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Posted at 2009/09/14 10:1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주말 또또군의 만행으로..
예전 사진 우려먹기 신공을 발휘해봅니다..

이 자슥 밤에 잠 좀 잘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또 애비, 애미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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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4 10:20 [Edit/Del] [Reply]
    한 2살까지는 마음 단단히 잡수시고 ^^다 그렇게 키웠으니까요 ^^
    • 2009/09/14 11:45 [Edit/Del]
      아.. 두살까지요?.. 음.. 아직 ㅠ.ㅠ
      눈꺼풀이 더욱 무거워지는군요 ㅋㅋ
    • 2009/09/14 12:15 [Edit/Del]
      한살까지는 자는 주기가 어른들이란 틀려서.....타크서클 시기이고
      두살까지는 기어다니며 움직이기 시작하면 집에 정리 정돈이 힘들고
      세살까지는 밖으로 나돌고자 해서 다니다 보면 사고쳐서 잠시라도 한눈 팔수 없고
      네살쯤 되면 말 알아듯고 겁도 알고..
      5살 되면 어린이집으로 이제 배움의 길로 접어들죠.ㅋㅋ^^
      제 딸래미는 이제 공부에 퍽퍽퍽 ㅠㅠ
    • 2009/09/18 10:47 [Edit/Del]
      으헉.... 첩첩산중이네요 ㅠ.ㅠ
      한살, 두살 세살 네살.. 아 두렵습니다...
      이놈 언제 훌쩍커서 혼자 다닐 수 있을지 ㅠ.ㅠ
  2. 2009/09/14 10:23 [Edit/Del] [Reply]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오셨겠는데요^^
    새벽별보기 운동을..
  3. 2009/09/14 11:09 [Edit/Del] [Reply]
    아이구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
    하지만 점점 자라는 모습을 봐도 ㅎㅎ
    그걸로 위로를 삼으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 2009/09/14 11:47 [Edit/Del]
      맞아요.. 오직.. 위로삼을건.. 그거 뿐입니다. ㅎㅎ
      작은 소망님도 시작하는 한주 행복으로 둘러쌓이길 바랍니다 :)
  4. 2009/09/14 11:34 [Edit/Del] [Reply]
    우리도 애기때 그랬으니 돌려받는거라 생각하고 기운내세요. ^^ㅋ
  5. 다른블로거.
    2009/09/14 11:45 [Edit/Del] [Reply]
    이럴꺼요?
    자꾸 남의 홈피글 훔쳐쓸꺼요..?
    쳇.
    말만 교묘하게 바꿔가...ㅡㅡ
    이것도 엄연한 표절이오..
    내 참지않을것이오!!!
  6. 2009/09/14 11:52 [Edit/Del] [Reply]
    귀여운 또또군 ~~.아빠는 피곤하신단다~~~ㅎㅎ
  7. 2009/09/14 12:50 [Edit/Del] [Reply]
    꺄르르~ 넘어가는 느낌 ㅎㅎ

    다음번에 뵐땐 한층 수척해진 얼굴을 보게되겠군요;;
    그땐 기념사진한번(?)ㅎㅎ
  8. 2009/09/14 13:15 [Edit/Del] [Reply]
    또또군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다크서클 이 턱밑까지 내려오셨다니 안스럽습니다~
  9. 2009/09/14 13:27 [Edit/Del] [Reply]
    엄마의 까꿍소리에 아가가 발을 들어 박수쳐주는 듯 하네요. ^^
  10. 2009/09/14 18:39 [Edit/Del] [Reply]
    ㅎㅎ 무지 즐거워 보인느 교감의 시간입니다 ^^
  11. 2009/09/14 18:52 [Edit/Del] [Reply]
    허헛 벌써 이리 컸군요 왠지 아기가 즐거워 보여요`
  12. 2009/09/14 18:56 [Edit/Del] [Reply]
    후니도 아직 밤엔~~ㅎㅎ
    그동안 바뻐서 오랜만에 들리게 되네요~~ ^^*
  13. 2009/09/14 22:40 [Edit/Del] [Reply]
    눈맞추는 모자의 시선과, 발랑 누운 아이의 천진함이 그냥..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행복한 한때군요. (단 아기가 기동을 시작하면 몹시 바빠집니다. ^^;)
    • 2009/09/18 10:39 [Edit/Del]
      다들 그런 말씀들을 하시네요.. ㅠ.ㅠ
      여기서 더 힘들어지면.. 어떡할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ㅋ
      그래도 퇴근길 맞이해주며 웃는 한번의 웃음으로..피로가 가시는 것 같아요 :)
  14. 2009/09/15 00:40 [Edit/Del] [Reply]
    밤에 안자나 보죠 ??? 사진으로 볼땐 꽤 즐거워 보이는데요..
  15. 2009/09/15 19:24 [Edit/Del] [Reply]
    너무도 즐거운 모습입니다..;)
  16. 2009/09/16 06:58 [Edit/Del] [Reply]
    아.. 사모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저게 이모지 누가 엄마라고 볼까요. ^^

    울 또또군이 요즘 밤잠을 깊게 못자나 보네요. 음..
    엄마 아빠 너무 고생시키면 안되는데.. ^^
    • 2009/09/18 10:41 [Edit/Del]
      ㅋㅋㅋㅋ 그래서 이날밤 또또군이 잠을 잘잤나봅니다.
      달팽맘님의 주문에 이 놈이 반응 하나봐요 ㅎㅎ
      아 이모~~ 와이프 들으면..넘어가겠는걸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17. 2009/09/16 09:42 [Edit/Del] [Reply]
    스킨이 바꿨네요. 좋아 아주 조~아~!
    또또군....이느무 쉑....아빠 엄마 스킨 생각해서 잠 좀 잘 자라.

    아마도 오늘 밤은 고이 포근하게 잘겁니다.하하
    • 2009/09/18 10:42 [Edit/Del]
      네 가을개편이랄까요.. 괜한 기분에 바꿨는데..
      좀 무거워서 다시 돌아갈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
      또또군.. 애비, 애미 피부를 위해서도 잘 자야할텐데..
      점점 늙는 느낌입니다. ㅋ
  18. 욜라
    2009/09/16 10:54 [Edit/Del] [Reply]
    사진 너무 좋은데~

    그놈 엄마,아빠 고생좀 시키나보네. ㅜㅜ
  19. 2009/09/30 18:14 [Edit/Del] [Reply]
    엄마가 까꿍하니
    애기가 좋아서 발버둥(?)치네요.ㅎㅎㅎ
    즐거운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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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또또군 100일 기념 사진 찍으러 갔습니다.

이미 언급했다 싶이 그날 한시간 반 가량 또또녀석이 자는 바람에..
와이프와 함께 잠깐의 여유를 부렸습니다.

