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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꼬락
Posted at 2009/11/27 10:4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통실통실 또또군 발꼬락
가끔씩 발냄새도 풍기지만,
엄마, 아빤
물고 빠는 발꼬락~
가끔씩 발냄새도 풍기지만,
엄마, 아빤
물고 빠는 발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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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감기 이제 다 나았어요.
Posted at 2009/11/24 09:41//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근 일주일간 39도와 35도를 오르내리던 열이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정상체온으로 내려왔습니다.
감기라는데 플루가 아닌지 걱정하다,
열이 잡히지 않아 요로검사에
하루만 더 기다리다 종합병원 가보라는 의사의 이야기까지.
초보엄마아빠 혼줄이 싹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이젠 열꽃도 피고 감춰두었던 또또군 웃음꽃까지 피었습니다.
또또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서서히 정상체온으로 내려왔습니다.
감기라는데 플루가 아닌지 걱정하다,
열이 잡히지 않아 요로검사에
하루만 더 기다리다 종합병원 가보라는 의사의 이야기까지.
초보엄마아빠 혼줄이 싹 달아났습니다..
그래도 이젠 열꽃도 피고 감춰두었던 또또군 웃음꽃까지 피었습니다.
또또군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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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1:33 [Edit/Del] [Reply]아이고 또또군 눈물보니 제가 다 아파 오는 기분이 ㄷㄷㄷㄷ
초보 아빠 엄마는 처음아이 키울때 매번 버벅였던 기억이 저도 많이 납니다....
울면 뭔지 몰라 그 신호를 모르고 엄한 거 막 하다가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그런지.첫아이가 맘에 더 쓰이는건가봐요..-
2009/11/26 17:47 [Edit/Del]네.. 첫아이라 그렇고..
처음으로 아파서 더욱 맘이 쓰였습니다...
암것도 모르는 엄마 아빠 때문에 또또군
많이 고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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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여우2009/11/24 16:23 [Edit/Del] [Reply]어이구 또또 ㅜㅜ
그래도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요~
울어도귀엽네요.
전 치과에서 방금 돌아왔네여
아직 마취가 덜 풀려서인지 아프진 않은데..
마취은근 기분이 별로네요 ㅋㅋ-
2009/11/26 17:48 [Edit/Del]몇 일간의 감기 이후로 완전히 회복 됬습니다.
이제서야 깔깔 거리며 웃네요..
그러나 아픈이후로 엄마만 찾는다는 ㅠ.ㅠ
사랑니 발치는 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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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6:40 [Edit/Del] [Reply]에고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두 어깨죽지에 피곤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또또군과 후니군과 아픈것도 비슷하네요 +_+ -
2009/11/24 21:43 [Edit/Del] [Reply]아이고 또또군 많이 아팠었군요..일주일간이나 그랬다니 아이도 아이지만 아빠,엄마가 정말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또또야 이제 환한웃음만 보여드려야 한다~^^-
2009/11/26 17:49 [Edit/Del]부부 정신이 달아날 정도였습니다..
첫 아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늘 열재면서 초조해 하던 기억밖에 없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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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23:48 [Edit/Del] [Reply]아이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요즘은 그놈의 신종플루땜에 콧물만 나와도 더럭 겁이 나는데...
또또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2009/11/26 17:50 [Edit/Del]플루덕에 더욱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ㅠ.ㅠ
또또군 이젠 항체 생겨서 더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애기들 아프니.. 부모들 혼이 다 빠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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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01:46 [Edit/Del] [Reply]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아이 아픈 것처럼 마음 아픈 일이 또 있을까요, 더군다나 의사 표현도 어색한 나이라면 더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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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6:13 [Edit/Del] [Reply]정말 다행이네요~ 저희 민찬이도 고맘때 열이 펄펄 나서 병원에 대려갔더니
요만한 애들이 열이 이렇게 심하게 나는경우는 극히 드믈다 라며.. 요로감염을 음심하더군요
그러고서는 척수검사를 해야한다는 동의서에 싸인을 받구요. 아이가 잘못되어 위험할수도 있다는
얘기에 동의를 안할수가 없더군요. 근데.. 부모님들 나가있으라고 해서 나가있었는데
의사 간호가 들어가더니 한참 동안만에 남오면서 피가 여러군데 묻어서 나오더라구요.
들어가 보니 눈이 흰자로 돌아가서는 팔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아 정말 의사..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었네요!
다행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그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2009/11/26 17:53 [Edit/Del]헉.. 척수검사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에 애기 아파보니 애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그걸 옆에서 지켜봐야하는 저희들 맘이 더 아프더군요..
그런 고통을 이겨내서 그런지..
민찬군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크는 것 같습니다 ㅎ
또또군도 앞으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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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일] 또또군의 일상
Posted at 2009/11/17 12:5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어이~ 또또군 그만좀 어질러라~
+234일 또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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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1:49 [Edit/Del]ㅎㅎ 에듀볼입니다. 국민 장난감이더군요..
가격도 나름 저렴해서.. 후니군도 한번 :)
이거랑 롤러코스터 두개가 인기 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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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Posted at 2009/11/15 11:4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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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11:51 [Edit/Del]아이쿠 검도쉐프님 간만입니다. 잘지내시죠?
하루하루 쌓인 시간들이 추억이 될거라 믿고..
왠만하면..일상을 기록하려 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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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엄마품이 그렇게 좋더냐?
Posted at 2009/11/13 23:5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엄마 품에 안긴 또또군
아빠를 향한 멍한 시선~~!!
아빠를 향한 멍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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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19:55 [Edit/Del] [Reply]ㅎㅎ
당연한거지만~
많은 사랑을 주세요...
어린시절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그걸 다는 기억 못해도
잠재의식에 남겨두었다가
어른이 되서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
2009/11/14 23:13 [Edit/Del] [Reply]그래도 표정은 아빠를 갈망하는거 같은데요 ^^!!
