글하나 남길까했는데..
역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들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고민은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닉이 바뀌셨나요? 첨에 누구신가 했습니다. ^^
근래 영 블로그를 챙기지 못해서..
죄송스런 맘 뿐이네요..
이웃 방문도 못하구요 ㅠ.ㅠ
닉을 바꾸며 한동안 혼자놀기에 전념했죠^^
이제 또또군 걷는군요..
그간 잘 계셧죠??
유레카님두 잘 지내셨죠?
반갑습니다 ^^ 복숭아님도 또또군도요~
또또군은 언제 이렇게 컸나요
아장아장 걸음마라니!
이녀석 언제쯤 걸으려는지 :)
이젠 조금 봄 같긴해요 ㅎ
날이 좋아야 나들이도 많이라고 그럴텐데, 또또군이 아쉬워하겠습니다.
집에만 있어도 행복해한답니다. 흐흐
쭌님 블로그 제대로 방문도 못하고 늘 죄송합니다. ㅡ.ㅡ
또또군이 벌써 걸음마를 하는군요
남일은 언제나 빠르다는-
아장아장 혼자서 걸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빠만 보면 안아달라고 해서요 ㅠ.ㅠ
개인적 고민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부단힌 고민하고 발버둥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먼님 :)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제정신이 아니라서.. 바쁘기도 하구요..!
갑자기 확 날이 더워진 느낌입니다.!!
건강유념하시구요 행복한 5월 보내세요 ^^
정말 간만인거 같아요 :)
5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네요
작은 소망님두 행복한 오월 맞으세요
저도 맨날 방치만 하고 있네요..;)
좀더 가벼운 맘으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블로그는 언제라도 복귀하면 되니 항상 순간순간은 많이 남겨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