또또가 백일이라면 와이프도 또또 엄마 된지 백일 이기에
몇 장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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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10:40 [Edit/Del] [Reply]
    오 백일된 또또 엄마.기분이 업되어을듯^^
  2. 2009/08/10 10:42 [Edit/Del] [Reply]
    이제 더 이상 부럽다는 말을 하진 않을래요..ㅋ;;

    리더기로만 보다가 댓글남기려고 와봤더니 스킨 바꾸셨군요^_^~~
    출산 전과 후가 차이가 없으신 듯 ^-^b
    • 2009/08/11 16:22 [Edit/Del]
      에구.. 저희 가족 사는 모습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
      블로그에 보여지는 모습은 좋은 모습뿐이라... ㅋ
      실체는 저너머에 :)
  3. 2009/08/10 11:30 [Edit/Del] [Reply]
    와~~ 또또맘은 언제봐도 미소가 아름다우세요~~ ^^*
    오늘도 완전 덥네요~ 활기차게 보내세요~~ ;)
    • 2009/08/11 16:23 [Edit/Del]
      오늘은 비가 많이 쏟아지네요..
      또또는 오늘 천둥소리에 놀라 울었다던데..ㅋ
      후니는 씩씩해서 천둥 소리 들어도 안 울거 같아요 :)
  4. 욜라
    2009/08/10 11:32 [Edit/Del] [Reply]
    아 재우고(?) 찍어서 그런지 엄마 사진이 더 훌륭하네.
    (그렇다고 도영이 사진이 구리단뜻 아님 ㅋㅋ)
    와이프 좋아했겠는걸...

    생기발랄한 사진 잘보고가~
  5. 2009/08/10 12:32 [Edit/Del] [Reply]
    도영이 사진 찍으러 갔다가 재수씨의 모습을 담아왔구나.
    다양한 연출력도 돋보이구.

    행복하면서 생기 발랄한 사진
    너무나도 잘 보고 간다.

    그리고 사무엘 영입 축하한다. ^^
  6. 2009/08/10 13:52 [Edit/Del] [Reply]
    저도 아기 백일 때
    아내사진을 이쁘게 찍어줄거예요~

    두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7. 2009/08/10 15:55 [Edit/Del] [Reply]
    음... 그날의 주인공이 누구인가 잠시 헷갈리는 사진이에요~ ^^ㅋ
  8. 2009/08/10 17:21 [Edit/Del] [Reply]
    또또 엄마 미인이시라는...ㅎㅎ
  9. 2009/08/10 20:38 [Edit/Del] [Reply]
    사진이 너무 좋은데요
    프로모델 사진보다 더욱 멋진 사진입니다..^^*
  10. 2009/08/10 21:12 [Edit/Del] [Reply]
    정말로 미소도 아름다우시고 이쁘시구..
    부럽습니다. ^^
    흑흑 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ㅠ
  11. 2009/08/10 22:19 [Edit/Del] [Reply]
    와우. 언제 모델 연습을 다 하셨을까요ㅎㅎ
    갑자기 벽지 뽐뿌도 오는데요 ㅎㅎ

    참.. 커피 책은 한 권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허나 아는 사람 통해서 마케팅차 들어온거라
    한줄도 좋고 혹평도 상관없지만
    리뷰를 남겨야 하는 부담은 지어주셔야 합니다. 으익

    저자 말로는 무게감 있는 커피 책이라고 했고
    인터뷰 형식이라 읽는데 시간이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여유 있으시면 말씀 해주셔요이~
    • 2009/08/11 17:38 [Edit/Del]
      ㅋㅋ 모델연습까지는 ㅠ.ㅠ
      이쁘장한 벽지를 저희집도 한번 발라봐야겠습니다 ㅋ

      네 괜찮으시다면 커피책 읽고 싶네요..
      시간이 많이 들지 않는 다기에 한번 안심하고..
      또 요즘 머리를 좀 식히고 싶기에 .. :)
      보내주심 열심히 읽겠습니다 ㅎㅎ

      늘 하는 이야기지만 건강 챙기세요 ^^
  12. 2009/08/10 22:22 [Edit/Del] [Reply]
    아니 애기는 어떡하구 혼자서 이렇게..ㅎ.ㅎ 스튜디오인가 보군요..*.*>
  13. 2009/08/11 12:35 [Edit/Del] [Reply]
    쌍브이.사진이랑 맨 밑에 사진이 젤 이쁜
  14. 2009/08/13 16:14 [Edit/Del] [Reply]
    맞어~엄마도 백일이지..
    백일동안 고생한 미경씨께 좋은 선물했네~
    넘 이쁘당~
  15. 2009/08/15 22:51 [Edit/Del] [Reply]
    원래 마르셔서 그런지 몰라도 빨리 붓기가 빠지신듯 해요.
    아기엄마 같지 않고 다시 새댁이 되어버렸네요. ^^
    • 2009/08/16 10:44 [Edit/Del]
      이거이거.. 얼른 와이프 깨워서.. 보여줘야할 댓글이군요..!!!
      근데 와이프는 예전 몸매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힘들어한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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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메롱

Posted at 2009/07/27 12:3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아빠와 장난치는 또또군..
그러나 아직도 아빠를 어색해하는 또또

또또야 아빠도 널 사랑한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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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7 12:51 [Edit/Del] [Reply]
    와우 넘 이쁘다 아가도 엄마도~
    오랫만에 아빠를 향해 환한 웃음을 날렸네~
    물론 메롱이지만...
    미경씨~ 링 귀걸이 도영이가 손잡이로 알고 당기면 귀 갈라진다.
    조심해~(나도 참~ 늙었는가 보다. 별 걱정을 히히)
    근데 뒤에는 뉴규?
    • 2009/07/27 16:02 [Edit/Del]
      헉 무서운 말이군요.. 귀갈라진다.. ㅠ.ㅠ
      조심하라고 해야겠어요.. ㅋㅋ