더더욱 많은 사랑을 주시면 또또군도 알아주지 않을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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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7:45 [Edit/Del] [Reply]편하게 안겨있네요~ 엄마품이 좋긴 좋은가봅니다~
나중에 제 아기가 저렇게 절 바라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ㅋㅋ -
결혼 축하 합니다.
Posted at 2009/11/12 09:36//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지난 주말 와이프 절친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왠만하면 결혼식엔 카메라를 들고 가질 않습니다만,
이날은 몇장 추억하기 위해 들고 갔습니다.
가끔씩 만나 술잔을 기울이던 분들이라
결혼식 내내 와이프와 함께 흐뭇하게 바라봤습니다.
새로운 시작 늘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현주씨 결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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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09:51 [Edit/Del] [Reply]와~~~마지막 사진 좋아요~두분 다진지한 표정.
전 카톨릭신자여서 인지 성당서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ㅋㅋㅋ
(오늘도 고백성사 보러 가야하고 죄 지은게 많아서 ㅜㅜ)-
2009/11/12 10:00 [Edit/Del]아 죄만은 까만 중년의 양도 좀 데려가주세요..
이 많은 죄을 언제다 ㅠ.ㅠ
성당서 결혼식 아주 성스러워보여요..
저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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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3:32 [Edit/Del] [Reply]스킨 바꾸셨네요
댓글창의 주황색이 경쾌하고 좋아요 ㅎㅎ
신랑님표정이 압권이네요
대단한 결의가 느껴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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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15:31 [Edit/Del] [Reply]앗 제 마눌님의 친구도 다음주에 결혼이 있는데 ...
마눌님은 그날 하루 시간 빼달라고 하더군요. 후니는 제가보고 ㅠㅠ -
2009/12/03 13:21 [Edit/Del] [Reply]오빠. 선물 잘 받았어요
사진으로 뽑을거라죠!!!흐흐흐 그래서 거실 액자에 꼽아놓을거랍니다.
그날 오빠 모습 멋있었다고...혹시 제가 얘기했던가요??ㅋㅋㅋㅋ
그날 식장의 모습이 눈에 아직까지 생생하다는.
오빠.그날 진짜 고마워요.
또 한번 술자리를.ㅋㅋㅋㅋㅋ-
2009/12/07 10:35 [Edit/Del]아이쿠..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제가 더 민망하고 고맙습니다. :)
인화하실거라니.. 와이프에게 원본 보내 놓을께요..
와이프 통해 원본 받으시고 그걸로 인화하세요 ^^
그날 누구보다 현주씨 이뻣습니다..
와이프와 저 다시금 축하의 인사 전해요~~~
술자리는 언제나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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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 또또
Posted at 2009/11/06 09:2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근래들어 보행기 스킬이 늘었습니다.
급발진에 급제동
집안이 난리도 아닙니다.
거기에 시도때도없이 경적을 울리니,
난폭 운전자 따로 없습니다. ㅋ
암것도 모른 척 잡아 떼는 저 표정...
허허 이거참..
급발진에 급제동
집안이 난리도 아닙니다.
거기에 시도때도없이 경적을 울리니,
난폭 운전자 따로 없습니다. ㅋ
암것도 모른 척 잡아 떼는 저 표정...
허허 이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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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23:07 [Edit/Del] [Reply]엄마? 아빠? 손가락을 꼭 붙든 저 손이 넘 앙증맞네요
순간순간의 모습이 모조리 다 사랑스러운 때-
지금 울 딸램씨들은 순간순간 미울때가 좀 많아욧ㅋ-
2009/11/09 10:42 [Edit/Del]음.. 그런 소리들 많이 하시더라구요..
울컥하는 시기가 있다고..
그래도.. 키덜트맘님 딸 같으면.. 전 늘 뽀뽀해주고 안고 다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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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11/09 09:36 [Edit/Del] [Reply]역시 다양한 표정연기의 달인, 또또군~
그나저나 이제 곧 자기가 그간 보행기에 '갖혔왔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게 되어 보행기를 싫어할듯...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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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9 15:45 [Edit/Del] [Reply]또또군의 보행기 스킬이 ㄷㄷ 하네요~
후니군도 보행기좀 진득히 타면 좋을텐데 보행기만 태우면 나오려고 떼를 ㅜㅜ
또또군의 생애 첫 가을나들이
Posted at 2009/11/03 10:3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또또군 태어나서 제대로된 가을을 느꼈습니다.
추석 지나고 몇 주가 떨어져 지내고,
또 뭘그리 바빴는지 가을이 다 갈 때쯤에야 또또군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매서운 가을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몇 컷 찍었습니다.
감기가 두려워 잠깐 찍고 다시 차로 돌아왔습니다.
가을남자 또또군~
이 가을을 이 녀석의 머리 속에 채워주고 싶었습니다만,
그러기엔 많은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
또또군~~ 올 겨울엔 좀 더 많이 찍어보자꾸나~~~
또또군 태어나서 제대로된 가을을 느꼈습니다.
추석 지나고 몇 주가 떨어져 지내고,
또 뭘그리 바빴는지 가을이 다 갈 때쯤에야 또또군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매서운 가을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몇 컷 찍었습니다.
감기가 두려워 잠깐 찍고 다시 차로 돌아왔습니다.
가을남자 또또군~
이 가을을 이 녀석의 머리 속에 채워주고 싶었습니다만,
그러기엔 많은 시간이 허락치 않네요
또또군~~ 올 겨울엔 좀 더 많이 찍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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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1:16 [Edit/Del] [Reply]며칠 추웠는데 따뜻하게 지냈겠죠..자나께나 감기조심입니다. ;)
또또군과 또또맘의 표정에서 가을이 잔뜩 묻어납니다. ^^*-
2009/11/05 16:11 [Edit/Del]이터님도 후니군과 함께 올 겨울 감기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저도 올해는 거기에 중점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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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6 09:18 [Edit/Del] [Reply]오 첫 가을 나들이었군요..
정확히 말하면 아빠와의 가을 첫 나들이가 아니었을까요?^^
이번 주도 마지막 가는 가을의 모습 또또군에게~~~
행복한 주말되세요-
2009/11/09 10:40 [Edit/Del]네 아빠와 가을 첫나들이를 했습니다.
그나저나 벌써 가을은 저만치 가버리려하네요..
아쉬움에 좀 더 시간을 남겨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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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괴롭히지 마세요~
Posted at 2009/11/02 10:1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장난이 심하신 어머님~
오늘도 당했습니다.
어머니 앞으로 살살 좀 다뤄주세요.
- 또또군의 독백 -
오늘도 당했습니다.
어머니 앞으로 살살 좀 다뤄주세요.
- 또또군의 독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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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컴백홈~
Posted at 2009/10/27 09:4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지난 몇 주간 신체적으론 덜 힘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내 감기를 달고 다녔습니다.
아마 가족과 떨어져 지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또군 또또맘과 함께 드디어 컴백 홈 했습니다.
그간 힘든 육아를 살짝 피했는데.
오고나서 이틀간 쓸고 닦고,
먹이고 재우고, 다시금 다크서클이 ㅋㅋ
그래도 가족이 집에 있으니 맘은 든든하네요.
다시금 육아에 적응도 하고 블로그도 돌봐야겠습니다.
내내 감기를 달고 다녔습니다.
아마 가족과 떨어져 지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또군 또또맘과 함께 드디어 컴백 홈 했습니다.
그간 힘든 육아를 살짝 피했는데.
오고나서 이틀간 쓸고 닦고,
먹이고 재우고, 다시금 다크서클이 ㅋㅋ
그래도 가족이 집에 있으니 맘은 든든하네요.
다시금 육아에 적응도 하고 블로그도 돌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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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18:24 [Edit/Del] [Reply]머리숱이 저희 민찬이때랑 어찌 저리 비슷할까요 ㅎㅎㅎ;
지금은 아주 풍성한 머리가 되어 살아있는 컬을 소유하게 되었답니다! 우하하하~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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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또또군
Posted at 2009/10/13 11:09//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또또군은 껌딱지 입니다.
또또군이 아기띠를 싫어라 해서 그간 안쓰고 있었습니다만,
근래 들어 아기띠 홀릭이 되어버린 또또군
이제는 어딜갈때나 잘때 늘 아기띠와 함께 합니다.
심지어 아기띠에서 이유식을 먹을때도 있습니다.
덕분에 완전 껌딱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엄마의 체취를 느끼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어떤 자세보다 가장 행복해 하는군요..
덕분에 엄마 허리는 OTL
또또군이 아기띠를 싫어라 해서 그간 안쓰고 있었습니다만,
근래 들어 아기띠 홀릭이 되어버린 또또군
이제는 어딜갈때나 잘때 늘 아기띠와 함께 합니다.
심지어 아기띠에서 이유식을 먹을때도 있습니다.
덕분에 완전 껌딱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엄마의 체취를 느끼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어떤 자세보다 가장 행복해 하는군요..
덕분에 엄마 허리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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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1:09 [Edit/Del]ㅋㅋ 한 때 인가요?...
앞으로도 계속 저려면 엄마 허린 못쓸거 같아요..
이제 툭툭털고 나와 혼자 걸어다니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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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1:12 [Edit/Del]앗 번개.. 군침이 확~~
근데 이번 주말은 대구 가네요 ㅠ.ㅠ
친척 결혼식이라는...
쿨쿨님.. 멋진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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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10/13 18:37 [Edit/Del] [Reply]아..엄마 정말..허리아프시겟어여..
저럴수록 신발을 좋은거 신어야한다던뎅...ㅋ
한알사주시죠~? 색깔 고운걸로...
웬지..고운거 좋아라하실꺼같은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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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1:16 [Edit/Del]맞습니다.. 슬슬.. 호불호가 생기기 시작하구요.
낯갈이도 시작했답니다...
늘 까만 아빠 얼굴 봐서 그런지 얼굴 검은 사람에겐 낯갈이를 안하는 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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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10/14 11:04 [Edit/Del] [Reply]껌딱지란 표현이 이보다 더 적절할순 없어 보이네.
마지막 사진 빛이며 분위기는 참 좋은데
제수씨가 개인적으로 좋아했을라나 모르겠네. ㅋㅋ
암튼 사진 잘보고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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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10:04 [Edit/Del]애기가 자라는 모습보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어찌나 빨리 변하는지.. 하루가 다르데요.. ㅋㅋ
야수님도 두 아이 키우시느라 신바람 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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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감기는 왜 와이프가 없을 때만 걸릴까요?
Posted at 2009/10/11 14:20//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그러나 약도 떨어지고, 종일 누워만 있을 수 없었기에, 약을 산다는 빌미로 나갔습니다. 일요일인지라 문연 약국은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차는 처가에 두고 온지라 어쩔 수 없이 터덜터덜 걸어나갑니다. 몸이 불편하지만 그냥 나갈 수는 없기에 역시나 동반자 카메라군을 둘러매고 갑니다. 뭐 늘 찍는 샷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딱히 감흥이 생길리 만무합니다만, 결과물 보다 뭔가 집중하고 토해내는 과정 자체가 즐거워 쉼없이 찍나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사물을 다각도로 보게 된다고 아주 먼 옛날에 글을 쓴 기억이 있습니다. 그 글을 쓸 당시엔 단지 시선의 이동만으로도 생각지 못한 사진들이 나와 기뻐하며,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몇 년이 지나 지금은 시선의 이동에서 조금더 나아간 듯합니다. 시선의 이동에 포커스의 이동등 좀 더 자유로워 졌습니다. 어찌보면 밝고 쨍한 사진의 틀 속에서 이제서야 조금 벗어났다고 할까요?
제가 생각해도 저의 걸음은 만만디 그 이상인 것 같습니다. 언제쯤 걸어가야 다른 분들처럼 멋진 사진을 찍을지 늘 아쉬움이 언저리에 맴돌고 있습니다.