      근데 뒤에는 누군지 저도잘..
      지나가는 행인 1이 아닐지 흐흐

      근데 실지 저 웃음 저한테 날린게 아니라는 ㅠ.ㅠ
  2. 2009/07/27 12:50 [Edit/Del] [Reply]
    헤헤 또또군 완전 기엽네요 하윽~
  3. 2009/07/27 12:58 [Edit/Del] [Reply]
    또또군 세침스럽게 웃는군요~~ 아빠한테 잘 안 웃어주나요~~ 쿠쿠
    전 주말에 후니의 침(?)받이가 된 느낌입니다. ^^;;;
    • 2009/07/27 16:03 [Edit/Del]
      네 아빠를 별로 안 좋아하나봐요 ㅠ.ㅠ
      대구 잠시 내려간 사이에.. 아빠를 잊어버린 듯 하구요..ㅋ
      후니의 침받이? ㅋㅋㅋ
      저도 역할변경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네와 침받이로 ㅋㅋㅋ
  4. 뒤집기달인
    2009/07/27 13:51 [Edit/Del] [Reply]
    저는 다른것보다 또또군..ㅋㅋ 살짝 길어진..뒷머리카락...ㅋㅋㅋㅋ
    너무너무 웃기고 귀엽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저머리카락 어쩔꺼여..ㅋㅋㅋ
  5. 2009/07/27 14:14 [Edit/Del] [Reply]
    또또~라는 애칭이 생긴건가요?
    엄마가 너무 예쁘세요. 아기랑 함께 모자 모델을 해보시는 건 어떨지~ ^^
    • 2009/07/27 16:04 [Edit/Del]
      네 또또라구.. 애칭삼아 부릅니다. ㅋ
      도영군보다 또또라 더 많이 불리구요 :)

      아 모델로는.. ㅋㅋ 과찬이세요.. 쉐프님..
  6. 2009/07/27 14:59 [Edit/Del] [Reply]
    ㅋㅋ 무시당하는 시즌이군요...
  7. 2009/07/27 15:21 [Edit/Del] [Reply]
    아빠는 외부인 ㅎㅎ
  8. 2009/07/27 16:56 [Edit/Del] [Reply]
    저는 순간 글 제목이 아빠백통 으로 보였어요~ ㅡ.ㅡ;;
    저 메롱은 당해도 기분이 좋겠어요~ㅋㅋ
  9. 2009/07/27 17:52 [Edit/Del] [Reply]
    목욕 같이하면
    가까워진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10. 2009/07/27 19:43 [Edit/Del] [Reply]
    오솔 누님의 말처럼. 와우~

    재수씨의 너무 자연스러운 표정과
    도영이의 장난스러운 표정에서 나오는 행복한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사진이네.

    화사사한 사진을 보니 이제 디직4 걱정안해도 되겠는데.
  11. 2009/07/27 20:35 [Edit/Del] [Reply]
    아으 메롱해도 저건 너무 귀여운 메롱인데요 ㅋㅋ
    쓰러집니다. ㅎㅎ
  12. 2009/07/27 22:15 [Edit/Del] [Reply]
    아직 어색해 하는군요...*.*.
  13. 2009/07/28 09:25 [Edit/Del] [Reply]
    이제는 아기와 엄마가 호응하여 아빠를 즐겁게 하네요.
    행복이 펄펄 넘치는 사진입니다.
  14. 욜라
    2009/07/28 09:45 [Edit/Del] [Reply]
    슬슬 똑같은 사진들이 올라오는구먼...

    * 똑같은 사진
    제3자(심지어 친인척까지)가 보기엔 거의 차이점이 없고
    친부모만이 구별해낼수 있는 틀린 부분 찾기용 사진 ㅍㅎㅎ

    농담이구...

    도영이는 상당히 다양한 표정을 선사하는듯.
    엄마, 아빠가 아주 살살 녹겠어... ^^
    • 2009/07/28 15:47 [Edit/Del]
      후훗.. 어찌 잘아시는지.. 껄껄..
      실지 같은 사진이라도 표정하나에 완전 다른 사진같아 보여요..
      이미 가족 사진에 객관적 사실은 무의미해지더라는 ㅋㅋㅋ
  15. 2009/07/28 11:46 [Edit/Del] [Reply]
    애칭인가요? 또또군? ㅎㅎ 아우~~ 귀여워요!!! >.<
  16. 2009/07/28 13:21 [Edit/Del] [Reply]
    '또또야 아빠도 널 사랑한단다.. ㅠ.ㅠ'

    뻥!! 터졌습니다~~~ ㅎㅎㅎㅎ
  17. 2009/07/28 18:34 [Edit/Del] [Reply]
    ㅎㅎ 너무 귀엽게 나왔네요 또또~~~
  18. 모자라
    2009/07/29 11:25 [Edit/Del] [Reply]
    귀여워라~ 요넘이 도영이구먼. 메롱~메롱~하면서 엄마, 아빠 많이 핥겠다. 에구 찌찌! ㅋㅋ 갖 태어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이렇게 커버렸네. 애기들 요맘때쯤 땀띠 많이 나는데, 요즘 여름 더위가 예전 같아야 말이지! 대구에서 시원하게 여름 나삼~
    • 2009/08/02 15:02 [Edit/Del]
      모자라 형님이 여기까지 왕림해주시고 ㅋ
      영광입니데이..
      글고 이 놈 대구가 아니고 서울에 있습니다 ㅎㅎ
      엄마랑 둘이서 푸닥거리 많이하고 있지요 :)
  19. 2009/07/30 11:49 [Edit/Del] [Reply]
    수줍은 듯한 메롱도. 기분 좋아보이는 메롱도.
    넘 귀여워요
    그나저나 저도 저 귀걸이 무서워요ㅋ
    저는 애 낳고 모든 악세사릴 멀리했는데. 반지마저도-
    지금은 걸리적거려서 못하구요.ㅋㅋㅋ
    • 2009/08/02 15:06 [Edit/Del]
      이 글 보고 와이프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듣고보니 저도 무서워져서 ㅎㅎ
      이 녀석 요즘 하는 일이 엄마 머리 잡아 당기는 일이니.. :)
  20. 2009/08/03 00:58 [Edit/Del] [Reply]
    녀석을 가만히 보면 귀가 참 잘 생긴 것 같다.
    잘 들을 줄 아는 사람이, 잘 생각하고, 잘 이해하고, 잘 말하는 법이니...

    징조가 좋은데?
    • 2009/08/03 10:22 [Edit/Del]
      ㅎㅎ 커봐야 알죠?..
      뭐 생긴거 가지곤.. 흐흐..

      형 말마따나 잘 들어주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아빠처럼 까칠한 어른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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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는길

Posted at 2009/07/22 10:53//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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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2 11:05 [Edit/Del] [Reply]
    유모차 끌고 야외 나들이가 예전에는 어렵다는걸 몰랐는데. 쉬운게 아니던데.
    야외 나들이도 나가구.. 이제 육아 완전 적응모드로 진입한 것 같은데..