둘러보며 걷다 보니 기온으로, 그리고 온 몸을 덮친 감기로 가을을 느끼고 있던 제게 이젠 바랜 색으로 가을을 슬며시 느끼게 해줍니다. 떨어진 낙엽 그 속에 일렁이는 가을의 물결이 새삼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게 합니다.
또또군 태어나고 맞이하는 첫 가을, 온통 세상이 물들 때, 그 녀석과의 첫 가을을 소중히 담아야지 하던 여름의 기억이 다시금 돋아납니다. 이 달 말쯤이면 그 녀석과 흐드러진 가을을 뷰파인더에 담을 수 있겠지요?
걸어 가다 보이 어느새 약국에 다다랐습니다. 참새가 방아간을 지나칠 수 없는 것처럼, 밖을 나온김에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을 손에 들고 나왔습니다. 두툼한 약봉투와 모카 한잔 왠지 안 어울리는 조합입니다만, 지금 제겐 없어선 안될 친구들이군요.
한잔 왼손에 들고 다른 한 손엔 카메라... 뭐 이쯤이면 셀프샷 하나 정도는 예의죠? 주섬주섬 다시 챙겨 나왔습니다. 다시금 집으로 걸어가야합니다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몇 코스 안되지만 힘이 없네요. 가는 길에 김밥도 한줄, 바나나도 몇 알, 요거트도 몇 병, 아플 땐 잘 먹어야한다는 와이프님 말씀대로 몇가지 챙겨서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내 들어가기엔 뭐가 아쉬움이 남네요. 집 앞 단지까지 왔습니다만, 집으로 들어가기엔 뭔가가 발목을 잡아 챕니다.
역시나 혼자만의 느낌을 담은 샷을 몇 방 더 날립니다. 이거 늘 풀떼기 샷뿐이네요.. 어여 가족과 상봉해야 인물을 찍을 텐데. 식상한 풀떼기라도 자위하며, 몇 방...
다같은 풀떼기입니다만, 그거 아시나요? 제겐 같은 샷이라도 느낌이 의미가 다릅니다. 뭐 강아지 풀떼기 뜯어먹는 소리냐 반문 하실지도 모릅니다만, 결과물 속에 찍을 당시의 느낌이 과정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신기하지요, 단지 스틸컷인데 그 느낌이 향취가 그대로 묻어납니다. 다른 분들과 나누기 위한 사진생활이기도 합니다만, 결국 한계는 있습니다. 자족하는 과정 속에서 다른 분들께도 그 느낌이 묻어가길 바라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오직 저를 위해 사진을 찍습니다. 물론 가족 사진은 가족들을 위해 찍지만요.
이젠 슬슬 접고 들어가야 합니다. 찬바람 너무 쐬면 인후염이 더 심해 질 것 같아서요.. 마지막 발길에 동여 매진 끈이 살짝 붙잡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어떤 느낌인지 모릅니다만, 동물적 감각(?)으로 막샷을 날립니다.
단지 제게 와닿은 느낌의 사진입니다. 참 쓰임새 없는 사진들이죠? :) 이렇게 근 40여분간의 둘러봄이 끝났습니다. 들어와 달달한 김밥을 헤쳐 인사한 후, 약들을 한웅큼 털어넣고 이글을 씁니다. 점점 약기운이 몽롱함을 더합니다. 괜시리 주절주절 댄것같은 부끄러움이 앞서네요. 술먹고 포스팅 하는 건 봤습니다만, 약먹고 포스팅은 왠지 좀...
여튼 잠깐의 외출에 잠깐의 일상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편안하게 읽으셨는지요? 와이프와 떨어진 처량한 남자의 독백 결코 맑지가 않습니다. 이거 닉넴을 바꿔야 할까요?
쓰린독백 자네 재미지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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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21:48 [Edit/Del] [Reply]언니 없다구 금방 감기 걸리셨군요~ㅜㅜ
전 언능 약먹어서 좋아졌는데 ~~
가족이라함은 참으로 말로 표현못할 정도로 큰 존재이죠,
전 그래서 1 이라 숫자보단 2 란 숫자를 더 좋아해요.
어여 언니와 똘똘군이 집으로 돌아와야할텐ㄷ ㅔ~^^-
2009/10/12 10:30 [Edit/Del]ㅋㅋㅋ 1에서 2란 숫자로 옮길 때는 그닥 큰 충격이 와닿지 않아요
2에서 3으로 업그레이드할때..결혼의 충격이 이제서야 피부로 전이된다는 흐흐
와이프 없을 때마다 감기에 걸리니 허허..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 흠흠
얼른 나아야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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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22:36 [Edit/Del] [Reply]와이프없다고 너무 자유롭지 말라는 하늘의 뜻일까요? ㅎㅎ
그래도 맑고 깨끗한 사진들 너무 좋습니다~ :)
어서 쾌차 하셔요~ -
2009/10/11 23:03 [Edit/Del] [Reply]저런.. 감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저도 막 아프다가도 카메라 들고 있으면 오히려 나을때가 있어요.
사진들.. 참 좋은 걸요. 셀프샷... 멋져요. ^^-
2009/10/12 10:31 [Edit/Del]저도 그럴까 싶어서 카메라 둘러매고 나갔는데..
나가서 댕길 때는 다 나은 것 같다가도..
집에와 밤에 잘 땐.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ㅋㅋ
이 놈의 감기 왜이리 독한다..
달팽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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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23:27 [Edit/Del] [Reply]에고 독백님 혼자 집에서 외로우시겠다는~~
약먹고 얼른 낳으세요~~
그나저나 오늘 독백님의 사진을 보니 제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ㅠㅠ -
쓰린독백2009/10/12 00:43 [Edit/Del] [Reply]맑은독백님의 글들이...가슴을 후벼파는군여...
참..맘이 아픈데..." ~ 바람피지말라는 하늘의 계시..." 요부분에서 살짝
울컥...했습니당..그럼..안아프면..ㅡㅡ 바람핀다는..뜻..?이람서..ㅋ
그렇게..마음을 쓰시니...아프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먹고 헛소리 한거라 여기고...넘어가죠... 난 대인배니깐....ㅋ
근데..
혹시 아까..영상통화할때...못보셨나보구려..
내 눈물자국...ㅋ
안타깝구려... -
2009/10/12 09:19 [Edit/Del] [Reply]에고,,혼자있을때 아프면 정말 서러운데 말이죠
인후염이면 열도 나시겠어요
얼른 털고 일어나시고, 같은 풀떼기 사진사로써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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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2009/10/12 10:12 [Edit/Del] [Reply]Tom & Toms coffee 사진 참 재밌는데.
느낌도 좋구.
한때 Dark한 시절 덕인지 혁군 정물사진은 보는 맛이 쏠쏠해~ -
2009/10/12 10:36 [Edit/Del] [Reply]그러게요... 혼자있을때 아푸면 더 서러운법인데...
빨리나으시길...^^
아푼몸을 이끌고 찍은샷이라 그런지.. 뭔가 몽롱한듯 아련함이 전해져오는듯 합니다.-
2009/10/12 10:37 [Edit/Del]ㅋ 감사합니다...
얼른 떨치고 일어나야겠어요..
아마 약먹고 몽롱한 상태에서 찍어서 그런걸까요? ㅎㅎ
시간이 되면 카메라 메고 여행도 좀 다니고 싶은데..
말처럼 쉽게 되질 않네요 ^^
시작하는 월욜.. 재미지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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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16:34 [Edit/Del] [Reply]마지막줄에서.ㅋㅋㅋㅋㅋ
쓰린독백님도..그다지....재밌지만은 않을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
가끔씩 떨어져 있음. 더더더 애타는..그런거??푸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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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11:16 [Edit/Del]음.. 또또엄마는 좀 걱정하던데..
또또군은 해맑게 놀더군요 ㅎㅎ
몇일 안봤으니.. 이녀석 절 보고 울지나 않을지 걱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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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00:46 [Edit/Del] [Reply]가족이 있을때 아프면 혹시나 옮길까 걱정되서 없을때만 아프시는 거라고,
맘 씀씀이가 정말 아름다운 분이라고 그리 생각하겠습니다. ^^
ps. 맛난거 안사주셔도 됩니다. ( ㅡ_-)v -
2009/10/13 18:21 [Edit/Del] [Reply]아내분이 안계실때 감기걸리셔서, 더 감성적이 되신듯 합니다~
저도 9월 말에 제 아내가 처가 갔을 때 감기가 딱 걸리더라구요~-
2009/10/14 11:07 [Edit/Del]ㅋㅋㅋ 하늘누리님두?...
와이프, 가족의 빈자리가 감기로 채워진게 아닌지..
쓸쓸한 가을 와방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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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17:56 [Edit/Del] [Reply]그런때가 있지요 ^^;
가끔 그냥 그냥...셔터를 누르고 싶어서 카메라를 둘러메고 터덜터덜 길을 나설때가 있곤합니다
완전 공감해요~~
지금은 감기 좀 괜찮아 지셨나요?-
2009/10/16 10:05 [Edit/Del]오늘 드디어 또또군을 보러 대구에 갑니다만.
중요한건 감기가 다 낫질 않았다는 겁니다..
왠지 가서도 격리될 듯해요 ㅋㅋㅋㅋ
아 슬퍼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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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자네 엄마랑 잘 계시는가?
Posted at 2009/10/10 21:08//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또또군은 지금 와이프와 함께 대구 처가에 가있습니다.
집안 일이 이달에 줄곧 있어서 오가기 쉽지않아..
명절에 내려간 김에 몇 주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친해 졌는가 싶었는데.
다시금 떨어져 지내니
이 녀석 다시 아빠를 잊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영상통화를 해도 보는둥 마는둥~~
역시나 예상 대로군요 :)
줄 곧 또또군 키우느라 와이프와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피곤하긴 했지만,
딱히 아픈 곳은 없었습니다만,
와이프와 또또군 내려가자마자 감기가 걸려버렸네요
체험단 해단식만 다녀와선 계속 누워 있습니다. ㅠ.ㅠ
와이프 빈자리 또또군 빈자리가 이런 감기로 올 줄 몰랐습니다...
여튼 이번주 빼고 다음주 부턴 다시 와이프와 또또군 볼 수 있으니
얼른 몸부터 추스려야겠습니다.
또또군 자네 엄마와 잘 계신가?
집안 일이 이달에 줄곧 있어서 오가기 쉽지않아..
명절에 내려간 김에 몇 주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친해 졌는가 싶었는데.
다시금 떨어져 지내니
이 녀석 다시 아빠를 잊어버릴 것만 같습니다.
영상통화를 해도 보는둥 마는둥~~
역시나 예상 대로군요 :)
줄 곧 또또군 키우느라 와이프와 정신없이 달려 왔습니다.
피곤하긴 했지만,
딱히 아픈 곳은 없었습니다만,
와이프와 또또군 내려가자마자 감기가 걸려버렸네요
체험단 해단식만 다녀와선 계속 누워 있습니다. ㅠ.ㅠ
와이프 빈자리 또또군 빈자리가 이런 감기로 올 줄 몰랐습니다...
여튼 이번주 빼고 다음주 부턴 다시 와이프와 또또군 볼 수 있으니
얼른 몸부터 추스려야겠습니다.
또또군 자네 엄마와 잘 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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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22:04 [Edit/Del] [Reply]아... 너무 오래 떨어져 계셨군요~ 귀여운 또또군 많이 보고 싶으시죠?