    또또군이 놀라고 꽁한표정과 도영맘의 행복한 표정이 인상적이네

    그리고 와이프 이사진 보면 재수씨 살 다 빠졌다고 왕 부러워할듯하다. ^^
    • 2009/07/22 11:19 [Edit/Del]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마트 나들이입니다.
      또또의 컨디션이 어케 될지 전혀 예상을 못하기에..
      육아 적응 아직입니다.
      몇 주 대구 내려갔다오더니.. 집에 적응을 못하네요
      아빠 보면 뚱하고 ㅋ

      음.. 와이프도 빠지지 않는 살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습니다 ㅠ.ㅠ
      시간이 지나야 회복 된다는데..흠흠..
  2. 2009/07/22 11:45 [Edit/Del] [Reply]
    마트가면 일단 신나잖아요 ^^와이프님께서 더 좋아하시는듯^^
  3. 2009/07/22 13:06 [Edit/Del] [Reply]
    도영맘의 함박웃음에 저도 기분좋아지네요~~ ;)
    맨날 아이와 집에만 있다가 나가면 정말 기분전환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주말이면 하루 잠깐이지만 같이 나가려고 노력해요~~ ^^*
    • 2009/07/24 10:48 [Edit/Del]
      네 백일 지나곤 주말마다 외출합니다.
      가까운 곳이라두요 ㅋ
      이놈 낯갈이를 하려고 해서..
      여러사람 보여주려구요 ㅎㅎ
      와이프 기분전환도 물론이구요 ^^
  4. 2009/07/22 16:34 [Edit/Del] [Reply]
    여긴 도영이 특유의? 표정이 안나왔어요! ㅎㅎ
  5. 2009/07/22 18:36 [Edit/Del] [Reply]
    마트가는 길이 즐거우셨겠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사진에 담으시는 맑은독백님 마음이 살짝 전해져옵니다~^^
  6. 2009/07/22 22:38 [Edit/Del] [Reply]
    도영군은 외출이 좀 졸린듯 하군여...
  7. 2009/07/22 23:01 [Edit/Del] [Reply]
    너무 보기좋은 장면들이네요~ 도영군 의젓해 보입니다~ㅎㅎ
  8. 2009/07/22 23:21 [Edit/Del] [Reply]
    너무 즐거워보여요~^^
  9. 2009/07/23 18:04 [Edit/Del] [Reply]
    마트도 즐겁게 가는군요~!
  10. 2009/07/24 08:19 [Edit/Del] [Reply]
    마트가면 일단 설레임이 있습니다.
    무슨물건을 살까 그리고 가격은 얼마나 내렸을까 하구요 ^^
    가족의 행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멋진사진입니다. 부럽네요 ^^
    • 2009/07/24 10:51 [Edit/Del]
      맞아요 맞아.. 설레임..
      뭐 물질만능주의 세태에 흠뻑빠졌다고 말해도 어쩔 수 없지만,
      중독성이.강합니다 마트..ㅋ
  11. 욜라
    2009/07/24 10:37 [Edit/Del] [Reply]
    사진에 감성이 물씬...
    제수씨 역광사진 참 좋네.
    고 밑에 사진도 물론.

    제수씨 좋아죽음이 여기서도 느껴지는듯 하고..

    근데 맥으로 봤을때의 감흥은 어디로?? ㅜㅜ
    • 2009/07/24 10:51 [Edit/Del]
      그건 맥으로 봐야.. 후훗..
      맥, 에이조.. 아 왜이리 땡기는게 많은지요 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일단 에이조로 갈아타심은?
  12. 2009/07/24 12:51 [Edit/Del] [Reply]
    우리갱~~
    또또 모자씌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모차는어땠어요??흐흐흐 잘나가겠죠?? 도영이자동차
  13. 2009/07/25 00:13 [Edit/Del] [Reply]
    연예사진과 지금의 사진고 어찌나 똑같으신지~~~ 독백님은 복 받으신거예요 ^^* ㅎㅎㅎ
  14. 2009/07/26 22:14 [Edit/Del] [Reply]
    벌써 유모차 타고 외출할 만큼 컸군요 도영군~ ^^
    사모님 붓기 많이 빠지셨네요. 예뻐요~
    • 2009/07/27 15:55 [Edit/Del]
      네 조금씩 유모차 끌고 외출합니다.
      자꾸 낯갈이를 하려고 해서.. 많은 사람 보여주려 나갑니다만.
      나가면 늘 뚱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ㅎ
  15. 2009/07/28 11:56 [Edit/Del] [Reply]
    아빠보면 뚱한거는...뭐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 ㅎㅎ;
    노력하세요! ^^
    즐거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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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의 사진론

Posted at 2009/07/03 10:08// Posted in 맑은 독백


지난 몇 일간 독서에 대한 릴레이가 한창이었습니다. 그 릴레이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뵈었고, 많은 생각들을 나누었습니다. 기존에도 많은 릴레이들이 있었습니다만, 제가 관심가지는 것에 대한 릴레이가 아니라 조금 소원했던게 사실입니다. 지난 독서에 관한 릴레이는 책에 대한 릴레이 였기에 기쁜 마음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제가 나름 취미로 여기는 것이 두가지 있습니다. 아시다 싶이 이 변방의 블로그에서 다루는 두가지 주제 입니다. 책과 사진이 그것입니다. 책과 사진 앞으로도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에 내가 왜 이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또한 앞으로 꾸준히 하기 위해서 어떤 당위가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쭌님과 쉐아르님으로 부터 사진에 관한 릴레이를 받았습니다.

mooo님, 꼬미님, 솔이아빠님, JooPaPa님, Xeno님, Tol's님, Smiler님, 님, 맑은독백
mooo님, 쉐아르님, 맑은독백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다.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 해 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릴레이를 받고 또 다시 고민에 휩쌓였습니다. 지난번 독서에 관한 릴레이부터 고민의 연속입니다. 과연 사진이 내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왜 지난 6년간 사진을 한시도 놓치 않았을까 여러 생각들 그리고 여러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한단어로 압축해야하기에 경중을 따지고 돌지 않는 머리에 맥주라는 윤활유도 뿌려봤습니다.

제게 사진은 [확장]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피사체에 대한 인식의 확장입니다. 거창한 말 같습니다만, 되짚어 보면 별것 없는 혼자말입니다. 사진이란 것을 찍게 되면서 사물이나 인물을 보는 눈이 조금씩 넓어짐을 느낍니다. 하나의 사물을 좁혀 보기도 하고, 넓혀 보기도 하며, 보는 각도를 달리 하기도 하고, 빛의 색을 다르게  해보기도 합니다. 이 모든 행동이 사물이나 인물 즉 피사체을 새롭게 인식하게 합니다.