한편으론 자유를 만끽하고 계시단걸 잘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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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1 23:29 [Edit/Del] [Reply]또또군 표정 완전 죽음입니다. ^^*
후니군도 잘 있는건지 영상통화했더니 그새 많이 변한듯하네요~
실제 변화도 생겼다고 하고~~ 많이 보고싶네요~~ ㅠㅠ-
2009/10/12 10:33 [Edit/Del]맞아요.. 몇일 안됬는데도 불구하고 이 녀석 많이 큰거 같아요
이젠 앞으로 기어도 간다네요 ㅎㅎㅎㅎ
여튼 이번 주말엔 보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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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16:37 [Edit/Del] [Reply]오빠.또또가 저를 보고 울었다는.엉엉
그래서 속상했습죠. 그러나 곧 또또군의 지조는 무너졌고,
처음본 낯선 아가씨에게 손을 내주었다는.흐흐흐흐흐
저도 잠깐 보고와도. 보고픈데, 오빠는 말할수없을만큼 보고싶을듯.-
2009/10/13 11:15 [Edit/Del]ㅎㅎㅎㅎㅎㅎ 또또군 지조가 좀 없어요..
근데 신기하네요.. 근래들어 낯갈이를 시작하는가..
음 몇일 안봤으니 아빠한테도 낯갈이 할듯한데요 ㅠ.ㅠ
아 싱숭생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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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군 예방접종 다녀왔습니다.
Posted at 2009/10/07 07:57//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어서 눈이 퉁퉁부은 또또군
왜이리 귀여울까요? 흐흐
엄마 아빠는 또또군 주사 맞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또또군에겐 공포의 시간이겠습니다만,
제겐 사진 찍기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구요..
아 여튼 한번에 3방의 주사를 맞은 또또군을 위해..
오늘은 우유를 담뿍 주렵니다 :)
울어서 눈이 퉁퉁부은 또또군
왜이리 귀여울까요? 흐흐
엄마 아빠는 또또군 주사 맞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또또군에겐 공포의 시간이겠습니다만,
제겐 사진 찍기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구요..
아 여튼 한번에 3방의 주사를 맞은 또또군을 위해..
오늘은 우유를 담뿍 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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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가던날.... // 소중한시간의 기억.. 2009/10/07 18:15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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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08:57 [Edit/Del] [Reply]아이구 눈물이 뚝뚝.. 정말로 아팠나 봅니다. !!
예방주사 맞아서 그래도 더더욱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거라 믿습니다. ^^
언제나 귀엽고 이쁜 또또군입니다.-
2009/10/07 10:49 [Edit/Del]주사를 맞아도 잘 울지는 않는데..
이날 세방의 주사를 연달아 맞았기에 닭똥같은 눈물이 ㅋㅋㅋ
작은 소망님은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 올라와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루가 후딱 지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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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10/07 11:12 [Edit/Del] [Reply]옴마야~~~와방 귀엽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눈물..ㅋㅋㅋㅋㅋ 아...귀여버귀여버귀여버...
근뎅..
엄마 너~~~무 좋아라하신다..ㅋㅋㅋ 아가우는데...ㅋㅋㅋㅋㅋ -
욜라2009/10/07 11:12 [Edit/Del] [Reply]병원 사진 참 재밌다.
일부러 연출하기도 뭐한데 말야.
그나저나 의사 선생님이 뭐 이런걸 다 찍나 했겠는데. ㅋㅋ -
2009/10/07 12:12 [Edit/Del] [Reply]눈물 뚝뚝 흘리는 또또군과 그 위에서 웃고 있는 곰모자 컷
어찌나 귀여운지 정말 정말...+_+
놀라워요!!!-
2009/10/08 11:08 [Edit/Del]흐흐 감사합니다..
제눈에 자식이라 그런지 저도.. 너무 이뿌네에 ㅋㅋㅋ
간만입니다. ahnjinho님. 추석 잘 보내셨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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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13:40 [Edit/Del] [Reply]우리 현서 곰모자는 다 찌그러졌는데요 :)
또또야 지금까지는 잠오면 자고 주면 먹고 배고프면 울고 편히 지냈지만
이제 비로소 니 몫의 고통을 맞보았구나
인생이란 다 그런것이니라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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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17:04 [Edit/Del] [Reply]귀여운 또또군 우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저흰 엄마아빠도 모두 독감 주사 맞았답니다. 쵸큼 아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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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1:12 [Edit/Del]어쩜 그리 같은날 민찬이 사진을 남겨 뒀을까요?
소시님과의 인연은 신기신기합니다. ㅋㅋㅋㅋㅋ
트랙백 타고 가서 저도 빵터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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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20:33 [Edit/Del] [Reply]구슬같은 눈물을 흘리네요.
아프지 말라고 예방접종 하는데 주사 맞는 모습을 보면 그건 또 왜이리 맘이 아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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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22:35 [Edit/Del] [Reply]울고있는게 헌데 안쓰럽게 안보이고 귀엽게 보이는..ㅎ.ㅎ
전 감기기운이 조금 있어 아직 둘째 조카도 못보고 있네요.-
2009/10/08 11:14 [Edit/Del]에고.. 감기 기운이 있음.. 나으시고 보셔야.. ㅋㅋㅋ
플루다 뭐다 워낙 그래서 말이죠...
얼른 나으시고.. 이쁜 조카 보고 오이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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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1:14 [Edit/Del]케이님 반갑습니다. 흐흐...
가슴이 아리기도 한데.. 이쁘기도 하구요..
아들내미가 처가에 가있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사진보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
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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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Posted at 2009/10/06 11:42//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어제 할아버지 제사가 있었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명절에 이어 제사까지 강행군을 마치고 올라왔습니다.
명절에 이어 제사까지 강행군을 마치고 올라왔습니다.
올해는 도영군과 맞이하는 첫 추석이었네요
이놈도 추석 나들이에 몸살을 앓았습니다 ㅋㅋ
워낙 양가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놈인지라.
여러 사람 옮겨 다니느라 밤새 끙끙 앓더군요 :)
여튼 명절 증후군의 뻐근한 몸을 이끌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10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고,
한해의 막바지를 향해 한발짝 옮기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올초의 생각들을 곱씹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다들 추석 고향에서 푹쉬고 오셨지요?
이놈도 추석 나들이에 몸살을 앓았습니다 ㅋㅋ
워낙 양가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놈인지라.
여러 사람 옮겨 다니느라 밤새 끙끙 앓더군요 :)
여튼 명절 증후군의 뻐근한 몸을 이끌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10월도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고,
한해의 막바지를 향해 한발짝 옮기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올초의 생각들을 곱씹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다들 추석 고향에서 푹쉬고 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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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11:52 [Edit/Del] [Reply]오빠.추석잘보내셨죠?
전 3일이 명절이네요.흐흐
오랜만에 출근한 회사는 힘들줄만 알았는데
의외로!! 좀 할만하다는. 아침에 일어나느것과 출근길을 그렇게도 싫더니
그래도 회사에 앉아있으니.슬슬 괜찮아지다가 기분까지 업이 되는것이!!크큭
오빠도.명절증후군 타파하고!! 으쌰!!하세욧^^-
2009/10/07 10:39 [Edit/Del]현주씨도 즐추했어요?
이번 추석에 얼굴이라도 한번 봤으면 좋았을텐데..
명절이다 제사다 바빠서 못본게 아쉽네요 :)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ㅋㅋ
준비는 거의 다했죠?.. 후훗
지금부터는 호흡조절만이..
특히나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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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10:46 [Edit/Del]감사합니다. ^^
첫추석에.. 여러사람들 손을 탔는지라.. 또또군도 힘들고..
저희들도 ㅠ.ㅠ
빛이드는창님들도 추석 잘 보내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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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20:12 [Edit/Del] [Reply]오! 그렇군요. 도영군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추석이군요.
고향이 대구인 것 같은데....대구에 왕림하셨다면 저와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추석을 보낸 셈이거든요.하하-
2009/10/07 10:47 [Edit/Del]아 그런가요? 레이먼님은 어디서 추석을 보내셨을까요?..
저희 추석 지내고 다음날 또 제사가 있어서...
어제서야 올라왔습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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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1:06 [Edit/Del]아 담주에 대구가시는 군요..
저도 대구 갈듯합니다. ㅋㅋ
와이프랑 또또군 대구에서 안 올라와서.. 한시적으로 주말부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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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 또또군은 쇼핑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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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09/25 11:03 [Edit/Del] [Reply]이건..제목이..옳지않은데여..ㅡㅡ
엄마가 쇼핑을 좋아하는듯한...ㅡㅡ쩝..
무언의...항변인가여..따라댕기기힘들다는...
뭔가여..이런 포스팅은..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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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21:52 [Edit/Del]또또군.. 요즘 아빠랑 조금씩 친해져가고 있습니다. ㅋ
웃어주기도 하구요 흐..
이런 모습 많이 담아줘야하는데.. 늘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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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6:35 [Edit/Del] [Reply]푸하하하하하~~~~ 셀카 찍으신 사진 보니 옛날 생각에 웃음이 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쉽지 않으시죠? ㅎㅎㅎㅎ
비오는 월요일은 또또와 함께
Posted at 2009/09/21 10:2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고 녀석 웃으니 이쁘긴 합니다만,
어제 밤에도 몇 번이나 깨는지.. 쿨럭
또또야 밤에 열심히 잠 좀 자주면 안되겠니?
어제 밤에도 몇 번이나 깨는지.. 쿨럭
또또야 밤에 열심히 잠 좀 자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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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09/21 11:08 [Edit/Del] [Reply]위에 유레카님..너무 웃기세염..ㅋㅋ 증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군여..증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또군이 자라서 증거인멸을 시도하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둬야겠어여..증거!!
애비애미 눈밑 다크서클 부터 찍어둬야겠다는..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웃는건 이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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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6:27 [Edit/Del] [Reply]푸하하하~ 압니다 알지요!
근데 아직도 저희 샥시한테 참 미안한게 민찬이 저만할때 새벽에 깨면
애가 울어도 저는 그 소리를 못듣고 그냥 자곤 했답니다;
그땐 참 많이 야속했데요 ㅎㅎ;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하는 말이... 어제는 잘 잤어?? ㅎㅎㅎ;;
때려주고 싶었을지도 -_-;;-
2009/09/22 15:05 [Edit/Del]아.. 소시님.. 와이프분 속좀 상하셨겠어요 ㅋㅋㅋ
저도.. 가끔 피곤에 지쳐 코골며 쓰러지면.. 뒷감당은 전부 와이프가 합니다. ㅠ.ㅠ
애 키우는거 정말 쉬운일이 아님을 매 순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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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19:58 [Edit/Del] [Reply]몇살이래요? 아직 젓살이 다 안빠진 것 같아 보여요... ㅎㅎ
바라만 봐도 뿌듯할 것 같습니다.
또또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다오!-
2009/09/22 15:06 [Edit/Del]몇살이라 하기도 무안한 이제 6개월 지났습니다 ㅋㅋ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만 해줘도 고마울 듯합니다. 흐
감사합니다. 초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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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22:55 [Edit/Del] [Reply]저리도 예쁜 웃음을 보면 지난 밤의 피곤은 싹~ 녹아서 없어질텐데 거참 아직도 마음을 못 비우셨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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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2 12:34 [Edit/Del] [Reply]또또 이제 잘 웃나봐요 :)
근데 오빠 이는.언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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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양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09/09/17 13:10//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잠시 급한 일로 고향에 내려갔다왔네요..
오늘은 또또군의 또다른 모습..
또또양을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또또맘의 장난으로 탄생한 또또양입니다 ㅋ
이놈.. 이렇게 씌워 놓으니.. 딸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미안하다 또또야 ~~
잠시 급한 일로 고향에 내려갔다왔네요..
오늘은 또또군의 또다른 모습..
또또양을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또또맘의 장난으로 탄생한 또또양입니다 ㅋ
이놈.. 이렇게 씌워 놓으니.. 딸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미안하다 또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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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린독백2009/09/17 13:32 [Edit/Del] [Reply]푸우하하하하하~~~~너무 귀여운데여?ㅋㅋㅋㅋ
엄마장난감됐군여..또또군...ㅋㅋㅋ
저렇게 해놓으니..쵸큼 헷갈리긴 하는군여...왕자인강 공쥬인강..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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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22:13 [Edit/Del] [Reply]하하하.. 너무 귀여워요.