저의 주 피사체가 와이프와 아들내미이다보니 가족을 보는 눈이 조금을 달라지고 있습니다. 분명 사진의 순기능 입니다. 사진이 없었다면 놓쳤을 수 많은 순간들이 제 옆에 고스란히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의 피사체를 통해 좀더 입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이 풍성해짐은 또다른 수확입니다. 여러모로 보나 남는 장사지요. 그러나 이렇듯 써놓고 보니 쉐아르님의 발견과 다를바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

이제 다음 주자에게 바톤을 넘겨야 합니다. 사진을 좋아하시고, 사랑으로 피사체를 그리시는 분께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 분이 떠오르나 두분을 선정해야 되네요. 늘 아름다우신 아내분을 담으시는 하늘누리님과 도영군과 함께 잘 크고 있는 후니군의 아버님 마인드이터님께 넘겨야겠습니다. 두 분다 사랑으로 가족을 담는 모습 옆에서 미소지으며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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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3 10:38 [Edit/Del] [Reply]
    사진에서의 피사체는 단순히 피사체로 머무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있고, 생각이 있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것이겠지요. 인식의 확장이라는 표현 좋은데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 2009/07/07 14:43 [Edit/Del]
      뷰파인더로 보면 피사체는 단순히 피사체가 아닌 것 같습니다.
      눈의 감각으로 정보를 흡수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피사체를 인식하고, 애정을 덧붙여 재구성한 새로운 개념의 피사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담을때 그 에너지가 더욱 충만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
  2. 2009/07/03 12:33 [Edit/Del] [Reply]
    휴 사진은 하면 할수록 어려운거 같아요..
    정말로 빠지고는 싶은데 내공은 늘진 않구..
    다른사진도 찍고 싶으나 시간은 밤밖에 없구 ㅎㅎ
    그래도 사진이 좋아서 야경만 맨날 찍고 돌아댕깁니다. ㅠㅠ
    • 2009/07/07 14:45 [Edit/Del]
      맞습니다 맞아요.. 사진은 하면 할 수록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서 전 스트레스 안 받고 단지 취미라 여기며..
      사진의 발전보다는 가족의 그때 그때 모습을 담으려 노력합니다.

      이건 내공부족의 비겁한 변명입니다. ㅋ

      작은 소망님의 야경은 정말 멋지던데요..
      관심 분야가 조금 다르지만,
      그 열정과 열정이 녹아든 사진에서 뿜어내는 아우라는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 사진들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
  3. 2009/07/03 17:07 [Edit/Del] [Reply]
    요즈음 뭐하며 사시나... 궁금해서 들렀더니, 역시... ^&^
    도영군이 더 귀엽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 짓게 되네요~

    한바탕 국지성 소나기가 또 지나갔습니다. 덕분에 날은 많이 누그러졌죠...
    주말 내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009/07/07 14:48 [Edit/Del]
      초하님 반갑습니다...
      정신없는 주말을 보내고 이제서야 올라왔습니다.
      별것없는 백일 이었습니다만,
      그간 블로그에 접속할 수가 없었네요.. ㅋ

      초하님두 여전히 정력적인 모습 간직하고 계시지요?
      그런 열정 저도 본받아야 겠습니다. ^^
    • 2009/07/07 23:01 [Edit/Del]
      ㅎㅎ 저를 참 쑥스럽게 하십니다! ^&^
  4. 2009/07/03 17:52 [Edit/Del] [Reply]
    독백님의 사진론에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릴레이 받았는데 갑자기 사진이 뭔지 까먹었네요...ㅠㅠ
    • 2009/07/07 14:49 [Edit/Del]
      ㅋ 까칠님 농담두 잘하십니다. :)
      내공 깊은 사진을 담아내는 담론 저 역시나 궁금한데요..
      블로그 몇일 비운 사이 담아놓으셨는지 구경가야겠습니다 ^^
  5. 2009/07/03 18:49 [Edit/Del] [Reply]
    릴레이 동참하셨군요..ㅋ
  6. 2009/07/03 19:51 [Edit/Del] [Reply]
    사진에 대한 안목이 남다르신 맑은독백님의 통찰 넘치는 사진론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새로운 인식'을 많이 하면서 살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 2009/07/07 14:53 [Edit/Del]
      피사체에 대한 애정은 사진에 대한 기술을 압도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애정어린 피사체를 담고 싶구요.. 그런 삶을 저도 살고 싶네요 :)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7. 2009/07/04 02:34 [Edit/Del] [Reply]
    음.... 편견타파 릴레이 바톤 드리려고 왔는데, 다른 릴레이가 이렇게 많군요. ^^;;;;
    http://www.blue2sky.com/1094
    혹시.. 바톤 받아주실수 있으세요? 어려우시면 말씀해주세요. 다른 분께 넘길께요.
    요새 릴레이가 너무 많은가봐요.

    남편 블로그할때 옆에서 도영군 사진 몇번 봤습니다. 쑥쑥 크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 2009/07/07 14:41 [Edit/Del]
      에구 그간 도영군 백일 한다고 고향에 내려갔다 이제서야 댓글을 달게되네요 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막 올라와 이제서야 블로그를 추스리고 있습니다.
      근래들어 릴레이가 풍성하네요 ㅎ
      편견타파 릴레이라.. 저도 한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실은 달팽맘님 이전에 이 릴레이를 받고 정신없이 고향내려 갔다와서..
      아직 글을 적지 못하고 있습니다 ㅋ

      두분 릴레이 바톤을 제가 쓰읍 해치워야겠습니다. ^^
  8. 2009/07/06 09:16 [Edit/Del] [Reply]
    어잌후 저에게 또 주셨어요~ 제가 아직 숙제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오늘 중으로 생각해서 저녁에 정리를 해봐야겠습니다.
    독백님께도 받은걸로 하겠습니다. ^^
    도영군 완전 잘 크고 있죠~~ 즐거운 하주 되세요~~
    • 2009/07/07 14:54 [Edit/Del]
      요근래 들어 릴레이가 풍성합니다 ㅋ
      저도 다른 릴레이를 아직 품고 있답니다. :)

      도영군 백일이라 이제서야 올라와 블로그 돌봅니다.
      이터님 트랙백 글 따라 멋진글 맘 속에 담으러 떠나야겠어요 ㅎㅎ
  9. 2009/07/08 03:15 [Edit/Del] [Reply]
    사진을 통한 자기의 확장. 멋진 정의라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책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네요.

    정말 사진을 통해 보면 전에 보이지 않던게 보이지요. 이를 통해 대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구요. 그나 저나 같이 올린 사진 정말 멋진데요. 결정적 순간을 잡으셨네요 ^^
    • 2009/07/08 11:51 [Edit/Del]
      쉐아르님 덕에 조금은 진지하게 사진을 대할 수 있었습니다.