저도 달팽군 가지고 많이 했던 놀이군요. ^^ ㅋㅋㅋㅋ
나중에 기회되면 진짜 예쁜 달팽소녀를 보여드리지요...
까꿍~
Posted at 2009/09/14 10: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주말 또또군의 만행으로..
예전 사진 우려먹기 신공을 발휘해봅니다..
이 자슥 밤에 잠 좀 잘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또 애비, 애미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습니다.
예전 사진 우려먹기 신공을 발휘해봅니다..
이 자슥 밤에 잠 좀 잘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또 애비, 애미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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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2:15 [Edit/Del]한살까지는 자는 주기가 어른들이란 틀려서.....타크서클 시기이고
두살까지는 기어다니며 움직이기 시작하면 집에 정리 정돈이 힘들고
세살까지는 밖으로 나돌고자 해서 다니다 보면 사고쳐서 잠시라도 한눈 팔수 없고
네살쯤 되면 말 알아듯고 겁도 알고..
5살 되면 어린이집으로 이제 배움의 길로 접어들죠.ㅋㅋ^^
제 딸래미는 이제 공부에 퍽퍽퍽 ㅠㅠ -
2009/09/18 10:47 [Edit/Del]으헉.... 첩첩산중이네요 ㅠ.ㅠ
한살, 두살 세살 네살.. 아 두렵습니다...
이놈 언제 훌쩍커서 혼자 다닐 수 있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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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1:09 [Edit/Del] [Reply]아이구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
하지만 점점 자라는 모습을 봐도 ㅎㅎ
그걸로 위로를 삼으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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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블로거.2009/09/14 11:45 [Edit/Del] [Reply]이럴꺼요?
자꾸 남의 홈피글 훔쳐쓸꺼요..?
쳇.
말만 교묘하게 바꿔가...ㅡㅡ
이것도 엄연한 표절이오..
내 참지않을것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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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2:50 [Edit/Del] [Reply]꺄르르~ 넘어가는 느낌 ㅎㅎ
다음번에 뵐땐 한층 수척해진 얼굴을 보게되겠군요;;
그땐 기념사진한번(?)ㅎㅎ -
2009/09/14 13:15 [Edit/Del] [Reply]또또군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다크서클 이 턱밑까지 내려오셨다니 안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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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22:40 [Edit/Del] [Reply]눈맞추는 모자의 시선과, 발랑 누운 아이의 천진함이 그냥..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행복한 한때군요. (단 아기가 기동을 시작하면 몹시 바빠집니다. ^^;)-
2009/09/18 10:39 [Edit/Del]다들 그런 말씀들을 하시네요.. ㅠ.ㅠ
여기서 더 힘들어지면.. 어떡할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ㅋ
그래도 퇴근길 맞이해주며 웃는 한번의 웃음으로..피로가 가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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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6:58 [Edit/Del] [Reply]아.. 사모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저게 이모지 누가 엄마라고 볼까요. ^^
울 또또군이 요즘 밤잠을 깊게 못자나 보네요. 음..
엄마 아빠 너무 고생시키면 안되는데.. ^^-
2009/09/18 10:41 [Edit/Del]ㅋㅋㅋㅋ 그래서 이날밤 또또군이 잠을 잘잤나봅니다.
달팽맘님의 주문에 이 놈이 반응 하나봐요 ㅎㅎ
아 이모~~ 와이프 들으면..넘어가겠는걸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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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9:42 [Edit/Del] [Reply]스킨이 바꿨네요. 좋아 아주 조~아~!
또또군....이느무 쉑....아빠 엄마 스킨 생각해서 잠 좀 잘 자라.
아마도 오늘 밤은 고이 포근하게 잘겁니다.하하-
2009/09/18 10:42 [Edit/Del]네 가을개편이랄까요.. 괜한 기분에 바꿨는데..
좀 무거워서 다시 돌아갈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
또또군.. 애비, 애미 피부를 위해서도 잘 자야할텐데..
점점 늙는 느낌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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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녘
Posted at 2009/09/12 06:56//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5시쯤에 눈을 떴습니다.
또또군의 부름을 받고,
눈을 뜹니다.
이 녀석 애비, 애미 잠 좀 푹자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새벽녘 또또군을 안아 재우고,
자는 모습 보면
그리 이쁠 수가 없습니다.
고슴도치 내리사랑 어쩔 수 없나봅니다.
또또군의 부름을 받고,
눈을 뜹니다.
이 녀석 애비, 애미 잠 좀 푹자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새벽녘 또또군을 안아 재우고,
자는 모습 보면
그리 이쁠 수가 없습니다.
고슴도치 내리사랑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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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08:33 [Edit/Del] [Reply]내가 어떻게 널 키웠는데 너가 이럴수 있나는 조건을 붙이지 않는 사랑....
조건 없는 사랑..
또또군 5시 기상이군요 ㅎㅎㅎㅎ
저도 딸래미 어릴때는 잠 못잖 ㅋㅋ-
2009/09/14 11:43 [Edit/Del]조건없는 사랑.. ㅋ..
요즘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밤새 몇번을 깨는지..
아주 죽을 맛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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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13:12 [Edit/Del] [Reply]새벽잠을 또또군이 깨웠군요~
저는 잠이 많고 누군가 잠을 방해하면 예민해지는데
아이를 낳으면 어떻해야하나 걱정이 됩니다~ -
특히나 또또군은 땀이 많이나서.. ㅋㅋ
색동바지 너무 귀여워요 ㅎㅎ
역시 부모는.. 발불출인가봅니다. :)
그리고 이번 탁상 달력에 뽑히신거 같던데..
축하드립니다. ㅋㅋ
전 애가 아파서.. 참가도 못했네요 :)
좋다!!!!ㅎㅎㅎㅎ
또또군.보고싶어요.
아직도...낯가림....하나요??흠..
아마 현주 이모는 이미 봐서 낯가림 안할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