      단지 즐거움을 찾기 위해 들고 있다 생각했던 과거에서 조금은 벗어난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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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을 잊다

Posted at 2009/06/26 10:15//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더운 날의 연속입니다.
체질적으로 더위를 많이 타는 저로서는
힘든 날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더위를 잊을 만한 시원한 소식 없을까요? ^^

ps) 일면식없는 아이를 찍었네요, 문제가 되면 내리겠습니다.
혹여나 사진을 원하신다면 드리고 싶은데, 알수가 없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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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6 10:48 [Edit/Del] [Reply]
    저도 더위를 좀 많이 타는...ㅡ.ㅜ... 괴롭죠 이계절은.
  2. 2009/06/26 12:52 [Edit/Del] [Reply]
    요즘 같은 날이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
    근데 사진 멋지군요~~ ^^bb
    • 2009/06/29 10:32 [Edit/Del]
      네.. 이런 날들은 사진 찍는 것 만으로도 땀에 흥건히 젖더군요 :)
      오늘은 비가 내려 조금은 시원한 하루입니다.
  3. 2009/06/26 13:23 [Edit/Del] [Reply]
    방금 땀으로 목욕했다는 표현을 실제로 경험하고 왔습니다.
    아이의 표정이 시원하네요...~~
    • 2009/06/29 10:32 [Edit/Del]
      더워요..더워..
      장마가 다시 시작되서 그런지 밤새 비를 뿌리네요..
      덕분에 조금은 시원해져서.. 한결 낫습니다 :)
  4. 욜라
    2009/06/26 13:48 [Edit/Del] [Reply]
    사진 좋네.
    뉘집 자식이 저리도 신났는지는 알수 없으나.. ㅋㅋ
  5. 2009/06/26 16:17 [Edit/Del] [Reply]
    장마 오기전인데도 너무 덥네요..;)
  6. 2009/06/27 12:11 [Edit/Del] [Reply]
    저는 다행이 더위보다는 추위를 더 많이 타서요~

    근데 제 아내는 더위를 정말 많이 타서 여름에 접근금지 입니다~ㅋㅋ
  7. 2009/06/27 14:44 [Edit/Del] [Reply]
    전 추위를 더 못견뎌 하는지라 아직까지는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

    그래도 어른은 이래저래 방법을 찾습니다만 도영군이 힘들겠어요.
    땀띠 조심하세요~ ^^
    • 2009/06/29 10:35 [Edit/Del]
      맞아요... 애기가 더..
      더군다나 도영이는 저를 닮아 그런지 땀을 어찌나 많이 흘리고
      열이 많은지.. 흠흠. 이번 여름 도영이 한테도 쉽지않은 산이 될 것 같습니다. 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8. 2009/06/28 00:57 [Edit/Del] [Reply]
    새 옷 입으셨군요 ^ ^

    조흔 휴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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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회 포스팅

Posted at 2009/06/20 18:57// Posted in 사진 이야기/스냅

주 5회 포스팅

원래 한주에 5개의 포스팅을 원칙으로 합니다.
왠만하면 지키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주말은 쉽니다.
블로그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비가 옵니다.
원래 비가오면 살짝 센치해지는 몹쓸 성격을 가졌기에..
슈퍼가는 길에 카메라 메고 다녀왔습니다.

오가는 10분간 예전 300D로 잠깐 담아봤습니다.
300D 여전히 사진 잘 뽑아주네요 :)

비오는 주말 촉촉하니 개인적으로 좋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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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0 20:08 [Edit/Del] [Reply]
    저도 꾸준히 올려야 할텐데 요즘 상당히 뜸해지는중이에요 ㅜ.ㅡ
  2. 2009/06/20 22:48 [Edit/Del] [Reply]
    300D가 색감이 정말 좋았던 카메라라는 기억이 다시 솟아오르네요~
  3. 2009/06/20 23:09 [Edit/Del] [Reply]
    300d는 아직도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4. 2009/06/21 03:21 [Edit/Del] [Reply]
    저는 비오는 밤을 좋아합니다.
    차가운 밤공기와 젖은 아스팔트 바닥에 반짝이는 불빛들을 좋아하거든요.
    비내린후의 꽃은 특히나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장미가 참 예쁩니다.
    • 2009/06/22 10:17 [Edit/Del]
      아 검도쉐프님도 비를 좋아하시는군요..
      전 나름 차분해져서.. 비오는 날이면 생각정리도 잘되구요..:)
      비내린 후의 상쾌함도.. 비를 좋아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흐흐
  5. 2009/06/21 13:34 [Edit/Del] [Reply]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빗줄기가 쉴틈없이 내리네요. 그래서 암생각없이 아이들 들쳐업고 처가집에 왔습니다.
    장인, 장모 울 세녀석만 있으면 웃음꽃이 핀다며 좋아하시네요.. 근데, 요놈들은 밖을 나가지 못하니 몸이 쑤시나 봅니다.ㅎㅎ 집안에서 공놀이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 2009/06/22 10:19 [Edit/Del]
      그러게요 이젠 장마의 시작이네요..
      처가집이 가까우신가봐요..저흰 본가와 처가가 대구에 있어서 쉽게 내려가질 못합니다...
      손자 손녀 재롱에 장인 장모님의 입에 웃음이 가시질 않을거 같아요.. ㅋ
      저희도 가까이 살면 좋겠어요 :)
  6. 2009/06/21 16:42 [Edit/Del] [Reply]
    빗소리가 함께 담긴 듯한 느낌이네요. ^^
  7. 2009/06/21 23:11 [Edit/Del] [Reply]
    싱그러움이 묻어납니다. 근데 날씨는 무진 덥더군요~~ ^^*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도영군과 즐거운 주말 보내셨죠~~ ;)
    • 2009/06/22 10:21 [Edit/Del]
      네 주말 자알보냈습니다...
      이터님도 잘 보내셨죠?...
      와이프가 천둥이 너무 이쁘다고.. 한참을 이터님 블로그에 있었습니다 ㅋ..
      후니.. 정말 잘생겼어요.. :)
  8. 욜라
    2009/06/22 10:10 [Edit/Del] [Reply]
    5d 뉴트럴은 적용해봤나 모르겠네.
    500d 적응은 잠시 소강상태?
  9. 2009/06/23 13:58 [Edit/Del] [Reply]
    300디도 갖고 계시는군요
    500디 사면서 300디는 팔았을꺼라고 생각했어요^^;;;
    • 2009/06/25 10:29 [Edit/Del]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
      팔고 싶어도 팔리지 않습니다. 흐흐..
      워낙 오래된 퇴물이라... 디지털은.. 시간 지나면..매매가 이뤄지지 않네요..
      계속 이뻐하며.. 살거에요 흐흐
  10. 2009/06/25 09:28 [Edit/Del] [Reply]
    전 요즘 일주일에 한개 포스팅 하는 것도 힘이 드네요. ^^;;
  11. 2009/06/27 12:16 [Edit/Del] [Reply]
    저도 주 5회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데
    요즘 바빠져서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이웃 블로거들님께도 자주 못오고...
    이젠 좀 시간을 내봐야겠어요~
  12. 2009/07/01 00:52 [Edit/Del] [Reply]
    감성쟁이 맑은독백님! ^^ 앞으로 담아주시는 도영이와 복숭아님의 사진이 기대됩니다~ ㅎㅎ
    • 2009/07/01 14:45 [Edit/Del]
      아...없는 감성 쥐어짜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ㅎㅎ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요즘 바쁘신것 같은데.. 이쁜 민찬이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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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Garden #2

Posted at 2009/03/18 09:44// Posted in 사진 이야기/또또네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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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8 11:02 [Edit/Del] [Reply]
    와우~~모델 사진도 찍으시나봐요? ^^
  2. 욜라
    2009/03/18 11:08 [Edit/Del] [Reply]
    느낌 깔끔하니 좋네.
    이런 캐농으 색깜이 그리워~
  3. 2009/03/18 11:56 [Edit/Del] [Reply]
    오우~~ 복숭아님 처녀시절 사진 -0-b
  4. 2009/03/18 13:53 [Edit/Del] [Reply]
    복군 낳고 전문모델로 알바 뛰셔도 되겠어요:)
  5. 2009/03/18 14:49 [Edit/Del] [Reply]
    이럴땐 정말 캐논으로 갈까~ 하는 유혹에 빠진다니깐요. T^T
  6. 2009/03/18 15:35 [Edit/Del] [Reply]
    그야말로 봄이근영 :)
  7. 2009/03/18 15:47 [Edit/Del] [Reply]
    으음.........정말 사진 잘 찍으시네요. 그리고 편집도 너무 깔끔하구요. 무엇보다도 모델이 No.1
  8. 2009/03/18 17:42 [Edit/Del] [Reply]
    저는 주 모델이 웅이군...~.~;;;;
  9. 2009/03/18 23:53 [Edit/Del] [Reply]
    깔끔하고 상큼한 사진입니다~~ 너무 알흠다우셔요~
  10. 2009/03/19 22:07 [Edit/Del] [Reply]
    봄처녀같은시구!~~ 언제봐도 알흠다우시구요 ^^*
  11. 2009/03/20 12:58 [Edit/Del] [Reply]
    냐하 역시 이쁘십니다 @_@b 사진도 멋지고요
  12. 2009/03/20 17:30 [Edit/Del] [Reply]
    모델이 너무 예뻐서 캐논 색감이 예뻐보이는 겁니다. ㅎㅎ
  13. 2009/03/21 22:56 [Edit/Del] [Reply]
    아... 좋은 느낌.......
    예쁜 부인님도, 사진을 찍는 남편님도.... 정말 이상적인 커플이십니다.
    이제 복이만 태어나면 완벽한 가정이 되겠네요. ^-^
    • 2009/03/23 10:40 [Edit/Del]
      어제가 예정일이었는데.. ^^
      5분 대기조입니다..
      복군이 언제쯤 세상에 나올지..조바심내고 있습니다 :)
    • 2009/03/24 01:51 [Edit/Del]
      헉.. 그랬군요.
      혹시 지금쯤 복군이 태어났을지도 모르겠네요. ^^
      저희 동생 아이가 6월말에 태어나서 아직 좀 더 여유가 있는줄 알았더니, 복군이 오빠군요. ㅎㅎㅎ
    • 2009/03/24 10:31 [Edit/Del]
      아직 아쉽게도..복군이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고놈 참 감질맛나게 해요 ㅎㅎ

      ㅋㅋ 오빠라고 하긴 얼마 차이가 안나는데요..:)
      복군동생(?)도 순산하길 빕니다.
      일단 복군부터 스타트를 멋지게 끊어야겠어요 ^^
      늘 관심어린 시선 감사드립니다 달팽맘님 ..
  14. 2009/03/23 15:11 [Edit/Del] [Reply]
    두분이 참 행복하겠다~란 생각이 절로 ^.^
  15. 2009/03/25 12:54 [Edit/Del] [Reply]
    와.. 차분한 느낌의 사진... 좋은데요? 행복이 가득한 블로그 같습니다. 보기 좋아요~
  16. 2009/03/27 17:10 [Edit/Del] [Reply]
    아주 미인이시네요! ^^
    아내(?) 맞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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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보정이 사진에 미치는 영향

요즘 들어 사진기를 잘 들지 않게 되네요..
날이 추운 것보다는 여유가 없다는게 더 맞을라나요.

여튼 과한 보정으로나마 약간의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at. 정자동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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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욜라
    2009/02/10 10:18 [Edit/Del] [Reply]
    여기 어디야?
    열라 앙증맞은 플레이스구먼~ ㅋㅋ
  2. 2009/02/10 13:05 [Edit/Del] [Reply]
    창에 그려진 그림의 느낌이 좋은데요~!
  3. 2009/02/10 13:50 [Edit/Del] [Reply]
    과한 보정은 = 아쉬움을 달래준다? 맞는가요 ㅎㅎ;
    맑은독백님도 저 처럼 여유로운 시간에 굶주리셨군요 ^^;;
    좋은 날이 올꺼에요 ~ 파이팅!
  4. 2009/02/10 13:53 [Edit/Del] [Reply]
    과한 보정같아 보이지 않는건 확실히 엄청난 스킬을 썼기 때문이겠죠?
    제눈엔 그저 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
    그나저나 창이 예쁜 곳이네요~~
    • 2009/02/10 14:47 [Edit/Del]
      헉 엄청난 스킬이라곤.. 찾아볼 수 없습니다 ㅠ.ㅠ
      예쁜 창을 저도 표현하고 싶은데..
      뽀샵의 한계로 쩝..

      어디 계조 왕창 풍부하고 싼 카메라 없을까요? ㅋ
  5. 2009/02/10 14:15 [Edit/Del] [Reply]
    창이 너무 예쁜데요... 비오느날 창가에서 앉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6. 2009/02/10 14:19 [Edit/Del] [Reply]
    과한 보정이 아닌거 같은데요 ㅠㅠ..

    제 눈에는 적절한 보정으로;;
  7. 2009/02/10 16:31 [Edit/Del] [Reply]
    근데 저렇게 유리에 그림을 그리는사람들 참 대단해요.
    아무것도 아닌 유리창을 아주큰 힘을 가진 감성판으로 살리는것 이닌깐요.
    근데 어떤 보정을 한건가요?
    • 2009/02/11 11:12 [Edit/Del]
      ㅋ 그러게요.. 예술적 재능을 가지신 분들보면..
      부러움이 앞섭니다..

      색감이나 노출등을 비현실적으로 좀 과하게 한듯해서요 ^^
  8. 2009/02/10 21:59 [Edit/Del] [Reply]
    마음에 여유가 없으신 모양이군요.
  9. 2009/02/11 00:28 [Edit/Del] [Reply]
    제가보기엔,,,하나도 안과한걸요..이쁜걸요 ^^*
  10. 2009/02/11 08:48 [Edit/Del] [Reply]
    앙징맞아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11. 2009/02/11 10:00 [Edit/Del] [Reply]
    홍대에 비슷한곳이 있는데 거긴줄 알았어요! +_
  12. 2009/02/11 11:29 [Edit/Del] [Reply]
    창문에 그려진 그림들이 참 앙증맞기도 하지요-
  13. 2009/02/12 15:17 [Edit/Del] [Reply]
    전 맨날 과한걸요... 무슨 영향이 있을까 궁금해지는데여~ ^^;
  14. 2009/02/12 23:20 [Edit/Del] [Reply]
    과한 보정도 가끔 어울리긴 한거 같아요
    캐논의 픽쳐스타일중 CLEAR 가 특히
    그런 느낌으로 좋을때도 있는거 같고요 ^^
    • 2009/02/13 11:07 [Edit/Del]
      ㅋㅋ 클리어는 너무 과해서 전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오디 사면 클리어로 적용해보고 싶긴한데.. :)

      사진마다 나름의 느낌이 있고 나름의 보정법이 있으니 정답이다 아니다보다는 맘에 든다 안든다는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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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F 85mm F1.8 리뷰 - 300D, 그리고 애기만두

Posted at 2008/12/19 10:04// Posted in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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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9 10:42 [Edit/Del] [Reply]
    사용기도 너무 좋았지만... 너무 좋은 사진들 많이 보고 갑니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 = 안좋은 카메라나 렌즈는 없다. 내공이 없을 뿐.

    주제에 언급하신 것처럼... 소중한 기억들이 너무 잘 표현된 사진들을 보고 감탄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기변이나 렌즈교환 안하셔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내공에 다시한번 부러움 날려 봅니다.^^
    • 2008/12/19 16:09 [Edit/Del]
      에고 부족한 사용기며, 사진들에 과한 상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잘찍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건..
      다시 곱씹어봐도 참 행운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배운거며, 가족을 찍는다는 것 모두 말입니다.

      자주 뵐께요 연리지나무님 :)
  2. 2008/12/19 11:44 [Edit/Del] [Reply]
    스르륵 클럽에서 이미 보았지만...역시 사진 좋아요 ^^
    복숭아님의 미모덕분... ㅎㅎㅎㅎㅎ;
    이미 와이프가된 색시를 위해 여친렌즈를 하나 들여야 할까요? ^^;
  3. 2008/12/19 14:30 [Edit/Del] [Reply]
    전 여친렌즈를 동생주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맑은 독백님때문에 동생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
    슬쩍 닥아서 카메라 가방에 넣어 두었습니다.. ㅎㅎ
    • 2008/12/19 16:10 [Edit/Del]
      ㅋㅋ...
      여친렌즈로 다른 사진들도 종종 찍곤하는데 말이죠.. :)
      그래도 와이프 사진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넣어둔 렌즈로 멋진 사진 찍어주세요 ^^
  4. 2008/12/19 16:03 [Edit/Del] [Reply]
    역시 맑독님 내공은 상당합니다

    언제봐도 예쁘고 사랑스런 그녀랑 사는 맑독님은 행운아라지요:)
  5. 나는전국구
    2008/12/19 16:40 [Edit/Del] [Reply]
    껄껄껄~~~~
    부부가 동반자이긴하나......
    독백님은 와이프한테 잘하셔야 될거같은데요~~~?
    와이프님 너무 착하게 보이세요~~~ㅋㅋㅋ
  6. 2008/12/19 18:17 [Edit/Del] [Reply]
    스르륵용 사용기로군여... 장터만 가는지라...ㅎ.ㅎ...;;;;;;;;;;;;;;;;;;
  7. 2008/12/19 18:29 [Edit/Del] [Reply]
    죽 읽어보고 내린 결론 - 장비가 주인을 잘 만난거군요. ^^
    숨겨진 능력까지 끌어내서 사용하고 계신 듯 합니다.
    펜탁스 85mm는 워낙에 비싸서 부러움에 가득찬 시선만 보내봅니다. ㅋ
    • 2008/12/20 12:39 [Edit/Del]
      과찬이세요..
      아는 형님께서 헐값에 넘겨주셔서 2년간 참 잘 쓰고 있어요
      요즘은 같은 화각 같은 구도에 조금 실증도 나지만..
      다시금 맘을 잡는다는 생각에 쓴거같습니다.
      펜탁스 85 언젠간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저도 만두를 .. ㅋㅋ
  8. 2008/12/19 18:38 [Edit/Del] [Reply]
    여친렌즈에 걸맞는 여친님이 계셔서 사용기가 더욱 빛나네요.^^
  9. 2008/12/19 23:28 [Edit/Del] [Reply]
    리뷰를 마지막으로 애기만두를 저에게좀.. .ㄷㄷ
  10. 2008/12/19 23:58 [Edit/Del] [Reply]
    장비병에 물든 손모가지가 부끄럽죠.. 알죠.. ㅡㅜ
  11. 2008/12/20 04:37 [Edit/Del] [Reply]
    85.mm DSLR을 가진 사람들의... 꿈의 물건이지요..;ㅂ;
    흑...
  12. 2008/12/20 04:39 [Edit/Del] [Reply]
    그래서 85.8 이 여친렌즈라 불리우죠 ^^ 저도 쓰고있는 렌즈입니다.
    헛 그러고 보니 지금 모니터 앞에 85.8 이가 있군요 ^^
    다만 제 85.8 이는 제 카메라와 초점이 안맞아서 ;;; 언제 초점 교정 보내야 하는데;컹
    • 2008/12/20 12:42 [Edit/Del]
      ㅋㅋ 초점 교정 얼른 받으셔야겠어요..
      이놈의 캐논은 초점때문에...
      저도 요즘은 초점이 워낙 안 맞아서..
      조리개를 많이 조으고 있습니다 ㅠ.ㅠ
  13. 2008/12/20 23:48 [Edit/Del] [Reply]
    내공이 존경스럽습니다....
    사진이 닉네임을 닮아서 그런지 너무 맑은거같아요...
    p.s 요즘 단렌즈가 자꾸 불러서 귀를 막고 있는데.....ㅜㅜ;;
    • 2008/12/22 10:33 [Edit/Del]
      감사합니다. ^^
      보잘것 없는 실력에 과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몰겠어요 :)
      전 줌렌즈로 다시 갈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해봅니다.
      워낙 단렌즈에 길들여지다보니 ㅠ.ㅠ
  14. 2008/12/21 23:13 [Edit/Del] [Reply]
    .맑은독백님 혹시 사진작가이신가요~+_+
    사진 한장한장 정말 예술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군요!
    • 2008/12/22 10:34 [Edit/Del]
      헉.. 아닙니다...
      그냥 와이프랑 데이트 하면서 한두장 찍은걸 모았어요..
      그냥 제겐 멋진 사진이전에 좋은 추억이네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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